오늘 축구를봐서 갑자기생각난 '난입의 제왕'.

탁구왕김제빵201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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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축구를봐서 갑자기생각난 '난입의 제왕'.

 

 

 

그의 화려한 이력

유로2004 에서 경기장에 난입해 피구에게 바르샤 머플러를 던짐.

챔스에서 아스날 주장이었던 앙리에게 바르샤의 14번 유니폼을 선물.

실제로 앙리는 바르샤로 이적하게 되고 14번 유니폼을 입음. 

에투가 바르샤 입단후 부진했을때 경기장에 난입해서 까딸루냐 전통모자를 선물,

에투에게 힘을 내라고 격려.

관중들도 이에 호응해 에투를 연호했고 그후 에투는 라리가 No.1 스트라이커에 등극.

유로2008에서는 티벳 독립에 관한 메세지를 알리기 위해서 난입.

얼마전 라싱전에 본인이 5000번째 골을 넣겠다고 난입.

평소 친분이 두텁던 에투가 정중히 내보냄.

한번 큰사고 치겠다고 장담했는데 결승전에서 월드컵 트로피에 모자 씌우려다 진압됨.

다음 타겟은 바르샤 리턴을 요구하기 위해 세스크 찾아간다고 예고함.

 

ps.윤빛가람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