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1월1일에 복귀한 전 수요일에 오는 토요일에 있을 걔랑 같이 지낼 면회 때문에 걔한테 전화를 걸었지만 한번 신호음(1분짜리)이 가고나서 다시 걸어보았지만 꺼논상태라해서 몇번 전화를 해보았지만 그대로 꺼논상태지속 돼다가 P.M. 8시경 전화하니 받았습니다.
아 걔가.. 잤다고 합니다.ㅡㅡ 결국은 면회에서 외박으로 외출로 바꾼 저는.. 잤다고한걸 안믿기지만 일단 믿기로 했습니다..
저녁먹고 사지방(=사회,PC방 개념)을 했지요.
그때 사지방을 한것이 굉장히 잘못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후회는 안됩니다..ㅋ
왜냐하면 고무신이랑 사귀기전에 제가 '잊지 못하는 아이' 한테 일촌을 걸었던 결과가 나타난거죠..
그걸 본 순간 '울기전 모드'로 돌입한 전 '잊지 못하는 아이'에게 방명록을 남기고 있었죠..
나의 진심을 알아달라는식의 글을 적고 있었지만.. 컴퓨터가 갑자기 꺼지는 바람에.. 결국 전 '울기 시작하는 모드'로 들어 가버렸죠.. 물론 컴퓨터는 다시키고.. 친한 한달 후임한테 달려가서 완전 펑펑 울었지요.. 그땐 고무신 얘기는 하나도 안하고 '잊지 못하는 아이' 얘기만 주구장창 해버렸습니다..
군화와 고무신(Feat.'잊지 못하는 아이') - Part1
-잡소리-
-part2는 연습장에 써놓았습니다.
따라서 옮기는 작업만 하면 됩니다.
part1도 연습장에 써논걸 옮겼습니다.
이건 저혼자 말하는거밍..ㅋ
하.. part숫자가 점점 올라가면 갈수록 내용이 이해가 갈것같음..ㅋ
비중이 고무신보다 '잊지 못하는 아이'가 더 커질것 같음..ㅋ
전 나쁜남자 일까요??
한여자를 고무신 신겨놓고 '잊지 못하는 전여친'을 생각하는 저는... 멀까요??..
-아래 내용-
Dear. 아마테라스 오미카미님 - Part1
오미카미님이 판단시기에 10.12.28일부로 사귀는 우리 커플이 오래 갈 것 같나요??
제가 제대하기전까지 그애가 기다려 줄까요?
지금 100일도 채 안 남은 군생활이라서요..
휴가때 그애를 고무신을 신겨 놓고 왔네요.
이로써 고무신과 군화인 한 커플이 추가 돼었어요.
하지만 1월1일에 복귀한 전 수요일에 오는 토요일에 있을 걔랑 같이 지낼 면회 때문에 걔한테 전화를 걸었지만 한번 신호음(1분짜리)이 가고나서 다시 걸어보았지만 꺼논상태라해서 몇번 전화를 해보았지만 그대로 꺼논상태지속 돼다가 P.M. 8시경 전화하니 받았습니다.
아 걔가.. 잤다고 합니다.ㅡㅡ 결국은 면회에서 외박으로 외출로 바꾼 저는.. 잤다고한걸 안믿기지만 일단 믿기로 했습니다..
저녁먹고 사지방(=사회,PC방 개념)을 했지요.
그때 사지방을 한것이 굉장히 잘못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후회는 안됩니다..ㅋ
왜냐하면 고무신이랑 사귀기전에 제가 '잊지 못하는 아이' 한테 일촌을 걸었던 결과가 나타난거죠..
그걸 본 순간 '울기전 모드'로 돌입한 전 '잊지 못하는 아이'에게 방명록을 남기고 있었죠..
나의 진심을 알아달라는식의 글을 적고 있었지만.. 컴퓨터가 갑자기 꺼지는 바람에.. 결국 전 '울기 시작하는 모드'로 들어 가버렸죠.. 물론 컴퓨터는 다시키고.. 친한 한달 후임한테 달려가서 완전 펑펑 울었지요.. 그땐 고무신 얘기는 하나도 안하고 '잊지 못하는 아이' 얘기만 주구장창 해버렸습니다..
-Part1끝-
2011.01.16.일
from. 1990년산 남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