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톡 게시판에 교령술 혼령술 이런 이야기때매 걍 ㅋㅋ재미로 읽으면서 다른 후기들 읽어보았음. 재미있길래 이것저것 뒤로가기 눌러서 계속보다가 엘레베이터를 통한 다른 세계로 가는방법???ㅋ 이런 이야기까지 ㅋㅋ 찾아보게 되었음ㅋㅋ
그러다 문득 기억난 ㅋㅋ 내 경험담 임 ㅋㅋㅋㅋㅋㅋ
요즘 시리즈 유행하는데 나도 시리즈로 나감 딱 2편 ㅋㅋㅋ
그러나 ㅋㅋ 스압은 좀 길수 있음.ㅋㅋ 한 40분정도의 짤은시간에 겪은 것이나...ㅋㅋ 난 ㅋㅋㅋㅋ 존내 떨었기때문에 ㅋㅋㅋㅋㅋㅋ 길게 적을거 같음. 아니 ㅋㅋㅋ 길게 적어버렸음 ....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읽기를 원치않으시면 뒤로가기 바로 ㄱㄱ
자작나무타네 ㅋㅋㅋ요런거 ㅋㅋㅋ사양함 ㅋㅋㅋㅋ
악플 ㅋㅋ더 미워 ㅋㅋㅋㅋ
ㅋㅋㅋㅋ 조금 오래전 일이라서 약간 각색한것도 있으나
전부 사실을 기초로한 것임 ㅋㅋㅋㅋ
아까 말했잖아 위에서? ㅋㅋㅋㅋㅋ
여러개의 시리즈로 쓸만큼 긴 내용도 아니고 ㅋㅋㅋ 난 쓸게 딱 요거 하나뿐임 지금은 ㅋㅋㅋ
귀신 관련 경험이 풍부하지 않아서 ㅋㅋㅋㅋㅋㅋ
내경험담일뿐이니까 원치 않으면 ㅋㅋ안읽으면 그만이야 여기서 ㅋㅋㅋ
그쵸? ㅋ
그러니 ㅋㅋ
악플이나 ㅋㅋ
자작나무 이야기 댓글 달라면 뒤로가기 눌르세요 ^^
다시 이야기 하지만 이 이야기는 나 개인이 겪었던 순도 100% 경험담임. 혼숨이나교령술 이런 이야기 아님. 귀신을 보았냐 ? 그것도 아님. 그럼 여기 왜 적는가????
뭐냐고?ㅋㅋㅋㅋㅋ
사실 이게 귀신이 관련되었는지 안되었는지는 나도 아직 정확한 판단을 못하겠음ㅋㅋ ㅋㅋㅋㅋ 왜냐? ㅋ 내가 귀신을 본것도 아니고 귀신 목소릴 들은것도 아니기 때문임
바로
이 내 몸으로 체험을 했기때문임 ㅋㅋㅋㅋ 아 ㅋㅋ 몇년이 지났지만 이 생각하니 ㅋㅋ지금도 오싹하네 ㅋㅋ
나님 평소 기가 그리 약한 편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딜봐도 ㅋㅋㅋ 우람하게 생겼고 ㅋㅋㅋ 귀신이 날보면 도망가게 생겼음 ㅋㅋㅋㅋㅋ (아...놔,,,.ㅋㅋㅋ.ㅋㅋ젠장...ㅋㅋ)
허나 보기와는 다르게 귀신을 무서워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
그리고 어릴때부터 그냥 귀신이란게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ㅋㅋ 아무런 의심없이 그런 존재들이 분명 있다고 믿었음 ㅋㅋㅋ ㅋㅋㅋㅋㅋ감이랄까? 보거나 듣거나 만지거나 하진 않지만 ㅋㅋ 가끔 ㅋㅋㅋㅋㅋ 아주 가끔 살~짝 잠깐 느낄때가 있음ㅋㅋㅋ (내 착각 일수도 있지만 ㅋㅋ )ㅋㅋㅋ 난 그렇게 그들의 존재자체를 부정하진 않고 살아왔음 ㅋㅋㅋㅋㅋ
때는 바야흐로 ㅋㅋㅋ 나님이 고3때임 ㅋㅋ ㅋㅋㅋㅋㅋㅋ 보통 고3님 되시면 ㅋㅋㅋㅋ 우리나라 학생 대부분 야자를 할거임 동감함 ?ㅋㅋ 그렇음 ㅋㅋㅋ 나도 ㅋㅋㅋ 야자란걸 했음 ㅋㅋ 거기 더불어 학교 마치고 학원 까지갔었음 ㅋㅋㅋ (나쫌 ㅋㅋ범생이 인척하고 다님 ㅋㅋㅋㅋㅋ 범생이 아니지만 ㅋㅋㅋ 고3이잖아?ㅋㅋㅋㅋ)
그렇게 고3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돌아가면 거의 1시 가 다 됨 ㅋㅋㅋ 그 당시 우리집은 아파트였고 ㅋㅋㅋ 나님집은
ㅋㅋ23층 로야르층 ㅋㅋㅋㅋ23층이 로얄이야?ㅋㅋㅋㅋㅋㅋㅋ 엘레베이터 고장나면 ㅈ 되는 ㅋㅋ 그런 곳에 살았음 ㅋㅋㅋㅋㅋ (그래도 경치는 좋다 ㅋㅋ전망 쵝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그런데 정확히 고3 시기 언제쯤 인지는 모르겠으나 ㅋㅋㅋ 아마 여름 이었을것임 ㅋㅋㅋ 그러니 무서운 이야길 했겠지 ㅋㅋㅋㅋ (늙으면 ... 기억력이 이따위로 감퇴되는가봄 ㅋㅋㅋㅋㅋ 아..ㅠㅠ)
여튼 그 날따라 학원에선 ㅋㅋ 분위기가 정돈이 안됬었고 ㅋㅋ 나와 친구들은 ㅋㅋ무서운 이야기로 ㅋㅋ학원 자습시간을 ㅋㅋㅋ 보냈음 ㅋㅋ
귀신이야기란거 ㅋㅋ그거 들을땐 별로였는데 ㅋㅋㅋ듣고나서 집에오다보니 계속 그 이야기들이 생각 나는거임?ㅋㅋㅋㅋㅋ
ㅋㅋ 나 아까 귀신 무서워 한댔잖음 ?ㅋㅋㅋㅋ ㅋㅋㅋㅋ귀신이 마치 나 졸졸졸 따라오는거 같애서 ㅋㅋㅋ
완전 혼자서 난리가 났었음 ㅋㅋㅋ
우리집에 매 .우. 독실한 불교신자
아니 ㅋㅋ 보살 한분 계시기때문에 (무당이런분 아님 ㅋㅋ 그냥 절에가면 보살님 하는 그 흔한 보살 ㅋㅋㅋㅋ) 난 어릴적부터 간단한 불교 주문? 경전? 같은걸 좀 주워들은게 있어서 내가 아는 그 주문들 다외치면서 그렇게 집까지 걸어 왔음 ㅋㅋㅋ
"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 [ 내가 알기로는 이 보살 3번 외치면 이보살 나타나서 ㅋㅋㅋ 나쁜 것들 순화해서 데려가신댔음 ㅋㅋ 잘못알고 있는것일수도 있으나 ㅋㅋ ]
" 화엄성중 " [ 지장보살은 나쁜애들 순화시킨다고 좀 느리시고 이분은 외치면 나쁜 애들 바로 응징! 하시는걸로 암 ㅋㅋ ]
"옴아비라훔(홈?) 캄스바하 " ( 이건 뜻 모름 ㅋㅋㅋ좋은거래 ㅋㅋㅋㅋ )
"스타타가토스니삼 시타타 파트람 아파라지탐 퓨라퉁기람 다라니 ......"
(이건 대불정능업신주 첫부분 ㅋㅋ 나 ㅋㅋㅋ 엄마가 이거 어릴때 외우는거 시켜서 딱 여기까지만 외움 ㅋㅋㅋㅋ 머리가 좋지 않거든 ㅋㅋㅋㅋㅋ 너무 길어서 딱 요만큼만 외우고 다님 ㅋㅋㅋ 뜻? ㅋㅋ모름 ㅋㅋㅋㅋ
걍 좋은거래서 ㅋㅋㅋ ㅋㅋㅋㅋ가끔 도움됨 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런거 ㅋㅋㅋ외우면서 미친듯이 진짜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나 완전 겁나게 빠르게 ㅋㅋㅋ 집앞에 왔는데 ㅋㅋㅋ 두둥 ㅋㅋ엘레베이터가있는거임 ㅋㅋㅋㅋㅋ시계를보니 ㅋㅋㅋ1시
ㅋㅋㅋㅋㅋㅋ아놕 ㅋㅋㅋㅋㅋㅋ 1시면 귀신 많이 돌아다닐 시간인데....ㅋㅋㅋㅋ(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가지고 ㅋㅋㅋㅋㅋ) ㅋㅋ이거뭐 ㅋㅋ 4살때부터 쭈욱 타오던 그 엘레베이터가 그 날따라 더럽게 타기 싫은거임 ㅋㅋㅋㅋ
★☆ 고3 어느날 엘레베이터에서의 기억
시작부터바로 음슴체 반말 +존대 가겠음
요즘 톡 게시판에 교령술 혼령술 이런 이야기때매
걍 ㅋㅋ재미로 읽으면서 다른 후기들 읽어보았음.
재미있길래 이것저것 뒤로가기 눌러서 계속보다가
엘레베이터를 통한 다른 세계로 가는방법???ㅋ
이런 이야기까지 ㅋㅋ 찾아보게 되었음ㅋㅋ
그러다
문득 기억난 ㅋㅋ 내 경험담 임 ㅋㅋㅋㅋㅋㅋ
요즘 시리즈 유행하는데 나도 시리즈로 나감 딱 2편 ㅋㅋㅋ
그러나 ㅋㅋ 스압은 좀 길수 있음.ㅋㅋ
한 40분정도의 짤은시간에 겪은 것이나...ㅋㅋ
난 ㅋㅋㅋㅋ 존내 떨었기때문에 ㅋㅋㅋㅋㅋㅋ
길게 적을거 같음.
아니 ㅋㅋㅋ 길게 적어버렸음 ....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읽기를 원치않으시면 뒤로가기 바로 ㄱㄱ
자작나무타네 ㅋㅋㅋ요런거 ㅋㅋㅋ사양함 ㅋㅋㅋㅋ
악플 ㅋㅋ더 미워 ㅋㅋㅋㅋ
ㅋㅋㅋㅋ 조금 오래전 일이라서 약간 각색한것도 있으나
전부 사실을 기초로한 것임 ㅋㅋㅋㅋ
아까 말했잖아 위에서? ㅋㅋㅋㅋㅋ
여러개의 시리즈로 쓸만큼 긴 내용도 아니고 ㅋㅋㅋ 난 쓸게 딱 요거 하나뿐임 지금은 ㅋㅋㅋ
귀신 관련 경험이 풍부하지 않아서 ㅋㅋㅋㅋㅋㅋ
내경험담일뿐이니까 원치 않으면 ㅋㅋ안읽으면 그만이야 여기서 ㅋㅋㅋ
그쵸? ㅋ
그러니 ㅋㅋ
악플이나 ㅋㅋ
자작나무 이야기 댓글 달라면 뒤로가기 눌르세요 ^^
다시 이야기 하지만 이 이야기는 나 개인이 겪었던 순도 100% 경험담임.
혼숨이나교령술 이런 이야기 아님.
귀신을 보았냐 ? 그것도 아님.
그럼 여기 왜 적는가????
뭐냐고?ㅋㅋㅋㅋㅋ
사실 이게 귀신이 관련되었는지 안되었는지는
나도 아직 정확한 판단을 못하겠음ㅋㅋ ㅋㅋㅋㅋ
왜냐? ㅋ
내가 귀신을 본것도 아니고 귀신 목소릴 들은것도 아니기 때문임
바로
이 내 몸으로 체험을 했기때문임 ㅋㅋㅋㅋ
아 ㅋㅋ 몇년이 지났지만 이 생각하니 ㅋㅋ지금도 오싹하네 ㅋㅋ
나님 평소 기가 그리 약한 편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딜봐도 ㅋㅋㅋ 우람하게 생겼고 ㅋㅋㅋ
귀신이 날보면 도망가게 생겼음 ㅋㅋㅋㅋㅋ
(아...놔,,,.ㅋㅋㅋ.ㅋㅋ젠장...ㅋㅋ)
허나 보기와는 다르게 귀신을 무서워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
그리고 어릴때부터 그냥 귀신이란게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ㅋㅋ
아무런 의심없이 그런 존재들이 분명 있다고 믿었음 ㅋㅋㅋ
ㅋㅋㅋㅋㅋ감이랄까?
보거나 듣거나 만지거나 하진 않지만 ㅋㅋ
가끔 ㅋㅋㅋㅋㅋ 아주 가끔 살~짝 잠깐 느낄때가 있음ㅋㅋㅋ (내 착각 일수도 있지만 ㅋㅋ )ㅋㅋㅋ
난 그렇게 그들의 존재자체를 부정하진 않고 살아왔음 ㅋㅋㅋㅋㅋ
때는 바야흐로 ㅋㅋㅋ 나님이 고3때임 ㅋㅋ ㅋㅋㅋㅋㅋㅋ
보통 고3님 되시면 ㅋㅋㅋㅋ 우리나라 학생 대부분 야자를 할거임
동감함 ?ㅋㅋ
그렇음 ㅋㅋㅋ 나도 ㅋㅋㅋ 야자란걸 했음 ㅋㅋ
거기 더불어 학교 마치고 학원 까지갔었음 ㅋㅋㅋ
(나쫌 ㅋㅋ범생이 인척하고 다님 ㅋㅋㅋㅋㅋ 범생이 아니지만 ㅋㅋㅋ 고3이잖아?ㅋㅋㅋㅋ)
그렇게 고3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돌아가면 거의 1시 가 다 됨 ㅋㅋㅋ
그 당시 우리집은 아파트였고 ㅋㅋㅋ 나님집은
ㅋㅋ23층 로야르층 ㅋㅋㅋㅋ23층이 로얄이야?ㅋㅋㅋㅋㅋㅋㅋ
엘레베이터 고장나면 ㅈ 되는 ㅋㅋ 그런 곳에 살았음 ㅋㅋㅋㅋㅋ
(그래도 경치는 좋다 ㅋㅋ전망 쵝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그런데 정확히 고3 시기 언제쯤 인지는 모르겠으나 ㅋㅋㅋ
아마 여름 이었을것임 ㅋㅋㅋ
그러니 무서운 이야길 했겠지 ㅋㅋㅋㅋ
(늙으면 ... 기억력이 이따위로 감퇴되는가봄 ㅋㅋㅋㅋㅋ 아..ㅠㅠ)
여튼
그 날따라 학원에선 ㅋㅋ 분위기가 정돈이 안됬었고 ㅋㅋ
나와 친구들은 ㅋㅋ무서운 이야기로 ㅋㅋ학원 자습시간을 ㅋㅋㅋ
보냈음 ㅋㅋ
귀신이야기란거 ㅋㅋ그거
들을땐 별로였는데 ㅋㅋㅋ듣고나서 집에오다보니
계속 그 이야기들이 생각 나는거임?ㅋㅋㅋㅋㅋ
ㅋㅋ 나 아까 귀신 무서워 한댔잖음 ?ㅋㅋㅋㅋ
ㅋㅋㅋㅋ귀신이 마치 나 졸졸졸 따라오는거 같애서 ㅋㅋㅋ
완전 혼자서 난리가 났었음 ㅋㅋㅋ
우리집에 매 .우. 독실한 불교신자
아니
ㅋㅋ 보살 한분 계시기때문에 (무당이런분 아님 ㅋㅋ 그냥 절에가면 보살님 하는 그 흔한 보살 ㅋㅋㅋㅋ)
난 어릴적부터 간단한 불교 주문? 경전? 같은걸 좀 주워들은게 있어서
내가 아는 그 주문들 다외치면서 그렇게 집까지 걸어 왔음 ㅋㅋㅋ
"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
[ 내가 알기로는 이 보살 3번 외치면 이보살 나타나서 ㅋㅋㅋ
나쁜 것들 순화해서 데려가신댔음 ㅋㅋ 잘못알고 있는것일수도 있으나 ㅋㅋ ]
" 화엄성중 "
[ 지장보살은 나쁜애들 순화시킨다고
좀 느리시고 이분은 외치면 나쁜 애들 바로 응징! 하시는걸로 암 ㅋㅋ ]
"옴아비라훔(홈?) 캄스바하 "
( 이건 뜻 모름 ㅋㅋㅋ좋은거래 ㅋㅋㅋㅋ )
"스타타가토스니삼 시타타 파트람 아파라지탐 퓨라퉁기람 다라니 ......"
(이건 대불정능업신주 첫부분 ㅋㅋ 나 ㅋㅋㅋ 엄마가 이거 어릴때 외우는거 시켜서
딱 여기까지만 외움 ㅋㅋㅋㅋ 머리가 좋지 않거든 ㅋㅋㅋㅋㅋ
너무 길어서 딱 요만큼만 외우고 다님 ㅋㅋㅋ
뜻? ㅋㅋ모름 ㅋㅋㅋㅋ
걍 좋은거래서 ㅋㅋㅋ ㅋㅋㅋㅋ가끔 도움됨 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런거 ㅋㅋㅋ외우면서 미친듯이 진짜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나 완전 겁나게 빠르게 ㅋㅋㅋ 집앞에 왔는데 ㅋㅋㅋ
두둥 ㅋㅋ엘레베이터가있는거임 ㅋㅋㅋㅋㅋ시계를보니 ㅋㅋㅋ1시
ㅋㅋㅋㅋㅋㅋ아놕 ㅋㅋㅋㅋㅋㅋ
1시면 귀신 많이 돌아다닐 시간인데....ㅋㅋㅋㅋ(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가지고 ㅋㅋㅋㅋㅋ)
ㅋㅋ이거뭐 ㅋㅋ 4살때부터 쭈욱 타오던 그 엘레베이터가
그 날따라 더럽게 타기 싫은거임 ㅋㅋㅋㅋ
ㅋㅋ쫄았냐고? ㅋㅋ
쫄았으니까 ㅋㅋ 타기 싫은거지 ㅋㅋㅋㅋㅋ
안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타면 ㅈ 될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여자의 육감은 무서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말했잖슴?ㅋㅋ
우리집 23층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거릴 계단으로 오르는것보단 ㅋㅋ(나 ㅋㅋ 힘든거 싫어함 ㅋㅋㅋ )
엘레베이터가 훨씬 덜 무섭다 + 빠르다 + 편하다 라는
결론을 내리고 ㅋㅋㅋ 나 엘레베이터 탓음 ㅋㅋㅋㅋㅋㅋ
ㅋㅋ그냥 주문 같은거 외우고 정신 집중하고 ㅋㅋㅋ
탔으면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 탓어야 했는데 ㅋㅋㅋㅋㅋ
나님 너무 무서워 ㅋㅋㅋ 괜히 아무도 안타는데 혼자서
엘레베이터 타자마자 생ㅈㄹ 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ㅋㅋㅋ왜 이랬나 싶음 미치지 않고서야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돌이켜 생각해보니 웃기지만 ㅋㅋㅋㅋ 그당시엔 ㅋㅋ
나름 진지했음 ㅋㅋㅋㅋ
내 생 ㅈㄹ 내용 >>>>>>>>>>>>>>>>>>>>>
"
니가뭔데 날 겁주노? ㅋㅋㅋㅋ 아놔 짱나네 ㅋㅋㅋㅋㅋ
혹시라도
니까짓게 있다면 ㅋㅋㅋㅋㅋㅋ
이 엘레베이터 18층에서멈추게 해라 ㅋㅋㅋㅋㅋ 문디야!!!!
ㅋㅋㅋㅋㅋㅋ 나 미쳤지 않음? ㅋㅋㅋㅋ (그땐 고3인데 이해해도 ~ㅋㅋㅋ 지금은 안이런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도 없는 허공에 대고
나 ㅋ내 생목청으로ㅋㅋ그 ㅈㄹ을 해댔음 ㅋㅋㅋ
엘베 타자마자 ㅋㅋㅋㅋㅋㅋ바로 귀신한테 시비 붙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
ㅋㅋ완전 ㄷㄹㅇ 짓을 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여기서 끊을께요 ㅋㅋㅋㅋ
추천 2 만되도
바로 ㅋㅋㅋ
2탄 으로 마무리 지을께요 ㅋㅋㅋㅋ^^
나도 밀당 한번만 해봅시다 ㅋㅋㅋㅋㅋ
ㅠ 만약 재미 없으면 .. 반응없으면..... ㅋㅋㅋ
ㅠ. 그냥 여기서 묻히는거지 뭐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한사람 구제한답시고
추천 눌러주면 안되요? ㅠㅠㅠ
추천에 목말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