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해어졌어요... 이유도 어의없어여.. 여자친구가 싫데요. 진짜 싫어한다면서 밤에 전화하는건 뭔지. 다른 남자가있었나봐요.. 헤어지기 전날에 저한테 뻥치고 남자만나러 갔어여 만나고나서 말하더군요. 근데 눈치는 채고 있었고 알아도 모른척하고있었어요. 싸우기 싫어서.. 잘해주고 싶어은마음이 컸는데 잘못해준게 아쉬워요. 근데 헤어진게 믿어지지 않아요. 진짜 사랑했긴했나봐요. 맨날보고싶다면서 갑작스럽게 헤어지자하고. 그런애였나봐여 저랑사귀었을때도 전남자친구가 찾아와서 삼자대면도 했었고.. 다른남자가 좋아지면 옮겨가는 그런 못된애였나봐여.. 근데도 그런애를 아직도 사랑하는 저가 한심스럽네요..
헤어진 다음날...
어제 해어졌어요...
이유도 어의없어여.. 여자친구가 싫데요. 진짜 싫어한다면서 밤에 전화하는건 뭔지.
다른 남자가있었나봐요.. 헤어지기 전날에 저한테 뻥치고 남자만나러 갔어여 만나고나서 말하더군요.
근데 눈치는 채고 있었고 알아도 모른척하고있었어요. 싸우기 싫어서..
잘해주고 싶어은마음이 컸는데 잘못해준게 아쉬워요. 근데 헤어진게 믿어지지 않아요. 진짜 사랑했긴했나봐요. 맨날보고싶다면서 갑작스럽게 헤어지자하고.
그런애였나봐여 저랑사귀었을때도 전남자친구가 찾아와서 삼자대면도 했었고.. 다른남자가 좋아지면 옮겨가는 그런 못된애였나봐여..
근데도 그런애를 아직도 사랑하는 저가 한심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