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변했다고 느껴졌을때요.

♥보동♥2011.01.23
조회8,602

제가 며칠전에 남자친구가 변한것 같다고 판에 글을썼었는데요.

댓글도 많이 달리고 딴 여자분들도 남자친구가 변했다고 느끼실때가

많다고 하시드라구요. 하루자고 일어나서 보니깐 댓글도 많이달리고

추천도 되게 많이되있더라구요. 그래서 느꼈어요. 제가 이상해서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였단걸 ㅎㅎㅎ 모라고 콕찝어 말하긴 모하지만 몬가 남자친구가 변했다고 느껴지고

처음과 같지 않다고 느껴질때가 가끔씩 있어서 여자들은 혼자 마음아파하구 그러나봐요.

그리고 댓글중에는 남자친구가 편해지고 익숙해 지니깐 처음에 보여줬던 마음들 정성들을

보여주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 생각에느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편함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을 정말 좋아한다면 자기 자신이 항상 생각해보고 내가 어떤게 부족했을까? 나한테

어떤섭섭하고 부족한면은 없었을까? 한번쯤은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사랑한다면 항상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해여 처음같은 긴장감을 항상 늦추지말고 편해졌다고 해서

편하게만 대하고 막대하고 이런것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처음대하던 그때 처럼 변하지 않기위해

상대를 위해 노력하는게 진정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댓글에서 처음에는 200%를 발휘해서 지금은

100%받게 못해주는거라고 써있더라구요.? 그건 제 생각으론 이해할수가 없어요^^; 항상 사랑한다면

당연히 노력을해서 처음 그 200%를 보여줘야지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 여잔 남자를 사귀면 신경

안쓸일도 하나하나 다 신경쓰게되는것 같아요. 남자친구의 사소한 말한마디도 남자친군 장난으로 툭

던진 말이라도 혼자 그 말들은 갖고 온갖 상상을하고 그러는것 같아요. 전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말했어요. 사소한거 하나하나 섭섭하고 서운했던걸. 문자 답장늦는것도 항상 아침에 일어나서

핸드폰을 열어보면 처음 사귈때만해서 문자가 와있고 이랬는데 왜 지금은 그래 주지 않느냐...

남자친구가 다 말을 해보라고 해서 전 사소한거 하나까지 전부다 말했어요^^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이젠 저한테 더 신경써주는것같아서 기뻐요. 행복해요. 더 사랑스러워지구요. 절 위해 이렇게

노력해주는 모습에서 사랑을 느껴요 전^^ 그리고 여자분들도 항상 남자친구한테 사랑한다고

말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무뚝뚝하게 구시지 말고 애교도 부리실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여러 여자분들이 지금도 남자친구가 처음과 같지 않게 많이 변했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계실것 같아요.

그럴땐 남자친구한테 말해보세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여자친구분이 말한 부분을 노력하지 않는다면

그건 정말 변한거라고 생각해요.^_^ 저도 처음에는 제가 소심하고 쪼잔하고 그런것까지 말하기 좀 그래서

말안했는데 말로 남자친구한테 난 이러이러한게 섭섭하고 서운했다 말하고 나니깐 노력해주는 남자친구

모습도 보고 제 자신이 혼자 맘아플일도 없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모쪼록 여러 커플들이 예쁜사랑

하셨으면 좋겠어요.~ 연애할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많은 대화를 나눠야 한단걸 느꼈어요^^ㅎㅎ

아 글이 엄청 길어졌네요.ㅜㅜ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