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주를 한 공새미 가족을 아시나요??~^^북 치고 장구치며 떠났던 공새미 가족과의 만남과 그 후의 나~^^

구현201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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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이란 공간에 글을 남기기는 처음이네요~^^

 

이제 누가 이 글을 보든 보지 않든 이야기를 한번 시작해보려 합니다.

 

진지하고도 감사하 글이기에 음슴체란 것을 쓰지 않을것이에요~^^

 

 

 

  공새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안양대학교 10학번 컴퓨터 공학과에 재학중이에요.~^^ 현재 방학중이고 이제 학교에서 가는 하와이 연수 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사실 내일인 2011년 01월 24일 오후 09시30분쯤 인천 국제고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가게 되요.~^^

 

 

▲ 아마 이 가족을 모르시는 분들은 거의 없을 거에요~^^ 

 

뭐 어쨌든 본론으로 다시 들어가죠~^^

 

사실 하와이에가기 81일전인(1월24일에 떠나니..) 2010년 11월 26일 학교에서 연수생들을 따로 모

 

아 용산쪽의 호텔에서 워크숍을 하게 되었어요..~^^ 사실 저는 그때 공새미 가족을 만나기 전까

 

지는 너무 지루하고 형식적인 그저 그런 워크숍이라 여기고 심심해 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쉬

 

는 시간에 세수를 하고 돌아다녔죠~ 그러다가 다시 강의실에 들어서는 순간 왠지 반가운 악기들

 

이 눈에 띄었죠~^^ 그래서 드디어 뭔가 특이가고 흥미로운 것을 하겠구나 했어요~^^ 그래서 내

 

심 기대를 많이많이 했죠~^^  그러나~ 갑자기 또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던 나오는 것이었어요~^^ 순간 급격하게 혼자 분위기가 침체되어 있었죠~~~.

 

그것도 잠시~ 무슨 세계여행이라도 했다는 듯이 여러 가지의 사진과 각양각색의 사람들과 풍경들의 모습들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다시 원기 회복~!!^^ 바로 진지한 자세로 되돌아갔죠~^^

 

뭐 서론이 말도 안되게 길었어요~^^ 이제 정말 본론 으로 들어갈 시간이군요~^^

 

우선 그들의 이야기는 김영기 아저씨의 중대한 결론과 그에 따른 결과들과 가족의 소중함 새로움에 대한 열망으 알게 되었어요~^^

 

김영기 아저씨는 일찍이 회사에 사직서를 내고 풍족한 삶을 포기하고 가족과 함께 1년간 정확히는 304일간의 긴 여정을 하려고 하였고 어리석을지도 또는 현명할지도 모르는 그 결정을 믿어준 그의 가족 강성미 사모님, 예쁜김민정양, 순수한김민수군, 귀여운 막내 김현정양 은 정말 무모할지도 모르지만 그 누구도 시도하려하지 않았던 여행을 감행했고~ 또한 우리에게 그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힘든 결정, 굳은 믿음, 가족간의 갈등, 그 뒤에 알게되는 소중함 등... 민정양은 여행중 가족과 떨어졌다가 다시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그리고 그들은 서로 부둥켜 안고 울었다고 했어요~^^

 

지금 제 상황을 돌이켜 보는 소중한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었고 이제 내일 저는 떠나요~^^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죠~^^

 

저도 당신들처럼 다른 이들에 감동을 주는 제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그런 사람이 될 것이고 되고 있고 괴었어요~^^

 

그러면 이 글을 보셨더 안보셨던 공새미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따뜻하게 그리고 민정양과 민수군도 이루려는 모든 일을~ 이루길 바라겠고 현정양은 예쁘게 클거에요~^^  아 ~ 사실 민정양이라고 계속 써내려갔지만 제게는 누나네요~^^ 조금~ 양해바라면서 썼어요 민정누나~^^

 

이제 27분후면 2011년 1월 24일이 디는군요~^^

 

And Now~ I Hope you to Have Your Sweet and Great dreams That make you Happy~

 

And Everybody~ Sweet Sleep~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