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친구와 남들과는 다른 색다르고 더 재밌고, 더 애정이 싹틀수 있는 것들을 하고 싶은데
시간이 문제가 되든 뭐가 문제가 되든
일상이 저렇다는건...
어떤 생각이 드냐면...
"내가 너를 좋아해서 너와 함게 하는 것들은 모두 재밌어"
이런 생각이 드는게 아니라
"내가 얘를 이제 의무감으로 만나는 거 같다...좋아해서 만나는게 아닌거 같다"
이렇게 혼자 고민을 하게 됨
근데 저런 얘기를 하고 시간을 좀 갖자고 하던가 그렇게 되면 내가 헤어지자고 할 것 같아서
얘기를 잘 못함
기간은 상관 없음....한달이든 일년이든
일단 저 생각들면
극도로 내 생각에만 빠져들게 됨
익숙해진다는거....나한테 있어서 연애할때 익숙해진다는건 뭔가 설레이지 않고 지루하다는것
얘를 만나서 할게 이거 밖에 없나...이런 생각
그럴때 여자친구가 새로운것을 제안하고
새로운 데이트를 해보고
새로운 감정을 느낀다면?
권태기....그건 아무것도 아님
2.질투심 유발하려고함
진짜 이기적임
나는 질투심 느끼면 진짜 아니다 싶은데
나는 여자친구한테 질투심 유도함
진심으로 내가 그 여자한테 가고 싶은게 아니라
질투심 유발시켜보고 싶은 호기심?
그럴때 여자친구가 반응을 보인다면?
아 물론, "잘해봐" 이런 반응이 아니라
"죽는다" 이런 반응이면
그게 그렇게 좋을 수 없음
나를 좋아하고 있다는 반응에 너무 행복함
그렇게 점점 확신을 가질수록
내마음도 표현하게됨
처음에 나한테 질투심을 유발하려고 하면
그냥 쿨하게 알았다고 하고 속으론 진짜 짜증내 하지만
내 여자친구의 그런 마음을 확인해가면 해갈수록
나한테 질투심 유발하려고 하면
내마음을 표현함
"죽을래?"
그러면 여자도 좋아하는 거 같음.....아 .....이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임
암튼...전 편에도 이야기 했지만 외모...진짜 이쁜여자애면 흔들릴수 있다고 하지 않았음?
여자애가 이쁘면 여자친구한테 말안함
질투심 유발? 그런거 왜함....
욕하셈....나도 이런 내가....진짜 나쁜놈인거 같음
3. 좋아함 ≠ 사랑함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건 다르다고 생각함
내가 사랑한다고 하는건 진짜 좋아하는 마음따위와 비교할 수 없는거임
처음에 물론 좋아하는 마음없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호감으로 좋아하는 감정으로 연애를 시작하게 됨....누구나?ㅋㅋㅋㅋㅋ
진짜 나는 얘를 사랑하는게 아니고 좋아하는건데
그때는 사랑한다고 말 못함
오글거림
닭살돋음
내 자신을 속이는 거임
내 자신을 속이고 거짓말을 하는건 여자친구도 속이는 거임
즉 좋아할땐 보고 싶다거나 좋아한다고만 함
좋아한다는 말보다 보고 싶다는 말을 더 많이 함
그게 나한테 좋아한다는 말이니까....김주원한테는 길라임이 전도연이고 김태희이듯....
근데 솔직히 표현한다는 거 자체가 어려움
진짜 뭔가....아.......손발이 없어질거 같음....
근데 눈은 진짜 잘마주침
걔눈만 바라보고 있으라고 하면 진짜 그러고 있을 수 있음
그게 내 마음이니까...
그러다가 그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변하면?
음...사랑한다는 말은 잘 했던거 같은데...
목소리 까는거 좋아함
그래서 목소리 깔고 사랑해....사랑한다......김주원돋네 ㅋ
앞에서 이야기 한 권태기와 잠깐 연결시켜보면
좋아할때 권태기 오면 헤어질수있겠으나
사랑할때 권태기 와도....아니 사랑하는데 권태기가 왜옴? 그 여자 아니면 안되는데....
사랑할때 다른 여자의 대쉬?
개나 줘버려...
4.사랑할때
다른 여자 눈에 안들어옴
나에겐 니가 김태희거 전도연인걸?
그래서 이별을 해도 다른여자 쉽게 안사귐
그여자 진짜 가슴에 오래 묻음
그상태로 살라고 해도 살아갈 수 있을거임
연애? 먹는거임?
결혼? 먹는거임?
사랑하면 첫사랑도 잊혀지는거 같음
좋아할땐 가끔 다른여자 눈에 들어오고 첫사랑 생각나는거 맞음...어쩔수없음
근데 사랑하게 되면 첫사랑....노래 제목임?아.......기억하는 사람있을지 모르는데
최수종님하고...누구더라...90년대 드라마.....드라마 제목인건 알겠음
근데...B형이라도 표현많이 하는 사람이면 나랑 다를 수 있음
나는 진짜 저렇게 행동하지만...내가 B형이란거지 B형 남자가 내가 아니니까요
근데...아무리 사랑하고 가슴아파도...그 여자보다 더 좋아하는 여자가 나타났다...그럼 옛사랑이여 추억이 되라!!!!!임..........나쁘다........ㅋ
아...지난 글들 보다가 제 경험을...제 생각을 토대로
질문에 짧게 답글을 달아 드리자면...
먼저 만나자고 안하는건 여자분에게 시간을 맞춰준다는 거에요.언제든 연락만 주세요 꽃단장 하고 기다릴게요...대부분 내 일정을 바꿔서 너에게 맞출 준비가 되었단 말이에요...단...니가 비는 시간이지만 내가 뭔가를 해야할땐 이해해줘요....
애교...어려운거 없어요...내가 평소 하던 말투를 가끔이지만 따라해준다거나...오빠를 불러도 오빠! 이게 아니라 오~ㅂ~빠~ 이렇게 불러준다는거....이해 되시나요? 단, 애교가 애교로 보여야 된다는 거에요...징그럽다고 인식되면 그자리에서 말합니다. "오케이 거기까지"
영화볼때 선택권은 물어놓고 왜 지가 보고싶은걸 보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진짜 웃긴게...내가 진짜 보고싶은게 있을때는 배려차원에서 예의상 물어보는거고 보고 싶은게 없으면 여자친구보고 싶은거 본다고 해야하나?...대부분 내가 보고싶은게 있더라도 여자친구한테 맞춰주지만....내가 보고싶은게 있다고 했을때는 그거 진짜 보고 싶은거에요. 영화는 그것만 있는 줄알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지고 나서 행동....왜 연락도 없이 헤어지는가?
어렵네요....근데 저는 진자 문자만으로 헤어질수 있어요...헤어질때 굳이 만날 필요있나요? 좋든 안좋든 가슴만 아프지...그냥 난 쿨한 남자다...뭐 이런 허세?
술마시다가 어깨를 기댄다...헷갈리게 하지 마세요...설렌다구요....집에가서 생각해요...얘가 날 좋아하나.....
B형 남자 공략하기 #7
왔습니다 왔다구요
일단 썰만 살짝 풀어볼까요?
A형 여자와 연애 너무 어렵습니다.
달라도 상극일정도로 다를 경우가 많아요..
어느 여자가 안그러겠습니까마는
A형 여자의 경우 저한테 많은 상처를 받는 편이었어요..
저는 진짜 잘 놀리고 장난 많이 치고 하거든요?
근데 저는 악의 없이 했던 행동이라도
A형 여자는 진짜 상처를 쉽게 받는 거 같아요
근데 A형 여자는 그 자리에서 말을 잘 안해요
어렵죠. 자기 화난부분이 뭔지 말하는거
남자가 알아줬으면 하는데
제가 그걸 진짜 모르겠으니까...
이건 진짜 사귀기 전이나 사귀고 있는 중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사귀기 전보다 사귀고 나서는 정말 생각은 많이 해요
어디가 잘못되었나...내가 뭘 잘못했나..
근데 문제는 꼬치꼬치 물어본다는거에요
여기서 잘못한거야? 저기서 잘못한거야?
왜냐면 정말 제가 어디서 잘못했는지 모르기 때문에 확인하고 싶거든요..
그래야 사과를 하든 뭘하든 할게 아니에요...
근데 그걸 여자쪽에서는 "아 나한테 관심이 없나" 이렇게 받아들이니까
싸움이 되고 쌓이고 하다보면 남자입장에서도 질리게 되고...헤어지게 되고...
왜냐하면 내 진심은 그게 아니었는데...자꾸 나를 생각없는 놈으로 만드니까...
음...제 감정을 드러내버리는 게 되버렸는데
암튼...제가 스스로 깨우쳐서 사과를 할 수도 있겠지만...그게 더 좋은거겠지만...
이기적인 마음에 더 제가 바라는건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말해주는거?
O형 여자와 연애..어느정도 죽이 맞는 편이에요
근데 O형 여자역시 상처는 받습니다.
사귀기 전에 장난 잘 받아줍니다.
근데 사귀고 나서 여전히 장난식이면
여자가 떠나갈수도 있어요
사귀기 전과 사귀고 난 후가 차이가 많은 편인거 같아요..
A형 여자는 사귀기 전에 이미 마음이 있으면
사귀기 전이라도 다른여자랑 같이 취급하지 말라라고 하는편인데
O형은 사귀기 전에는 쿨했거든요..
제가 사귄 O형이 그랬어요
모든 O형이 그런게 아니에요
진짜 사귀고 나서는 여자친구가 된거니까
제 행동에 많은 변화를 줄 필요가 있어요
근데 그게 어디 쉽나요....
살아온 패턴이 있는데...
B형 여자와 연애...서로 좋아하는 거 같아요
죽이 잘 맞죠
근데 비슷한 성격이다 보니
서로 자존심은 세가지고
서로 욕심쟁이에다가
서로 경쟁의식에다가
서로 질투심에
서로 승부욕에
암튼 그랬던거 같아요
B형 여자 역시 아니라 생각들면 칼이더군요..
AB형이랑 연애는 너무 편할거 같아요
아 여자애를 편하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뭐라고 해야하나...큰 문제 없이 연애할거 같다라고 해야하나..
AB형을 사귀어 보지 못해서
얘기를 들어보면
주로 남자친구한테 뭐가 잘못인지
하나하나 말해준다고 하네요
B형인 제 입장에서 너무 좋죠..
싸울일이 없을것 같다고 해야하나..
그냥 여러분이 원하는 썸씽이 정확히 뭔지 모르겠어서
생각나는대로 적어본것들입니다.
이별이야기 원하시는 분 있는 거 같은데.....저에게는 추억이 되는지라
어렵습니다.
위의 얘기를 꺼내는데도 상당한 고민과 생각을 필요로 했거든요...
쉴드 치겠습니다.
제가 사귄 여자들이 저렇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귄 여자애들 혈액형이 저랬다는 거죠..
혈액형에 따라 그 혈액형 군에 속하는 여자 모두가 저럴수는 없다는 겁니다.
가볼까요?
음슴체 ㄱㄱ
1. 반복되는 거 싫어함
만나면 영화보고 밥먹고 차마시고 빠염
대한민국에서 연인들이라면 어느 커플이든 위의 루트를 밟을 거임
그리고 항상 전화할때는 "오늘 뭐했는지, 혹은 식사때 뭘 먹었는지"를 확인하는거
누구나 해보신 것들일거임
근데 나는 그게 너무 싫고 지루함
내 여자친구와 남들과는 다른 색다르고 더 재밌고, 더 애정이 싹틀수 있는 것들을 하고 싶은데
시간이 문제가 되든 뭐가 문제가 되든
일상이 저렇다는건...
어떤 생각이 드냐면...
"내가 너를 좋아해서 너와 함게 하는 것들은 모두 재밌어"
이런 생각이 드는게 아니라
"내가 얘를 이제 의무감으로 만나는 거 같다...좋아해서 만나는게 아닌거 같다"
이렇게 혼자 고민을 하게 됨
근데 저런 얘기를 하고 시간을 좀 갖자고 하던가 그렇게 되면 내가 헤어지자고 할 것 같아서
얘기를 잘 못함
기간은 상관 없음....한달이든 일년이든
일단 저 생각들면
극도로 내 생각에만 빠져들게 됨
익숙해진다는거....나한테 있어서 연애할때 익숙해진다는건 뭔가 설레이지 않고 지루하다는것
얘를 만나서 할게 이거 밖에 없나...이런 생각
그럴때 여자친구가 새로운것을 제안하고
새로운 데이트를 해보고
새로운 감정을 느낀다면?
권태기....그건 아무것도 아님
2.질투심 유발하려고함
진짜 이기적임
나는 질투심 느끼면 진짜 아니다 싶은데
나는 여자친구한테 질투심 유도함
진심으로 내가 그 여자한테 가고 싶은게 아니라
질투심 유발시켜보고 싶은 호기심?
그럴때 여자친구가 반응을 보인다면?
아 물론, "잘해봐" 이런 반응이 아니라
"죽는다" 이런 반응이면
그게 그렇게 좋을 수 없음
나를 좋아하고 있다는 반응에 너무 행복함
그렇게 점점 확신을 가질수록
내마음도 표현하게됨
처음에 나한테 질투심을 유발하려고 하면
그냥 쿨하게 알았다고 하고 속으론 진짜 짜증내 하지만
내 여자친구의 그런 마음을 확인해가면 해갈수록
나한테 질투심 유발하려고 하면
내마음을 표현함
"죽을래?"
그러면 여자도 좋아하는 거 같음.....아 .....이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임
암튼...전 편에도 이야기 했지만 외모...진짜 이쁜여자애면 흔들릴수 있다고 하지 않았음?
여자애가 이쁘면 여자친구한테 말안함
질투심 유발? 그런거 왜함....
욕하셈....나도 이런 내가....진짜 나쁜놈인거 같음
3. 좋아함 ≠ 사랑함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건 다르다고 생각함
내가 사랑한다고 하는건 진짜 좋아하는 마음따위와 비교할 수 없는거임
처음에 물론 좋아하는 마음없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호감으로 좋아하는 감정으로 연애를 시작하게 됨....누구나?ㅋㅋㅋㅋㅋ
진짜 나는 얘를 사랑하는게 아니고 좋아하는건데
그때는 사랑한다고 말 못함
오글거림
닭살돋음
내 자신을 속이는 거임
내 자신을 속이고 거짓말을 하는건 여자친구도 속이는 거임
즉 좋아할땐 보고 싶다거나 좋아한다고만 함
좋아한다는 말보다 보고 싶다는 말을 더 많이 함
그게 나한테 좋아한다는 말이니까....김주원한테는 길라임이 전도연이고 김태희이듯....
근데 솔직히 표현한다는 거 자체가 어려움
진짜 뭔가....아.......손발이 없어질거 같음....
근데 눈은 진짜 잘마주침
걔눈만 바라보고 있으라고 하면 진짜 그러고 있을 수 있음
그게 내 마음이니까...
그러다가 그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변하면?
음...사랑한다는 말은 잘 했던거 같은데...
목소리 까는거 좋아함
그래서 목소리 깔고 사랑해....사랑한다......김주원돋네 ㅋ
앞에서 이야기 한 권태기와 잠깐 연결시켜보면
좋아할때 권태기 오면 헤어질수있겠으나
사랑할때 권태기 와도....아니 사랑하는데 권태기가 왜옴? 그 여자 아니면 안되는데....
사랑할때 다른 여자의 대쉬?
개나 줘버려...
4.사랑할때
다른 여자 눈에 안들어옴
나에겐 니가 김태희거 전도연인걸?
그래서 이별을 해도 다른여자 쉽게 안사귐
그여자 진짜 가슴에 오래 묻음
그상태로 살라고 해도 살아갈 수 있을거임
연애? 먹는거임?
결혼? 먹는거임?
사랑하면 첫사랑도 잊혀지는거 같음
좋아할땐 가끔 다른여자 눈에 들어오고 첫사랑 생각나는거 맞음...어쩔수없음
근데 사랑하게 되면 첫사랑....노래 제목임?아.......기억하는 사람있을지 모르는데
최수종님하고...누구더라...90년대 드라마.....드라마 제목인건 알겠음
근데...B형이라도 표현많이 하는 사람이면 나랑 다를 수 있음
나는 진짜 저렇게 행동하지만...내가 B형이란거지 B형 남자가 내가 아니니까요
근데...아무리 사랑하고 가슴아파도...그 여자보다 더 좋아하는 여자가 나타났다...그럼 옛사랑이여 추억이 되라!!!!!임..........나쁘다........ㅋ
아...지난 글들 보다가 제 경험을...제 생각을 토대로
질문에 짧게 답글을 달아 드리자면...
먼저 만나자고 안하는건 여자분에게 시간을 맞춰준다는 거에요.언제든 연락만 주세요 꽃단장 하고 기다릴게요...대부분 내 일정을 바꿔서 너에게 맞출 준비가 되었단 말이에요...단...니가 비는 시간이지만 내가 뭔가를 해야할땐 이해해줘요....
애교...어려운거 없어요...내가 평소 하던 말투를 가끔이지만 따라해준다거나...오빠를 불러도 오빠! 이게 아니라 오~ㅂ~빠~ 이렇게 불러준다는거....이해 되시나요? 단, 애교가 애교로 보여야 된다는 거에요...징그럽다고 인식되면 그자리에서 말합니다. "오케이 거기까지"
영화볼때 선택권은 물어놓고 왜 지가 보고싶은걸 보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진짜 웃긴게...내가 진짜 보고싶은게 있을때는 배려차원에서 예의상 물어보는거고 보고 싶은게 없으면 여자친구보고 싶은거 본다고 해야하나?...대부분 내가 보고싶은게 있더라도 여자친구한테 맞춰주지만....내가 보고싶은게 있다고 했을때는 그거 진짜 보고 싶은거에요. 영화는 그것만 있는 줄알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지고 나서 행동....왜 연락도 없이 헤어지는가?
어렵네요....근데 저는 진자 문자만으로 헤어질수 있어요...헤어질때 굳이 만날 필요있나요? 좋든 안좋든 가슴만 아프지...그냥 난 쿨한 남자다...뭐 이런 허세?
술마시다가 어깨를 기댄다...헷갈리게 하지 마세요...설렌다구요....집에가서 생각해요...얘가 날 좋아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