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여~~ㅋㅋㅋ 처음글을쓰는 미여입니다...... 그냥 제가느끼고 본 약간은 소름끼치는.....(나만그런가ㅋㅋㅋㅋ) 이야기를 하나할까해요~ 악플이나 뭐든 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 난 욕이좋아 욕녀 욕녀 욕녀 욕녀 욕녀 욕녀 http://pann.nate.com/talk/310505201 2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럼............... 시..................작.............ㅎ......ㅏ......ㄹㄹ.......까요? 호홋 1.아빠와 그집.... 저는 어릴적 저한테 귀신이 붙어서... 엄마 친구분에게 (무당이신...) 어떤 의식을 받은적이 잇어요~(신래림ㄴㄴㄴㄴㄴ)....... 그래서 잡귀가 많거나 뭐 거시끼니한곳을가면ㅋㅋㅋㅋ 머리가 돈다거나 (핑~이랄까?!) 어깨가 아파여ㅠㅠ............ 그리고 사람을딱보면 뭐랄까....... 그사람에관해서는 대충 보이고.... 자각몽이라던가 무튼 그런열매를 먹은 여고생입니다..... 6년전 아빠의 직업 변경으로 인해서 저희 집은 경기도에서 시골쪽으로 이사를 해쓰용.......... 근데 이사한집 아래쪽에 기와집 한채가 덩그러니~~~~ 제가 초5때 그집을 처음본순간 뭐랄까.... 어두워보인다고 해야하나 무튼 그래서 이상하다...... 생각하는데 1년동안 그집에 사람이 다니는걸 혼적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아빠한테 "아빠 저집에는 사람 안살아?" 라고 묻자 "응 안산지 오래여~" 하셔쵸쵸쵸쵸쵸 그리고 얼마후에 사람이 그토록 살지 않던이유를 듣고 그길이 너무 무서워써용....ㅠㅠㅠㅠㅠㅠ으앙~~~~~~ 이유는즉........ 가족다섯이서 사는데 남편이 병으로 돌아가시고 할머니도 돌아가신후 아주머니는 목을메고 돌아가신 슬픈이야기를듣고 무섭기도하고 씁쓸하기도 한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 그래서 고인의 명복을 비는맘으로 그길을 지날때마다 "날씨가 좋은것같아여...." 라던가 "오늘은 비가오네요" 라고 안부를 속으로......(말로하면 정신나간아이같아서...) 속으로만 생각하며 지내온지 4년후........... 일은 터진거죠....... 으엉......... 아빠께서 그날 쪼매 취하신후 집으로 오시는길...... 그집앞에서 그러시면 아니되옵지만....... 노상방뇨를..... 시원하게 보시는중이셧는데 (아래에는 시시한 그림대기) (뿅!) 뭐가....... 아빠를 앞으로 확!!!!! 잡아채듯 땡긴거죠 아빠는 안경 없으시면 앞을 못보시는데ㅠㅠ... 안경이 바닥으로 떨어져서 꼼짝도 못하시게 된거에요~ 그래서 술도 취하시고 안경도 없고 어두워서 그집앞에서 앉아계실뿐....... 그래서 폰으로 언니에게 전화를 때리셔쬬......... 안경이 없어지신것같다고 말씀한 아빠의말에 당황해서 쓰리빠 끌고 아빠를 모시러 뜀박질하며 내려가서보니 아빠가 그집앞에 누워계신거에요....... 근데 그때 그집안에를 보니깐 머리가 아파오더니...... 무튼 그렇게 아빠를 모시고 집에 올라왔어요 오늘 아빠에게 들은 이야기지만 ............. 아빠가 그러시길 앞으로 넘어 지는데 뭐가 잡아 당기는것 같앗다고....... 무튼 다치신곳은 없어서 천만다행...... 2.작은아빠와 그집 아빠에게는 네분의 형재가 ~ 아빠는 셋째시구여 이일에 관련된 분은 다섯째 작은아빠세요~~~ 다섯째작은아빠께서는 술에 많이 취하셔서는 (술을먹으면 기가 약해지는거 아시죵....) 그집앞 작은아주아주 작은 다리에 앉아서 술좀 깨시고 집에 가시려고 앉아계시는 중이셧다고 해요 한참을 그러고 계시는데 작은아빠 뒤로는 한.......5m의높이로 떨어지면 많이 위험한 물이흐르고 잇엇어여 (찌랭이같은 그림대기중) (뿅!저검은거 삼장임ㅋㅋㅋㅋ ) 근데 한참을 앉아 계시는데 작은아빠의 뒷목을 확!!!!!! 떨어지신후에야 정신이 번쩍드신..... 진짜이번에는 뒤로 떨어지셨지만 다치신곳 하나없고 멍만 크게 드셔서 진짜~~~~~~ 다행ㅠㅠㅠ 근데 떨어지실때 뒷목에 엄청 차가운 손?????같은 느낌이 난건 뚜렷하게 생각하시고 계세요..... 처음 쓰는거라서ㅜㅜ 이해부탁드려요~~ㅠㅠ 2편은 더더욱 잼께ㅋㅋㅋㅋㅋㅋ 2편에서는 제가 그집에서 본 귀신이야기 가........ 기달리고...........이씀용 으히히ㅣ히히기히기긱ㅎ ㄲ꺄갸꺅갸꺆꺄꺅ㄲ 153
***우리집옆에 폐가1**(친절한그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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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ㅋㅋㅋ 처음글을쓰는 미여입니다......
그냥 제가느끼고 본 약간은 소름끼치는.....(나만그런가ㅋㅋㅋㅋ)
이야기를 하나할까해요~
악플이나 뭐든 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
난 욕이좋아 욕녀 욕녀 욕녀 욕녀 욕녀 욕녀
http://pann.nate.com/talk/310505201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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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시..................작.............ㅎ......ㅏ......ㄹㄹ.......까요?
호홋
1.아빠와 그집....
저는 어릴적 저한테 귀신이 붙어서... 엄마 친구분에게 (무당이신...)
어떤 의식을 받은적이 잇어요~(신래림ㄴㄴㄴㄴㄴ).......
그래서 잡귀가 많거나 뭐 거시끼니한곳을가면ㅋㅋㅋㅋ
머리가 돈다거나 (핑~
이랄까?!) 어깨가 아파여ㅠㅠ............
그리고 사람을딱보면 뭐랄까....... 그사람에관해서는
대충 보이고.... 자각몽이라던가 무튼
그런열매를 먹은 여고생입니다.....
6년전 아빠의 직업 변경으로 인해서 저희 집은
경기도에서 시골쪽으로 이사를 해쓰용..........
근데 이사한집 아래쪽에 기와집 한채가 덩그러니~~~~
제가 초5때 그집을 처음본순간 뭐랄까.... 어두워보인다고 해야하나
무튼 그래서 이상하다...... 생각하는데
1년동안 그집에 사람이 다니는걸 혼적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아빠한테 "아빠 저집에는 사람 안살아?" 라고 묻자
"응 안산지 오래여~" 하셔쵸쵸쵸쵸쵸
그리고 얼마후에 사람이 그토록 살지 않던이유를 듣고
그길이 너무 무서워써용....ㅠㅠㅠㅠㅠㅠ
으앙~~~~~~
이유는즉........ 가족다섯이서 사는데 남편이 병으로 돌아가시고
할머니도 돌아가신후 아주머니는 목을메고 돌아가신 슬픈이야기를듣고
무섭기도하고 씁쓸하기도 한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 그래서 고인의 명복을 비는맘으로
그길을 지날때마다 "날씨가 좋은것같아여....
"
라던가 "오늘은 비가오네요
" 라고 안부를 속으로......(말로하면 정신나간아이같아서...
)
속으로만 생각하며 지내온지 4년후...........
일은 터진거죠.......


으엉.........
아빠께서 그날 쪼매 취하신후
집으로 오시는길......
그집앞에서 그러시면 아니되옵지만.......
노상방뇨를..... 시원하게 보시는중이셧는데
(아래에는 시시한 그림대기)
(뿅!)
뭐가....... 아빠를 앞으로
확!!!!! 잡아채듯 땡긴거죠
아빠는 안경 없으시면 앞을 못보시는데ㅠㅠ...
안경이 바닥으로 떨어져서 꼼짝도 못하시게 된거에요~
그래서 술도 취하시고 안경도 없고 어두워서
그집앞에서 앉아계실뿐....... 그래서 폰으로 언니에게
전화를 때리셔쬬......... 안경이 없어지신것같다고 말씀한
아빠의말에 당황해서 쓰리빠 끌고 아빠를 모시러 뜀박질하며
내려가서보니 아빠가 그집앞에 누워계신거에요.......
근데 그때 그집안에를 보니깐 머리가 아파오더니......
무튼 그렇게 아빠를 모시고 집에 올라왔어요
오늘 아빠에게 들은 이야기지만 .............
아빠가 그러시길 앞으로 넘어 지는데
뭐가 잡아 당기는것 같앗다고.......
무튼 다치신곳은 없어서 천만다행......
2.작은아빠와 그집
아빠에게는 네분의 형재가 ~ 아빠는 셋째시구여
이일에 관련된 분은 다섯째 작은아빠세요~~~
다섯째작은아빠께서는 술에 많이 취하셔서는
(술을먹으면 기가 약해지는거 아시죵....)
그집앞 작은아주아주 작은 다리에 앉아서 술좀 깨시고 집에 가시려고
앉아계시는 중이셧다고 해요 한참을 그러고 계시는데
작은아빠 뒤로는 한.......5m의높이로
떨어지면 많이 위험한 물이흐르고 잇엇어여
(찌랭이같은 그림대기중)
(뿅!저검은거 삼장임ㅋㅋㅋㅋ )
근데 한참을 앉아 계시는데 작은아빠의 뒷목을 확!!!!!!
떨어지신후에야 정신이 번쩍드신.....
진짜이번에는 뒤로 떨어지셨지만 다치신곳 하나없고
멍만 크게 드셔서 진짜~~~~~~ 다행ㅠㅠㅠ
근데 떨어지실때 뒷목에 엄청 차가운 손?????같은 느낌이
난건 뚜렷하게 생각하시고 계세요.....
처음 쓰는거라서ㅜㅜ 이해부탁드려요~~ㅠㅠ
2편은 더더욱 잼께ㅋㅋㅋㅋㅋㅋ 2편에서는 제가 그집에서 본 귀신이야기 가........
기달리고...........이씀용
으히히ㅣ히히기히기긱ㅎ
ㄲ꺄갸꺅갸꺆꺄꺅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