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자들은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겠지요. 다니엘서를 보면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을 옳은대로 돌아오게 한 자는 영원토록 빛나리라" 합니다. 다니엘서가 마지막때의 기록이지요? 로마제국은 가장 마지막 국가이며 그곳에서 적그리스도가 일어나고 그것이 곧 로마교회라든가 카톨릭이라든가 하는 해설도 있었잖아요. -> 하나님의 교회의 해석 - >이단 그러나. 이제 우리 나라의 역사와 전 세계의 역사를 봅시다. 원래 인류 안에서 가장 여호와의 성격을 잘 닮은, 곧이 곧대로 잘 닮은 민족은 유대민족이지요. 그런데 율법을 통하여서 정결케 온전케 되는 것을 안하고,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서 새롭게 정결케 되는 길을 여셨잖아요. 그러면 그 길을 따라가야지요. 그리고 굉장하게 기쁘게 가야지요. 환상적으로 가야지요. 완벽하게 가야지요. 센스있게 가야지요. 깊이 있게 가야지요. 거의 충격에 휩싸일정도로 가야지요. 가득가득 능력을 머금고서 가야지요. 힘을 가득안고서 가야지요. 교회가들림받아요.. 그런데 온 교회가 그렇게 되는 교회도 있고, 아니면 교회에서 몇몇만이 들림받는 경우도 있고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유럽의 지역들을 보세요. 그들 가운데서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아는 것은 이미 다들 아는 지식이잖아요. 록음악을 하는 뮤즈도 '신에 대한 두려움과 자신의 생각을' 음악에 담았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한낮 아주 언더측이라는 유럽의 록음악을 하는 자들의 뿌리를 우리나라의 최고 사역자도 못따라가요... 그게 예수그리스도를 믿은 뒤에, 계속 되는 역사속에서 믿음 -> 믿음 -> 믿음 -> 믿음 로마서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되바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하잖아요. 믿음으로 하고 싶잖아요. 믿음으로 살아가고 싶잖아용. 믿음이 뭐예요, 모든 면면들에 있어서 어떤 '옳은것'을 그리고 '사랑'을 선택함으로서 사랑에서 사랑으로, 옳은것에서 옳은것으로 가는것이잖용. 어떤 사람들은 착각을 하는데, 정죄가 믿음일 수도 있지만, 그것도 더 깊은 참된 사랑을 위한 과정이지 결국 믿음은 사랑에서 사랑으로 가는 과정들이란 말이지요.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것과 같이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 성경대로의 믿음이잖아요. 그런데 이런 성경대로의 믿음이 아니되는 교회들이 많잖아요. 그리고 그렇게 안사는 교인들도 많고... 그런데 성경대로의 믿음 -> 믿음 -> 믿음 -> 믿음 사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한번 들와서 계속 이뤄가게 되면, 그것을 안하려고 해도 하게 되는 것인데. 믿음이란 것이 이어감을 계속 이뤄가는 것이잖앙. 믿음 -> 믿음 -> 믿음 -> 믿음 지금 약소국들, 그리스도의 복음이 들어갔고, 거기서도 교회 안팎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들이 널리 퍼트림 되어가고 있고 교회 안팎으로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아는 감각'들이 퍼트림 되어 가고 있는데 사람들의 '정신의 수준' 그리고, 그들의 '내면의 내력들'을 보면, 온전함에 더 가까운것들 그리고 '지혜로움'에 더 가까운 것들은 선진국들의 모습들을 보면, 마치, '하위계층정신으로부터 들림받아 윗계층의 정신으로 승화되었다' 라는 결론을 낼수도 있는거잖아요 그런 시각으로 유럽 전역과, 아시아에 사도바울시대엔 들어오지 못하게 했던 복음이 지금 들어온지 100년? 150년 되었고, 남짓 100년 150년 된 시간들 동안에 아!!!!!!!!!!!!!!!!!! 사람 흥분하게 만드시네 정신. 내면. 사람들의 지혜의 영역들에있어서 이뤄나아간ㄳ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다니엘서의 예언을 오늘날 어떻게 적용해야 하며 성경 전체의 윤곽들과 세상 온갖 매스미디어 여러가지 문화들 자기가 접하는 말들 자기가 살아가면서 위치한 도시, 사람들, 만남들, 행동들, 언어,비언어, 의식, 무의식 모든 표현들, 모든 감정들, 모든 생각들, 모든 일들을 어떤 시각으로놓고서 봐야하는가를 좀더 또렷하고도 깊이 있는 감각으로서 볼 수 있잖아요. 구체적인 지식들을 갖고 말입니다. 예수그리스도와의 깊은 사랑을 나눠야 가능한 것이지만..... 예수그리스도와의 깊은 사랑과 깊은 은혜 안에서 어떠한 성령의 감동 안의 내면의 믿음의 시각과 어떤 내성, 그리고 악에 대한 대처, 여러가지 사랑을 내는, 사랑의 법을 따라가는 깊이가 자랍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가장 위대한 뜻은, 교회가, 예수그리스도의 분량까지 자라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뜻은 십자가로 말미암은, 그리고, 성령으로 말미암은 참된 은혜를 계속 이뤄가도록 하는 것이지요. 다니엘서를 보면 "부활" 하는데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모든 자들은 다 구원을 받습니다" 그런데, "영원한 부끄러움, 즉, 영원한 형벌을 위하여서 부활하는 자도 있고, 영원한 영광, 즉, ㅊㅁㅊ 영원한 사랑과 권능과 어떠한 온전함들, 그리고 천국을 위하여서 부활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참으로 공을 들여서 천국으로부터 말씀하시고 계시하시고 인도하시고 오래도록 만들어오신 어린양의 혼인잔치가 있는데. 천국의 혼인잔치, 예수님이 오실것인데, 예수님이 오셨을때에 예수님과의 결합된 생활의 준비가 되었는가. 영광스런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생활의 준비가 되었는가~~~~~~~~~~~~ 예수그리스도와의 결합의 준비가 되었는가. 이것은 교회 차원에서도 교회에 향한 선언과 선포가 있기도 하지만, 사실은 교회 차원보다 더 깊이. 각자 사람들 한사람 한 사람들이 이뤄가는 것이며 만일 그것이, 함께 하는 몇몇의 사람들과 혹은 둘이서 이뤄간다면 참 좋은 일이 되겠지요... 성경이지요. 성경이 가장 깊은 지식이며 가장 참된 것이지요. 1
흥분되잖아요
남은 자들은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겠지요.
다니엘서를 보면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을 옳은대로 돌아오게 한 자는 영원토록 빛나리라" 합니다.
다니엘서가 마지막때의 기록이지요? 로마제국은 가장 마지막 국가이며
그곳에서 적그리스도가 일어나고
그것이 곧 로마교회라든가 카톨릭이라든가 하는 해설도 있었잖아요.
-> 하나님의 교회의 해석 - >이단
그러나.
이제 우리 나라의 역사와 전 세계의 역사를 봅시다.
원래 인류 안에서
가장 여호와의 성격을 잘 닮은, 곧이 곧대로 잘 닮은 민족은 유대민족이지요.
그런데 율법을 통하여서 정결케 온전케 되는 것을 안하고,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서 새롭게 정결케 되는 길을 여셨잖아요.
그러면 그 길을 따라가야지요.
그리고 굉장하게 기쁘게 가야지요.
환상적으로 가야지요. 완벽하게 가야지요.
센스있게 가야지요. 깊이 있게 가야지요. 거의 충격에 휩싸일정도로 가야지요.
가득가득 능력을 머금고서 가야지요. 힘을 가득안고서 가야지요.
교회가들림받아요..
그런데 온 교회가 그렇게 되는 교회도 있고,
아니면 교회에서 몇몇만이 들림받는 경우도 있고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유럽의 지역들을 보세요.
그들 가운데서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아는 것은 이미 다들 아는 지식이잖아요.
록음악을 하는 뮤즈도 '신에 대한 두려움과 자신의 생각을' 음악에 담았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한낮 아주 언더측이라는 유럽의 록음악을 하는 자들의 뿌리를
우리나라의 최고 사역자도 못따라가요...
그게 예수그리스도를 믿은 뒤에, 계속 되는 역사속에서
믿음 -> 믿음 -> 믿음 -> 믿음
로마서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되바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하잖아요.
믿음으로 하고 싶잖아요.
믿음으로 살아가고 싶잖아용.
믿음이 뭐예요, 모든 면면들에 있어서 어떤 '옳은것'을 그리고
'사랑'을 선택함으로서 사랑에서 사랑으로, 옳은것에서 옳은것으로 가는것이잖용.
어떤 사람들은 착각을 하는데, 정죄가 믿음일 수도 있지만, 그것도 더 깊은 참된 사랑을 위한 과정이지
결국 믿음은 사랑에서 사랑으로 가는 과정들이란 말이지요.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것과 같이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 성경대로의 믿음이잖아요.
그런데 이런 성경대로의 믿음이 아니되는 교회들이 많잖아요.
그리고 그렇게 안사는 교인들도 많고...
그런데 성경대로의 믿음 -> 믿음 -> 믿음 -> 믿음
사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한번 들와서
계속 이뤄가게 되면, 그것을 안하려고 해도 하게 되는 것인데.
믿음이란 것이 이어감을 계속 이뤄가는 것이잖앙.
믿음 -> 믿음 -> 믿음 -> 믿음
지금 약소국들, 그리스도의 복음이 들어갔고, 거기서도
교회 안팎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들이 널리 퍼트림 되어가고 있고
교회 안팎으로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아는 감각'들이 퍼트림 되어 가고 있는데
사람들의 '정신의 수준'
그리고, 그들의 '내면의 내력들'을 보면,
온전함에 더 가까운것들
그리고 '지혜로움'에 더 가까운 것들은
선진국들의 모습들을 보면,
마치, '하위계층정신으로부터 들림받아 윗계층의 정신으로 승화되었다' 라는 결론을 낼수도 있는거잖아요
그런 시각으로
유럽 전역과, 아시아에 사도바울시대엔 들어오지 못하게 했던 복음이
지금 들어온지 100년? 150년 되었고, 남짓 100년 150년 된 시간들 동안에
아!!!!!!!!!!!!!!!!!! 사람 흥분하게 만드시네
정신. 내면. 사람들의 지혜의 영역들에있어서 이뤄나아간ㄳ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다니엘서의 예언을 오늘날 어떻게 적용해야 하며
성경 전체의 윤곽들과
세상 온갖 매스미디어 여러가지 문화들
자기가 접하는 말들
자기가 살아가면서 위치한 도시, 사람들, 만남들, 행동들, 언어,비언어, 의식, 무의식
모든 표현들, 모든 감정들, 모든 생각들, 모든 일들을 어떤 시각으로놓고서 봐야하는가를
좀더 또렷하고도 깊이 있는 감각으로서 볼 수 있잖아요.
구체적인 지식들을 갖고 말입니다.
예수그리스도와의 깊은 사랑을 나눠야 가능한 것이지만.....
예수그리스도와의 깊은 사랑과 깊은 은혜 안에서 어떠한
성령의 감동 안의 내면의 믿음의 시각과 어떤 내성, 그리고 악에 대한 대처, 여러가지
사랑을 내는, 사랑의 법을 따라가는 깊이가 자랍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가장 위대한 뜻은,
교회가, 예수그리스도의 분량까지 자라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뜻은 십자가로 말미암은, 그리고,
성령으로 말미암은 참된 은혜를 계속 이뤄가도록 하는 것이지요.
다니엘서를 보면
"부활" 하는데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모든 자들은 다 구원을 받습니다"
그런데, "영원한 부끄러움, 즉, 영원한 형벌을 위하여서 부활하는 자도 있고,
영원한 영광, 즉, ㅊㅁㅊ 영원한 사랑과 권능과 어떠한 온전함들, 그리고 천국을 위하여서
부활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참으로 공을 들여서 천국으로부터 말씀하시고
계시하시고 인도하시고 오래도록 만들어오신 어린양의 혼인잔치가 있는데.
천국의 혼인잔치, 예수님이 오실것인데, 예수님이 오셨을때에
예수님과의 결합된 생활의 준비가 되었는가.
영광스런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생활의 준비가 되었는가~~~~~~~~~~~~
예수그리스도와의 결합의 준비가 되었는가.
이것은 교회 차원에서도 교회에 향한 선언과 선포가 있기도 하지만,
사실은 교회 차원보다 더 깊이.
각자 사람들 한사람 한 사람들이
이뤄가는 것이며
만일 그것이, 함께 하는 몇몇의 사람들과 혹은 둘이서
이뤄간다면 참 좋은 일이 되겠지요...
성경이지요. 성경이 가장 깊은 지식이며 가장 참된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