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 남자는 열심히 사랑합니다 -> 한 여자가 지갑을 사랑합니다. 그 여자는 열심히 생활합니다.
매일 그림자처럼 그대를 따라다니며 그 남자는 웃으며 울고있어요
-> 매일 그림자처럼 마트를 오가면서 그 여자는 웃으며 장을 봅니다.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 얼마나 얼마나 덜 담아야 만 이렇게 혼자
이 바람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 이 바람같은 장봄 이 거지같은 지갑 계속해야 니가 나를 만족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오버되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남잔 웁니다
-> 널 담아야하는 난 지금도 장바구니앞에 웁니다.
그 남자는 성격이 소심합니다 그래서 웃는 법을 배웠답니다
-> 그 여자는 성격이 소심합니다. 그래서 마트서 손이 달달 떨린답니다.
친한 친구에게도 못하는 얘기가 많은 그 남자의 마음은 상처투성이 -> 친한 사람들에게도 못하는 얘기가 많은 그 여자의 마음은 적자투성이
그래서 그 남자는 그댈 널 사랑 했대요 똑같아서
-> 그래서 그 여자는 장바구닐 원망했데요 적자라서
또 하나같은 바보 또 하나같은 바보 한번 나를 안아주고 가면 안되요
-> 또 하나같은 행동 또 하나같은 행동 한번 나를 담아주고 가면 안되요.
난 사랑받고 싶어 그대여 매일 속으로만 가슴 속으로만 소리를 지르며
-> 난 담아주고 싶어 장바구니에 매일 속으로만 속으로만 소릴 지르며
그 남자는 오늘도 그 옆에 있대요
-> 그 여자는 오늘도 장을 봅니다.
그 남자가 나라는 걸 아나요 알면서도 이러는 건 아니죠
-> 그 여자가 나라는걸 아나요 알면서도 이러는 건 아녀요.
모를꺼야 그댄 바보니까
->모를 거야.. 그댄 적자니까...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 얼마나 얼마나 덜 담아야만 이렇게 혼자
이 바보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 이 바보같은 장봄 이 거지같은 적자 계속해야 내가 부자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 조금만 덜담음 돼 조금만 하나 버리면 두개 담아야하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남잔 웁니다
-> 널 담아야는 나 지금도 담아야하는 그여잔 웁니다.
패러디 해봤어요..
그.. 주부.. 패러디물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 ^^
그.. 남자.. 패러디... 그 .. 주부
-> 한 여자가 지갑을 사랑합니다. 그 여자는 열심히 생활합니다. 매일 그림자처럼 그대를 따라다니며 그 남자는 웃으며 울고있어요 -> 매일 그림자처럼 마트를 오가면서 그 여자는 웃으며 장을 봅니다.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 얼마나 얼마나 덜 담아야 만 이렇게 혼자
이 바람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 이 바람같은 장봄 이 거지같은 지갑 계속해야 니가 나를 만족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오버되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남잔 웁니다 -> 널 담아야하는 난 지금도 장바구니앞에 웁니다.
그 남자는 성격이 소심합니다 그래서 웃는 법을 배웠답니다 -> 그 여자는 성격이 소심합니다. 그래서 마트서 손이 달달 떨린답니다.
친한 친구에게도 못하는 얘기가 많은 그 남자의 마음은 상처투성이
-> 친한 사람들에게도 못하는 얘기가 많은 그 여자의 마음은 적자투성이
그래서 그 남자는 그댈 널 사랑 했대요 똑같아서 -> 그래서 그 여자는 장바구닐 원망했데요 적자라서
또 하나같은 바보 또 하나같은 바보 한번 나를 안아주고 가면 안되요 -> 또 하나같은 행동 또 하나같은 행동 한번 나를 담아주고 가면 안되요.
난 사랑받고 싶어 그대여 매일 속으로만 가슴 속으로만 소리를 지르며 -> 난 담아주고 싶어 장바구니에 매일 속으로만 속으로만 소릴 지르며
그 남자는 오늘도 그 옆에 있대요 -> 그 여자는 오늘도 장을 봅니다.
그 남자가 나라는 걸 아나요 알면서도 이러는 건 아니죠 -> 그 여자가 나라는걸 아나요 알면서도 이러는 건 아녀요.
모를꺼야 그댄 바보니까 ->모를 거야.. 그댄 적자니까...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 얼마나 얼마나 덜 담아야만 이렇게 혼자
이 바보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 이 바보같은 장봄 이 거지같은 적자 계속해야 내가 부자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 조금만 덜담음 돼 조금만 하나 버리면 두개 담아야하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남잔 웁니다 -> 널 담아야는 나 지금도 담아야하는 그여잔 웁니다. 패러디 해봤어요.. 그.. 주부.. 패러디물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