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한다는 음슴체? 그걸로 가겟슴 ㅋㅋㅋㅋㅋㅋ 알바한지 거의 3주가 되감.... 처음에 갔을때는 참 잘해주셔서 참 좋은 곳이여서 그냥 잘 다녀보자고 하고 다녔는대... 불행의 시작이였는지 모르고 있었음... 나보다 한살 많은 냔이 있었는대.. 내가 하는 거 마다 토를 담 ... 1 여기선 영어 닉네임이 필요한데 내가 무슨 영어 닉네임을 쓰고 싶다고 그 냔에게 말했음 그 냔은 해도 된다고 하라고 상관업다고 막 응원해줬음 그래서 그 영어 닉네임을 하고 다녔는대 나중에서는 그 영어 닉네임 가지고 나를 놀림 막 욕도 함 ....... 내가 열받아서 언니가 용기줘서 한건대 왜그러냐 하면 뭐 혼자 중얼대더니 멍충이 같으니라고 ,,이럼 (영어닉네임이 아이돌가수의 이름이였음....ㅋㅋㅋ) 2 나보다 대학도 못나왔으면서 띨띨아 ,,,,, 멍충아,,,,,, 이런말을 내이름보다 자주씀 3 그냔이랑 또 다른 언니가 있었는대 잠시 쉬는 시간이였은 우리 셋이 둥그렇게 앉아서 있었음 ... 근대 둘이만 내앞에서 귓속말하는거임 .... 너무 짜증이나는 거임 ... 그러면서 내앞에서 둘이 히히덕거림 ... 4 나랑 같이 들어온남자 애가 있는대 남자들앞에선 약한척 이쁜척 착한척 다하면서 내앞에서는 넌 이거 하나 제대로 못하냐고 구박함 ... 5 그곳은 레스토랑이라 영어로 많이 씀 ml 보다는 oz 를 더 많이씀 처음 온 사람은 생소할 수 밖에 없음 그런대 처음에 온 사람한테 자기들만에 용어를 알려주지도 않은채 막시킴 난 뭐하는지도 몰라서 그냥 가만히 있었음 그럼 또 뭐라함.... 왜 가만히있냐고 잘모르는거 물어보면 짜증내고 화냄 6 청소할때 오빠들한텐 웃으면서 비켜줘 ~상냥하게 하면서 나보러 비키라할땐 비켜비켜비켜 빨리좀 비키란말이야., 이럼 그래서 나도 짜증나서 비켜비켜 란 말 하기 전에 그냥 빨리 뒤로 가서 비킴 그러면 또 뒤에서서위험하다고 왜그러냐고 그럼 .,,,, 7 이냔 떄문에 2틀전에 응급실갔다옴... 스트레스때문에 위경련이 일어남..... 8 이년 담배도 핌 내가 오빠들이랑 장난좀 칠라하면 지 오빤줄 알고 건드리지 말래니 대들지 말래니 너좀 혼나야겠나니 .... 제발 거울좀 봤음 좋겠으 9 이냔은 한마디로 자기가 모든 짐을 짊어지고 있는 그런 행동을 함 자기가 대장인 것 처럼 그리고 지 상사한테 까인걸 나한테 꼭 다시 되갚아줌 저번에 울면서 나 발로 차면서 지 상사한테혼난거 다 나때문이라면서 뭐라함 .... 진짜 어이없음 10 심지어 25살 오빠가 이년때문에 저번주에 들어왔는대 그만두심...... 이 냔이 자꾸 무시하고 퉁명스럽게 굴고 그랫음 이 오빠와 서로 그 냔을 욕하고 서로 힘들어도 격려해줬는대 내 동지가 이냔 때매 사라짐 ..... 11 나한테는 정말 퉁명스럽고 맨날 한숨쉬고 짜증내고 뭐라카면서 상사들한테는 꼬리 살래살래 흔들고 귀염둥이 짓을 함 너무 힘들고 그래서 매니져한테 말했더니 그런줄 몰랐다고 그 냔이 그런성격인줄 몰랏다고 계가 화를 내냐고 이럼 ......... 아 정말.................................................. 12 가만히 지나가면 툭치고감 청소할때도 툭치고 13 우리는 하루하루 팬갈이를 해야하는대 가끔 나말고 매니져님이 할때도 있음 그래서 그냥 있었는대 어제도 매니저님이 팬갈이를 했음 그래서 가만히 있었는대 갑자기 그 냔이 부르더니 너 팬갈이 이따위로 했냐고 뭐라함.... 난 매니져님이 햇는대요 이러고 싶었지만 또 대든다고 뭘라할까바 가만히 있었음 .... 14 또 앞에서 욕엄청잘함 나 다들리는대 오빠들앞에서 쟤 꽉잡고 살라고 하라고 기어오르지 못하게 이럼 가끔 어떤 오빠랑 놀면 그거 꼬치꼬치 물어봄 뭐하면서 놀앗는지도 모르면서 "너 오빠 막대해? 너 그러면 안되는 거야......"이럼 정말 무슨 수호천사임? 15 또 설거지놓는곳이있음 이것저것 하다보면 설거지 거리가 생겨 그곳에 가져다 두는대 그 냔은 내가 가져간건 바로바로 설거지하고 나오라함... 딴사람들은 그런거 시키지도 안으면서 나가꼬만 쥐어짬.............................................. 가끔 그냔이 설거지할때 내가 설거지 거리 가지고 오면 너 진짜 매너없다..... 이럼 ... 그러면서 매니저님들이 설거지할떄 그냔이 설거지 거리 가지고 와서 놓으면 나랑 비슷하게 좀 지저분하게 가지고옴 ... 그면 또 매니져님이 나보러 모라함 왜 이렇게 가져오냐고 ....그거 그 냔이 한건대..... 16 또 밥먹으러 갈때 내가 너무 속이 안좋아서 나중에 먹는다고함 그래서 일하고 있는대.... 그냔이 와서 너 왜 안먹느냐고함 배아파서 못먹겠다고 했더니 너가 그러고 그냥 가면 어떻게하냐고 지금 다 기다리고 있는대 이러면서 얼굴완전 띠꺼운 표정짓고 열라 째려봄 ...... 나 이직장 다녀야 하는건지 모르겠음 ..... ㅠㅠㅠ
내가 이런대우받으면서 알바를 해야하는건가요 ?
요즘 유행한다는 음슴체? 그걸로 가겟슴 ㅋㅋㅋㅋㅋㅋ
알바한지 거의 3주가 되감....
처음에 갔을때는 참 잘해주셔서 참 좋은 곳이여서 그냥 잘 다녀보자고 하고 다녔는대...
불행의 시작이였는지 모르고 있었음...
나보다 한살 많은 냔이 있었는대..
내가 하는 거 마다 토를 담 ...
1
여기선 영어 닉네임이 필요한데
내가 무슨 영어 닉네임을 쓰고 싶다고 그 냔에게 말했음
그 냔은 해도 된다고 하라고 상관업다고 막 응원해줬음
그래서 그 영어 닉네임을 하고 다녔는대
나중에서는 그 영어 닉네임 가지고 나를 놀림
막 욕도 함 ....... 내가 열받아서
언니가 용기줘서 한건대 왜그러냐 하면
뭐 혼자 중얼대더니 멍충이 같으니라고 ,,이럼
(영어닉네임이 아이돌가수의 이름이였음....ㅋㅋㅋ)
2
나보다 대학도 못나왔으면서
띨띨아 ,,,,, 멍충아,,,,,, 이런말을 내이름보다 자주씀
3
그냔이랑 또 다른 언니가 있었는대
잠시 쉬는 시간이였은 우리 셋이 둥그렇게 앉아서
있었음 ... 근대 둘이만 내앞에서 귓속말하는거임 ....
너무 짜증이나는 거임 ...
그러면서 내앞에서 둘이 히히덕거림 ...
4
나랑 같이 들어온남자 애가 있는대
남자들앞에선 약한척 이쁜척 착한척 다하면서
내앞에서는 넌 이거 하나 제대로 못하냐고 구박함 ...
5 그곳은 레스토랑이라
영어로 많이 씀 ml 보다는 oz 를 더 많이씀
처음 온 사람은 생소할 수 밖에 없음
그런대 처음에 온 사람한테 자기들만에 용어를 알려주지도 않은채
막시킴 난 뭐하는지도 몰라서 그냥 가만히 있었음
그럼 또 뭐라함.... 왜 가만히있냐고
잘모르는거 물어보면 짜증내고 화냄
6
청소할때 오빠들한텐 웃으면서 비켜줘 ~상냥하게 하면서
나보러 비키라할땐 비켜비켜비켜 빨리좀 비키란말이야.,
이럼 그래서 나도 짜증나서 비켜비켜 란 말 하기 전에
그냥 빨리 뒤로 가서 비킴
그러면 또 뒤에서서위험하다고 왜그러냐고 그럼 .,,,,
7
이냔 떄문에 2틀전에 응급실갔다옴...
스트레스때문에 위경련이 일어남.....
8
이년 담배도 핌
내가 오빠들이랑 장난좀 칠라하면
지 오빤줄 알고 건드리지 말래니 대들지 말래니
너좀 혼나야겠나니 ....
제발 거울좀 봤음 좋겠으
9
이냔은 한마디로 자기가 모든 짐을 짊어지고 있는
그런 행동을 함
자기가 대장인 것 처럼
그리고 지 상사한테 까인걸 나한테 꼭 다시 되갚아줌
저번에 울면서 나 발로 차면서
지 상사한테혼난거 다 나때문이라면서
뭐라함 .... 진짜 어이없음
10
심지어 25살 오빠가 이년때문에
저번주에 들어왔는대 그만두심......
이 냔이 자꾸 무시하고 퉁명스럽게 굴고 그랫음
이 오빠와 서로 그 냔을 욕하고 서로 힘들어도 격려해줬는대
내 동지가 이냔 때매 사라짐 .....
11
나한테는 정말 퉁명스럽고 맨날 한숨쉬고
짜증내고 뭐라카면서 상사들한테는 꼬리 살래살래 흔들고
귀염둥이 짓을 함
너무 힘들고 그래서 매니져한테 말했더니
그런줄 몰랐다고 그 냔이 그런성격인줄 몰랏다고
계가 화를 내냐고 이럼 .........
아 정말..................................................
12
가만히 지나가면 툭치고감
청소할때도 툭치고
13
우리는 하루하루 팬갈이를 해야하는대
가끔 나말고 매니져님이 할때도 있음
그래서 그냥 있었는대 어제도 매니저님이 팬갈이를 했음
그래서 가만히 있었는대 갑자기 그 냔이 부르더니
너 팬갈이 이따위로 했냐고 뭐라함....
난 매니져님이 햇는대요 이러고 싶었지만
또 대든다고 뭘라할까바 가만히 있었음 ....
14
또 앞에서 욕엄청잘함
나 다들리는대 오빠들앞에서
쟤 꽉잡고 살라고 하라고 기어오르지 못하게 이럼
가끔 어떤 오빠랑 놀면
그거 꼬치꼬치 물어봄
뭐하면서 놀앗는지도 모르면서
"너 오빠 막대해? 너 그러면 안되는 거야......"이럼
정말 무슨 수호천사임?
15
또 설거지놓는곳이있음
이것저것 하다보면 설거지 거리가 생겨 그곳에 가져다 두는대
그 냔은 내가 가져간건 바로바로 설거지하고 나오라함...
딴사람들은 그런거 시키지도 안으면서
나가꼬만 쥐어짬..............................................
가끔 그냔이 설거지할때 내가 설거지 거리 가지고 오면
너 진짜 매너없다..... 이럼 ...
그러면서 매니저님들이 설거지할떄 그냔이 설거지 거리 가지고 와서 놓으면
나랑 비슷하게 좀 지저분하게 가지고옴 ...
그면 또 매니져님이 나보러 모라함
왜 이렇게 가져오냐고 ....그거 그 냔이 한건대.....
16
또 밥먹으러 갈때
내가 너무 속이 안좋아서 나중에 먹는다고함
그래서 일하고 있는대....
그냔이 와서 너 왜 안먹느냐고함
배아파서 못먹겠다고 했더니
너가 그러고 그냥 가면 어떻게하냐고 지금 다 기다리고 있는대
이러면서 얼굴완전 띠꺼운 표정짓고
열라 째려봄 ......
나 이직장 다녀야 하는건지 모르겠음 .....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