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서른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적지도 많지도 않은 연애을 해오면서..많은일들을 겪었구요.. 친구들도 하나씩 다 결혼하고...제가 장녀인데 동생들은 다 결혼해서 애도낳고..그럭저럭 사는모습이 부럽기도 하구요... 지금 남자친그를 만난건 한달정도 됐구요.. 사귄지는 얼마안됐지만.. 사람이 참 성실하고 진솔하고..착하다는걸 느꼇습니다.. 딱 1년채워서 결혼할까 생각도 하고있구요... 아직그런얘기 구체적인 얘기는 오가지 않았지만... 서로 나이도 있는만큼 신중한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남지친구네 집에.. 명절선물을 보낼라고... 주소좀 알려달라구했는데요 혹시나 하는마음에 등기부 등본을떼어봤는데...너무 청천벼락같습니다. 집이..임대아파트라더군요... 임대아파트는..소득이 얼마정도 정해져있고 나라에서하는 저소득층에게만 주어진다는걸로 알고있는데.. 가난한거 맞죠?? 그리고 월세라던데... 앞이 까마득해요... 저 어떻하죠? 헤어져야 하나요?? 님들같으면 어떻게해요? 장난말고 진심으로 상담좀 해주세요.....네..???? 2
지금 맘이 너무 찹찹합니다. 그동안 연애는 줄곧 많이 했지만..결혼상대자라고 느낀상대는 현재남친인데
올해..서른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적지도 많지도 않은 연애을 해오면서..많은일들을 겪었구요..
친구들도 하나씩 다 결혼하고...제가 장녀인데 동생들은 다 결혼해서 애도낳고..그럭저럭 사는모습이
부럽기도 하구요...
지금 남자친그를 만난건 한달정도 됐구요.. 사귄지는 얼마안됐지만..
사람이 참 성실하고 진솔하고..착하다는걸 느꼇습니다..
딱 1년채워서 결혼할까 생각도 하고있구요...
아직그런얘기 구체적인 얘기는 오가지 않았지만... 서로 나이도 있는만큼 신중한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남지친구네 집에.. 명절선물을 보낼라고... 주소좀 알려달라구했는데요
혹시나 하는마음에 등기부 등본을떼어봤는데...너무 청천벼락같습니다.
집이..임대아파트라더군요...
임대아파트는..소득이 얼마정도 정해져있고 나라에서하는 저소득층에게만 주어진다는걸로 알고있는데..
가난한거 맞죠??
그리고 월세라던데...
앞이 까마득해요...
저 어떻하죠?
헤어져야 하나요??
님들같으면 어떻게해요? 장난말고 진심으로 상담좀 해주세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