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승리사건의진실

김유진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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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 팽현숙씨-

 

대성군의 대본에 " 최양락씨 머리 스타일이 신기해요. 만져 봐도 되죠? " 하며 만지는 부분이 있었음.

대성군은 그것을 그대로 했음.

근데 최양락씨가 화를 내시면서 대성이 머리채를 잡고는 등을 마구 내리쳤음.

그리고 대성군은 대본에도 없는 "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 라고 했으나

MC(김제동,탁재훈,유이,정용화) 분들은 웃으며 오히려 " 더 하라 " 고 했고

대성군은 그 일 때문인지 녹화 도중 살짝 울먹이는 표정, 얼굴을 살짝 굳혔고

누가 봐도 억지웃음을 짓는 티가 많이 났음.

그러자 쉬는시간에 최양락씨 께서 대성군에게

" 표정관리 제대로 좀 하라. 장난인데 그런식으로 하면 어떡하냐 " 며 다그치셨음.

 

그리고 대성군이 녹화도중에 " 큼큼 " 거리면서 목이 좀 쉰듯 했으나,

팽현숙씨는 대성군에게

" 트로트 좀 불러 보라 " 며 억지로 강요 하셨고

 대성군이 웃으며 " 지금 목이 좀 안좋아서.. " 라고 말하자

" 선배가 말하는데.. " 하며 압박감을 주어 억지로 시키게 했음.

컴백이 얼마 남지않았고, 가수는 목소리가 생명인데 말임.

 

 

-남희석씨-

 

대본에 나온대로 행동 하는 대성군에게

깐족대는 연예인이다, 얼굴이 평균치 이하의 아이돌이다

식의 발언을 연거푸 하였음.

그러고 대성이가 억지웃음 짓고, 좀 시무룩 해 할 때 마다 쉬는시간에

" 표정관리 제대로 하라. " 고  하였음. 

 

 

-승리 고기 사건-

 

탑군이 승리군 고기사건 발언 이후에

" 아 근데 승리가 그 일 이후로 고기 굽는 법을 검색하면서 노트 필기 까지 합니다. "

라고 이야기를 했었음 . 

그런데 밤밤 본방때는 이 부분 다 편집^^

그 이후로 컴백이 얼마 남지 않았던 승리군을 인터넷에 치면 '승리싸가지' 도 연관검색어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