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고딩뇨자입니다 이게 처음쓰는 판인데요 긴말없이 바로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 1.침대 쟁탈전(?) 나님과 오빠님은 방학에 할머니댁에가면 하나밖에 없는 침대에서 서로 자려고 쟁탈전(?)을 함ㅋㅋ 하는 유형은 침대에서 하는거니 안봐도 뻔하실거임ㅋㅋ 1순위 베개싸움ㅋㅋㅋ 베개를 들고 막 휘두르면서 나님과 오빠님 진짜 열심히 싸웠음ㅋㅋ 나님 머리 산발되고 울오빠님 땀 뻘뻘 흘리심ㅋㅋㅋ 한참 휘두르다가 울오빠님이 타임!!을 외치심ㅋㅋㅋ 오빠님:OO아...헉..헉..힘들다.. 나님:그럼..헉..헉..내가 여기서 잘래 오빠님:X발...다른 걸로 교체! 나님:뭘로... 오빠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오빠님 뭔가 떠올랐는지 갑자기 미친듯이 웃기시작함 그러고는 나님을 침대 밑으로 밀어버림ㅋㅋㅋㅋㅋㅋ 그때 나님 앞에있던 피아노에 머리박음ㅋㅋㅋ 울오빠님 눈 완전 동그래지면서 말함 "OO아!!괜찮아??" 나님 ".....응"이라고 조그맣게 얘기하면서 기절함ㅋㅋㅋㅋ 아 근데 솔직히 그때 "X발!! 니눈엔 괜찮아보이냐!!"라고 하고싶었..;;ㅋㅋ 근데 나님은 그럴 용기가없었음ㅋㅋ 쳐맞을것을 예상하기때문에..;;ㅋㅋㅋ 그렇게 기절하고나서 다음날... 나님 이불도 안깔린 방바닥에서 일어났음..;; 일어나자마자 허리가 배겨오고 일어나기 힘듬과 함께 어제 박은 머리가 아파옴ㅋㅋ 겨우 일어나서 침대를 보니 울오빠님 퍼질러 자고있음ㅋㅋ 거실로 나가니 부모님이 하시는말씀.."어젠 안싸우고 잤구나 잘했다^^" 라고 하심..저기요...나 지금 기절하다 일어난 사람이에요......라고 말하려다 참음..ㅋㅋㅋ 내 썩은 표정을 보시더니 할말있냐고 물으심ㅋㅋㅋㅋ 있다고 쿨하게 얘기 하고싶었으나....."아니에요!!세수하고 올께요!!" 라고 소리치면서 화장실로 슈웅~달려갔음ㅋㅋㅋ 나님은 봤음...화장실로 뛰어갈때 우리 부모님 표정을.. '쟤 뭐야??'라는 표정..;;ㅋㅋ 나 부모님 딸이에요..ㅠㅠ --------------------------------------------------------------------------------- 2.아이스크림 내가 먹을꺼야 이날은 매우 더운 여름날이였음ㅋ 울오빠님과 나님은 방안에 선풍기 틀고 뻗어있었음 그때 울 마더님이 아이스크림을 사오신거임 울오빠님과 나님 먹고싶은 아이스크림 집는데 똑같은걸 집어버림ㅋ 거기서 또 쟁탈전(?)시작함ㅋㅋㅋㅋ 여기서 다들 아이스크림이 한개뿐이냐?라 생각하실텐데 그 아이스크림 말고도 다른 아이스크림은 다 짝수 그러니까 2개씩 있었는데 같이 집어든 그 아이스크림은 1개뿐이라..ㅠㅠ 또 싸우기시작했음ㅋㅋ 오빠님:내가 먹을거다!! 나님:내가 먹을거야!! 엄마왈:아무거나 쳐먹어 왜 싸우고 X랄이야!! 이 사건 엄마님의 우렁차신 한마디 덕에 마무리됨..ㅠㅠ 그 아이스크림은 그냥 반 쪼개서 나눠먹었음ㅋㅋ 한순간에 쫄아버린 사고뭉치 남매..;;ㅋㅋㅋ --------------------------------------------------------------------------------- 3.오빠의 여자친구(이건 웃기지 않을수도..;;ㅋㅋ) 울오빠님 학교에서 인기많음ㅋㅋ 근데 나님한테 울오빠님은 그저 싸가지없는 오빠새퀴일뿐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울오빠님한테 여친이 생긴거임 오빠님여친과 첫대면을 했음ㅋㅋ 얼굴 완전 이쁨..ㅠㅠ 울오빠님의 여친이 된 저 이쁘니 언니야가 정말 불쌍해짐..ㅠㅠ 그래서 울오빠님의 실체를 다 말해주려고 입을 열었음 근데 그 이쁘니언니야가 하는말.... "썅년아 다 아니까 우리 OO이 욕하기만해봐" ...........나님 진심 이때 "니가 하면 얼마나 한다고ㅋ"라고 뱉어주고싶었..ㅠㅠ 하지만 뒤에서 울오빠님이 레이저를 쏘는게 보이기에... 그렇음..ㅠㅠ 울오빠 노는 언니야랑 사귀는 거였음..ㅠㅠ 말투보아하니 이 언니야가 울오빠한테 고백한거같은데 아 진심 이 언니야 갈때 나님 속으로 생각함 '니 절대 울오빠랑 이어질수없어 썅년아' 라고..;;ㅋㅋㅋ 그 언니야가 썼던 썅년아까지 친절히....ㅋㅋㅋㅋㅋㅋ 울오빠님 그 언니야가 맘에 들었나봄 데려다 준다고함..;; 그러고 다시 와서 나한테 "너 지금 내 여친한테 내 신상 깔라그랬지" 라고 살벌하게 말함.. 나님 "어차피 다 안대잖아!!" 소리친 뒤 오빠한테 먼지나게 쳐맞음..ㅠㅠ 근데 내 저주가 효과가 있었나봄 일주일도 못가서 깨짐ㅋㅋㅋ근데 이유가...울오빠가 그렇게 좋다고 티를 냈던 그 언니야가 바람핀거 오빠한테 걸려서 깨진거라고함.. 나님 거기서 불난집에 부채질하는 말을 해버렸음..ㅠㅠ "ㅋㅋ그년 오빠좋다고 생난리를 치더니만 바람폈네ㅋㅋ 잘됐다ㅋㅋ" 여기는 아무문제 없었음..ㅠㅠ 마지막에 붙은 잘됐다가 문제였지..ㅠㅠ 나님 울오빠한테 또 쳐맞음..ㅠㅠ 동생인게 서러워라..ㅠㅠ --------------------------------------------------------------------------------- 3.내 인생 최악의 입학식날 (이거는 나님 고딩 입학했을때의 일임ㅋㅋ) 한껏 기대의 부푼 내 마음님을 진정시키고 학교로 향했음 그때 울오빠님 가만히 학교가기가 심심했나봄 나보고 가위바위보해서 진사람이 가방들기를 하자함 가위바위보 배틀(?)이 시작되고 우리는 다 비김..;; 뭘내든 다 비김..;; 그래서 삼세판제였던 가위바위보 규칙을 단판제로 바꿔버림..ㅋㅋ그 뒤로 또 가위바위보를 했음 마지막에 승리한 사람은 나님이였음ㅋㅋ 아 근데 그때가 문제였음..ㅠㅠ 가방을 울오빠한테 줬는데....울오빠님 갑자기 뛰기 시작함 덩달아 나님도 치마입고 열심히 뛰어댔음...ㅠㅠ 아..근데 내가 키가 좀 큰편임.. 자랑같이 느껴질까바 말하지는 않겠는데 키가 크니까 다리도 김..근데 키 180이 넘는 울오빠님을 달리기로 이기기란 참 쉽지않았음..ㅠㅠ 교문앞에서 울오빠님 갑자기 멈추고는 내 가방 땅에 던져버리고 룰루랄라 학주한테 안녕하신지요~하며 운동장 가로질러 교실로 들어감...나님 가방 흙 완전 묻었음 학주한테 걸렸음....뛰다보니까 치마가 조금 올라갔나봄..ㅠㅠ "명찰색깔보니 1학년 신입인데 왜 치마를 줄여!!"라며 벌세움..ㅠㅠ 이걸 목적으로 울오빠님 뛰었던거임..ㅠㅠ 그날 입학식 마치고 치마줄였다고 교무실로 들어가서 또 쳐맞음...ㅠㅠ 그때 쌤님의 말씀이 기억남ㅋㅋㅋㅋㅋㅋ "이 선생님한테 찍히면 너 몸보신해놔야할꺼다ㅋㅋㅋ이건 사랑의 매란다 한대 맞고가렴" 라며 날 때리시는..ㅠㅠ 쌤....진심...그때 초딩같았어요..ㅠㅠ 이글 보고 계시다면 절 혼내지 말아주세요 그때 쌤이 때리신거 진짜 아팠어요..ㅠㅠ 그렇게 맞고 교실로 들어가니.... 수업중이었음..ㅠㅠ 담임쌤한테 또 쳐맞고 자리에 앉아 수업을 했음... 아...이날은 뭐...맞은거밖에 기억이 안남..ㅠㅠ 아 쌤들...ㅠㅠ 제발 입학실 첫날에는 아무리 화나도 때리지는 말아요 저 그 입학식날 애들 눈치보랴 쌤들한테 맞으랴 정신없었어요..ㅠㅠ 예비 고1톡커님들 이런짓 하면 저처럼 인생 최악의 입학식이 돼요..ㅠㅠ --------------------------------------------------------------------------------- 여기까지가 제가 준비한 에피소드구요 반응 좋으면 2탄으로 컴백하겠습니다 읽어주신 톡커님들 감사드립니다~ 많은 리플을 바라는건아니지만 적어도 무플&악플은 피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평범하지못한 남매의 좌충우돌 이야기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고딩뇨자입니다
이게 처음쓰는 판인데요
긴말없이 바로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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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침대 쟁탈전(?)
나님과 오빠님은 방학에 할머니댁에가면
하나밖에 없는 침대에서 서로 자려고 쟁탈전(?)을 함ㅋㅋ
하는 유형은 침대에서 하는거니 안봐도 뻔하실거임ㅋㅋ
1순위 베개싸움ㅋㅋㅋ
베개를 들고 막 휘두르면서 나님과 오빠님 진짜 열심히 싸웠음ㅋㅋ
나님 머리 산발되고 울오빠님 땀 뻘뻘 흘리심ㅋㅋㅋ
한참 휘두르다가 울오빠님이 타임!!을 외치심ㅋㅋㅋ
오빠님:OO아...헉..헉..힘들다..
나님:그럼..헉..헉..내가 여기서 잘래
오빠님:X발...다른 걸로 교체!
나님:뭘로...
오빠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오빠님 뭔가 떠올랐는지 갑자기 미친듯이 웃기시작함
그러고는 나님을 침대 밑으로 밀어버림ㅋㅋㅋㅋㅋㅋ
그때 나님 앞에있던 피아노에 머리박음ㅋㅋㅋ
울오빠님 눈 완전 동그래지면서 말함 "OO아!!괜찮아??"
나님 ".....응"이라고 조그맣게 얘기하면서 기절함ㅋㅋㅋㅋ
아 근데 솔직히 그때 "X발!! 니눈엔 괜찮아보이냐!!"라고 하고싶었..;;ㅋㅋ
근데 나님은 그럴 용기가없었음ㅋㅋ
쳐맞을것을 예상하기때문에..;;ㅋㅋㅋ
그렇게 기절하고나서 다음날...
나님 이불도 안깔린 방바닥에서 일어났음..;;
일어나자마자 허리가 배겨오고 일어나기 힘듬과 함께 어제 박은 머리가 아파옴ㅋㅋ
겨우 일어나서 침대를 보니 울오빠님 퍼질러 자고있음ㅋㅋ
거실로 나가니 부모님이 하시는말씀.."어젠 안싸우고 잤구나 잘했다^^"
라고 하심..저기요...나 지금 기절하다 일어난 사람이에요......라고 말하려다 참음..ㅋㅋㅋ
내 썩은 표정을 보시더니 할말있냐고 물으심ㅋㅋㅋㅋ
있다고 쿨하게 얘기 하고싶었으나....."아니에요!!세수하고 올께요!!"
라고 소리치면서 화장실로 슈웅~달려갔음ㅋㅋㅋ
나님은 봤음...화장실로 뛰어갈때 우리 부모님 표정을..
'쟤 뭐야??'라는 표정..;;ㅋㅋ 나 부모님 딸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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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아이스크림 내가 먹을꺼야
이날은 매우 더운 여름날이였음ㅋ
울오빠님과 나님은 방안에 선풍기 틀고 뻗어있었음
그때 울 마더님이 아이스크림을 사오신거임
울오빠님과 나님 먹고싶은 아이스크림 집는데 똑같은걸 집어버림ㅋ
거기서 또 쟁탈전(?)시작함ㅋㅋㅋㅋ
여기서 다들 아이스크림이 한개뿐이냐?라 생각하실텐데
그 아이스크림 말고도 다른 아이스크림은 다 짝수 그러니까
2개씩 있었는데 같이 집어든 그 아이스크림은 1개뿐이라..ㅠㅠ
또 싸우기시작했음ㅋㅋ
오빠님:내가 먹을거다!!
나님:내가 먹을거야!!
엄마왈:아무거나 쳐먹어 왜 싸우고 X랄이야!!
이 사건 엄마님의 우렁차신 한마디 덕에 마무리됨..ㅠㅠ
그 아이스크림은 그냥 반 쪼개서 나눠먹었음ㅋㅋ
한순간에 쫄아버린 사고뭉치 남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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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빠의 여자친구(이건 웃기지 않을수도..;;ㅋㅋ)
울오빠님 학교에서 인기많음ㅋㅋ
근데 나님한테 울오빠님은 그저 싸가지없는 오빠새퀴일뿐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울오빠님한테 여친이 생긴거임
오빠님여친과 첫대면을 했음ㅋㅋ
얼굴 완전 이쁨..ㅠㅠ
울오빠님의 여친이 된 저 이쁘니 언니야가 정말 불쌍해짐..ㅠㅠ
그래서 울오빠님의 실체를 다 말해주려고 입을 열었음
근데 그 이쁘니언니야가 하는말....
"썅년아 다 아니까 우리 OO이 욕하기만해봐"
...........나님 진심 이때 "니가 하면 얼마나 한다고ㅋ"라고 뱉어주고싶었..ㅠㅠ
하지만 뒤에서 울오빠님이 레이저를 쏘는게 보이기에...
그렇음..ㅠㅠ 울오빠 노는 언니야랑 사귀는 거였음..ㅠㅠ
말투보아하니 이 언니야가 울오빠한테 고백한거같은데
아 진심 이 언니야 갈때 나님 속으로 생각함 '니 절대 울오빠랑 이어질수없어 썅년아'
라고..;;ㅋㅋㅋ 그 언니야가 썼던 썅년아까지 친절히....ㅋㅋㅋㅋㅋㅋ
울오빠님 그 언니야가 맘에 들었나봄 데려다 준다고함..;;
그러고 다시 와서 나한테 "너 지금 내 여친한테 내 신상 깔라그랬지"
라고 살벌하게 말함.. 나님 "어차피 다 안대잖아!!"
소리친 뒤 오빠한테 먼지나게 쳐맞음..ㅠㅠ
근데 내 저주가 효과가 있었나봄
일주일도 못가서 깨짐ㅋㅋㅋ근데 이유가...울오빠가 그렇게 좋다고 티를 냈던
그 언니야가 바람핀거 오빠한테 걸려서 깨진거라고함..
나님 거기서 불난집에 부채질하는 말을 해버렸음..ㅠㅠ
"ㅋㅋ그년 오빠좋다고 생난리를 치더니만 바람폈네ㅋㅋ 잘됐다ㅋㅋ"
여기는 아무문제 없었음..ㅠㅠ 마지막에 붙은 잘됐다가 문제였지..ㅠㅠ
나님 울오빠한테 또 쳐맞음..ㅠㅠ
동생인게 서러워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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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내 인생 최악의 입학식날 (이거는 나님 고딩 입학했을때의 일임ㅋㅋ)
한껏 기대의 부푼 내 마음님을 진정시키고 학교로 향했음
그때 울오빠님 가만히 학교가기가 심심했나봄
나보고 가위바위보해서 진사람이 가방들기를 하자함
가위바위보 배틀(?)이 시작되고 우리는 다 비김..;;
뭘내든 다 비김..;; 그래서 삼세판제였던 가위바위보 규칙을
단판제로 바꿔버림..ㅋㅋ그 뒤로 또 가위바위보를 했음
마지막에 승리한 사람은 나님이였음ㅋㅋ
아 근데 그때가 문제였음..ㅠㅠ
가방을 울오빠한테 줬는데....울오빠님 갑자기 뛰기 시작함
덩달아 나님도 치마입고 열심히 뛰어댔음...ㅠㅠ
아..근데 내가 키가 좀 큰편임..
자랑같이 느껴질까바 말하지는 않겠는데 키가 크니까
다리도 김..근데 키 180이 넘는 울오빠님을 달리기로 이기기란
참 쉽지않았음..ㅠㅠ 교문앞에서 울오빠님 갑자기 멈추고는
내 가방 땅에 던져버리고 룰루랄라 학주한테 안녕하신지요~하며
운동장 가로질러 교실로 들어감...나님 가방 흙 완전 묻었음
학주한테 걸렸음....뛰다보니까 치마가 조금 올라갔나봄..ㅠㅠ
"명찰색깔보니 1학년 신입인데 왜 치마를 줄여!!"라며 벌세움..ㅠㅠ
이걸 목적으로 울오빠님 뛰었던거임..ㅠㅠ
그날 입학식 마치고 치마줄였다고 교무실로 들어가서 또 쳐맞음...ㅠㅠ
그때 쌤님의 말씀이 기억남ㅋㅋㅋㅋㅋㅋ
"이 선생님한테 찍히면 너 몸보신해놔야할꺼다ㅋㅋㅋ이건 사랑의 매란다 한대 맞고가렴"
라며 날 때리시는..ㅠㅠ 쌤....진심...그때 초딩같았어요..ㅠㅠ
이글 보고 계시다면 절 혼내지 말아주세요
그때 쌤이 때리신거 진짜 아팠어요..ㅠㅠ
그렇게 맞고 교실로 들어가니....
수업중이었음..ㅠㅠ 담임쌤한테 또 쳐맞고
자리에 앉아 수업을 했음...
아...이날은 뭐...맞은거밖에 기억이 안남..ㅠㅠ
아 쌤들...ㅠㅠ 제발 입학실 첫날에는 아무리 화나도 때리지는 말아요
저 그 입학식날 애들 눈치보랴 쌤들한테 맞으랴 정신없었어요..ㅠㅠ
예비 고1톡커님들 이런짓 하면 저처럼 인생 최악의 입학식이 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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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좋으면 2탄으로 컴백하겠습니다
읽어주신 톡커님들 감사드립니다~
많은 리플을 바라는건아니지만
적어도 무플&악플은 피했으면 좋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