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찜질방 보셨나요?

무지개여우 2011.01.24
조회419

 이런찜질방  보셨나요?                   

    성북구 월곡동에있는  월곡건강랜드라는곳입니다.
    저는 이곳을 이용한지가 5년쯤 되요
    찜질방에서 헬스회원을 끊어서 월 7만원 이용하면 헬스는물론 요가,찜질방이용에사우나까지
    할수있거든요.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싸고 여러가지를 함께할수있다면 좋지않나요,
    그래서  이곳을 이용했는데  겨울이면 5천평정도 되는큰곳이라서 사람이무쟈게많아요
    주차장에차를 댈수없고 도로까지 줄을 이어차들이 다닐수도 없거든요.
    그러니업주의 빼짱 장사 정규 회원들에대한 횡포,
   매일 가는것도 은근히 눈치를 주는입장.
  하지만 한달끊어놓고 사정이 생기면 1주일씩도 못가요.
  그럼 이렇게 못가는건 딜레이도 안시켜주지요.무조건 10을 빠져야1번의 딜레이..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라 여기웃겨요.
  2년전에인가는 에어로빅팀이오전9시에서10시30분까지 탈의실에서 10 여명 넘게
  딱1시간만에 단체로 옷장이 털렸어요.
  아무리 기술이 좋은 도둑이라도 한팀의옷장을 싹쓸히 할수있을까요.
  더이상한건 직원들이 비상 마스타키를 가지고 있다는것.
  그리고 회원들의 사물함에 가끔 물건을 넣어두면 없어지는데 모른다고 딱 잡아떼요
. 어떤 회원은 설화수 화장품 세트를 사서 넣어두고 쓰는데
  그게 다털려서 항의하니까 우린모른다식의 배짱,
  그것뿐아녜요.요즘은 수건은 2장만 주면서 필요해서 1장 더달라고 하면 지랄지랄
  쌓아둔 수건 더쓸까봐꼭꼭 묶어서 덮어놓고요.
  회원들은 입장할때는 씻지말고 바로운동하고 내려와한번만 씻으라고하고
  직원들 한테는 어떤경우에고 말대꾸하지말어라.
  말안들으면 회원권 안끊어주다고 엄포놓고.
  남 탕에서는 얼마전 1월2일날 사람이 죽었는데 결국쉬쉬하다가
  뉴스에 나왔지요.근데 이곳 월곡건강랜드는 2~3년 꼴로 남탕에서 사람이 죽어나가는데
  얼마나 입단속을 잘하는지 보도두 안나가요.
  주인사장이란 놈은 회원들이 음식을 지네 식당에서 안사먹고 가지고 와서 먹을까봐눈깔치뜨고
  감시하러 다니고요.아니 찜질방에서 매일 가는 회원들이 어떻게 맨날 사먹나요?
  그리고 냄새나는 음식도 아니고 ,김밥,떡.과일은 어느찜질방도 다가지고 가서 먹지않나요.
  그리고는 먹지도 않은 ,아니 마실줄도 모르는 소주를 마셨다고 덤테기를 씌우고.
  회원권 안끊어줄테니 오지말래네요.웃겨요..
  그리고 에어로빅 회원들은 회장한테 잘못보이면 짤려요.
   회장년이 주인하고 잘아는사이래나요.늙어가는쳐지에.회장이 놀지말라는사람하고는
  놀면 안된다나요.여기가 뭐 학교입니까..학교도 이렇게 누구랑 놀아라,놀지말라는 안할겁니다
  아~그리고 얼마전 지난김장때는 제가 김장을 해서 같이 운동 하는 언니가 김치를
  안해서 갔다주려고 싸가서는 꼭꼭쌌지만 혹시나 냄새날까봐 모임방을 빌려서 보관을 해놨어요.
  그런데 이걸 전해 주려고  가지러 갔더니 이게웬일 문이 열려있고 가방은 없어지고
 그곳에서 청소아줌마가 밥을 먹고 있더라고요.

 그래물어보니 문은 열려있었고 가방은 업었데요.
 그래 난리를 치고다녔더니 남자직원이란놈이 와서 뒷베란다에 창고같은게 있는데 거가다 감춰놨더군요.
 넘 어이없어서.냄새가 나서 밖에내놨다나요.그게꼭꼭숨겨놓은게 내놓은 겁니까?
 그리고 손님이 빌린 모임방문을 잠그고 나왔는데 지들이 가지고 다니는 비상키로 열어도되는건가요?
 하챦은 거라도 손님 물건에 손을 대는건 절도안닌가요?
 그래놓고 어제 사장놈 이제와서찜질방이 김치전해주는데냐고 따지더군요

 지들 직원놈이 도둑질한건어디로가고..그래서고는 찜질방서 가래떡 먹고,김치전해줘서
 회원권 안끊어 줄테니 오지말래네요.더러워서 내돈주고 다니면서 주인놈 눈치봐야하고.
 이게 주인놈 횡포아닙니까?  지네 찜방이 다른데보다 싸니 회원들은 구그로 입다물고
 조용히 다니래요. 또 운동복을 제가 가지고 다니면서 입었어요.
 그리고 어차피 돈은 준거니 찜복은 받아와서 아주땀이 많이 나면 갈아입고요.
 근데 내옷입고 ,찜복 받아갔다고도  지랄하데여.
 내가 공짜로 가져왔나요.돈줬는데..

 아그리고 요가선생님이 넘착하고 잘가르켜 줘서 같이운동하는 언니들이
 점심때 먹을것을 챙겨서 같이 먹었어요
 그랬더니 요가샘 먹을거줬다고 지랄을 떨더니 회원들하고 음식먹었다고 그샘 자르더군요
 김정일 같은놈, 아니 사람이 정으로 잘가르켜 주니까같이 나눠먹을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것두 근무시간두 아닌 점심시간인데..사장놈은 요가샘한테 도시락도 싸오지말고 회원들이 주는음식도 먹지말고
 오로지 찜방3층서운영하는 지네누나식당에서 먹으랬데요...
 여기 식당 얼마나 더러운지 아세요. 남은 반찬 박박 긁어서 모아가지고 다른 손님한테 주는거보고
 저두 다시는 거기서 안사먹었어요.그리고 회원중에 한명이 회원들이 어쩌네 저쩌네하며
 고자질하는 60먹은 과부년이 있는데 그년 말만 듣고 회원들을 갈구고  있어요.
 또 찜질방은 즐기자고 가는건데 웃고 떠들어도 회원권안끊어준거래요.
 벙어리입니까?  수건은 얼마나 더러운지 빨면 구정물이 질질..
 손님이 목욕탕에서 다치면 당연히 비상약은 있어야하는건데.
 대일밴드 낱개하나에100 원씩받고아주 돈독에올라 환장한 인간들..
 지들이 주변에주는 피해는  아마도 이곳에 가보신분도있을거에요.
 차가다니는 도로가라 주차가 밀리면 큰길이밀려서 다른 차들도 움직일수가 없답니다

아 작년구정에는 불이 났었는데 놀라 뛰어나가던 손님을 막더니
거기 무전기들고 다니며관리하는   생기다 만놈이
찜질복 벗어놓고 나가랬데요.  아니 불났다고 놀라뛰나가는

사람이 언제 찜복을 벗고 뛰나갑니까?죽으란말입니까?
그리고 3층 안마실에서 는 어떤 손님이 안마를 받다 무자격안마사라서
허리를 다쳐항의했더니 주인왈
누가하랬냐고 되려 큰소리를 치더래요,그손님 화가나서 그안마사 불법(외국인)으로신고했다더군요
이렇게 치졸하고 더런운 찜질방 보셨나요.
어제 사장놈하고 한참 싸우고 왔는 데 넘넘 분하더군요,
더러워서 내돈주고 가는데 어디찜방이 거기하나냐 안가지만 .넘넘 어이상실..
우리는 손님 싸서 만니오니 배짱이다..이거라는식의 영업태도..
이런 더러운 인간을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