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쇼 드림] 당신의 꿈을 보여드립니다, 퍼포먼스 쇼 DREAM!

강진석2011.01.24
조회78

판타지 쇼 드림] 당신의 꿈을 보여드립니다,

퍼포먼스 쇼 DREAM!

 

 

 

<피노키오야! 넌 왜 사람이 되는, 꿈을 이루고 싶은거니?>

 

언젠가 우리네들에게도 "꿈" 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물론 어린 아이들에게는 "꿈" 이라는 것이 존재하지만 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네들은

왜 시간이 지날수록 나이를 먹을수록

"꿈"을 잃어버리거나 잊어버리게 되는 걸까요?

 

 

 <정말 당신의 꿈이 명품이라고 할 수 있나요?>

 

문득  [판타지쇼 드림] 당신의 꿈을 보여드립니다, 퍼포먼스 쇼 DREAM!

2010년을 보내고 2011년을 맞으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 -

"꿈"에 방황하는 젊은이들 -

"꿈"을 잃어버리거나 잊어버린 어른들 -

 

이처럼 한 해를 보내고

한 해를 새로 맞이하는데 있어서

우리네들에게 정말 필요한게 무얼까? 하고 ...

 

<판타지 쇼 드림>

 

그래서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제의 설레임이 되고, 오늘의 간절함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꿈"에 대한 이야기를

판타지 쇼 드림에서 찾아볼까 합니다 [판타지쇼 드림] 당신의 꿈을 보여드립니다, 퍼포먼스 쇼 DREAM!

 


<퍼포먼스 쇼 드림>

 

판타지 쇼 드림은

우리네들이 잘 아는 동화 "피노키오"를 원작으로 삼은,

퍼포먼스 타입의 생소한 판타지 쇼 공연입니다.

 

여기서 퍼포먼스 타입이란 것은,

기존의 노래와 대사로 조화를 이루던 뮤지컬의 틀을 깨고

대사가 없이 마임 형식의 연기와 음악으로 이뤄진 것을 말합니다.

 

<판타지 쇼 드림>

 

솔직히 영화, 연극, 뮤지컬, 오페라까지

모든 공연을 즐기는 화자로써는

퍼포먼스 쇼 형식의 공연인 드림에 대한 낯설움이

꽤나 신선합니다 [판타지쇼 드림] 당신의 꿈을 보여드립니다, 퍼포먼스 쇼 DREAM!

 

 그럼에도 불구하고

4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는 이 공연이,

관객들에게 얼마만큼의 소통을 전달해줄지가

조금은 염려스럽기도 하네요 [판타지쇼 드림] 당신의 꿈을 보여드립니다, 퍼포먼스 쇼 DREAM!

 

 <퍼포먼스 쇼 드림>

 

물론 배우들의 짙은 화장은

과장된 표정을 살리기 위한 설정으로도 보이지만,

대사도 없이 몸짓과 음악만으로

관객들의 시선과 마음을 붙잡기란 무척이나 힘들테니 말이죠~

 

결국 판타지 쇼 드림에서는

환상적인 무대와 화려한 마임,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모든 승부를 걸어야 할 것 같습니다 [판타지쇼 드림] 당신의 꿈을 보여드립니다, 퍼포먼스 쇼 DREAM!

 

 <판타지 쇼 드림>

 

그래야만 전 연령층에게

꿈꾸는 "꿈"을, 잃어버린 "꿈"을, 방황하는 "꿈"을,

내일에 희망이 될 수 있는 "꿈"으로 완벽하게 보여줄 수가 있을테니까요 [판타지쇼 드림] 당신의 꿈을 보여드립니다, 퍼포먼스 쇼 DREAM!

 

 <퍼포먼스 쇼 드림>

 

그런데 제가

왜 자꾸 "꿈, 꿈, 꿈" 하냐고요?

 

솔직히 요즘에 나오는 연극의 경우는,

사회 비판적인 요소가 짙거나

아니면 가볍게 웃고 넘길 수 있는 대중극에 가깝습니다.

 

 <판타지 쇼 드림>

 

더군다나 뮤지컬의 경우는,

보임성(스타성 혹은 대중성)에 크게 치중되어서

스토리적인 부분이 무척 미약한 편이죠.

 

그나마 오페라의 경우는,

비쥬얼적인 부분과 퀼리티적인 부분이 무척이나 높은 편이지만,

고가의 티켓 가격으로 럭셔리한 공연으로 인식이 되어서

쉽사리 유통되지는 못하는 것 같구요.

 

 <퍼포먼스 쇼 드림>

 

이러한 시기에 있어서 판타지 쇼 드림은,

타 공연에 비해서 1만원에서부터 3만원까지의

저렴한 가격으로 측정이 되어 [판타지쇼 드림] 당신의 꿈을 보여드립니다, 퍼포먼스 쇼 DREAM!

부담없이 무난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잇점이 있고요.

 

"피노키오"라는 동화책의 원작을 삼았기에

남녀노소 아우를 것 없이

전 연령대가 보아도 무관한 소재인 듯 합니다.

 

 

 

<판타지 쇼 공연인데 왜 이렇게 저렴한거야? 보고 또 봐도 되잖아^^>

 

특히 기존의 틀을 깨고

마임과 음악으로 승부한다는 것에

높은 기대치를 건네고도 있고요.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대화가 사라진 시대에, 소통이 되지 않는 시대에

마음과 마음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는 것입니다.

 

 <판타지 쇼 드림>

 

또한 배우와 관객이 하나가 되어서

피노키오의 꿈을 향한 환상의 모험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것,

즉 우리네들이 잃어버린 순수의 꿈과 우리네들에게 사라져간 희망의 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가 있다는 점도 매력적인 셈이죠 ^^

 

한마디로 판타지 쇼 드림은,

우리네들의 시간에 소통을 알려주는 공연이고

우리네들의 현재에 꿈을 보여주는 공연일 것 같습니다 [판타지쇼 드림] 당신의 꿈을 보여드립니다, 퍼포먼스 쇼 DREAM!

 

 <소통을 말하고, 꿈을 보여주는 판타지 쇼 드림>

 

올해를 시작하는 1월,

말할 수 없는 진심을 건네고 싶은 분이나

아직도 꿈에 대한 자그마한 희망을 놓치 않은 분이라면

. . . .

판타지 쇼 드림에서

당신의 "소통과 꿈"을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판타지쇼 드림] 당신의 꿈을 보여드립니다, 퍼포먼스 쇼 DREAM!

 

 

그럼, 당신의 내일에도

따스하고 환한 봄이 일찍 오리라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좋은 공연 한편으로

행복한 오늘을 간직하시길 바라며,

오늘의 짧은 발걸음을 쉬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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