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F/W YVES SAINT LAURENT (Paris Fashion Week)

Jhparadise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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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필라티 스럽진 않지만,

난 상당히 맘에든다. 넉넉한 품의 자켓과 코트 그리고 케이프 스러운 자켓들.

스키니한 하의와 넉넉한 코트들

여성들의 옷에서 많이 볼수있는 모습이긴하지만,

남자도 이렇게 못입으란 법없지 않은가?

남자옷에서 중요한건 핏이지만,

넉넉하게 입어도 상당히 이뻐보인다.

모델이 입어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어쩌면 넉넉한 품은 일반인에게 더 편할지도 모르는 법이니까 !

 

 

 

 

 

 

 

 

 

 

 

 

 

 

 

 

 

 

 

 

 

 

 

 

 

 

 

 

 

 

Creative Director Stefano pilati 스테파노 필라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