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F/W LANVIN (Paris Fashion Week)

Jhparadise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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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의 착장들과 중간에 슬며시 지나가는,

착장들에서 좋다. 좋다를 연발했다.

H&M으로 인해 좀더 보게된 랑방이지만,

애초부터 좋았다.

넉넉하게 툭툭 시크하게 떨어지는 핏들이 상당히 좋다.

중간에 완전 흰색 착장이 보이는데

그것도 상당히 좋은것 같다.

꽤나 어두운 착장들 속에 하나씩 하나씩 튀어나오는 착장인듯 싶다.

지루하지 않게 반전을 하나씩 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