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F/W JIL SANDER (Milano Fashion Week)

Jhparadise2011.01.24
조회38

 

개인적으로 라프시몬스의 미니멀리즘을 굉장히 좋아한다.

항상 그의 옷엔 간단함과 단순함 속에 포인트도 있고, 좋다.

이번 시즌은 가을 겨울시즌이라 생각하기엔 너무 컬러풀하고 밝은 시즌이 아닌가싶다.

그래서 더 좋다.

봄 여름 컬러에서 약간 톤 다운된 색들을 선보이면서 왠지 모르게 따뜻하다.

 

옷들을 보면 누빔옷들이 보인다.

기존의 누빔과는 다른, 왠지 동양적이기도한 누빔이다.

역시 라프시몬스 답기도 하며, 또 좋다.

쭉보다보면 난 개인적으로 붉은색의 코트가 참 이쁜것같다!

 

 

 

 

 

 

 

 

 

 

 

 

 

 

 

 

 

 

 

 

 

 

 

 

 

 

 

 

 

 

 

 

  

 

 

 

 

 

 

 

 

 

 

 

 

 

 

 

 

 

 

Designer Raf Simons 라프 시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