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고민이됩니다. 도대체 제가 문제입니까?

날미치게하지마2011.01.24
조회192

안녕하세요. 일단 신변의 보호를 위헤 닉네임으로 글을 쓰겠습니다.

(그녀가 네이트톡을 아주 푹빠져 살기 때문에...)

 

오타나 맞춤법 틀린것들은 이해해주세요. 여긴 인터넷이니까요^^

 

먼저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대학교에 재학중인 군대도 다녀온 대한민국의 건아입니다.

 

제게는 아주 아주 사랑스러워 미치겠어서 깨물어 죽여버리고 싶은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이 사랑스러워 미치겠어서 깨물어 죽여버리고 싶은 여자친구 문제인데요.

 

군대에서의 사랑의 쓴맛 아픔을 겪고 복학후 동갑내기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주아주 잘 사귀는 도중에 점점 어긋나는게 느껴졌죠.

 

1.사소한 말다툼

 

처음은 사소한 말다툼입니다. 서로 고집이 세지만

 

이건 너무 하다 싶은 정도 입니다. 뭐 제가 말만 했다하면

 

그녀 왈 "아닌데 그거 아닌거아니야? 너만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아.. 그래요 전 여기까지 참을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말한문제가 좀아닌것같아서

 

제가 그거좀 아니다라고 말하면

그녀왈 "왜 너의 생각에 날 맞 출려고 하는거야? 난 그렇게 생각한다고."

 

 

아... 그러세요?

 

그래요.. 여기까지.. 참겠습니다..

 

 

2. 남자 관계 및 이것저것

 

두번째 입니다. 남자 관계및 이것저것..

 

솔직히..그래요 저 질투심 많습니다.

 

오빠 동생 많은 여자 안좋아해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근대 몰래 같이 밥먹고 밤 11시넘어서 늦게 맞나고 술마시고

 

이게 정상 입니까?

 

맨날 저랑 있을때 아는 오빠이야기 선배이야기 동생이야기...

 

이걸 제가 맨날 듣고있어야 합니까????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왜 그런걸 속이고 만나냐고 내가 뭐라햇냐고

 

그러니까

 

그녀왈 "아 왜 친구 같은 오빠라서 친구만난다고 한거야"

 

 

아.... 이걸 뭐라 말해야할지..

 

그럼 아빠랑도 친하게 지내면 친구 먹으세요...

 

좋겟다...

 

 

정말 .. 저  힘듭니다....

 

3. 약속.

 

약속에 관한 문제로 마지막입니다.

 

저희가 자주만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지금은 멀리 있는관계로

 

그런데 그녀는 분명 명절끝나고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멍미...

 

아는 선배랑 술마신다고 약속을 잡았다는 겁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

 

그래서 그럼 너 잠은 어디서 잘거니 라고 물으니

 

"그녀왈 어떻게든되겟지?"

 

 

아.. 욕나와서 더이상 못쓰겟습니다..

 

이상.

의견좀 올려주세요 제가 집착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