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일본 창작뮤지컬이란것도 모른채.. 뮤지컬중에서도 춤이 이렇게 많이 나오는줄도 모른채.. 정말 아무정보도 없이.. 그저 공연을 좋아라 하는 나이기에.. 누군가가 얘기한 콘보이쇼.. 보러가자~ 그러고선 보게 된~
대학로..동숭홀에 도착해서 자리에 앉고보니.. 왠지.. 내겐 살짝 부담스럽거나 생소하게 느껴지는.. 일본적인 코드의 공연이란다;;;;; 어쩌지;;;;;; (이건 정말..개인적 취향일뿐여욤^^;; 나의 웃음코드가 독특해서인지...개콘같은 코드도 잘안맞는... 그저 개인적;;;) 살짜기 불편한 맘으로 공연을 관람하는데... 정말 어쩔수 없는 선입관 탓인가;;; 젤 첨의 러브팬텀 춤도 내눈엔 잘 안들어온다;;;아흐...점점 두렵다;;; 그러고는... 정말 뜬금없거나..정신없게 느껴지는.. 별을 올려놓으라거나.. 듣기만 해도 넘 어렵게 느껴져 피하고픈.. 철학자들의 이름이 마구마구 흘러나오며 뭔가를 얘기하려 한다.. 아흑..어째야 해~
그런데!!!!!!!!!!! 워낙 공연보믄서 촘 천천히 받아들여지고, 느리게 이해하는 편이라.. 남들이 좋다는 공연도 2번이상은 봐야 제대루 느낌을 느낄수 있기에... 다른사람들도 처음볼땐!! 쉽게 이해하기엔 촘 난해하고 힘들것 같은 이공연에서... 내용적인 면에서 잘 알아들을순 없었지만.......................................... 뭐지?모야?뭘까??? 하는동안에... 내앞에 콘보이쇼의 매력이 점점 물결친다!!!
와우~~~~~~~~~~~ 내용도 확실히는 몰겠지만.. 이런 뮤지컬도 있구나~~~ 내가 추지는 못하지만.. 춤 완전 좋아라 하는데.. 이렇게나 열정적이고... 이런 공연도 있을수 있구나~~~~
외국에서 들어오는 공연은 우리의 것이란 느낌은 없었는데!! 보통 외국의 뮤지컬이라하면.. 그들만의 영역이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우리가 바꿀수 있는것은 전혀 없는게 맞는건데.. 하다못해 소품들이며.. 공연장에서 파는 관련물품까지도.. 그래서 우리의 것이 들어갈수 있는 경우는 전무하다고 볼수 있을텐데... 어멋!! 이 콘보이쇼란 공연은 달랐다!!!!! 내가 걱정하던 이국적인 생소함과 부담감은.. 어느덧 저만치~~~ 이것은 우리가 알고.. 우리가 느낄수 있는.. 우리의 공연이다~~~~~~~~ 공연을 하고있는..우리 배우들의 이야기!! 일본 창작뮤지컬이라는 공연에서.. 우리의 시가 나오고.. 우리의 노래가~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이며.. 유재하의 사랑하기때문에~를 들을수 있다니!!!!! 배우들의 각각의 살아옴이 묻어나오는 이야기들을 풀어낼수 있다니!!!!!!! 일본적인 색채와 우리의 색채가 어울림으로 엮여져.. 새로운 느낌의 공연을 만들어내고 있다니!!!!!
거기에.......... 춤!!!!!!!!!!!!!!!!! 2시간의 인터미션이 없는 공연~ 배우들 개개인에게도 잠시조차 쉴틈이 없는 공연~ 그야말로 2시간 내내 그들은 쉬지 않고 달린다!!!!!
처음보시는 분들께 드릴수 있는 저 나름대로의 팁이라면~ (처음 볼땐 저도 그렇지 못했기에.. 이공연 오해할뻔ㅠㅠ;;) 내용에 집착하거나.. 해석하려 하지말고.. (사실..몇번 보다보니.. 내용도 그닥 어려울게 없다고 느껴지는데.. 괜히 어렵게 느껴지는 이름들과 철학적으로 호흡해야 한다고 생각되어 머리만 아프고 제대로 공연에 집중을 방해받을수 있기에..) 배우님들의 연기와 노래, 춤만으로도 그들과 함께 호흡하며~ 그냥 즐기시기를~~~!!! 무대에서의 열정이 땀방울에 그대로 녹아내리는... 콘보이쇼 자체와 호흡하며 놀다가시기를~~~!!!
공연이 끝날때쯤에는 정말 배우님들 이렇게 춤추다 어찌되는것 아닐까 싶을정도로.. 그 넘치는 열정과 활활타오르는 에너지.. 모든 것을 불사를것 같은 혼신의 노력에 박수가 저절로 나올수 밖에 없지않을까요? ^^ 제가 그랬던것 처럼 말이죠~~ 저의 나태함과 게으름도 반성이 많이 되었던 공연^^;
잘 표현해내지도 못하는 글이 길어지네요ㅠㅠ 암턴~~~~~~~~~ 콘보이쇼 화이팅!!!!입니다~~~ 배우님들도 다치지마시공~ 아프지마시공~ 몸보신 제대루 하시면서.. 막공날까지 체력 온전히 유지 잘하시길~~~ 이 공연의 모든 분들께~ 이런 멋진 공연 보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감사에 대한 작은 답으로... 비루한 글솜씨로나마 후기라도 써드리는것 밖엔 할수있는거이 없군요ㅠㅠㅠㅠㅠㅠ
콘보이쇼~ 저절로 박수가 & 사랑할수 밖에 없는~!! ^^
그저 공연을 좋아라 하는 나이기에..
누군가가 얘기한 콘보이쇼..
보러가자~
그러고선 보게 된~
대학로..동숭홀에 도착해서 자리에 앉고보니..
왠지.. 내겐 살짝 부담스럽거나 생소하게 느껴지는.. 일본적인 코드의 공연이란다;;;;; 어쩌지;;;;;; (이건 정말..개인적 취향일뿐여욤^^;; 나의 웃음코드가 독특해서인지...개콘같은 코드도 잘안맞는... 그저 개인적;;;)
살짜기 불편한 맘으로 공연을 관람하는데...
정말 어쩔수 없는 선입관 탓인가;;; 젤 첨의 러브팬텀 춤도 내눈엔 잘 안들어온다;;;아흐...점점 두렵다;;;
그러고는...
정말 뜬금없거나..정신없게 느껴지는.. 별을 올려놓으라거나..
듣기만 해도 넘 어렵게 느껴져 피하고픈.. 철학자들의 이름이 마구마구 흘러나오며 뭔가를 얘기하려 한다..
아흑..어째야 해~
그런데!!!!!!!!!!!
워낙 공연보믄서 촘 천천히 받아들여지고, 느리게 이해하는 편이라.. 남들이 좋다는 공연도 2번이상은 봐야 제대루 느낌을 느낄수 있기에... 다른사람들도 처음볼땐!! 쉽게 이해하기엔 촘 난해하고 힘들것 같은 이공연에서...
내용적인 면에서 잘 알아들을순 없었지만..........................................
뭐지?모야?뭘까???
하는동안에... 내앞에 콘보이쇼의 매력이 점점 물결친다!!!
와우~~~~~~~~~~~
내용도 확실히는 몰겠지만..
이런 뮤지컬도 있구나~~~
내가 추지는 못하지만.. 춤 완전 좋아라 하는데.. 이렇게나 열정적이고...
이런 공연도 있을수 있구나~~~~
외국에서 들어오는 공연은 우리의 것이란 느낌은 없었는데!!
보통 외국의 뮤지컬이라하면..
그들만의 영역이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우리가 바꿀수 있는것은 전혀 없는게 맞는건데..
하다못해 소품들이며.. 공연장에서 파는 관련물품까지도..
그래서 우리의 것이 들어갈수 있는 경우는 전무하다고 볼수 있을텐데...
어멋!!
이 콘보이쇼란 공연은 달랐다!!!!!
내가 걱정하던 이국적인 생소함과 부담감은.. 어느덧 저만치~~~
이것은 우리가 알고.. 우리가 느낄수 있는.. 우리의 공연이다~~~~~~~~
공연을 하고있는..우리 배우들의 이야기!!
일본 창작뮤지컬이라는 공연에서..
우리의 시가 나오고.. 우리의 노래가~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이며.. 유재하의 사랑하기때문에~를 들을수 있다니!!!!!
배우들의 각각의 살아옴이 묻어나오는 이야기들을 풀어낼수 있다니!!!!!!!
일본적인 색채와 우리의 색채가 어울림으로 엮여져.. 새로운 느낌의 공연을 만들어내고 있다니!!!!!
거기에..........
춤!!!!!!!!!!!!!!!!!
2시간의 인터미션이 없는 공연~
배우들 개개인에게도 잠시조차 쉴틈이 없는 공연~
그야말로 2시간 내내 그들은 쉬지 않고 달린다!!!!!
처음보시는 분들께 드릴수 있는 저 나름대로의 팁이라면~ (처음 볼땐 저도 그렇지 못했기에.. 이공연 오해할뻔ㅠㅠ;;)
내용에 집착하거나.. 해석하려 하지말고.. (사실..몇번 보다보니.. 내용도 그닥 어려울게 없다고 느껴지는데.. 괜히 어렵게 느껴지는 이름들과 철학적으로 호흡해야 한다고 생각되어 머리만 아프고 제대로 공연에 집중을 방해받을수 있기에..)
배우님들의 연기와 노래, 춤만으로도 그들과 함께 호흡하며~ 그냥 즐기시기를~~~!!!
무대에서의 열정이 땀방울에 그대로 녹아내리는... 콘보이쇼 자체와 호흡하며 놀다가시기를~~~!!!
공연이 끝날때쯤에는 정말 배우님들 이렇게 춤추다 어찌되는것 아닐까 싶을정도로..
그 넘치는 열정과 활활타오르는 에너지.. 모든 것을 불사를것 같은 혼신의 노력에 박수가 저절로 나올수 밖에 없지않을까요? ^^ 제가 그랬던것 처럼 말이죠~~ 저의 나태함과 게으름도 반성이 많이 되었던 공연^^;
잘 표현해내지도 못하는 글이 길어지네요ㅠㅠ
암턴~~~~~~~~~
콘보이쇼 화이팅!!!!입니다~~~
배우님들도 다치지마시공~ 아프지마시공~ 몸보신 제대루 하시면서.. 막공날까지 체력 온전히 유지 잘하시길~~~
이 공연의 모든 분들께~ 이런 멋진 공연 보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감사에 대한 작은 답으로...
비루한 글솜씨로나마 후기라도 써드리는것 밖엔 할수있는거이 없군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