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감기기운에 감기약을 먹고 일찍 잠들었다. 아마 8시가 좀 넘은 시각에 잠에 빠져든 것 같다. 나는 가위에 자주 눌리는 사람이다. 물론 예전에도 내가 겪은 가위 실화를 판에 올린 기억이 있다. 지금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조금이라도 꿈의 내용이 내 뇌에 남아 있을때... 어딘가에 올려보고자 함이다. 일찍 잠든 나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꿈을 꾸기 시작했다. 어떤여자가 꿈에 나와 무슨 설명을 시작한다. 나는 이 꿈이 처음에 무슨내용인지 파악하기가 매우 힘들었다. 아무래도 여자는 죽은자였던 것 같다. 내가 이렇게 판단한 이유는 간단하다. 꿈에 어떤 여자의 설명이 이어졌는데... 물론 영상이 기억나지 않는다라는게 흠이랄까? 마치 내 귓가에서 말하는듯한 속삭임과 비슷했다. 아참 이야기가 다른곳으로 새버렸다. 내가 여자가 왜 죽었다고 판단했냐면... 꿈의 처음과 중반은 기억나질 않지만... 가위가 시작되는 도입부에서 그녀의 말은 너무도 섬뜩하기 그지 없었기 때문이다. (내용은 기억나질 않지만... 섬뜩한 느낌이 들었다는 것이 기억난다) 내가 기억하는 내용은... 내 꿈의 끝자락 뿐이다. 그 끝자락에서 그녀는 이런식의 말을 했다. 나는 그가 나를 잊기 위해 무슨 짓들을 벌였다.<- 이것이 내가 기억하고 있는 끝부분의 도입부다. 그리고 여기서 나온 꿈의 내용은 어렴풋 기억이 난다. 어떤 여자가 어떤 남자의 몸속으로 들어가는것. 이로써 나는 그 여자가 죽은자라고 생각을 했던것이다. 그리고... 가위가 시작된 지점이 바로 이 후였다. 왜냐면... 나는 다른 사람에게는 그렇게~~ 하지않았다...<- 이 목소리가 들리면서부터...(~~의내용이 기억나질않는다) 기기긱하는 소리와 함께... 내 상반신을 뭔가가 눌러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나는 옆으로 자고 있었다. 옆으로 자고 있었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느냐 하면 내 정신은 깨있었기 때문이다. 눈을 뜬상태로 가위에 눌린지는 모르겠다. 내 방은 깜깜했기때문이다. 아... 방금전 깨달은게 있다. 난 눈을 뜬 상태로... 가위에 눌렸다... 맞다... 난 눈을 뜬상태로 가위에 눌렸어... 가위에 눌리기 시작했을때... 누군가 뒤에서 내 상반신을 누르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처음에는 뭉글뭉글 누군가가 나에게 손을 얹었다고 생각했지만... 본격적으로 가위가 시작되자 나는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모든 체중을 실은듯한 느낌이 상체에서 느껴졌기 때문이다. 나는 옆으로 누워잤다. 옆구리에서 시작해서 옆목까지 쭉... 아. 팔도 포함하자. 옴짝달싹 할 수 없었다. 하지만 난 얼마지나지 않아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아직도 옆구리와 목이 뻑적찌근하다... 뭔가 지금 생각이 어지럽다... 뭘까 과연... 내 귀에 설명을 하던 이번 가위의 정체는 말이다. 무언가 설명을 하고 있는데 집중하지 않은... 날 놀려주기 위해 그런걸까? 1
방금전 눌린 따끈따끈한 가위.
오늘은 감기기운에 감기약을 먹고 일찍 잠들었다.
아마 8시가 좀 넘은 시각에 잠에 빠져든 것 같다.
나는 가위에 자주 눌리는 사람이다.
물론 예전에도 내가 겪은 가위 실화를 판에 올린 기억이 있다.
지금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조금이라도 꿈의 내용이 내 뇌에 남아 있을때...
어딘가에 올려보고자 함이다.
일찍 잠든 나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꿈을 꾸기 시작했다.
어떤여자가 꿈에 나와 무슨 설명을 시작한다.
나는 이 꿈이 처음에 무슨내용인지 파악하기가 매우 힘들었다.
아무래도 여자는 죽은자였던 것 같다.
내가 이렇게 판단한 이유는 간단하다.
꿈에 어떤 여자의 설명이 이어졌는데...
물론 영상이 기억나지 않는다라는게 흠이랄까?
마치 내 귓가에서 말하는듯한 속삭임과 비슷했다.
아참 이야기가 다른곳으로 새버렸다.
내가 여자가 왜 죽었다고 판단했냐면...
꿈의 처음과 중반은 기억나질 않지만...
가위가 시작되는 도입부에서 그녀의 말은 너무도 섬뜩하기 그지 없었기 때문이다.
(내용은 기억나질 않지만... 섬뜩한 느낌이 들었다는 것이 기억난다)
내가 기억하는 내용은...
내 꿈의 끝자락 뿐이다.
그 끝자락에서 그녀는 이런식의 말을 했다.
나는 그가 나를 잊기 위해 무슨 짓들을 벌였다.<- 이것이 내가 기억하고 있는 끝부분의 도입부다.
그리고 여기서 나온 꿈의 내용은 어렴풋 기억이 난다. 어떤 여자가 어떤 남자의 몸속으로 들어가는것.
이로써 나는 그 여자가 죽은자라고 생각을 했던것이다.
그리고...
가위가 시작된 지점이 바로 이 후였다.
왜냐면...
나는 다른 사람에게는 그렇게~~ 하지않았다...<- 이 목소리가 들리면서부터...(~~의내용이 기억나질않는다)
기기긱하는 소리와 함께...
내 상반신을 뭔가가 눌러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나는 옆으로 자고 있었다.
옆으로 자고 있었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느냐 하면 내 정신은 깨있었기 때문이다.
눈을 뜬상태로 가위에 눌린지는 모르겠다.
내 방은 깜깜했기때문이다.
아...
방금전 깨달은게 있다.
난 눈을 뜬 상태로...
가위에 눌렸다...
맞다...
난 눈을 뜬상태로 가위에 눌렸어...
가위에 눌리기 시작했을때...
누군가 뒤에서 내 상반신을 누르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처음에는 뭉글뭉글 누군가가 나에게 손을 얹었다고 생각했지만...
본격적으로 가위가 시작되자 나는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모든 체중을 실은듯한 느낌이 상체에서 느껴졌기 때문이다.
나는 옆으로 누워잤다.
옆구리에서 시작해서 옆목까지 쭉...
아. 팔도 포함하자.
옴짝달싹 할 수 없었다.
하지만 난 얼마지나지 않아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아직도 옆구리와 목이 뻑적찌근하다...
뭔가 지금 생각이 어지럽다...
뭘까 과연...
내 귀에 설명을 하던 이번 가위의 정체는 말이다.
무언가 설명을 하고 있는데 집중하지 않은...
날 놀려주기 위해 그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