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장사꾼의 딸로 태어나서 빽없는 서민층입니다 제가 빽있는 여자때문에 제 자리를 빼앗기게 생겼어요 저는 경리인데 빽세다는 그여자도 경리를 했어요 그여자는 놀고 먹고 싶다고 일관두고 나가버렸고 그자리에 제가 왔죠 이곳을 경작하듯 가꿔났더니만 그여자가 다시 이회사로 들어오겠다는 의사를 밝힌 겁니다 어떻게 못배워먹고 생각이 없어도 그럴수 있는지 참 근데 사장은 그여자한테 벌벌 기고 엄청 귀여워라 하시더군요 저희회사 구조는요 현장근무하시는 노동자 아저씨들로 수두룩한 건설회사입니다 남자는 많고 사내 여자라곤 경리뿐인 곳이구요 ㅡㅡ; 이여자의 빽은 관공서 정부청사를 막론하고 아는 빽이 수두룩하답니다 특히 건설교통과 계장님이 큰아버지랍니다 또 우리 협력업체 사장 동생의 딸이구요 그래서 저처럼 빽없고 가난한 서민은 일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낙하산에 밀려 추락하고 마는군요 ㅜㅜ 그집이 빽이 센데 부모님은 걍 가난하신 분들이라고 들었구요 그럼 순전히 빽밑고 뻐친다는건데 너무 하네요 인맥 지연이 참 중요하네요 경리자리까지 놀다가 파고 들어오려는 애를 보니까 갑자기 울화통이 갑자기 밀려와서 하소연 합니다
사회에선 빽이 중요하더군요
빽없는 서민층입니다
제가 빽있는 여자때문에
제 자리를 빼앗기게 생겼어요
저는 경리인데 빽세다는 그여자도
경리를 했어요
그여자는 놀고 먹고 싶다고 일관두고 나가버렸고
그자리에 제가 왔죠
이곳을 경작하듯 가꿔났더니만
그여자가 다시 이회사로 들어오겠다는
의사를 밝힌 겁니다
어떻게 못배워먹고 생각이 없어도 그럴수 있는지 참
근데 사장은 그여자한테 벌벌 기고
엄청 귀여워라 하시더군요
저희회사 구조는요
현장근무하시는 노동자 아저씨들로 수두룩한 건설회사입니다
남자는 많고 사내 여자라곤 경리뿐인 곳이구요 ㅡㅡ;
이여자의 빽은 관공서 정부청사를 막론하고
아는 빽이 수두룩하답니다
특히 건설교통과 계장님이 큰아버지랍니다
또 우리 협력업체 사장 동생의 딸이구요
그래서 저처럼 빽없고 가난한 서민은
일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낙하산에 밀려
추락하고 마는군요 ㅜㅜ
그집이 빽이 센데
부모님은 걍 가난하신 분들이라고 들었구요
그럼 순전히 빽밑고 뻐친다는건데
너무 하네요
인맥 지연이 참 중요하네요
경리자리까지 놀다가 파고 들어오려는 애를 보니까
갑자기 울화통이 갑자기 밀려와서 하소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