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여러분 사랑해염 ... 톡커들의 선택 10위안에 있을때만해도 기절할뻔했는데 오늘의 톡도 됬더라구요.. 교수님이 행복해 하셨음..ㅋㅋ 더따라함.. ㅋ...ㅋ 책임져 (참고로 톡된거 교수님이 알려주셨음ㅋ) 2탄을 원하는 사람이 한 2~3명 있길래.. 교수님 홈피에도... 누가 한분이 방명록을 쓰셨길래.. 그리고 가장 큰이유로 교수님이 2탄을 원하시길래.. 소녀는 바쁜와중에 2탄을 쓰러왔어요..원치않는다면 나가셔도 좋지만 오늘은 1탄보다 재밌을것 같음.. 더길것같음... 요고 일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469411 그리고 내가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다가 눈에 들어오는게 있어서 몇개 캡쳐해봤뜸.. ㅋㅋㅋㅋㅋ 매달리지마 이 오징어 다리만한 사람아 ㅋㅋㅋㅋㅋㅋ 소녀 에삐형 여자라 매달리는 남자 좋아하지 않거든?(그냥 그렇다구여..강조해봤어요..) (매달리는남자 좋아하는 에삐형 여성분들 죄송해여 하지만 전 시ㅓ여) ㅠㅠ 그냥 이건 올려드려야 할것 같길래 http://pann.nate.com/talk/310149872 링크는 제가 다시 썼어여 도와주떼여 ☞☜ ㅋ 내가 깜빡하고 반대누르는 사람에대해서는 안썼네 ㅋ 반대하면 평생솔로야 알겠어요? 그런의미에서 당신은 평생쏠로야 ㅋㅋㅋㅋ 싫어 . *아 그리고 간혹가다 학교홍보같다고 ㅋㅋ 광고같다고 하는데.. 내가 학생인데 뭐하러 광고를함.. 이게 구라고 소설이면 금방 들통 났겠죠 교수님 프로필도 탄로난 마당에 ㅠㅠ... 이게 학교 홍보가 된다면 ㅋㅋㅋㅋㅋ난 당당하게 가서 비용을 청구하겠음 ㅋㅋㅋㅋ 글이좀 유명해지고 나서 교수님이 저를 추적해 내셨음. 벙개를 나가서 교수님을 도와주는 학생은 많지 않아서 금방 들통 났음. ㅋㅋㅋㅋ 그리고 교수님은 ㅋㅋㅋㅋ 저도 신경 안쓰고 있던 그글을 매 시간마다 (어쩌면 1초마다..)눈팅하시며 조회수가 몇이됬으며 어떤사람들은 니가 소녀인게 이해가 안간대 교수님 투데이가 몇이 됬으며.. 방명록을 누가 썼으며.. ... 그리고 ㅋㅋ... 자기 프로필이 올라왔는데 누가 키지적을 했으며..(댓글 찾아봤는데 없던데 어디에?..) 나이를 너무 적나라하게 공개한게 아니냐..; 저프로필 사진 좀 포샵해야하는것 아니냐 등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혹시나 이번에도 프로필을 올리실거라면.. 나이는 가려주세요.... (되도록이면 올리지말고>_<) 아 ㅋㅋ 그리고 어떤분이 전문학교교수도 교수냐고.. 전문학교뭐 어디에박혀있는거냐는식으로 댓글다신분도 있던데 ... ㅎㅎ... 일단 이글을 쓴 이 소녀도 전문학교재학중이고 댓글다는분들 글을 읽는 분들중에도 분명 전문학교 출신이나 재학중인붅들 계실텐데 꼭 그렇게 댓글을 다셔야 하나요?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았어염 ㅎㅎ 소녀 마음에 스크래치 입었똥 아 그리고 오늘은 현빈 따라하는 일화도 쓸건데 선배들 중에 또 피해자(?)가 있어서 그분들의 제보를 받은것이 있어서 그것도 써보려고 합니당 ㅋㅋ 제보된 일화 교수님은 파리의 연인 광팬이셨음 파리의 연인이 종영된지 한참이 지나도 계속 돌려보고 또보고 시간나면 보고 그러셨음ㅋㅋ 그리고 급기야 교수님은 학생들에게 주장을 하기 시작하셨음 "나 박신양 닮았어" "나 박신양 닮았어" "나 박신양 닮았어" "나 박신양 닮았어" "나 박신양 닮았어" 라고... 나 박신양 닮은것 같애(x) 나 박신양 닮은것 같지 않니?(x) 나 박신양 닮았어?(x) 나 박신양 닮았어(o..).... .......ㅎ....... 이때는 말 하나하나 박신양을 따라하진 않아서 저는 아 그냥 ㅋㅋㅋ "교수님~~ 얼핏보면1초정도 박신양 같아요!!안경만요...." 라고 해드리곤 했었음. 근데 작년 여름방학에 저는 동아리 활동을 잘안해서 몰랐는데 아주 유명한 사건이 있었다고 함. 교수님은 파리의 연인을 계속 돌려보시면서 (작년까지도 돌려보셨음..) 돼지저금통을 그렇게 아끼셨음.ㅋㅋㅋㅋ 한개가 아니였던걸로 기억.. 그러던 어느날 어떤 선배가 교수님께 귀엽고 쪼그만 분홍색 코열리는거 저금통을 사다드렸다고 함. 교수님이 매우 좋아하셨대요.. (그 선배의 생김새는 좀 무서운 인상에 덩치크고 전혀 요리를 할것같지 않음 하지만 착하심./.) 그리고 한 2주후에 ㅋㅋㅋ 마찬가지로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었다고 함. 그때 한참 커피빼고 있는데 교수님이 헐레벌떡 바리실로 들어오시더니... 한손엔 그선배가 준 저금통을들고 그선배를 똑바로 쳐다보고 "애기야 가자 아이스크림 사줄게" ㅋㅋㅋ학생들은 빵 터져서 ㅋㅋㅋㅋㅋㅋ 누가애기야 ㅋㅋㅋㅋ이러고있는데 그선배 일어나는 순간 일동 합주기 두분이서 베스퀸라빈스 패밀리 싸이즈를 다먹었다고 함 ㅋ ㅋㅋㅋ....나름전설이었다는데 난 어제암..ㅋ 시크릿가든 따라하는 일화. ㅋㅋㅋ소녀의 글이 톡이 되고나서 교수님은 한통의 (어쩌면 여러통..) 전화를 받으셨음. 바로 리츠칼튼 호텔에서 계시던 시절의 아는 형분이라고 함. 그 형"ㅋㅋㅋ야임마 ㅋㅋㅋㅋㅋ아우 뭐냐?" 교수님"아..그게제가..저도 부끄러워요 형.. 저는 원하지 않았는데" 그 형"야 ㅋㅋ 뭘 거기 보니까 니가 더 즐기고 있다고 하드만" 교수님"네? 그런내용은.." (교수님 죄송해여 제가 뒤늦게 추가했어용..ㅠㅠ) 그 형"야 ㅋㅋㅋㅋ 너 싼티 팍난다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싼티... 교수님은 소녀를 호출하셔서 아는 형님께 이런말을 들었다며 그런내용은 왜 썼냐고 뭐라고 하셨음 ㅠ_ㅠ 도도한 이미지이길 원하시나봄 ㅠ_ㅠ 1. 교수님의 키 바로 어제 있었던 일임. 우리학교 학생중 한명이(제 글을 본 1人) 교수님께 알랑방구를 뀜 "교수님~~ 프로필에 키 178이라는데~~에이 ㅋㅋㅋㅋㅋ에잌ㅋㅋㅋㅋㅋㅋ" 교수님 "어디서배운 매너야? 엄마한테 일를거야." 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른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옆에서 빵터지니까 한말씀 하셨음 "이거 2탄에 적어라." 네. 적었습니다요.. 2. 교수님의 싸이 소녀의 글의 조회수가 올라감에 따라 교수님의 싸이를 공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교수님의 홈페이지는 방문자수가 증가했음. 조용히 저를 부르셨음. 교수님"소녀야 내 싸이 데일리가 좀 높다." 소녀"네..그러세염?" 교수님"그래서 말인데.." 소녀"네네" 교수님 "내싸이 노래를 현빈의 그남자 정도로 해주는 센스가 필요할것 같은데이게 바로 사회 지도층의 공간을 찾아주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선행인것 같아서.." 도토리 달라는 말씀이셨음. 죄송합니다. 소녀도 사고싶은 노래가 생겼거든요. 교수님의 싸이를 찾아주신 모든분들께 대신 사과드릴게요. 한순간에 소외된 이웃이 되셨네요... 3. 선행 소녀는 저번에도 말씀드렸다 시피... 자격증을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응시를 못해서 따로 공부하고 있음. ㅋㅋㅋ 원래 특강반이 있는데 그것마저 놓쳐서 ㅋㅋㅋㅋㅋㅋ 따로 공부하고 교수님께 개인교습을 받으려고ㅛ 요즘 열심히 교수님 따라다님.. 어제도 소녀는 벙개가 없는대도 불구하고.. 동아리 활동이 없는대도 불구하고 학교를 갔음. ㅋㅋㅋㅋㅋㅋ 여러가지 얘기를 하다가 수업을 해주셨는데 교수님이 좀 피곤해 보이셨음.. 아무래도 ㅠㅠ 방학기간에도 일이 많으실텐데 좀 제가 피곤하게 해드린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에 소녀는 교수님께 물었음 소녀 "교수님 피곤하세요?.." 교수님 "응" 소녀 "..그럼 제가 최대한 개인적으로 공부다 해오고 모르는것만 교수님께 물어볼까요?" .... 한참 생각하시더니 교수님 "내가 말했지?나뭐든 할거라고. 너를 위해서 이렇게 매일 수업하는거 나한텐 일도아냐" 언제 그런말씀을...... 그리고 제가 매일 학교를 가는건 맞지만... 수업을 매일 하진 않는데... 속으로 웅얼 거리고 있는데 말씀하셨음 교수님 "시크릿 가든 대사야." ...........아...........네............썼어요..........잘했죠? 4. 윤슬의 출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이 자꾸 시크릿 가든을 따라하고... 이제 학교에서 좀 유명해 졌음.. 직원분들도 다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얼굴만 봐도 빵 터지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중 ㅋㅋㅋㅋㅋ 제가 말했잖아요 ㅋㅋㅋㅋㅋ 저번에 입학관리실 직원분한테 눈이쁘다고 그랬다고 그분이 ㅋㅋㅋ 하도 시크릿가든이 말이 많이나오니까 주말내내 시크릿가든을 마스터 하고 오셨나봄. 입학관리실 직원분이 어제 교수님이 출근 하시자 마자 "안녕하세요 교수님? 이구역의 미친년입니다." 라고 하셨대요. 우리학교에 정상인은 소녀밖에 없는듯 ㅠ_ㅠ... 지금 이글도 학교에서 쓰고 있는데 그분이 이거 써달라고 나도 윤슬따라했다고 ㅠ_ㅠ 옆에서 감시하고 계심 ㅠ_ㅠ 무서움 ㅠ_ㅠ +깨알같은 유머. 우리 교수님은 평소에 언행이 ㅋㅋㅋ외모와 달리 거칠고 시원시원 하심. 근데 원래 학생들한테 자극적으로 말하거나 그런분은 아니심. 근데 유독 우리학교에 진짜 성격더럽고 싸가지없고 얼굴은 무슨 산적같이 생긴 오빠가 있었음 (지금은 성격도 많이 좋아지고 취업도 잘했음 ㅋㅋ 물론 얼굴은.ㅋ) 근데 진짜 너무 싸가지 없어서 애들이 다싫어하고 그냥 오빠라서 대놓고 욕은 못하고 속으로 다 싫어하고 그랬었음 ㅋㅋ... 근데 그 오빠한테 교수님이 ㅋㅋㅋㅋ한날은 이러셨음 "야 너는 성격을 고치던지 얼굴을 고치던지 그 둘중 하나는 꼭해라. 아니면 먹고살기 힘들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해 보이시겠지만 우리는 속으로 많이 좋았음 근데 그오라버니 진짜 박한교수님 그날부터 너무 좋아했음 맨날 따라다녔음 결국 얼굴말고 성격이 변함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요기까지 3편은 모르게떠요 교수님이 시크릿가든을 너무 일상속에서 깨알같이 따라하셔서 다 기억하고 있다가 쓰기가 그래염 ㅠㅠ 아맞다 소녀보고 소녀라고 한다고 뭐라하지마 내가 내자신을 여신이라고 쓸수는없잖아요?(ㅈㅅ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오늘도 해야겠군 다알징? 추천하면 현빈같은 남자친구 생긴다. 추천하면 길라임같은 여자친구 생긴다. 안하면 나같은 여자친구 생겨 꼭해 고생하기전에 그럼안뇽 71210
교수님이 자꾸 시크릿가든 현빈들 따라합니다.. 2
ㅋㅋㅋ 여러분 사랑해염 ... 톡커들의 선택 10위안에 있을때만해도 기절할뻔했는데 오늘의 톡도 됬더라구요.. 교수님이 행복해 하셨음..ㅋㅋ 더따라함.. ㅋ...ㅋ 책임져 (참고로 톡된거 교수님이 알려주셨음ㅋ)
2탄을 원하는 사람이 한 2~3명 있길래.. 교수님 홈피에도... 누가 한분이 방명록을 쓰셨길래..
그리고 가장 큰이유로 교수님이 2탄을 원하시길래..
소녀는 바쁜와중에 2탄을 쓰러왔어요..원치않는다면 나가셔도 좋지만
오늘은 1탄보다 재밌을것 같음.. 더길것같음...
요고 일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469411
그리고 내가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다가 눈에 들어오는게 있어서 몇개 캡쳐해봤뜸..
ㅋㅋㅋㅋㅋ 매달리지마 이 오징어 다리만한 사람아 ㅋㅋㅋㅋㅋㅋ
소녀 에삐형 여자라 매달리는 남자 좋아하지 않거든?(그냥 그렇다구여..강조해봤어요..)
(매달리는남자 좋아하는 에삐형 여성분들 죄송해여 하지만 전 시ㅓ여)
ㅠㅠ 그냥 이건 올려드려야 할것 같길래
http://pann.nate.com/talk/310149872
링크는 제가 다시 썼어여 도와주떼여 ☞☜
ㅋ 내가 깜빡하고 반대누르는 사람에대해서는 안썼네 ㅋ
반대하면 평생솔로야 알겠어요? 그런의미에서 당신은 평생쏠로야 ㅋㅋㅋㅋ
싫어 .
*아 그리고 간혹가다 학교홍보같다고 ㅋㅋ 광고같다고 하는데.. 내가 학생인데 뭐하러 광고를함..
이게 구라고 소설이면 금방 들통 났겠죠 교수님 프로필도 탄로난 마당에 ㅠㅠ...
이게 학교 홍보가 된다면 ㅋㅋㅋㅋㅋ난 당당하게 가서 비용을 청구하겠음
ㅋㅋㅋㅋ 글이좀 유명해지고 나서 교수님이 저를 추적해 내셨음.
벙개를 나가서 교수님을 도와주는 학생은 많지 않아서 금방 들통 났음.
ㅋㅋㅋㅋ 그리고 교수님은 ㅋㅋㅋㅋ 저도 신경 안쓰고 있던 그글을
매 시간마다 (어쩌면 1초마다..)눈팅하시며
조회수가 몇이됬으며 어떤사람들은 니가 소녀인게 이해가 안간대
교수님 투데이가 몇이 됬으며.. 방명록을 누가 썼으며..
...
그리고 ㅋㅋ... 자기 프로필이 올라왔는데 누가 키지적을 했으며..(댓글 찾아봤는데 없던데 어디에?..)
나이를 너무 적나라하게 공개한게 아니냐..; 저프로필 사진 좀 포샵해야하는것 아니냐
등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혹시나 이번에도 프로필을 올리실거라면..
나이는 가려주세요.... (되도록이면 올리지말고>_<)
아 ㅋㅋ 그리고 어떤분이 전문학교교수도 교수냐고.. 전문학교뭐 어디에박혀있는거냐는식으로
댓글다신분도 있던데 ... ㅎㅎ... 일단 이글을 쓴 이 소녀도 전문학교재학중이고
댓글다는분들 글을 읽는 분들중에도 분명 전문학교 출신이나 재학중인붅들 계실텐데
꼭 그렇게 댓글을 다셔야 하나요?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았어염 ㅎㅎ 소녀 마음에 스크래치 입었똥
아 그리고 오늘은 현빈 따라하는 일화도 쓸건데 선배들 중에 또 피해자(?)가 있어서
그분들의 제보를 받은것이 있어서 그것도 써보려고 합니당 ㅋㅋ
제보된 일화
교수님은 파리의 연인 광팬이셨음
파리의 연인이 종영된지 한참이 지나도 계속 돌려보고 또보고 시간나면 보고 그러셨음ㅋㅋ
그리고 급기야 교수님은 학생들에게 주장을 하기 시작하셨음
"나 박신양 닮았어"
"나 박신양 닮았어"
"나 박신양 닮았어"
"나 박신양 닮았어"
"나 박신양 닮았어"
라고...
나 박신양 닮은것 같애(x)
나 박신양 닮은것 같지 않니?(x)
나 박신양 닮았어?(x)
나 박신양 닮았어(o..)....
.......ㅎ....... 이때는 말 하나하나 박신양을 따라하진 않아서 저는 아 그냥 ㅋㅋㅋ
"교수님~~ 얼핏보면1초정도 박신양 같아요!!안경만요...."
라고 해드리곤 했었음.
근데 작년 여름방학에 저는 동아리 활동을 잘안해서 몰랐는데 아주 유명한 사건이 있었다고 함.
교수님은 파리의 연인을 계속 돌려보시면서 (작년까지도 돌려보셨음..)
돼지저금통을 그렇게 아끼셨음.ㅋㅋㅋㅋ 한개가 아니였던걸로 기억..
그러던 어느날 어떤 선배가 교수님께 귀엽고 쪼그만 분홍색 코열리는거 저금통을 사다드렸다고 함.
교수님이 매우 좋아하셨대요..
(그 선배의 생김새는 좀 무서운 인상에 덩치크고 전혀 요리를 할것같지 않음 하지만 착하심./.)
그리고 한 2주후에 ㅋㅋㅋ 마찬가지로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었다고 함.
그때 한참 커피빼고 있는데 교수님이 헐레벌떡 바리실로 들어오시더니...
한손엔 그선배가 준 저금통을들고 그선배를 똑바로 쳐다보고
"애기야 가자 아이스크림 사줄게"
ㅋㅋㅋ학생들은 빵 터져서 ㅋㅋㅋㅋㅋㅋ
누가애기야 ㅋㅋㅋㅋ이러고있는데
그선배 일어나는 순간 일동 합주기
두분이서 베스퀸라빈스 패밀리 싸이즈를 다먹었다고 함 ㅋ
ㅋㅋㅋ....나름전설이었다는데 난 어제암..ㅋ
시크릿가든 따라하는 일화.
ㅋㅋㅋ소녀의 글이 톡이 되고나서 교수님은 한통의 (어쩌면 여러통..) 전화를 받으셨음.
바로 리츠칼튼 호텔에서 계시던 시절의 아는 형분이라고 함.
그 형"ㅋㅋㅋ야임마 ㅋㅋㅋㅋㅋ아우 뭐냐?"
교수님"아..그게제가..저도 부끄러워요 형.. 저는 원하지 않았는데"
그 형"야 ㅋㅋ 뭘 거기 보니까 니가 더 즐기고 있다고 하드만"
교수님"네? 그런내용은.."
(교수님 죄송해여 제가 뒤늦게 추가했어용..ㅠㅠ)
그 형"야 ㅋㅋㅋㅋ 너 싼티 팍난다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싼티... 교수님은 소녀를 호출하셔서 아는 형님께 이런말을 들었다며
그런내용은 왜 썼냐고 뭐라고 하셨음 ㅠ_ㅠ 도도한 이미지이길 원하시나봄 ㅠ_ㅠ
1. 교수님의 키
바로 어제 있었던 일임.
우리학교 학생중 한명이(제 글을 본 1人)
교수님께 알랑방구를 뀜
"교수님~~ 프로필에 키 178이라는데~~에이 ㅋㅋㅋㅋㅋ에잌ㅋㅋㅋㅋㅋㅋ"
교수님 "어디서배운 매너야? 엄마한테 일를거야."
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른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옆에서 빵터지니까 한말씀 하셨음
"이거 2탄에 적어라."
네. 적었습니다요..
2. 교수님의 싸이
소녀의 글의 조회수가 올라감에 따라
교수님의 싸이를 공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교수님의 홈페이지는 방문자수가 증가했음.
조용히 저를 부르셨음.
교수님"소녀야 내 싸이 데일리가 좀 높다."
소녀"네..그러세염?"
교수님"그래서 말인데.."
소녀"네네"
교수님
"내싸이 노래를 현빈의 그남자 정도로 해주는 센스가 필요할것 같은데이게 바로 사회 지도층의 공간을 찾아주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선행인것 같아서.."
도토리 달라는 말씀이셨음. 죄송합니다. 소녀도 사고싶은 노래가 생겼거든요.
교수님의 싸이를 찾아주신 모든분들께 대신 사과드릴게요.
한순간에 소외된 이웃이 되셨네요...
3. 선행
소녀는 저번에도 말씀드렸다 시피...
자격증을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응시를 못해서 따로 공부하고 있음.
ㅋㅋㅋ 원래 특강반이 있는데 그것마저 놓쳐서 ㅋㅋㅋㅋㅋㅋ
따로 공부하고 교수님께 개인교습을 받으려고ㅛ 요즘 열심히 교수님 따라다님..
어제도 소녀는 벙개가 없는대도 불구하고..
동아리 활동이 없는대도 불구하고 학교를 갔음.
ㅋㅋㅋㅋㅋㅋ
여러가지 얘기를 하다가 수업을 해주셨는데
교수님이 좀 피곤해 보이셨음..
아무래도 ㅠㅠ 방학기간에도 일이 많으실텐데
좀 제가 피곤하게 해드린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에 소녀는 교수님께 물었음
소녀 "교수님 피곤하세요?.."
교수님 "응"
소녀 "..그럼 제가 최대한 개인적으로 공부다 해오고 모르는것만 교수님께 물어볼까요?"
.... 한참 생각하시더니
교수님 "내가 말했지?나뭐든 할거라고. 너를 위해서
이렇게 매일 수업하는거 나한텐 일도아냐"
언제 그런말씀을......
그리고 제가 매일 학교를 가는건 맞지만... 수업을 매일 하진 않는데...
속으로 웅얼 거리고 있는데 말씀하셨음
교수님 "시크릿 가든 대사야."
...........아...........네............썼어요..........잘했죠?
4. 윤슬의 출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이 자꾸 시크릿 가든을 따라하고...
이제 학교에서 좀 유명해 졌음..
직원분들도 다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얼굴만 봐도 빵 터지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중 ㅋㅋㅋㅋㅋ
제가 말했잖아요 ㅋㅋㅋㅋㅋ
저번에 입학관리실 직원분한테 눈이쁘다고 그랬다고
그분이 ㅋㅋㅋ 하도 시크릿가든이 말이 많이나오니까
주말내내 시크릿가든을 마스터 하고 오셨나봄.
입학관리실 직원분이 어제 교수님이 출근 하시자 마자
"안녕하세요 교수님? 이구역의 미친년입니다."
라고 하셨대요.
우리학교에 정상인은 소녀밖에 없는듯 ㅠ_ㅠ...
지금 이글도 학교에서 쓰고 있는데 그분이 이거 써달라고
나도 윤슬따라했다고 ㅠ_ㅠ 옆에서 감시하고 계심 ㅠ_ㅠ
무서움 ㅠ_ㅠ
+깨알같은 유머.
우리 교수님은 평소에 언행이 ㅋㅋㅋ외모와 달리 거칠고 시원시원 하심.
근데 원래 학생들한테 자극적으로 말하거나 그런분은 아니심.
근데 유독 우리학교에 진짜 성격더럽고 싸가지없고 얼굴은 무슨 산적같이 생긴 오빠가 있었음
(지금은 성격도 많이 좋아지고 취업도 잘했음 ㅋㅋ 물론 얼굴은.ㅋ)
근데 진짜 너무 싸가지 없어서 애들이 다싫어하고 그냥 오빠라서 대놓고 욕은 못하고
속으로 다 싫어하고 그랬었음 ㅋㅋ...
근데 그 오빠한테 교수님이 ㅋㅋㅋㅋ한날은 이러셨음
"야 너는 성격을 고치던지 얼굴을 고치던지 그 둘중 하나는 꼭해라. 아니면 먹고살기 힘들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해 보이시겠지만 우리는 속으로 많이 좋았음
근데 그오라버니 진짜 박한교수님 그날부터 너무 좋아했음
맨날 따라다녔음 결국 얼굴말고 성격이 변함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요기까지
3편은 모르게떠요 교수님이 시크릿가든을 너무 일상속에서 깨알같이 따라하셔서
다 기억하고 있다가 쓰기가 그래염 ㅠㅠ
아맞다 소녀보고 소녀라고 한다고 뭐라하지마
내가 내자신을 여신이라고 쓸수는없잖아요?(ㅈㅅ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오늘도 해야겠군
다알징?
추천하면 현빈같은 남자친구 생긴다.
추천하면 길라임같은 여자친구 생긴다.
안하면 나같은 여자친구 생겨 꼭해 고생하기전에
그럼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