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이 묻혀버린거 같아 한번더 씁니다 . 저는 20대초중반 여자사람이구요 현재 직장다니고 있습니다 ~ 얼마전에 있었던 황당하고 화나는 일하나 적어볼까 합니다 . 저한테 중학교 동창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 이 친구를 S양 이라고 부르겠습니다 . 중학교때 이후로 연락이 끊겼다가 대학 들어가면서 어쩌다 우연히 만나서 연락하게 됐네요 암튼 잘 지내다가 어느날 저 아는 동생이 여자소개해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S양을 소개해주기로 했습니다 다음날 오후로 날을잡고 그렇게 그날은 마무리가 됐고 그 다음날이었습니다 ~ 비가 엄청 오는날이었는데 저 아는 동생이 저한테 전화가 와서는 " 누나 S양누나가 안나와 ~~~~~~~ " 라고 하길래 내 전화걸어본다고 하고 달랬습니다 . 전활걸었더니 안받길래 문자로 " 야 S양 오늘 만나기로 한거 잊었어? 걔 기다리고 있어" 라고 보냈습니다 . 1시간있다가 전화가 오더군요 ~ 씻고있었다고 지금 나갈려한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 그러냐고 알겠다 라고 했는데 저한테 따지는겁니다 왜 나한테 따져 ! 씻는다고 늦을수도 있지 ! 라고 .................. 누가 따졌나요?? 그냥 물어본건데 -_ - 이걸로 계쏙 물고 늘어집디다 -_ - 어찌 어찌 해서 전화 끊고 다시 일할려고 하는데 동생이 전화와서는 " 누나 S양누나 아직 안와 ~~ " 그래서제가 그러게 좀 황당하네 이제 씻고 나간데 라고 했습니다 ~~ 그날 저녁쯤 S양한테서 연락와서는 왜 그동생편만 드냐고 난리를 칩디다 -_ - 그래서 그런적 없다고 했더니 니가 그러면 그렇지 내가 씻는다고 좀 늦을수도 있지 그거가지고 그렇게 화내냐 XX년아 라고 합니다 헐........... 그전에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 직장 그만두고 그친구가 들어갈려고 되어있었는데 그S양이 그럽니다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직장은 누구나 들어간다고 그딴직장 안들어간다고 -_ - 그래서 제가 오지말랬습니다 직장도 없는주제 그런말 하니까 가소롭다고 ~ 그랬더니 대뜸 한다는말이 " 야 ! 너 그동생한테 나 황당한애라고 했다며 !" 음??????????????? 황당하다 그랬지 그런적없는데 음????????????????? 그래서 동생한테 내가그런말했다고 했니? 하고 물어봤는데 동생이 아니 황당하다 그랬는데 무슨소리냐며 그러네요 ~~~~~ 아무튼 S양이 저보고 자기한테 황당한애라고 했다며 왜 욕하냐고 따지고 들고 온갖욕설을 퍼 붓더군요 -_ - 황당한 애는 욕이고 지가했던 XX년은 욕이 아닌가 봅니다 하하하하하하 그저 웃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연락 하지말자 그러고 연락씹고 했더니 새벽에 전화오고 난리를 칩디다........ 나도 잠좀자자 새벽에 전화질 하지마라 S양!!!!!!!!!!!!!!!!!!!!!!!!!!!!!! 그리고 소개팅했던 그 동생이 저에게 왜 소개팅 해줬냐고 그러더군요 네 ................저도 괜히 해줬습니다 ................................... 아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죠????????????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서 끄적여봤는데 긴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끗 !!!!!!!!! ♡
최악의 친구 !!!
안녕하세요
글이 묻혀버린거 같아 한번더 씁니다 .
저는 20대초중반 여자사람이구요
현재 직장다니고 있습니다 ~
얼마전에 있었던 황당하고 화나는 일하나
적어볼까 합니다 .
저한테 중학교 동창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
이 친구를 S양 이라고 부르겠습니다 .
중학교때 이후로 연락이 끊겼다가 대학 들어가면서
어쩌다 우연히 만나서 연락하게 됐네요
암튼 잘 지내다가 어느날 저 아는 동생이 여자소개해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S양을 소개해주기로 했습니다
다음날 오후로 날을잡고 그렇게 그날은 마무리가 됐고
그 다음날이었습니다 ~
비가 엄청 오는날이었는데 저 아는 동생이 저한테 전화가 와서는
" 누나 S양누나가 안나와 ~~~~~~~ "
라고 하길래 내 전화걸어본다고 하고 달랬습니다 .
전활걸었더니 안받길래 문자로 " 야 S양 오늘 만나기로 한거 잊었어? 걔 기다리고 있어"
라고 보냈습니다 .
1시간있다가 전화가 오더군요 ~
씻고있었다고 지금 나갈려한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 그러냐고 알겠다
라고 했는데 저한테 따지는겁니다 왜 나한테 따져 ! 씻는다고 늦을수도 있지 !
라고 .................. 누가 따졌나요?? 그냥 물어본건데 -_ -
이걸로 계쏙 물고 늘어집디다 -_ -
어찌 어찌 해서 전화 끊고 다시 일할려고 하는데 동생이 전화와서는
" 누나 S양누나 아직 안와 ~~ "
그래서제가 그러게 좀 황당하네 이제 씻고 나간데 라고 했습니다 ~~
그날 저녁쯤 S양한테서 연락와서는 왜 그동생편만 드냐고 난리를 칩디다 -_ -
그래서 그런적 없다고 했더니 니가 그러면 그렇지 내가 씻는다고
좀 늦을수도 있지 그거가지고 그렇게 화내냐 XX년아 라고 합니다 헐...........
그전에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 직장 그만두고 그친구가 들어갈려고
되어있었는데 그S양이 그럽니다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직장은
누구나 들어간다고 그딴직장 안들어간다고 -_ -
그래서 제가 오지말랬습니다 직장도 없는주제 그런말 하니까 가소롭다고 ~
그랬더니 대뜸 한다는말이 " 야 ! 너 그동생한테 나 황당한애라고 했다며 !"
음??????????????? 황당하다 그랬지 그런적없는데 음?????????????????
그래서 동생한테 내가그런말했다고 했니? 하고 물어봤는데 동생이
아니 황당하다 그랬는데 무슨소리냐며 그러네요 ~~~~~
아무튼 S양이 저보고 자기한테 황당한애라고 했다며 왜 욕하냐고 따지고
들고 온갖욕설을 퍼 붓더군요 -_ -
황당한 애는 욕이고 지가했던 XX년은 욕이 아닌가 봅니다 하하하하하하
그저 웃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연락 하지말자 그러고 연락씹고 했더니 새벽에 전화오고 난리를 칩디다........
나도 잠좀자자 새벽에 전화질 하지마라 S양!!!!!!!!!!!!!!!!!!!!!!!!!!!!!!
그리고 소개팅했던 그 동생이 저에게 왜 소개팅 해줬냐고 그러더군요
네 ................저도 괜히 해줬습니다 ...................................
아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죠????????????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서 끄적여봤는데 긴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끗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