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마늘이 왔쪄욤 하루에 한개씩 올리니까 착하죸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여러분이 써주시는 댓글은 다 읽고잇답니다ㅜㅜㅜㅜ 그중에서 너 귀.....귀없다고....ㅋㅋㅋ해주시는 분들!! 정말인가요ㅜㅜ방구끼는 내가 기여운가요..? 여튼 너무 고마워요ㅜㅜㅜ 1탄- http://pann.nate.com/talk/3104807242탄- http://pann.nate.com/talk/3104883573탄- http://pann.nate.com/talk/3104903504탄- http://pann.nate.com/talk/310496836 하....방구뀐이후로 내가 사는게 사는게 아니였음ㅜㅜㅜ 외출하려다가도 앞집문소리들리면 안나가고 잇다가 잠잠해지면 나가고 그랬음 도저히 쪽팔려서 안녕남을 못보겟는거임 ㅜㅜㅜㅜㅜ 하아...근데 또 안녕남을 몇일째 못보니까 막 보고싶고 막막 이야기하고싶고 근질근질 거리는거임ㅜㅜㅜ 그래서 나 스스로랑 타협을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구는 자연적인 생리현상이얌 그러니까 쪽팔려 할꺼없어 나중에 사귀면서 (벌써 나혼자 여기까지진도나감ㅋㅋㅋ) 방구마려운데 못껴서 쩔쩔거리는 것보다 이럴때 미리 터놓는게 좋은거야....' 이렇게 생각하니까 덜 쪽팔리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개뿔이고 그래도 쪽팔림 ㅜㅜㅜ 안녕남에다가 안녕남 친구 까지 내 방구 소리를 들엇음 ㅜㅜㅜ 뽕ㅇㅇ 이정돈 귀엽게 넘어갈수잇는데 뿌왕ㅇㅇㅇㅇㅇㅇ이정도엿음 냄세도 났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는 계속 자기비하를 햇음ㅋㅋㅋㅋㅋ ㅜㅜㅜ 그러다가 학교 지각할뻔함ㅋㅋㅋ 딱 학교갈고 엘레베이터 앞에 서잇엇음ㅋㅋㅋㅋ근데 앞집 문열리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나는' 헐 신이시여 드디어 저를 이러케 버리나이까 ㅜㅜㅜㅜㅜㅜㅜㅜ' 개드립치고잇엇음ㅋㅋㅋ 근데 안에서 안녕남 소리가 들리는거임 쫑긋쫑긋 막 다녀오세요~ 이러는거 같음 쫑긋쫑긋 정말 스토커같음ㅋㅋㅋㅋㅋㅋ내몸뚱아리 이미 앞집으로 기울엇음 쫑긋쫑긋() ()'' 막 안녕남이 웃으면서 말하는듯한 목소리로 다녀오세요~오면서 붕어빵 사오셔야되요! 이러는거임 (안녕남은 예의도 바르네~0~) 근데..............................읭.? 안녕남 붕어빵조아해? 붕어빵붕어빵?<-요걸로 만든빵!?! 미앙...개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귀기울이고 잇는데 앞집 할머니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빨리 원상복귀하고 할머니한테 인사햇음! 나 잘보이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나 "응,그래 안녕"-앞집할머니 그러고 말이없엇음............점수 따야 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엘레베이터에서 내려서 또 한번 인사해주엇뜸^^ "안녕히가세요~"-나 "끄덕끄덕"-앞집할머니 하 이로서 나는 인사성 밝은애가 되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 원래 인사 잘함ㅋㅋㅋ진짜임 우리아파트에 소문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르신들이 말 할때마다 아~ 그인사잘하는애? 이럼^^ 나 이런 어메이징한 여자임 훗훗 워때 이제 쫌 반하것어 ? 나란여자한테? 여튼 학교가서 또 친구들이랑 이야기하고 방과후 끝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기억나는거 따윈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케 하고 이번엔 바로 집갓음 ㅜㅜㅜ 왜냐면 떡보낑 사먹을 돈이 없기때문임 ㅜㅜㅜ 가난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흙흙흙흙흙흙 날 동정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드디어 아파트에 도착햇음 근데 이노무 엘레베이터는 날 미워하는게 틀림없음 아니면 내가 항상 도착하면 맨 꼭대기층에 잇을리가 없기때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기다렷음 근데 이번엔 노래 안불럿음ㅜㅜㅜㅜ 또 쪽탈지도 모르니까ㅋㅋㅋㅋㅋㅋ 나 핸드폰으로 앵그리버드하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스마트폰 자랑아님ㅋㅋㅋㅋ사실은 자랑임) 나 핸드폰 바꿀라고 열띰히 알바비 모아서 내가 바깟뜸^.^ 엄마 등처먹는 나쁜애 아님! 여튼 막 하고잇는데 도착햇뜸 하악...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느린거 같음ㅋㅋㅋ 그래서타서 13층 누르고 닫기 누르려는데 누가 잠깐만요! 이러는거임... 앍!!!!!!!누구야!! 이러고 걍 닫기를 누를ㄹ라고햇음 ㅜㅜㅜㅋㅋㅋㅋ 근데 그 모습은 안녕남이엿뜸!!!!!!!!!! 그래서 미친듣이 열기를 눌럿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디만 나는 실수한거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 오빠 내 얼굴보자마자 ㅋㅋㅋㅋ 거림..... 닫기를 눌럿어야 됫음 ㅜㅜㅜㅜㅜㅜ 여튼 그래도 같이 탓음 나 부끄부끄해서 얼굴 빨개졋음 ㅜㅜㅜㅜㅜ 아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도 쪽팔리는거 같음 핡핡....ㅋㅋㅋ 내가 나 안녕남 좋아해~ 하고 광고하는거 같음ㅋㅋㅋㅋ 막 그렇게 같이 타고 올라가는데 갑자기 안녕남이 흠흠 하는거임 뭐다..? 하고 그 오빠 봣는데 그오빠가 완전 씩 웃으면서 (핡...또다시 후광과 꽃이 보임) "안녕ㅋㅋㅋ잘지냇어?" -안녕남 이러는거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ㅎ니아ㅓ히마널히ㅏ 하하하하하하하핳 나 두근두근 거려서 소심하게 대답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ㅋㅋㅋ잘지냇어?" -안녕남 "네....하하" -나 (정말 말그대로 하하 엿음...... 오글오글ㅋㅋㅋㅋ) "왜 요즘 안보엿어?" -안녕남 읭? 읭? 나방금 뭐 들은거야 ? 왜 요즘 안보엿냐구 ? 응응 ? 맞아 ? 잘들은거야 ? "밖에 많이 나댕겻는데..! 오빠도 안보엿어요...ㅋㅋㅋ" -나 (드디어 오빠라고함 핡핡) "왜그런지알아?" -안녕남 "왜요?" -나 "내가 집에만잇엇거든ㅋㅋㅋㅋㅋㅋㅋ" -안녕남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에요ㅋㅋㅋㅋㅋ" -나 "ㅜㅜ진짠데ㅜㅜ" -안녕남 나원래 저런 개그드립치면 쌍싸다구 때리는 여자임ㅋㅋㅋㅋㅋㅋ 근데 안녕남이라서 감싸주고 빵터지는 여자임 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노무 엘레베이터 벌써 도착햇음.... 왜케 빨라진거 같지 ㅜㅜ 혼자 탈때는 겁나 느리더만.... 이 엘레베이터 시키는 쏠로가 틀림없음... 그래서 이 누나가 애인좀 만들어보겟다는데 이러케 심술을 부리는게 틀림없슘...!!!!! 여튼 그래서 우리는 (우리....벌써 우리......우리라는 단어가 참좋은단어인거 같아용^.^) 내렷음ㅋㅋㅋㅋㅋㅋ또 들어가려는데 안녕남이 잘가~ 라고 인사해줌 나도 안녕히가세요~ 이러고 들어왓음 핡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막 친구한테 전화해서 막 이야기 해줫음 그랫더니 친구가 그노마 어장관리 아이가?이러는 거임 ㅜㅜㅜ(우리 걍 막 장난으로 사투리씀ㅋㅋ) 이냔은 또 내 희망을 깨트렷음..............................이제 이사왓는데 무신 어장관리... 나는 안녕남을 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사랑은 헌신적이니까^.^ 아 근데 큰일 낫음...ㅜㅜ 나진짜 안녕남한테 빠진거 같음... 우카지...ㅜㅜ? + 막 자려고 누웠는데 자꾸 안녕남이랑 이야기한거 생각하고 계속 실실웃고 하하하하하ㅏㅎ ㅏ 막 계속 설레이고 두근두근 이라고 이런 경험 나쁘지아농~ 밥먹는데도 생각나고 잉잉 부끄럽다가도 좋고 하하하 정말 정말 정말 많이 좋아하는 같음! 우리엄마가 나 미쳣다고 오빠한테 정신병원예약하라고함 ㅜㅜㅜ 우리오빠 진짜 예약하려다가 엄마한테 맞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기까징.... 핡 추...추천 해주실랑가~? 나 댓글읽을때마다 요로코롬 표정 짓고 읽음ㅋㅋㅋㅋㅋㅋㅋㅋ 571
★나도쓴다 앞집에이사온훈남오빠랑달달한이야기★5탄!
여러분~ 마늘이 왔쪄욤 하루에 한개씩 올리니까 착하죸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여러분이 써주시는 댓글은 다 읽고잇답니다ㅜㅜㅜㅜ
그중에서 너 귀.....귀없다고....ㅋㅋㅋ해주시는 분들!! 정말인가요ㅜㅜ방구끼는 내가 기여운가요..?
여튼 너무 고마워요ㅜㅜㅜ
1탄- http://pann.nate.com/talk/310480724
2탄- http://pann.nate.com/talk/310488357
3탄- http://pann.nate.com/talk/310490350
4탄- http://pann.nate.com/talk/310496836
하....방구뀐이후로 내가 사는게 사는게 아니였음ㅜㅜㅜ
외출하려다가도 앞집문소리들리면 안나가고 잇다가 잠잠해지면 나가고 그랬음
도저히 쪽팔려서 안녕남을 못보겟는거임 ㅜㅜㅜㅜㅜ
하아...근데 또 안녕남을 몇일째 못보니까 막 보고싶고 막막 이야기하고싶고 근질근질 거리는거임ㅜㅜㅜ
그래서 나 스스로랑 타협을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구는 자연적인 생리현상이얌 그러니까 쪽팔려 할꺼없어 나중에 사귀면서 (벌써 나혼자 여기까지진도나감ㅋㅋㅋ)
방구마려운데 못껴서 쩔쩔거리는 것보다 이럴때 미리 터놓는게 좋은거야....'
이렇게 생각하니까 덜 쪽팔리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개뿔이고
그래도 쪽팔림 ㅜㅜㅜ 안녕남에다가 안녕남 친구 까지 내 방구 소리를 들엇음 ㅜㅜㅜ
뽕ㅇㅇ 이정돈 귀엽게 넘어갈수잇는데 뿌왕ㅇㅇㅇㅇㅇㅇ이정도엿음 냄세도 났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는 계속 자기비하를 햇음ㅋㅋㅋㅋㅋ ㅜㅜㅜ 그러다가 학교 지각할뻔함ㅋㅋㅋ
딱 학교갈고 엘레베이터 앞에 서잇엇음ㅋㅋㅋㅋ근데 앞집 문열리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나는' 헐 신이시여 드디어 저를 이러케 버리나이까 ㅜㅜㅜㅜㅜㅜㅜㅜ' 개드립치고잇엇음ㅋㅋㅋ
근데 안에서 안녕남 소리가 들리는거임 쫑긋쫑긋
막 다녀오세요~ 이러는거 같음 쫑긋쫑긋 정말 스토커같음ㅋㅋㅋㅋㅋㅋ내몸뚱아리 이미
앞집으로 기울엇음 쫑긋쫑긋() ()'' 막 안녕남이 웃으면서 말하는듯한 목소리로
다녀오세요~오면서 붕어빵 사오셔야되요! 이러는거임 (안녕남은 예의도 바르네~0~)
근데..............................읭.? 안녕남 붕어빵조아해?
붕어빵붕어빵?



<-요걸로 만든빵!?! 미앙...개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귀기울이고 잇는데 앞집 할머니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빨리 원상복귀하고 할머니한테 인사햇음! 나 잘보이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나
"응,그래 안녕"-앞집할머니
그러고 말이없엇음............점수 따야 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엘레베이터에서 내려서 또 한번 인사해주엇뜸^^
"안녕히가세요~"-나
"끄덕끄덕"-앞집할머니
하 이로서 나는 인사성 밝은애가 되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 원래 인사 잘함ㅋㅋㅋ진짜임
우리아파트에 소문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르신들이 말 할때마다 아~ 그인사잘하는애? 이럼^^
나 이런 어메이징한 여자임 훗훗
워때 이제 쫌 반하것어 ? 나란여자한테?
여튼 학교가서 또 친구들이랑 이야기하고 방과후 끝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기억나는거 따윈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케 하고 이번엔 바로 집갓음 ㅜㅜㅜ 왜냐면 떡보낑 사먹을 돈이 없기때문임 ㅜㅜㅜ
가난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흙흙흙흙흙흙 날 동정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드디어 아파트에 도착햇음 근데 이노무 엘레베이터는 날 미워하는게 틀림없음
아니면 내가 항상 도착하면 맨 꼭대기층에 잇을리가 없기때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기다렷음 근데 이번엔 노래 안불럿음ㅜㅜㅜㅜ 또 쪽탈지도 모르니까ㅋㅋㅋㅋㅋㅋ
나 핸드폰으로 앵그리버드하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스마트폰 자랑아님ㅋㅋㅋㅋ사실은 자랑임)
나 핸드폰 바꿀라고 열띰히 알바비 모아서 내가 바깟뜸^.^ 엄마 등처먹는 나쁜애 아님!
여튼 막 하고잇는데 도착햇뜸 하악...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느린거 같음ㅋㅋㅋ
그래서타서 13층 누르고 닫기 누르려는데 누가
잠깐만요! 이러는거임...
앍!!!!!!!누구야!! 이러고 걍 닫기를 누를ㄹ라고햇음 ㅜㅜㅜㅋㅋㅋㅋ
근데 그 모습은 안녕남이엿뜸!!!!!!!!!! 그래서 미친듣이 열기를 눌럿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디만 나는 실수한거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 오빠 내 얼굴보자마자 ㅋㅋㅋㅋ 거림.....
닫기를 눌럿어야 됫음 ㅜㅜㅜㅜㅜㅜ
여튼 그래도 같이 탓음 나 부끄부끄해서 얼굴 빨개졋음 ㅜㅜㅜㅜㅜ 아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도 쪽팔리는거 같음 핡핡....ㅋㅋㅋ 내가 나 안녕남 좋아해~ 하고 광고하는거 같음ㅋㅋㅋㅋ
막 그렇게 같이 타고 올라가는데 갑자기 안녕남이 흠흠 하는거임
뭐다..? 하고 그 오빠 봣는데 그오빠가 완전 씩 웃으면서 (핡...또다시 후광과 꽃이 보임)
"안녕ㅋㅋㅋ잘지냇어?" -안녕남
이러는거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ㅎ니아ㅓ히마널히ㅏ 하하하하하하하핳
나 두근두근 거려서 소심하게 대답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ㅋㅋㅋ잘지냇어?" -안녕남
"네....하하" -나 (정말 말그대로 하하 엿음...... 오글오글ㅋㅋㅋㅋ)
"왜 요즘 안보엿어?" -안녕남
읭? 읭? 나방금 뭐 들은거야 ? 왜 요즘 안보엿냐구 ? 응응 ? 맞아 ? 잘들은거야 ?
"밖에 많이 나댕겻는데..! 오빠도 안보엿어요...ㅋㅋㅋ" -나 (드디어 오빠라고함 핡핡)
"왜그런지알아?" -안녕남
"왜요?" -나
"내가 집에만잇엇거든ㅋㅋㅋㅋㅋㅋㅋ" -안녕남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에요ㅋㅋㅋㅋㅋ" -나
"ㅜㅜ진짠데ㅜㅜ" -안녕남
나원래 저런 개그드립치면 쌍싸다구 때리는 여자임ㅋㅋㅋㅋㅋㅋ
근데 안녕남이라서 감싸주고 빵터지는 여자임 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노무 엘레베이터 벌써 도착햇음.... 왜케 빨라진거 같지 ㅜㅜ
혼자 탈때는 겁나 느리더만.... 이 엘레베이터 시키는 쏠로가 틀림없음...
그래서 이 누나가 애인좀 만들어보겟다는데 이러케 심술을 부리는게 틀림없슘...!!!!!
여튼 그래서 우리는 (우리....벌써 우리......우리라는 단어가 참좋은단어인거 같아용^.^)
내렷음ㅋㅋㅋㅋㅋㅋ또 들어가려는데 안녕남이 잘가~ 라고 인사해줌
나도 안녕히가세요~ 이러고 들어왓음 핡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막 친구한테 전화해서 막 이야기 해줫음
그랫더니 친구가 그노마 어장관리 아이가?이러는 거임 ㅜㅜㅜ(우리 걍 막 장난으로 사투리씀ㅋㅋ)
이냔은 또 내 희망을 깨트렷음..............................이제 이사왓는데 무신 어장관리...
나는 안녕남을 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사랑은 헌신적이니까^.^
아 근데 큰일 낫음...ㅜㅜ 나진짜 안녕남한테 빠진거 같음... 우카지...ㅜㅜ?
+ 막 자려고 누웠는데 자꾸 안녕남이랑 이야기한거 생각하고
계속 실실웃고 하하하하하ㅏㅎ ㅏ 막 계속 설레이고 두근두근 이라고 이런 경험 나쁘지아농~
밥먹는데도 생각나고 잉잉 부끄럽다가도 좋고 하하하 정말 정말 정말 많이 좋아하는 같음!
우리엄마가 나 미쳣다고 오빠한테 정신병원예약하라고함 ㅜㅜㅜ
우리오빠 진짜 예약하려다가 엄마한테 맞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기까징.... 핡
추...추천 해주실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