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호주에서 호주에서 워홀로 온 학생이예요.ㅎ 호주에 계신분들이나 가실분들을 위해 작은 도움을 드리고자 톡 올려요^^ 요번에는버스문화에 대해 설명드릴께요~ 유학생들이나 워킹학생분들은 외국에 나가면 대중교통 많이 이용하시잖아요 저같은 경우는 가난한 학생이기때문에 자주 이용해요.ㅋㅋㅋ < 버스> 처음부터 학교나 중심지와 가깝다면 교통비 부담이 없겠지만, 저처럼 거리가 좀 있다면(걸어서50분) 버스에 대해 잘 알아야 절약할 수 있습니다 - 먼저 집근처의 정류장과 가려는 목적지의 정류장 이름을 알아둡니다. 각 정류장마다 고유의 이름이 있습니다. 이것을 알아두어야 하는 이유는, 우리나라처럼 자동으로 거리를 인식하여 요금을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탑승시 버스기사님에게 목적지를 말하고 그에 해당하는 요금을 내어 마치 마트처럼 일일히 잔돈을 거슬러 주고 티켓을 받는 방식이기 때문이에요. (이런거 보면 우리나라가 편하다니깐요 ) 그렇기 때문에 정확히 가려고 하는 정확한 정류장 이름을 모르더라도 최소한 가려는 목적지 근처는 알아야 원활하게 탑승 할 수 있습니다. - 운행 시간표를 꼭 확인하세요. percific fair 등의 중심지로 향하는 버스는 새벽까지 운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저처럼 외곽지역에 살면 버스 이용이 절대적으로 불편합니다. 왜냐하면 버스의 종류가 많아야 정류장당 5~7개? 거기에 각 버스마다 정해진 시간에만 운행을 합니다. 저 같은경우 막차가 평일에는 5시30분, 주말에는 4시40분입니다. 그나마 버스도 한시간에 한대꼴이라.... 하루에 2시간정도씩 열심히 유산소 운동하고 있습니다. 헥헥,ㅠ 이처럼 평일별, 주말별 시간이 다 다르니 이동경로에 따라 확인하세요. 아침에 마냥 버스 기다리다가 학교 지각합니다. - Zone 을 확인하라. Zone이란 말 그대로 일정범위의 구역을 의미합니다. 예를들어 서퍼스일대와 percific fair는 14zone이구요, Austrailan fair는 13zone으로 알고 있으나 정확하지는 않구요. 이 구역을 하나 넘어갈때마다 버스 기본요금 2.40달러에 40센트의 추가 요금이 붙습니다. 물론 요금계산이야 기사님들이 다 알아서 해주지만 이것을 알아야하는 중요한 이유는, 데일리티켓과 위클리티켓을 구입하기 위해서입니다. 솔직히 한번 타는데 2.40달러이면 가격이 너무 비싸죠...ㅠㅠ 그러나 자주가는 코스의 데일리티켓 혹은 위클리티켓을 구입하시면, 돈을 상당히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퍼스와 percific fair 사이(14존에서 14존,같은구역)의 위클리 티켓을 구입하시면 19.20달러인데 14존 사이의 모든 버스정류장 사이의 이동을 무제한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평소의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존을 알아두시면.... 1년동안 엄청나게 돈을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티켓은 버스에 탑승해서 기사님한테 직접 구입하시면 됩니다. 계산> 위클리 일주일 = 19.20달러 vs 하루에 2번씩 7일 = 33.60달러 tip> 오후 3시이후에 위클리 티켓을 구입하시면 하루연장해서 8일짜리 티켓을 줍니다. tip> 집에 도착하여 위클리티켓 혹은 데일리티켓을 모두 사용하셨다면 다른사람에게 1달러 정도로 팔아도 유용하겠죠. - 티켓의 시간을 확인하라. 굳히 데일리나 위클리를 구입하지 않아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은 티켓의 시간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처음 구입 시간으로부터 3시간 이내에 해당 존의 버스를 이용할 시 구입했던 티켓을 이용하여 탑승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쇼핑을 할 경우, 구입목록을 미리 정하고 재빨리 쇼핑을 마친 후 재 탑승하면 왕복이나 데일리를 구입할 필요 없이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그밖에, 또 하나 말씀드리자면 버스 정류장에 멍하니 앉아 계시면 버스 그냥 지나갑니다. 타려는 버스가 다가오면 일어서서 손을 흔들어주세요... 저는 그냥 멍하니 서있다가.. 몇번 지나간적 있었어요.ㅠㅠㅠ 그렇게 하라고 버스정류장에도 써있고 간혹 그냥지나가거나 이걸로 불평을 하는 버스기사들도 있습니다... 정말,,근데 호주 살면서 느낀게 우리나라가 참 편하게 잘 되어있다고 느껴요. 그냥 교통카드 딱 찍으면 되잖아요..ㅎ 어떻게 설명했는데 잘 이해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냐힝~♬ 이 외에도 호주생활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클릭
★호주생활기) 요번에는 호주 교통수단! 버스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저는 호주에서 호주에서 워홀로 온 학생이예요.ㅎ
호주에 계신분들이나 가실분들을 위해 작은 도움을 드리고자
톡 올려요^^ 요번에는버스문화에 대해 설명드릴께요~
유학생들이나 워킹학생분들은 외국에 나가면 대중교통 많이 이용하시잖아요
저같은 경우는 가난한 학생이기때문에 자주 이용해요.ㅋㅋㅋ
<
버스>
처음부터 학교나 중심지와 가깝다면 교통비 부담이 없겠지만,
저처럼 거리가 좀 있다면(걸어서50분) 버스에 대해 잘 알아야 절약할 수 있습니다
- 먼저 집근처의 정류장과 가려는 목적지의 정류장 이름을 알아둡니다.
각 정류장마다 고유의 이름이 있습니다. 이것을 알아두어야 하는 이유는,
우리나라처럼 자동으로 거리를 인식하여 요금을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탑승시 버스기사님에게 목적지를 말하고 그에 해당하는 요금을 내어
마치 마트처럼 일일히 잔돈을 거슬러 주고 티켓을 받는 방식이기 때문이에요.
(이런거 보면 우리나라가 편하다니깐요 )
그렇기 때문에 정확히 가려고 하는 정확한 정류장 이름을 모르더라도 최소한
가려는 목적지 근처는 알아야 원활하게 탑승 할 수 있습니다.
- 운행 시간표를 꼭 확인하세요.
percific fair 등의 중심지로 향하는 버스는 새벽까지 운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저처럼 외곽지역에 살면 버스 이용이 절대적으로 불편합니다.
왜냐하면 버스의 종류가 많아야 정류장당 5~7개? 거기에 각 버스마다 정해진
시간에만 운행을 합니다.
저 같은경우 막차가 평일에는 5시30분, 주말에는 4시40분입니다.
그나마 버스도 한시간에 한대꼴이라....
하루에 2시간정도씩 열심히 유산소 운동하고 있습니다. 헥헥,ㅠ
이처럼 평일별, 주말별 시간이 다 다르니 이동경로에 따라 확인하세요.
아침에 마냥 버스 기다리다가 학교 지각합니다.
- Zone 을 확인하라.
Zone이란 말 그대로 일정범위의 구역을 의미합니다.
예를들어 서퍼스일대와 percific fair는 14zone이구요,
Austrailan fair는 13zone으로 알고 있으나 정확하지는 않구요.
이 구역을 하나 넘어갈때마다 버스 기본요금 2.40달러에 40센트의 추가 요금이 붙습니다.
물론 요금계산이야 기사님들이 다 알아서 해주지만 이것을 알아야하는 중요한 이유는,
데일리티켓과 위클리티켓을 구입하기 위해서입니다. 솔직히 한번 타는데 2.40달러이면
가격이 너무 비싸죠...ㅠㅠ
그러나 자주가는 코스의 데일리티켓 혹은 위클리티켓을 구입하시면,
돈을 상당히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퍼스와 percific fair 사이(14존에서 14존,같은구역)의 위클리 티켓을
구입하시면 19.20달러인데 14존 사이의 모든 버스정류장 사이의 이동을 무제한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평소의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존을 알아두시면....
1년동안 엄청나게 돈을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티켓은 버스에 탑승해서 기사님한테 직접 구입하시면 됩니다.
계산> 위클리 일주일 = 19.20달러 vs 하루에 2번씩 7일 = 33.60달러
tip> 오후 3시이후에 위클리 티켓을 구입하시면 하루연장해서 8일짜리 티켓을 줍니다.
tip> 집에 도착하여 위클리티켓 혹은 데일리티켓을 모두 사용하셨다면 다른사람에게
1달러 정도로 팔아도 유용하겠죠.
- 티켓의 시간을 확인하라.
굳히 데일리나 위클리를 구입하지 않아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은 티켓의 시간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처음 구입 시간으로부터 3시간 이내에 해당 존의 버스를 이용할 시
구입했던 티켓을 이용하여 탑승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쇼핑을 할 경우,
구입목록을 미리 정하고 재빨리 쇼핑을 마친 후 재 탑승하면 왕복이나 데일리를 구입할
필요 없이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그밖에, 또 하나 말씀드리자면 버스 정류장에 멍하니 앉아 계시면 버스 그냥 지나갑니다.
타려는 버스가 다가오면 일어서서 손을 흔들어주세요...
저는 그냥 멍하니 서있다가.. 몇번 지나간적 있었어요.ㅠㅠㅠ
그렇게 하라고 버스정류장에도 써있고 간혹 그냥지나가거나 이걸로 불평을 하는
버스기사들도 있습니다...
정말,,근데 호주 살면서 느낀게 우리나라가 참 편하게 잘 되어있다고 느껴요.
그냥 교통카드 딱 찍으면 되잖아요..ㅎ 어떻게 설명했는데 잘 이해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냐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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