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할수 없는 , 사주팔자★ "3round"

웅쟈★2011.01.25
조회3,752

  이어지는판이 안보이시는 분들을 위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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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채 바로갈게요

 

 

 

 

 

hellow~

이쁜 톡커님들?!

 

 

 

 

 

 

 

 

 

 

 

아침부터 작은한탄먼저 하겠음.

나 아침부터 사고쳐버렷음 ..으으

나님은 여행사에서 티켓팅해주는 직업을 가지고잇음.

다문화가정해서 활인요금제가잇음

항공사에 문의햇을때는 분명히 예약해놓았던 자리 활인가능이라고 하셧엇음.

그런데 -- 오늘 발권해드리려고 전화드리니 안된다고함!버럭

베xx항공사 미워할거임 꼭! 미워미워미워할거임! 버럭

 

 

 

 

 

 

 

 

 

 

 

 

자그럼 잡담은 여기까지구

본글 시작하겟음

 

 

 

 

 

 

 

 

 

 

 

 

늘 처음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오늘은 b양 할아버님이야기를 할까함.

나님의 친구 b양은 대가족임.

할아버님 할머님 아버님 어머님 그리고 b양  이렇게 대가족임.

b양의 할아버지님께서는 몸이 편찮으신 분이셧음.

아프셔서 늘 b양네 놀러가면 주무시고계시는 할아버님의모습을 많이봣었음.

 

 

 

 

 

 

 

 

 

 

 

어느날은  ks언니와 게임방에서 열심히 시접의키스!을 외치며 게임을 하고있었음.

인던을 돌면서 마구마구 재밌게 게임을 하고잇는데 핸드폰에 벨이 마구마구 울리는거심.

전화를 받앗음 아는오빠엿음 그런데!! b양의 할아버님께서 돌아가셧단 예기엿음.

너무 놀랏음. 누워계시긴 했어도 우리에겐 아픈모습 보여주시지 않으셧기때문에도잇었음.

너무늦은 저녘이라 바로못가고 일단 피시방에나와 b양에게 전화를 걸엇음.

그때당시 b양은 고향을떠나멀리서 일을다니고있었음. 자기도 놀라서 지금 고향으로 올라오고

있는중이라고 말을했었음.

 

 

 

 

 

 

 

 

 

 

 

 

다음날 아침 깨어나자마자 검은정장으로 입고 택시를타고 장례식장으로 달려갔음.

살며시 들어가자 ks언니와 b양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음 b양의삼촌께서 나와 나를 맞아주셧음.

할아버님께 절을 드리고 일어서는데 나님 깜짝놀랏음. 하지만 내색은 할수가 없엇음.

그떄 b양의 어머님은 우시다지치셔서 b양이 집에 모시고 간상태셨고

우리의 b양은 지친기색이였기에 아무말못햇음.

 

 

 

 

 

 

 

 

 

 

 

 

절을하고 일어서는데 향옆에 할아버지께서 서있으셨음.

앚 새아햐얀 정장을 입고계셧음. 부드러운표정으로우리의b양을 처다보고 있었음

한참을 그렇게 서 계시다 가겼음.

할아버지는 내가 평소 b양의집에 놀러갈때 뵐수있는 모습이 아니였셧음.

흰머리는 어디로다 사라지고 검은 머리에 아주새하얀 정장에 주름도 많이 없으셨음.

너무나도 건강하게 서계셨음.

 

 

 

 

 

 

 

 

 

 

 

나중에b양에게 사실을 말했고 우리의 b양 할아버지걱정에 이것저것 물어보았지만

좋은곳에 가셧을거란 말밖에 해주지 못했음.

 

 

 

 

 

 

 

 

 

 

 

 

 

그러고 보니 우리b양은  나에대한 환상이 있음.

귀신을보니 앞일을 다알겠지라던가

무슨일이있었는지라던가.

하지만 내가 일편부터 누누이 말하지 않음?

나는 그저 보이기만 할뿐이라고

 

 

 

 

 

 

 

 

가끔은 우리의 b양 징징대기도함.

 

 

 

 

 

 

 

 

 

 

 

 

 

한번은 이런일도있었음.

 

 

 

 

 

 

 

 

 

 

 

 

b양네집에 일주일만에 놀러가는날이였음.

b네 집엔 이미 야옹이라는 친구가 와있다고 했음.

나님 신나서 마구마구 달려갔음.

[물론 버스로 ]

그러고 b양의 집에 도착하고 들어가려는데 나 식겁하는줄 알았음.

 

 

 

 

 

 

 

 

 

b양 집앞에 애기손을 잡은한여인네가 맹수가 먹을걸 앞에 두고

노려보는 눈으로 b양방의 창문을 처다보고있었음.

나님 요것들이 또 무서운예기했나싶었음.

원래 귀신들은 무서운이야기를 하면 모여듬

그이유는 모르겠음.

하지만 저렇게 무서운 눈을 한 귀신들도있지만 더많은건

장난기 가득한 아이들 귀신이 모여듬.

b양의 방에들어가니  b양과 야옹이는 이미 파티를 벌이고 있었음.

나님 들어가자마자 "무서운예기 하고있었냐?"

하고 물어봣음 그러더니 b양과야옹이 얼굴이 창백해졌음.

그리고 내가 넌지시 대답했음 " 우리꼬꼬마 친구들~ 이제그만~"

빨리이싸한 공기를 없애버리고싶은 마음에 한말이지만...

나님 싸한공기만큼 차게 냉담하게 내말을 버려졌음.통곡

 

 

 

 

 

 

 

 

 

 

 

 

아 한번은 이런일도 있었음

이번건 일편에 나온 빡구의 일임.

 

 

 

 

 

 

 

 

 

 

 

 

 

나님 오랜만에 빡구와 소풍을 가기로했었음.

물론 빡구의 여자친구도 난 솔로...im;solo i'm a solo~!!!!!버럭

그런데 우리빡구가 갑자기 울고잇었음.

우리빡구 울때 무지 서럽게 움. 여자가봐도 ㅡㅡ 추하게움 ㅋㅋ

하지만 갑자기 울어버려서 영문도모른데 빡구를 위로함.

그냥 무조건 괜찮다함

 

그런데 빡구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는거임!

 

 

 

 

 

 

 

 

 

 

 

 

너무놀라 소리를지르며 나님은 꿈에 깨어낫음.

 

 

 

 

 

 

 

 

 

 

 

 

 

꿈이 너무 뒤숭숭해 빡구에게 바로 전화를 햇음.

우리빡구 죽은건 아니겠지.... 하고 마구 전화를했음.

하지만 전화를 받지않음 ..

두번째도 받지않음

문자를 보냇음 씹혔음. 나님 손가락부러지도록 계속 전화를 해댓음.

하 23통째 했을까 전화를 드디어 받았음!

"야!!!! 빡구야!!!!!"

 

 

 

 

 

 

 

 

 

 

 

하자마자 들려오는건 다른남정네의 목소리엿음

"아 박 xxx씨 보호자 됩니까?"

그렇씀 우리빡구 .. 병원에 실려갔음.

병명은 식중독..................

걸릴게 없어서 식중독이라니 으으

멀그리 주워먹었던것일까

그런데 식중독이좀심했다고함 . 병원말로는

결국엔 탈진해서 쓰러졋다함 .

 

 

 

 

 

 

 

 

 

 

 

 

내꿈의 머리빠지는꿈은 아마도 빡구의 수분이였나봄.

;;;내가 다뽑아버렷으니 ;;말 다햇음....;;;;;;;;;;

머 나중엔 별탈없이 퇴원해서 바로 고기먹고싶다며 돈가스집으로 ㄱㄱ싱해서

5만원이라는 거금을 혼자 다 먹어치웠지만 음흉

 

 

 

 

 

 

 

 

 

 

 

 

 

나 이판쓰면서 처음글보다 더어려운게 끝맺음이란걸 알앗음.

 

끝말은 무얼할지 도져히 모르게씀.

 

 

 

 

 

 

 

 

 

 

 

 

 

 

 

여튼 오늘은 여기까지임.

아침부터 사고쳐서 일하기가 힘이 안남! ㅠ

그리고 너무 피곤함. 아무레도 저녘에 집에갈때 조심해서 가야하려나봄.

 

 

 

 

 

 

 

 

 

우리 토커님들 화요일 지치지않게 화이팅임!!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