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한번 물어보고 싶다. 진정으로 굴욕적 협상이며, 대미 사대주의적 협상이라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단순 손익에만 집착해 더 큰 무언가를 잃고 있다는 생각은 안 드는지 말이다. 또한 경제논리를 이념논리로 국민을 선동하고 여론을 왜곡하고 있는 건 아닌지. 특히 천○○, 이○○, 강○○ 의원을 비롯해 진보를 자칭하는 일부 간부들은 13명은 24일부터 28일까지 미국을 방문해 한미 FTA 비준 저지 활동을 벌인다고 하는데, 누구를 위한 선동인지 의사를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 이런 그들의 행동에 과연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을까? 아마 없을 것이다. 前 정권 당시 한미FTA를 그렇게 주장하던 이들이 現 정권 때는 맹목적으로 반대를 외치고 있으니 사람들이 ‘정치적인 쇼’라 이야기해도 그들은 절대 반문하지 못할 것이다. 한·미간에는 단순하게 경제적 이득만을 따져선 안 된다. 안보적인 측면 역시 고려해야 할 사안이다. 무차별적인 북한의 도발을 막고 전쟁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든든한 한미동맹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경제적 이득을 포기하겠다는 건 아니다. 한미FTA 협상은 분명 양국에 적절한 피해와 이득을 가져다 줄 것이다. 그렇다고 한미간에 누가 더 많이 이익을 가져갔고 안 가져갔고를 따지지는 말자. 왜냐하면 한미FTA 협상을 체결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더 넓은 규모의 시장을 얻는 경제적 발전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출로 먹고 사는 우리나라는 더욱 더 그렇다. 특히 작년 무역의존도가 무려 85%나 되는 상황에서 말이다. 난 우리나라 국민들이 국익에 반하는 이들의 행위를 수수방관 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편지든 메일이든 항의 의사를 그들에게 정확히 보내고 알려야 한다.
선동질의 대가 3명!!!
한미FTA를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한번 물어보고 싶다.
진정으로 굴욕적 협상이며, 대미 사대주의적 협상이라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단순 손익에만 집착해 더 큰 무언가를
잃고 있다는 생각은 안 드는지 말이다. 또한 경제논리를
이념논리로 국민을 선동하고 여론을 왜곡하고 있는 건 아닌지.
특히 천○○, 이○○, 강○○ 의원을 비롯해 진보를 자칭하는
일부 간부들은 13명은 24일부터 28일까지 미국을 방문해 한미
FTA 비준 저지 활동을 벌인다고 하는데, 누구를 위한 선동인지
의사를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
이런 그들의 행동에 과연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을까?
아마 없을 것이다.
前 정권 당시 한미FTA를 그렇게 주장하던 이들이 現 정권 때는
맹목적으로 반대를 외치고 있으니 사람들이 ‘정치적인 쇼’라
이야기해도 그들은 절대 반문하지 못할 것이다.
한·미간에는 단순하게 경제적 이득만을 따져선 안 된다.
안보적인 측면 역시 고려해야 할 사안이다. 무차별적인
북한의 도발을 막고 전쟁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든든한
한미동맹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경제적 이득을 포기하겠다는 건 아니다.
한미FTA 협상은 분명 양국에 적절한 피해와 이득을 가져다
줄 것이다. 그렇다고 한미간에 누가 더 많이 이익을 가져갔고
안 가져갔고를 따지지는 말자.
왜냐하면 한미FTA 협상을 체결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더
넓은 규모의 시장을 얻는 경제적 발전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출로 먹고 사는 우리나라는 더욱 더 그렇다.
특히 작년 무역의존도가 무려 85%나 되는 상황에서 말이다.
난 우리나라 국민들이 국익에 반하는 이들의 행위를 수수방관
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편지든 메일이든 항의 의사를 그들에게 정확히 보내고
알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