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 글 올리는 것도 신기하네요 전 솔직당당한 남자입니다.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고 말하는 차도남, 까도남 스똬일이죠(자칭) 제가 좋아하는 좋아했던 사귀었던 여자들은 전부 제 이상형들이었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누구나 공감하는 예쁜 페이스 160~168 정도의 적당한 늘씬함 옷입는 스타일 좋은 그런 여자분이 제 이상형이자 사귀었던 사람들이었죠 물론 다 착했어요 성격도요 결국은 다 헤어졌지만요... ㅜㅜ 어쨋든.. 근데 요즘은 신기하게도 전혀~~ 이쁘지도 슬림은 하지만 늘씬하지는 않은 옷 스타일도 그렇게 썩 마음에 들지도 않는 제 이상형과는 전혀 거리가 먼 한 여자가 그것도 5살이나 어린여자애가 (성인입니다) 자꾸만 눈길이 가고 신경이 쓰여요 그냥 동생이라 생각하려고 해도 자꾸만 눈길이 가고 관심이 쏠려요 다른 남자랑 수다나 웃고 떠드는 걸 보면 괜시리 화가 나기도 해요 그래서 괜히 가서 장난치고 그럽니다. 그래서 생각을 많이 해봤죠 내가 관심받고 싶어서 저애한테 그런걸까 내가 어장관리하나? 아님 진짜 내가 저앨 좋아하는 걸까?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여자의 기준이 아닌데 하고 생각을 많이 해봤죠 물론 이상형과 현실은 다르다는것도 압니다. 그런데도 아니라고 굳게 다잡아도 그애가 말걸어 오면 이상하게 동화되어서는 같이 웃고 떠들고 있고 또 신경이 쓰이고 그 애 앞에서 멋지게 보이고 싶고 물론 처음에도 말했다 시피 전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말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그애한테도 말은 했죠 너 자꾸 신경쓰인다 자꾸 관심이 간다 하지만 내가 널 좋아하는 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이런 적이 처음이라서 잘 모르겠다고 그 여자애도 별 다른 말은 없었어요 하긴 나도 내 맘을 모르는데 그 애라고 무슨 할 말이 있었겠어요 문제는 지금도 잘 모르겠다는 거죠 제가 나쁜 놈인건 잘 압니다. 근데 정말 이런 적은 처음이에요 다른땐 이상형이 아닌 여자애가 저한테 관심을 보여도 어장관리? 비슷한... ㅈㅅ 매너있게 친절하게 대해주죠 하지만 사귀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근데 이번엔 제가 정말 제가 봐도 제가 이상해요 신기해요 어이가 없어요 제가 정말 그 애를 좋아하는 걸까요?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네요
제가 여기 글 올리는 것도 신기하네요
전 솔직당당한 남자입니다.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고 말하는 차도남, 까도남 스똬일이죠(자칭)
제가 좋아하는 좋아했던 사귀었던 여자들은 전부 제 이상형들이었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누구나 공감하는 예쁜 페이스 160~168 정도의 적당한 늘씬함
옷입는 스타일 좋은 그런 여자분이 제 이상형이자 사귀었던 사람들이었죠
물론 다 착했어요 성격도요 결국은 다 헤어졌지만요... ㅜㅜ 어쨋든..
근데 요즘은 신기하게도 전혀~~ 이쁘지도 슬림은 하지만 늘씬하지는 않은
옷 스타일도 그렇게 썩 마음에 들지도 않는
제 이상형과는 전혀 거리가 먼 한 여자가 그것도 5살이나 어린여자애가
(성인입니다) 자꾸만 눈길이 가고 신경이 쓰여요 그냥 동생이라 생각하려고
해도 자꾸만 눈길이 가고 관심이 쏠려요 다른 남자랑 수다나 웃고 떠드는 걸
보면 괜시리 화가 나기도 해요 그래서 괜히 가서 장난치고 그럽니다.
그래서 생각을 많이 해봤죠 내가 관심받고 싶어서 저애한테 그런걸까
내가 어장관리하나? 아님 진짜 내가 저앨 좋아하는 걸까?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여자의 기준이 아닌데 하고 생각을 많이 해봤죠
물론 이상형과 현실은 다르다는것도 압니다. 그런데도 아니라고 굳게 다잡아도
그애가 말걸어 오면 이상하게 동화되어서는 같이 웃고 떠들고 있고 또 신경이 쓰이고
그 애 앞에서 멋지게 보이고 싶고 물론 처음에도 말했다 시피 전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말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그애한테도 말은 했죠 너 자꾸 신경쓰인다 자꾸 관심이 간다
하지만 내가 널 좋아하는 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이런 적이 처음이라서 잘 모르겠다고
그 여자애도 별 다른 말은 없었어요 하긴 나도 내 맘을 모르는데 그 애라고 무슨 할 말이
있었겠어요 문제는 지금도 잘 모르겠다는 거죠 제가 나쁜 놈인건 잘 압니다.
근데 정말 이런 적은 처음이에요 다른땐 이상형이 아닌 여자애가 저한테 관심을 보여도
어장관리? 비슷한... ㅈㅅ 매너있게 친절하게 대해주죠 하지만 사귀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근데 이번엔 제가 정말 제가 봐도 제가 이상해요 신기해요 어이가 없어요
제가 정말 그 애를 좋아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