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시끄러운 소리에 자다 깼어요 일어나 보니 옆집에서 수도가 얼어 공사하고 있더군요 그런데 수도가 얼어서 수도관을 보느라 땅을 드릴로 뚫어서 파는데 그 돌덩이를 저희집 건물앞에 두는거예요 저희 집이 건물주거든요 그런데 아빠도 안계시고 언니도 엄마도 안계시고 밑에 피아노학원에 아이들 왔다 갔다할 시간이 됬는데 문앞에다 돌을 많이 두신거예요 그리고 돌 놓은 쪽에 간판집이 있어서 세 놓는 사람들한테 피해도 줄수 있고 엄마랑 아빠가 없으니 제가 대신 말씀드렸어요 내려가서 중요한건 항상 그 옆집은 쓰레기며 눈이 며 저희 집앞에 두시고 항상 착하게 참아 주시는 저희부모님때문에 이만저만 피해가 아니였었거든요 내려가서 말씀 드렸어요(전 참고로 21살입니다 ) "저 죄송한데요 여기 위에 피아노 학원도 있고 아이들 왔다갔다할 길목이라서요 저의 집이 공사를 하는것도 아니고 공사는 옆건물에서 하는거니까 돌좀 옆에 치워주실래요? 좀 피해가 되서요 " 그러고 나서 창문위에서 상황을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자기 건물앞쪽으로 돌을 두지 않고 저희 집쪽으로 두는데 길만 만들어 두신거예요 나중에 공사끝나면 우리 집 식구들이 그 앞에 치울께 뻔하고 피해를 입는게 부당하다고 생각되서 전화로 다시 말씀 드렸어요 옆건물에 "제가 치워달라고 했잖아요 정말 너무 하시네요 앞에 세든 사람도 싫어해요 치워주세요" 그랬더니 조금 큰길만 만들고 우리집 건물 앞에 또 두는 겁니다 제가 나이도 어리고 그러니까 그분들은 50~60대이시거든요 제 말을 무시하신거죠 제가 그동안 당해 왔던 얌체같은 일들도 그렇고 더는 이대로 당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에 또 저희집쪽으로 돌을 두길래 일하시는 분께도 말씀드렸어요 "지금 이거 저희 집 앞에 꼭 돌을 놓아야하는 상황인가요? 물어보고 돌좀 치워주세요 제가 몇번 말해요 다른 사람한테 피해 주시지 말라구요 " 했어요 그런데 또 무시하시는거예요 창밖에서 보니 여전히 저희 집앞에 돌을 두시더군요 제가 어려서 무시하시는거 같았어요 경우 없이 화내 지도 않았고 상황도 지켜봤고 몇번 씩 그랬는데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면서 이렇게 저렇게 얌체 같이 구는것이 너무도 못마땅했습니다 이번 일뿐만 아니라 여러번 일도 있었구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드렸어요 저:"제가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정말 너무 하시는거 아닙니까?" 이렇게 말했더니 옆집싸이코:"어쩌라고 어쩌라고 이거 시에서 하는건데 어쩌라고?" 저:"이거 시에서 하는거라구요?" 옆집싸이코:어. 니가 뭐 어쩔껀데 저: 하....진짜 하... 그리고 나서 저는 당장 구청에 전화를 걸었고 시에서 하는 작은 공사이니 만큼 주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다른 주민에게 되려 피해를 주면 되느냐고 하였고 돌도 치워달라 해서 돌도 치웠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많다고 능구렁이처럼 다 른 사람한테 피해 주고 이런일 진짜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정말 속에서 열불 났 고요 어제 남친이랑 헤어져서 거지 같은데 진짜 개념없는 사람들 만나서 힘들었습니다 ㅠㅠ
옆집싸이코
아침에 시끄러운 소리에 자다 깼어요
일어나 보니 옆집에서
수도가 얼어 공사하고 있더군요
그런데 수도가 얼어서 수도관을 보느라 땅을 드릴로
뚫어서 파는데
그 돌덩이를 저희집 건물앞에 두는거예요
저희 집이 건물주거든요
그런데 아빠도 안계시고 언니도 엄마도 안계시고
밑에 피아노학원에 아이들 왔다 갔다할 시간이 됬는데
문앞에다 돌을 많이 두신거예요
그리고 돌 놓은 쪽에 간판집이 있어서
세 놓는 사람들한테 피해도 줄수 있고
엄마랑 아빠가 없으니
제가 대신 말씀드렸어요
내려가서
중요한건 항상 그 옆집은 쓰레기며 눈이 며 저희 집앞에
두시고 항상 착하게 참아 주시는 저희부모님때문에 이만저만
피해가 아니였었거든요
내려가서 말씀 드렸어요(전 참고로 21살입니다 )
"저 죄송한데요 여기 위에 피아노 학원도 있고 아이들 왔다갔다할 길목이라서요
저의 집이 공사를 하는것도 아니고 공사는 옆건물에서 하는거니까 돌좀 옆에 치워주실래요?
좀 피해가 되서요 "
그러고 나서 창문위에서 상황을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자기 건물앞쪽으로 돌을 두지 않고 저희 집쪽으로 두는데 길만 만들어 두신거예요
나중에 공사끝나면 우리 집 식구들이 그 앞에 치울께 뻔하고
피해를 입는게 부당하다고 생각되서
전화로 다시 말씀 드렸어요 옆건물에
"제가 치워달라고 했잖아요 정말 너무 하시네요 앞에 세든 사람도 싫어해요 치워주세요"
그랬더니 조금 큰길만 만들고 우리집 건물 앞에 또 두는 겁니다
제가 나이도 어리고 그러니까 그분들은 50~60대이시거든요
제 말을 무시하신거죠
제가 그동안 당해 왔던 얌체같은 일들도 그렇고
더는 이대로 당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에
또 저희집쪽으로 돌을 두길래
일하시는 분께도 말씀드렸어요
"지금 이거 저희 집 앞에 꼭 돌을 놓아야하는 상황인가요? 물어보고 돌좀 치워주세요
제가 몇번 말해요 다른 사람한테 피해 주시지 말라구요 "
했어요
그런데 또 무시하시는거예요
창밖에서 보니 여전히 저희 집앞에 돌을 두시더군요
제가 어려서 무시하시는거 같았어요
경우 없이 화내 지도 않았고
상황도 지켜봤고 몇번 씩 그랬는데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면서 이렇게 저렇게 얌체 같이
구는것이 너무도 못마땅했습니다
이번 일뿐만 아니라 여러번 일도 있었구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드렸어요
저:"제가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정말 너무 하시는거 아닙니까?"
이렇게 말했더니
옆집싸이코:"어쩌라고 어쩌라고 이거 시에서 하는건데 어쩌라고?"
저:"이거 시에서 하는거라구요?"
옆집싸이코:어. 니가 뭐 어쩔껀데
저: 하....진짜 하...
그리고 나서 저는 당장 구청에 전화를 걸었고
시에서 하는 작은 공사이니 만큼 주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다른 주민에게 되려 피해를 주면 되느냐고 하였고
돌도 치워달라 해서
돌도 치웠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많다고
능구렁이처럼 다 른 사람한테 피해 주고 이런일 진짜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정말 속에서 열불 났 고요
어제 남친이랑 헤어져서 거지 같은데
진짜 개념없는 사람들 만나서 힘들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