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주유소!!

182男2011.01.25
조회96

갓 20세 된 고3 졸업반 나대는 인간임.

나는 주유소 알바를함.

시작한지 4일된 초짜샠히임.

나름 소장한테 욕먹으며 열씸히 배워서 어느정도 마스터함.

3일은 조카 씬나게 알바를 했음메

그런대 4일째 되는날 아침부터 기분이 찝찝하고 더러움.

쓔발 차가 졷나 들어닥침.

이런 젠장할 손님 보낸후 포타가 하나 들어왔음.

그 손님 성깔 드럽더라 경유 풀채워달라길래 풀채우는중이었3.

그런대 후결을 해야되는대 빨리 계산을 해달라는 손님.

만땅이니 선결안되서 기다리라고한 1人 사은품까지 챙겨드리며 웃는얼굴로 잠시만 기다려달라했음.

그런데 막 성질내면서 빨리빨리 하라고 고함을 침.

시발 빡침..

영수증까지 반 짤려서 나온게 빡쳐서 시간 졷나오래 끌었음.

차도 드럽게 밀렸는대.. 종이갈아끼우는 시간 10초 걸린다고 매우 화내시던 그 손님.

그냥 반짤린 영수증만 받고 가시던 손님..

캡 닫을거라고 단말기 놓으면서 난 소리를 쳤음.

그냥 가버린 손님ㅡㅡ;

주유구 따까리 안닫았으니 큰일난거임.

그래서 조때따 싶어서 주유기 위에 놔두고 깜빡 잊어버린 나..

친구가 10시에 출근하면서 주유기위에 놔둔 캡을 봤음

오 쉣 맞다 캡 줘야되는대 ㅅㅂ; 이런생각을하며 소장님께 갔음.

욕은 바가지로 쳐먹고 그 손님은 문제 생기면 다시온다던 그분. 안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올까 졷나 긴장타며 기다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장한테 있는대로 까지며 월급 깎겠다고 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

시벨 가뜩이나 돈없는데 월급깎으면 어쩌라는거냐 ㅠㅠ

 

이만 시간이없는관계로 끝내겠음 그냥 공감되면 적어주ㅠㅠ 졷나 눈물나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