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못자요 제남자친구 제발 해결책좀 찾아주세요

어떻할까요2011.01.26
조회170

저랑 제남자친구 얘기입니다 ... 제발 해결책좀 찾아주세요 ! 부탁드릴께요 !

제가 지금 제남자친구랑은 200일이 되기 삼일전입니다 저랑 제 남자친구는 성격이 전혀 달랐습니다

제남자친구는 저한테 뭐든 헌신적이었고 제가 잘못한일도 도리어 남자친구가 저한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는 그런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 저는 그거에 적응 되어가고 있었구요 전 성격이 정말 전형적인

B형 성격입니다 좋은데 좋다는 표현도 자존심상해서 못할정도로 ...그래서 항상 남자친구한텐

짜증을 냈습니다 정말 달달볶았죠 ...그럴때마다 남자친구는 저한테 미안하다 했습니다 제가 잘못한일인데도 .........................................................그땐 몰랐습니다 남자친구의 심정이

남자친구는 항상 저한테 헤어지자하지말라고 자기만 믿으라고 자기한텐 좋아한다는 표현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는 정말 천사같은 남자친구였습니다 그런남자친구를 이렇게 까지 제가 만든건 제가 정말 큰 잘못인거 같네요 .....저희가 이렇게 계속 사귀면서 190일 ~200 전까지 정말 하루도 못참고 싸웠습니다 별것도 아닌일로 남자친구가 했던 행동들 다 이해할수있는 일인데 전 짜증을 냈고 더 달달볶았습니다

다 미안하다고 빌던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는군요 제남자친구는 A형이에요 항상 무엇이든지 받아주던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는순간 쿵하고 내려앉았어요 그런데요 저랑 남자친구랑 항상 얘기했던 말이 남자친구는 절대 헤어지자고 말을 잘 안한대요 그런데 막상 한번 딱 하면 정말 맘먹고 하는거라서 조든 맘을 접고하는거라고 그래서 그말이 딱 생각나는거에요 ! 친구랑 같이있었는데 친구는 잡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것저것 생각을했습니다 진짜 여기서 놓아줄까 아님 잡을까 생각하다 결국엔 잡았습니다

그런데 잘해줄자신이 없다는군요 괜찮다고 막 그랬죠 내가 변하겠다고 잘하겠다고 그랬더니 너무 미안하대요 너무 잘해줄자신이 없다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항상 헤어지자고 하지말랬던 사람이 나한테

갑자기 그러면 어떻하냐고 나한테 기회라도 줄수있지 않냐고 계속 이런식으로 말햇더니 알겠다더군요

기회주겠다고 대신 시간이 지나도 정말 맘이 안돌아온다면 그땐 자기 잊어달라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전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저한테 했던 헌신적인 행동들을 똑같이 남자친구한테 했어요 잠도 안오고 밥도안넘어가는거에요 이런저런일이있고 그하루날 제가 200일날 줄려고 했던 선물을 남자친구한테 보여줄려고 남자친구네 집앞에서 기다렸어요 전화를했더니 자서 계속 안받았어요 그래서 기다렸죠 2~3시간을 밖에서 기다리는데 이제야 실감나더군요 ...... 정말 미치겠는거에요 이제 더이상 남자친구가

없으면 안되겠다는생각에 기다리다가 남자친구 집을 가서 아버님 한테 선물들 드리고 집으로 전 갔어요 하도 남자친구가 안일어나길래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제가 집에서 누워있는데 일어났나봐요 !

문자가 왔어요 미안하다고 선물이 너무 고마운데 너무 미안하다고 전 행복해할줄알았던 남자친구가그러는데 눈물이 막 나는거에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또 너무 미안하고 진짜 예전처럼 잘해줄자신이 없다고

제가 남자친구한테 이런모습 보이는게 너무 미안해서 헤어지제요 전화했죠 울면서 그러지말라고 나한테 기회준다고했으면서 어쩜 그러냐구 계속 말햇어요 제가 맘 다시 돌려놓겠다고 정말 미친듯이 울었어요 정말 그리고 남자친구가 계속 미안하다고 하다가 알았데요 일주일간 시간 주겠다고 대신 자기맘이 그떄도 안변하면 그땐 잊어달래요 많이 힘들었나봐요 저 이제 어떻해요 ? A형제 남자친구 맘 다시 돌릴만한 그런

행동들 맘다시 돌릴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 한번 ......제발 방법좀 주세요 ㅜㅜ 부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