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 톡커여러분^^^^^ 나 톡커 여러분들한데 살짝 아니 마니 삐진 상태임. 맨날 눈팅만 하다가 진짜 어렵게 톡에 올렸는데..... 추천,댓글 아무 것도 없었음 나너무 외로워졌음 욕이라도 조으니 댓글이라두 달아주삼 ...............그냥.....욕 달란말은 취소하겠음 http://pann.nate.com/talk/310504101 -----요것이 1탄임 1탄내용은 클럽에서 이상형을 만나 번호를 땀 이천희를 닮았고 나한데 번호를 주기 싫어하는 눈치였음 이제 2탄 출묘묘묘묘묘 박명수 개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천희가 번호를 주고 나는 권양과 함께 빛의 속도로 도망쳐나옴 권양과 택시안에서 문자 보내볼까?? 수십번 고민함 권양이 남자의 입장으로서 어떡게 문자 보내라고 문자스킬을 전수함 나님- 재미있게 놀다가세요^^ 오호홋~~~~~지금생각해도 너무 설레임--------- 이천희- 조심히 들어가세요 나님은 문자를 더 보내고 싶었지만 권양이 그냥 시크하게 씹어주라고 조언을 해줬다........그래도 난 문자 보내고 싶어서 엄지손가락이 간질간질했다......... 그렇게 참고 참았음 다음날 -일요일이었음 동네 친구들과 만나 드라이브 가고 있었음. 나는 동네친구 남자3명 여자1명에게 이천희얘기를 설명하고 있었음 나님 완전 흥분해서 운전하는 친구 귀에 대고 완전 열심히 설명하고 있었음 아참 나님은 이천희 번호를 22살연하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 저장해두었음 차안에서 친구들에게 설명하고 있는데 전화가 울리는거임 나님의 이쁜폰에서 22살 연하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의 눈을 의심함 정말 이아이가 나한데 전화를???????????????????????????????????? 정말 지루하고 재미없는 나의 인생에도 로맨스가 온 기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ㅏ ㅇ ㅔ ㄱ ㅔ 도 로 맨 스 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천희- 누나모해?? 나님- 나친구들이랑 밥먹을라고 너는?[나님 시크녀] 이천희- 난지금 일어나서 친구랑 감자탕 먹으로 가요 나님- 근데 누나라고 안하면 안돼???? 나 너에게는 누나 이고 싶지않아 너라고 불러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의미 없는 통화가 끝난후 나님 너무 신나 입이 귀까지 걸림 내가 번호딴 날이 8월달임 이제 부터 급진전 하겠삼 나님은 2달동안 먼저 문자 하고 전화하고 이천희는 내문자 씹고 빨리 끝내고 싶어하고 내가 전화하면 얼른 친구들이랑 있다고 하고 전화를 피라고................ 나님은 그렇게 어두운 시간을 보냄 2달동안 만나자고 나는 매일 조름 그냥 나님은 한번 만나면 이천희 꼬실 자신있었음 나님은 남자 얼굴은 안봄 그냥 키하나만 봄 근데 이천희는 나님 생각으로는 얼굴도 너무 매력적으로 생겼었음 10월 24일 나님과 이천희 첫만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현재 상황을 잠깐 말할께염 나님과 이천희는 1년 6개월 정도 연애하고 있어염 이천희는 나에게 사귀자고 한적이 없기 때문에 우리에 사귄날짜는 그냥 10월 24일임 우리 첫만남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우리는 홍대 놀이터에서 만났음 너무너무 멋있었음 홍대나와바리 이천희..... 커피빈에서 커피한잔을함 나님은 이천희와 문팅할때 나는 매우 못생기고 뚱뚱하다고함 운을 띄어놓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일수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를 시키고 자리에 않음 아~~~이날 적립할때 돈은 이천희가 내고 내가 적립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베이비 근데 이천희가 이쁘네 이러는거임 올레 올레 올레 나님은 사실 이천희를 만나기 그전날 옷도 사고 피부마사지도 받고 머리도 셋팅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중요한건 지금에 나의 베이비가 지가 나한데 만나서 이쁘다고 한걸 기억못함 너무 귀엽죠?????우리 베이비 ............................... .................................................................. ................................................................. 커피를 마시고 호바에서 간단히 칵테일을 마심 나님은 술을 한잔도 못함 이천희는 보트카토닉더블을 시키고 나님은 무알콜을 시켰음 근데 이천희가 다먹은거임 그래서 이천희 화장실간 사이에 한잔더 시키고 몰래 계산을 했음 이천희- 나취하게 할라고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보드카토닉더블이 도수가 높은지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바에 나와 이천희님 단골 바에 가서 또 한잔을 하고 힙합퍼형들에게 나에게 소개를 해주었삼 그렇게 놀고 나는 집에옴 집에오니 아침6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너무 설레여서 아침8시쯤 잠들었삼 근데 11시에 너무 설레여서 잠이 깨고 우리 이천희를 너무 보고 싶은거임 그래서 난 일어나자 마자 이천희 동내 영등포역으로감 처음 가본 동네였음 이천희에게 전화를 해서 나오라고 할라는데 이천희가 전화를 안받는거임 그때시간이 2시정도 6시에 통화됨.... 난 그날 카페죽순이 였삼 이천희를 만나 삼겹살을 먹고 영등포와 가까운 한강에 감 거기서 우리 손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손만 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에 로맨스가 시작됨 우리 베이비에게 어제 올린 톡을 보내줌 난 욕먹을줄 알았는데 넘웃기다며 내일 일어 났을때 2편이 올라와 판을 보며 잠을 깰수 있게 해달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톡커님들은 관심없지만 베이비가 관심있어하니 또올림 우리집 우풍이 세서 손시려워염 그만 안뇽 톡커님들 2
188cm 2살연하남 꼬시기 대작전 두둥
안냥 톡커여러분^^^^^
나 톡커 여러분들한데 살짝 아니 마니 삐진 상태임.
맨날 눈팅만 하다가 진짜 어렵게 톡에 올렸는데.....
추천,댓글 아무 것도 없었음
나너무 외로워졌음
욕이라도 조으니 댓글이라두 달아주삼
...............그냥.....욕 달란말은 취소하겠음
http://pann.nate.com/talk/310504101 -----요것이 1탄임
1탄내용은 클럽에서 이상형을 만나 번호를 땀
이천희를 닮았고 나한데 번호를 주기 싫어하는 눈치였음
이제 2탄 출묘묘묘묘묘
박명수 개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천희가 번호를 주고 나는 권양과 함께 빛의 속도로 도망쳐나옴
권양과 택시안에서 문자 보내볼까??
수십번 고민함
권양이 남자의 입장으로서 어떡게 문자 보내라고 문자스킬을 전수함
나님- 재미있게 놀다가세요^^
오호홋~~~~~지금생각해도 너무 설레임---------
이천희- 조심히 들어가세요
나님은 문자를 더 보내고 싶었지만 권양이 그냥 시크하게 씹어주라고
조언을 해줬다........그래도 난 문자 보내고 싶어서 엄지손가락이 간질간질했다.........
그렇게 참고 참았음
다음날 -일요일이었음
동네 친구들과 만나 드라이브 가고 있었음.
나는 동네친구 남자3명 여자1명에게
이천희얘기를 설명하고 있었음 나님 완전 흥분해서 운전하는 친구 귀에 대고
완전 열심히 설명하고 있었음
아참 나님은 이천희 번호를 22살연하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 저장해두었음
차안에서 친구들에게 설명하고 있는데
전화가 울리는거임
나님의 이쁜폰에서
22살 연하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의 눈을 의심함
정말 이아이가 나한데 전화를????????????????????????????????????
정말 지루하고 재미없는 나의 인생에도 로맨스가 온 기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ㅏ ㅇ ㅔ ㄱ ㅔ 도 로 맨 스 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천희- 누나모해??
나님- 나친구들이랑 밥먹을라고 너는?[나님 시크녀]
이천희- 난지금 일어나서 친구랑 감자탕 먹으로 가요
나님- 근데 누나라고 안하면 안돼????
나 너에게는 누나 이고 싶지않아
너라고 불러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의미 없는 통화가 끝난후 나님 너무 신나 입이 귀까지 걸림
내가 번호딴 날이 8월달임
이제 부터 급진전 하겠삼
나님은 2달동안 먼저 문자 하고 전화하고
이천희는 내문자 씹고 빨리 끝내고 싶어하고
내가 전화하면 얼른 친구들이랑 있다고 하고 전화를 피라고................
나님은 그렇게 어두운 시간을 보냄
2달동안 만나자고 나는 매일 조름
그냥 나님은 한번 만나면 이천희 꼬실 자신있었음
나님은 남자 얼굴은 안봄
그냥 키하나만 봄
근데 이천희는 나님 생각으로는 얼굴도 너무 매력적으로 생겼었음
10월 24일 나님과 이천희 첫만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현재 상황을 잠깐 말할께염
나님과 이천희는 1년 6개월 정도 연애하고 있어염
이천희는 나에게 사귀자고 한적이 없기 때문에
우리에 사귄날짜는 그냥 10월 24일임
우리 첫만남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우리는 홍대 놀이터에서 만났음
너무너무 멋있었음
홍대나와바리 이천희.....
커피빈에서 커피한잔을함
나님은 이천희와 문팅할때 나는 매우 못생기고 뚱뚱하다고함 운을 띄어놓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일수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를 시키고 자리에 않음
아~~~이날 적립할때 돈은 이천희가 내고 내가 적립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베이비
근데 이천희가 이쁘네 이러는거임
올레 올레 올레
나님은 사실 이천희를 만나기 그전날 옷도 사고 피부마사지도 받고
머리도 셋팅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중요한건
지금에 나의 베이비가 지가 나한데 만나서 이쁘다고 한걸 기억못함
너무 귀엽죠?????우리 베이비 ...............................
..................................................................
.................................................................
커피를 마시고 호바에서 간단히 칵테일을 마심
나님은 술을 한잔도 못함
이천희는 보트카토닉더블을 시키고
나님은 무알콜을 시켰음
근데 이천희가 다먹은거임
그래서 이천희 화장실간 사이에 한잔더 시키고
몰래 계산을 했음
이천희- 나취하게 할라고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보드카토닉더블이 도수가 높은지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바에 나와 이천희님 단골 바에 가서 또 한잔을 하고
힙합퍼형들에게 나에게 소개를 해주었삼
그렇게 놀고 나는 집에옴
집에오니 아침6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너무 설레여서 아침8시쯤 잠들었삼
근데 11시에 너무 설레여서 잠이 깨고 우리 이천희를 너무 보고 싶은거임
그래서 난 일어나자 마자
이천희 동내 영등포역으로감
처음 가본 동네였음
이천희에게 전화를 해서 나오라고 할라는데
이천희가 전화를 안받는거임 그때시간이 2시정도 6시에 통화됨....
난 그날 카페죽순이 였삼
이천희를 만나 삼겹살을 먹고 영등포와 가까운 한강에 감
거기서 우리 손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손만 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에 로맨스가 시작됨
우리 베이비에게 어제 올린 톡을 보내줌
난 욕먹을줄 알았는데 넘웃기다며
내일 일어 났을때 2편이 올라와 판을 보며 잠을 깰수 있게 해달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톡커님들은 관심없지만 베이비가 관심있어하니 또올림
우리집 우풍이 세서 손시려워염
그만 안뇽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