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제 24살 청년 입니다. 현재 4살 많은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습니다.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어제 낮에 여자친구랑 놀고 항상 가던데로 네일학원에 보내주고 저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끝날때쯤 연락을 하니 아직 한시간 혼자 남아서 실장이랑 더한다고 해서 한시간 뒤에 연락 했더니 정리중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20분 넘게 연락이 안오는겁니다... 그래서 20분뒤에 문자를 하니까 집에가는 버스를 탔다고 하더군요... 근데 전화 하니까 아직 밖인겁니다. 버스기다리고 있다고.. 근데 목소리가 가늘게 떨리는거 있죠... 그래서 물었죠.. 근데 그냥 네일 시험때문에 힘들다고 그러더군요... 어제까지 분명 재밌다고 했었는데 수상했죠... 그래서 혹시나 하고 계속 물어본 결과 학원 문닫기 전에 나갈려는데 강제로 키스를 했다더군요 그리고 나서 옷속으로 손을 넣어서 상체를 더듬고 바지 위로 손을 댔다더군요... 빡 돌수 밖에 없었습니다... 기억하기 싫겠지만 다 얘기하라고 했죠 그러니까 벗길려고 했는데 생리중이라고 하지말라고 하니까 안했다더군요... (여자친구가 남에게 시른소리 못하는 여자라서...) 그러고 나서 고개 푹 숙이고 계속 봐야 될 사람이라서 그냥 천천히 기분 안나쁘게 나올려고 했다는데 (여자친구가 4월까지 학원비를 모두 낸 상황이라... 돈도 어마어마 하고...) 그때 그새끼가 나만 좋았던거 아니잖아요 당신도 좋았잖아요 했다더군요... 미친새끼가 죽고 싶어서... 그래서 오늘 쫒아갈라고 지금 아침 일찍부터 대기중인데 여자친구가 가면 절대 절 안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일 네일 연습상대 되주는척 하고 같이 가기로 하긴 했는데 솔직히 오늘 가서 엎어버릴려고 했는데 제가 더 손해 본다고 주위에서도 말리더군요.... 그래서 내일 가서 뺨이나 몇대 후려 갈기고 경고 해줄 생각입니다. 지금 이미 화가 끝까지 치민 상태고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여자친구가 자기 위로 해달라고 오라고 해서 일단 여자친구한테 갈 생각 입니다.... 잠도 이때끔 못자다가 한시간전에 잠들었네요... 지금 환장할거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어릴 때 성추행 성폭력 당한 경험이 있는데 제가 그 상처 보듬어 줄려고 노력중인데 또 이런일이 발생해서 진짜 빡돌거 같습니다.. 제가 참는게 나을까요...(그러니까 경고나 뺨 몇대) 아니면 가서 오늘 가서 족치는게 나을까요... ------------------------------------------------------------------------------------- 많은 댓글이 올라왔는데 요즘 학원 까지 데리러 가고 제가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남은기간도 석달 밖에 안남았고 여자친구가 가기 싫어하긴 하지만 어쩔수 없이 가야된다고 하니 저로써도 어쩔수가 없네요... 이런일로 헤어지고 싶진 않고 지켜주고 싶습니다... 제 성격 더러운 편이라 여자친구가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고 걱정을 많이 하네요.. 그래서 한번더 그러면 제가 학원에 찾아가서 어떻게 하든 터치 안한다고 약속 받았으니까요 그때 더러운 발정난 남자새끼 응징 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자의 수치니까요... 아직까기 참기 무지 힘들지만... 후.... 아무튼 걱정해주신분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394
여자친구가 성추행? 성폭행? 아무튼 당했습니다.
저는 인제 24살 청년 입니다.
현재 4살 많은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습니다.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어제 낮에 여자친구랑 놀고
항상 가던데로 네일학원에 보내주고 저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끝날때쯤 연락을 하니 아직 한시간 혼자 남아서 실장이랑
더한다고 해서 한시간 뒤에 연락 했더니 정리중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20분 넘게 연락이 안오는겁니다...
그래서 20분뒤에 문자를 하니까 집에가는 버스를 탔다고 하더군요...
근데 전화 하니까 아직 밖인겁니다.
버스기다리고 있다고.. 근데 목소리가 가늘게 떨리는거 있죠...
그래서 물었죠.. 근데 그냥 네일 시험때문에 힘들다고 그러더군요...
어제까지 분명 재밌다고 했었는데
수상했죠...
그래서 혹시나 하고 계속 물어본 결과
학원 문닫기 전에 나갈려는데
강제로 키스를 했다더군요
그리고 나서 옷속으로 손을 넣어서 상체를 더듬고
바지 위로 손을 댔다더군요...
빡 돌수 밖에 없었습니다...
기억하기 싫겠지만 다 얘기하라고 했죠
그러니까 벗길려고 했는데 생리중이라고 하지말라고 하니까
안했다더군요... (여자친구가 남에게 시른소리 못하는 여자라서...)
그러고 나서 고개 푹 숙이고 계속 봐야 될 사람이라서
그냥 천천히 기분 안나쁘게 나올려고 했다는데
(여자친구가 4월까지 학원비를 모두 낸 상황이라... 돈도 어마어마 하고...)
그때
그새끼가 나만 좋았던거 아니잖아요 당신도 좋았잖아요 했다더군요...
미친새끼가 죽고 싶어서...
그래서 오늘 쫒아갈라고 지금 아침 일찍부터 대기중인데
여자친구가 가면 절대 절 안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일 네일 연습상대 되주는척 하고 같이 가기로 하긴 했는데
솔직히 오늘 가서 엎어버릴려고 했는데
제가 더 손해 본다고 주위에서도 말리더군요....
그래서 내일 가서 뺨이나 몇대 후려 갈기고 경고 해줄 생각입니다.
지금 이미 화가 끝까지 치민 상태고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여자친구가 자기 위로 해달라고 오라고 해서 일단 여자친구한테 갈 생각 입니다....
잠도 이때끔 못자다가 한시간전에 잠들었네요...
지금 환장할거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어릴 때 성추행 성폭력 당한 경험이 있는데 제가 그 상처 보듬어 줄려고 노력중인데
또 이런일이 발생해서 진짜 빡돌거 같습니다..
제가 참는게 나을까요...(그러니까 경고나 뺨 몇대) 아니면 가서 오늘 가서 족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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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댓글이 올라왔는데
요즘 학원 까지 데리러 가고 제가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남은기간도 석달 밖에 안남았고 여자친구가 가기 싫어하긴 하지만
어쩔수 없이 가야된다고 하니 저로써도 어쩔수가 없네요...
이런일로 헤어지고 싶진 않고 지켜주고 싶습니다...
제 성격 더러운 편이라 여자친구가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고 걱정을 많이 하네요..
그래서 한번더 그러면 제가 학원에 찾아가서 어떻게 하든 터치 안한다고 약속 받았으니까요
그때 더러운 발정난 남자새끼 응징 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자의 수치니까요...
아직까기 참기 무지 힘들지만... 후....
아무튼 걱정해주신분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