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CES(매년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가전 박람회)에서 LG전자의 스마트 TV가 공개된거 보셨나요? 우리나라 가전이 나오는데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 기능까지 향상되었더라구요. 어디가 어떻게 향상 되었는지 저랑 같이 한번 살펴봐요.
쉽다! 편리하다! 스마트, 그 이상의 스마트 TV
시중에 스마트 TV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닌데, 제가 왜 지금까지 스마트 TV를 안 샀는지 궁금하시죠?(아닌가요;;;) 답은 간단합니다. 바로 ‘불편해서’ 랍니다. 여러 가지 기능은 있는데, 그 기능을 찾아가는 길이 너무 복잡한 거죠. 리모컨 버튼을 눌러서 조작하는 것도 번거롭구요. 꼼꼼한 성격이라서 직접 만져보고 체크를 해봤는데, 결국 좀 더 기다려 보자는 결론을 내리고 지금 대기 중입니다. 그런 제가 LG 스마트 TV 출시를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걸 보면, 일단 조작이 간단하고 편리하다는 건 눈치로 아시겠죠?
위 사진의 여자분이 들고 있는 것이 바로 ‘매직 모션 리모컨’입니다. 각종 애플리케이션과 메뉴를 드래그&드롭 기능을 통해 손쉽게 편집하고 관리 할 수 있고, 홈 키를 적용해서 어느 화면에서든 클릭 한번으로 처음 시작 화면으로 이동할 수도 있죠. TV 시청할 때 감춰진 포인터(커서)를 리모컨을 흔들어서 활성화 시키고 중앙으로 옮기는 기능까지 있는 걸 보면, 컴퓨터 마우스와 기능이 흡사한 걸 알 수 있습니다. 딱 봐도 간편해 보이죠?
이는 LG에서 ‘홈 대시보드’라 이름 붙인, 사용자 친화적인 그래픽 사용자 환경(GUI) 때문입니다. 실시간 방송,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 등의 프리미엄 콘텐츠와 앱 스토어, 선호 채널, 추천 콘텐츠 등을 각각의 카드 형태로 한 화면에 모두 배치한 거 보이시죠? 다양한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복잡한 여러 단계의 화면을 거치지 않고 단 한번의 클릭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된 거죠.
아래는 미국 소비자 협회가 발간하는 Consumer Reports에서 이번 CES에서 소개된 LG전자의 스마트 TV와 3D TV 등을 소개한 영상인데, 보시면 느낌이 팍 오실 겁니다.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에 자체 애플리케이션까지 빵빵!
하지만 제품만 좋으면 뭘 합니까? 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가 다양해야 제대로 된 활용이 가능하겠죠. LG는 스마트 TV의 본격 출시에 앞서, 유튜브, 맥스돔, 미국 프로야구 등 다수의 프리미엄 콘텐츠 업체와의 제휴는 물론, 페이스북과 트위터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도 제공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게임, 생활, 교육, 뉴스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서 LG 애플리케이션 스토어까지 선보인다고 하죠. 매직 모션 리모콘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도 준비 중이라는데, 제대로 기대하게 되네요.ㅎㅎ
새로운 콘텐츠의 제공뿐만 아니라, 기존 콘텐츠를 스마트 TV의 생생한 화질로 즐길 수도 있습니다. 바로 ‘스마트 셰어 기능’인데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콘텐츠를 무선으로 공유해 스마트 TV로 볼 수 있게 한 것이죠. 그리고 웹 브라우저 기능이 있기 때문에, 컴퓨터로 웹사이트를 보는 것처럼 TV에서도 동일한 화면으로 웹 서핑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와우~ 그렇게 되면 진짜 컴퓨터 켤 일이 없겠군요. 밖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집에서는 스마트TV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데 굳이 컴퓨터를 왜 켜겠어요? ㅎㅎ
LG 스마트 TV의 국내 출시는 1월 입니다. LED LCD TV의 경우 나노 FULL LED TV 시리즈 같은 최고급 모델과, 몇몇 PDP 시리즈를 포함해서 전체 라인업의 절반 이상이 스마트 TV 기능을 갖추게 된다고 하죠. 다양한 스마트 TV들 중에서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저는 벌써부터 즐거운 고민에 빠져 있답니다. 혹시 여러분도 훅~ 끌리지 않으세요?^^
LG 스마트TV의 기술력을 보다
이번 CES(매년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가전 박람회)에서 LG전자의 스마트 TV가 공개된거 보셨나요? 우리나라 가전이 나오는데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 기능까지 향상되었더라구요. 어디가 어떻게 향상 되었는지 저랑 같이 한번 살펴봐요.
쉽다! 편리하다! 스마트, 그 이상의 스마트 TV
시중에 스마트 TV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닌데, 제가 왜 지금까지 스마트 TV를 안 샀는지 궁금하시죠?(아닌가요;;;) 답은 간단합니다. 바로 ‘불편해서’ 랍니다. 여러 가지 기능은 있는데, 그 기능을 찾아가는 길이 너무 복잡한 거죠. 리모컨 버튼을 눌러서 조작하는 것도 번거롭구요. 꼼꼼한 성격이라서 직접 만져보고 체크를 해봤는데, 결국 좀 더 기다려 보자는 결론을 내리고 지금 대기 중입니다. 그런 제가 LG 스마트 TV 출시를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걸 보면, 일단 조작이 간단하고 편리하다는 건 눈치로 아시겠죠?
위 사진의 여자분이 들고 있는 것이 바로 ‘매직 모션 리모컨’입니다. 각종 애플리케이션과 메뉴를 드래그&드롭 기능을 통해 손쉽게 편집하고 관리 할 수 있고, 홈 키를 적용해서 어느 화면에서든 클릭 한번으로 처음 시작 화면으로 이동할 수도 있죠. TV 시청할 때 감춰진 포인터(커서)를 리모컨을 흔들어서 활성화 시키고 중앙으로 옮기는 기능까지 있는 걸 보면, 컴퓨터 마우스와 기능이 흡사한 걸 알 수 있습니다. 딱 봐도 간편해 보이죠?
이는 LG에서 ‘홈 대시보드’라 이름 붙인, 사용자 친화적인 그래픽 사용자 환경(GUI) 때문입니다. 실시간 방송,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 등의 프리미엄 콘텐츠와 앱 스토어, 선호 채널, 추천 콘텐츠 등을 각각의 카드 형태로 한 화면에 모두 배치한 거 보이시죠? 다양한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복잡한 여러 단계의 화면을 거치지 않고 단 한번의 클릭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된 거죠.
아래는 미국 소비자 협회가 발간하는 Consumer Reports에서 이번 CES에서 소개된 LG전자의 스마트 TV와 3D TV 등을 소개한 영상인데, 보시면 느낌이 팍 오실 겁니다.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에 자체 애플리케이션까지 빵빵!
하지만 제품만 좋으면 뭘 합니까? 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가 다양해야 제대로 된 활용이 가능하겠죠. LG는 스마트 TV의 본격 출시에 앞서, 유튜브, 맥스돔, 미국 프로야구 등 다수의 프리미엄 콘텐츠 업체와의 제휴는 물론, 페이스북과 트위터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도 제공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게임, 생활, 교육, 뉴스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서 LG 애플리케이션 스토어까지 선보인다고 하죠. 매직 모션 리모콘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도 준비 중이라는데, 제대로 기대하게 되네요.ㅎㅎ
새로운 콘텐츠의 제공뿐만 아니라, 기존 콘텐츠를 스마트 TV의 생생한 화질로 즐길 수도 있습니다. 바로 ‘스마트 셰어 기능’인데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콘텐츠를 무선으로 공유해 스마트 TV로 볼 수 있게 한 것이죠. 그리고 웹 브라우저 기능이 있기 때문에, 컴퓨터로 웹사이트를 보는 것처럼 TV에서도 동일한 화면으로 웹 서핑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와우~ 그렇게 되면 진짜 컴퓨터 켤 일이 없겠군요. 밖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집에서는 스마트TV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데 굳이 컴퓨터를 왜 켜겠어요? ㅎㅎ
LG 스마트 TV의 국내 출시는 1월 입니다.
LED LCD TV의 경우 나노 FULL LED TV 시리즈 같은 최고급 모델과, 몇몇 PDP 시리즈를 포함해서 전체 라인업의 절반 이상이 스마트 TV 기능을 갖추게 된다고 하죠. 다양한 스마트 TV들 중에서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저는 벌써부터 즐거운 고민에 빠져 있답니다. 혹시 여러분도 훅~ 끌리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