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사귀게 된거는 친구들과 술마시는데 친구가 여자들 소개 시켜 준다는겁니다. 이게 왜 떡이냐 싶었고 역시 친구 최고 라고 생각했죠. 우리가 5명인데 여자들도 역시 5명이 온겁니다 단체로 급 만남이 진행됬죠. 근데 정말 와~ 뽕 가게 생긴 외모를 가진 여자애 1명에게 자꾸만 관심이 가고 정말 귀엽고 깜찍하고 음... 너무 이쁜 죠. 그래서 제가 그 다음날 친구에게 물어봐서 전화번호 따고서 전화해서 만나자고 했죠. 그래서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하면서 사귀자고 했죠. 어제 봤는데 첫눈에 반했다고 사귀어 달라고요. 그 여자애도 흔쾌히 알겠다고 하더군요. 전 꿈만 같았습니다. 근데 그 달콤한 꿈도 잠시더군요. 이건 이쁘기만 이뻣지 완전 상전이 따로 없습니다. 돈을 하나도 안쓰는겁니다. 혹시나 해서 카드와 현금 두둑히 남자니까 늘 가지고 다니는데 그 돈들 을 늘 다 쓰게 만들었으니까요. 지금 까지 10번 데이트 했는데 한번도 돈을 안썻습니다 한번 데이트 할때마다 거의 평균 7만원 씩 쓴거 같습니다. 첫 번 째 데이트 때 10만원 쓰고요. 첫날에는 어떻해서든 넘어오게 해야된다는 생각에 좀 무리를 했죠. 분위기 잡으려고 근데 10만원 쓴건 제가 의도한게 아니고 그여자에게 먹고 싶다는거 그냥 먹어서 그리고 그여자에가 비싼거 시켰는데 저만 싼거 시킬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늘 똑같은 거 주문해도 대략 5만원 ,케이블카 타고 서울타워 전망대 보고 뭐 하고 하니까 10만원 그냥 이더군요. 헤헤. 요즘 10만원 돈도 아닌거 같아요. 짜증... 벌긴 힘든데 쓰는건 한순간. 제 나이가 21살인데 이건 너무 미친짓인거 같네요. 지금 10번 만났는데 70만원 정도 썼어요. 저희 집에 좀 그래도 그냥 좀 사는 편에 속해요. 아버지가 어머니가 모든거 다 해주시거든요. 지금 까지 살면서 제가 해달라고 하는거 안해주신게 하나도 없어요. 아버지 늘 "야 이노무 새끼야. 절약해 이 자슥아! 아버지가 그래도 이 만큼 사는건 절약하고 저축해서 야 이놈아! " 그렇게 말씀하시면서도 다 사주십니다. 저도 아버지가 힘들게 자수성가 하신거 아니까 알바 하고 있고요. 집이 좀 살아도 부모님께서 힘들게 고생하시는데 제가 마치 재벌 2세라도 되는거 마냥 하면 안 된다는거 어느 순간 알게됬어요. 아버지가 재벌이 아니시니까. 그냥 조금 잘사는거 뿐이니까. 여유있을 정도로. 아무튼 ,제가 호프 소주방에서 힘들게 알바해서 번돈 130만원 중 거의 3분에 2를 여친한테 다 썼네요. 휴.. 그렇게 썻는데도 섹스는 안하려고 하더라고요. ㅡㅡ;; 너무 빠른거 같다면서.... 하기 싫다는데 억지로 하는거 전 싫거든요.. 대학교 후배 여자애들이 사달라는 밥도 한두번 밖에 안사줬는데 ㅋㅋ 이 여자애 왤케 비싼 음식 비싼 데이트 코스만 고르는거죠? 제가 아 너무 거기 비싸다 하기도 그래서 그냥 말을 안했는데.... 자꾸 전화로 우리 어디서 만나자고 제가 데이트 장소 말해주면 지가 다른데 좋은데 안다고 거기 가자고 합니다. 결국 너무 부담되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왜 그러냐고 제가 너무 좋답니다 근사하고. 켁.... 근사하긴 개 뿔이 근사..ㅋ 이유를 알려달라고 하는데 아 데이트 비용이 부담되서 만나기 싫타고 하기도 쪽팔리고. 남자가 쪼잔하네 뭐 이런 생각할까봐서 말 안했습니다. 그냥 미안하다고 만 했죠. 김옥빈 같은 여자애들은 할인카드 내밀었다고 쪽팔리다고 하잖아요. 휴...... 한국에서 남자로 살기 정말 힘드네요. 그런데 그런 여자들이 대다수란게 힘들죠. 이 여자애만 그런게 아니라 대다수 여자애들이 그러더군요. 저만 그런줄 알았더니 친구들도 다 그래요... 그친군 아버지 차 빌려서 데이트 하는데 차에서 잔돈샌다고 쪽팔리다고 헤어지자고 했데요. 아놔!....ㅋㅋㅋ 대부분에 우리 나라 여자애들은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봐서 남자가 다 재벌2세들만 있는 줄 아나봐요...ㅋ 암튼 그렇게 부담되서 헤어졌어요. 어제 친구가 소개 시켜준 성인용품 점에 가서 성인 용품 하나 샀습니다. 거금 10만원 들여서 실리콘으로 된 여자 엉덩이 모양 그대로 본뜬 성인용품 하나 샀는데요. ㅋ 여자와 후배위 하는 느낌 정말 똑같더군요. 여자와 할때 보다 기분 더 죽이고요.~ 뭐 하고 싶을 떄마다 언제 든지 할수 있고. 성병걸릴 일도 없고. 잘 산거 같아요. 여자 이제 그냥 안 만나고 , 공부나 열심히 하렵니다. 발정나면 성인용품 엉덩이 에다가 탁탁탁 해주면 되는거고. ㅋ 이렇게 돈들고 여자사귀는거 피곤할빠엔 차라리 외로운게 속시원하네요~ 전화 해야되지. 뭐 이벤트 해줘야 되지. 에휴. 공부할것도 많은데 여자사귀는게 부담되고 피곤하고 이제 귀찮네요.
데이트 비용쓰기 싫어서 헤어졌어요
여친과 사귀게 된거는 친구들과 술마시는데
친구가 여자들 소개 시켜 준다는겁니다.
이게 왜 떡이냐 싶었고 역시 친구 최고 라고 생각했죠.
우리가 5명인데 여자들도 역시 5명이 온겁니다
단체로 급 만남이 진행됬죠.
근데 정말 와~ 뽕 가게 생긴 외모를 가진 여자애 1명에게 자꾸만 관심이 가고
정말 귀엽고 깜찍하고 음... 너무 이쁜 죠.
그래서 제가 그 다음날 친구에게 물어봐서 전화번호 따고서 전화해서 만나자고 했죠.
그래서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하면서 사귀자고 했죠.
어제 봤는데 첫눈에 반했다고 사귀어 달라고요. 그 여자애도 흔쾌히 알겠다고 하더군요.
전 꿈만 같았습니다.
근데 그 달콤한 꿈도 잠시더군요.
이건 이쁘기만 이뻣지 완전 상전이 따로 없습니다.
돈을 하나도 안쓰는겁니다.
혹시나 해서 카드와 현금 두둑히 남자니까 늘 가지고 다니는데
그 돈들 을 늘 다 쓰게 만들었으니까요.
지금 까지 10번 데이트 했는데
한번도 돈을 안썻습니다
한번 데이트 할때마다 거의 평균 7만원 씩 쓴거 같습니다.
첫 번 째 데이트 때 10만원 쓰고요.
첫날에는 어떻해서든 넘어오게 해야된다는 생각에 좀 무리를 했죠.
분위기 잡으려고
근데 10만원 쓴건 제가 의도한게 아니고 그여자에게 먹고 싶다는거
그냥 먹어서 그리고 그여자에가 비싼거 시켰는데 저만 싼거 시킬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늘 똑같은 거 주문해도 대략 5만원 ,케이블카 타고 서울타워 전망대 보고
뭐 하고 하니까 10만원 그냥 이더군요. 헤헤. 요즘 10만원 돈도 아닌거 같아요.
짜증... 벌긴 힘든데 쓰는건 한순간.
제 나이가 21살인데 이건 너무 미친짓인거 같네요.
지금 10번 만났는데 70만원 정도 썼어요.
저희 집에 좀 그래도 그냥 좀 사는 편에 속해요.
아버지가 어머니가 모든거 다 해주시거든요.
지금 까지 살면서 제가 해달라고 하는거 안해주신게 하나도 없어요.
아버지 늘 "야 이노무 새끼야. 절약해 이 자슥아! 아버지가 그래도
이 만큼 사는건 절약하고 저축해서 야 이놈아! "
그렇게 말씀하시면서도 다 사주십니다.
저도 아버지가 힘들게 자수성가 하신거 아니까
알바 하고 있고요. 집이 좀 살아도 부모님께서 힘들게 고생하시는데
제가 마치 재벌 2세라도 되는거 마냥 하면 안 된다는거 어느 순간 알게됬어요.
아버지가 재벌이 아니시니까.
그냥 조금 잘사는거 뿐이니까. 여유있을 정도로.
아무튼 ,제가 호프 소주방에서 힘들게 알바해서 번돈 130만원 중 거의 3분에 2를
여친한테 다 썼네요. 휴..
그렇게 썻는데도 섹스는 안하려고 하더라고요. ㅡㅡ;;
너무 빠른거 같다면서....
하기 싫다는데 억지로 하는거 전 싫거든요..
대학교 후배 여자애들이 사달라는 밥도 한두번 밖에 안사줬는데
ㅋㅋ
이 여자애 왤케 비싼 음식 비싼 데이트 코스만 고르는거죠?
제가 아 너무 거기 비싸다 하기도 그래서 그냥 말을 안했는데....
자꾸 전화로 우리 어디서 만나자고 제가 데이트 장소 말해주면
지가 다른데 좋은데 안다고 거기 가자고 합니다.
결국 너무 부담되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왜 그러냐고 제가 너무 좋답니다 근사하고.
켁....
근사하긴 개 뿔이 근사..ㅋ
이유를 알려달라고 하는데
아 데이트 비용이 부담되서 만나기 싫타고 하기도 쪽팔리고.
남자가 쪼잔하네 뭐 이런 생각할까봐서 말 안했습니다.
그냥 미안하다고 만 했죠.
김옥빈 같은 여자애들은 할인카드 내밀었다고 쪽팔리다고 하잖아요. 휴......
한국에서 남자로 살기 정말 힘드네요.
그런데 그런 여자들이 대다수란게 힘들죠.
이 여자애만 그런게 아니라 대다수 여자애들이 그러더군요.
저만 그런줄 알았더니 친구들도 다 그래요...
그친군 아버지 차 빌려서 데이트 하는데
차에서 잔돈샌다고 쪽팔리다고 헤어지자고 했데요.
아놔!....ㅋㅋㅋ
대부분에 우리 나라 여자애들은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봐서
남자가 다 재벌2세들만 있는 줄 아나봐요...ㅋ
암튼 그렇게 부담되서 헤어졌어요.
어제 친구가 소개 시켜준 성인용품 점에 가서 성인 용품 하나 샀습니다.
거금 10만원 들여서 실리콘으로 된 여자 엉덩이 모양 그대로 본뜬
성인용품 하나 샀는데요. ㅋ
여자와 후배위 하는 느낌 정말 똑같더군요.
여자와 할때 보다 기분 더 죽이고요.~
뭐 하고 싶을 떄마다 언제 든지 할수 있고. 성병걸릴 일도 없고.
잘 산거 같아요.
여자 이제 그냥 안 만나고 , 공부나 열심히 하렵니다.
발정나면 성인용품 엉덩이 에다가 탁탁탁 해주면 되는거고. ㅋ
이렇게 돈들고 여자사귀는거 피곤할빠엔 차라리
외로운게 속시원하네요~
전화 해야되지. 뭐 이벤트 해줘야 되지. 에휴. 공부할것도 많은데
여자사귀는게 부담되고 피곤하고 이제 귀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