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할수 없는 , 사주팔자★((+그림첨부)) 4 round

웅쟈★2011.01.26
조회5,348

  이어지는판이 안보이시는 분들을 위한 링크
1-上http://pann.nate.com/talk/310473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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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채 바로갑니다.

 

 

 

 

 

 

 

 

 

좋은아침 톡커님들?!안녕

 

 

 

 

 

 

 

 

 

 

 

오타지적 글자지적 수많은 관심감사드림부끄

걍 틀렸다고 지적하지말고 애교로 봐주길 바람 .

나님 일편부터말했듯 사주자체에 가방끈이 짧음

그리고 글을좀 많이 늦게배워음.

초등학교들어가서 ㄱㄴ 배우기 시작하였음.

엄마말씀으로는 말도 5살때부터하기 시작했다함. 통곡

그럼에도 내말을 다 알아듣고 이해해주시는 마마님 사랑하옵니다.부끄

 

 

융자는 사주자체가 신부주, 이혼주가 있는 팔자.

즉 귀신이 붙는 팔자라고함.

이혼주는 ..모르겟음 30넘어서 결혼해야한다함. 통곡

여튼  믿지않았던 사주를 내가 절실히 믿게 해주었음.

인생은 내맘대로 되는 쉬운세상이 아닌가봄 ㅠ

 

 

 

 

 

 

 

 

 

 

 

 

 

오늘은 ks언니와있었던 에피소드를 들려드리겟음.

 

 

 

 

 

 

 

 

 

 

 

 

 

일단 ks언니는 나와같은 동네를 살고 쿨한 b형에 공사구분 뚜렷하며

톡톡 쏘는 매력잇는 뇨자임.

하지만 내가 전전편인가 여튼 2편에 말했듯 ks언니는 놀랄일이좀 있었음.

그레서 혼자집에 있는걸 무서워하심.

그럴때면 가장가까이 사는 나에게 전화를 걸어 피시방가자~ 밥먹으러가자~

라고 자주 연락을 하심.

요즘은 서로사는거에바빠 자주 못만남 ㅠ

 나월급들어오면 한번 언니 월급들어오면 한번.

한달에 두번정도만 만나고있음.

 

 

 

 

 

 

 

아 ks언니를 이야기 한건 다름이 아닌 언니와 자주 만났던 달이있었음.

그런데 언니얼굴에 점점 검은 다크서클이 턱밑까지[좀과장!]내려오더니 얼굴이 새하예지며

언니가점점 예민해지고 피곤해보이는것임.

늘 나님은 ks언니를 만날때마다 물어봣었음.

"언니 잠 못잣어요 오늘도?"

그렇게 물을 때마다 언니는 내게 " 자도자도 피곤해~ 자꾸 가위눌려"

이러는거심! 이달은 거의 밖에서만 만났었음.

 

 

 

 

 

 

 

 

 

 

하루는 피시방에가서 열심히 피옹피옹 거리는 게임을 열심히 시접의키스를 외치며 도와주고

드립이 끝나면 나는 놀면서 득템을 하기 위해 열심히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하루는 만나서 밥을먹고  하루는 노래방도가고

하루는 언니님의 애인 [지금은 -- 언니와나 둘다 생각하기 시른 사람임.]하고도 같이 놀고

그랬엇음. 그런데 언니가 점점 잠에 집착이 심해지시는 거심.

 

 

 

 

 

 

 

피시방에서 게임하다 주무시기도하고

밥다먹고 술한잔하해놓고 술드시고 그자리에서 엎드리시기도하고,

자꾸 가위를 눌린다는말에 ks언니 나님을 집에 초대해주었음.

실은 월드컵 응원을 하러 가기위해 언니집에 잠깐 들렸었음.

그런데 비가와서 언니네집에서 축구를봣던걸로 기억을 하고 잇음!

언니가 초대해준 집에는 ks언니의 어머니와 아버님께서 계셧음 

부그러운 마음에 인사를 드리고 언니방으로 바로들어가 버렷음

그때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 되었음.

언니는 방이곳저곳에 누우면서 재연을 해주셧음.

 

 

 

 

 

 

 

 

언니네 방 구조임.[글쓴이 그림 못그림 ㅈㅅㅈㅅ]

 

 

 

 

 

 

 

 

 

 

 

 

여튼ks언니는 tv를 켜놓고 잠을 자는 버릇을 가지고 계심.

보다가 졸리시면 벽쪽을 보고 주무신다고 하셧음.

그런데 어느날부터 벽쪽으로 몸을 돌리면 가위를 눌려 잠을 쉬원학세 못잔다고 하는것이엿음.

그리고 그때 나님은 맥주한잔이 살짝 들어가 있는 상태였엇음.

언니의 방에는 그무엇도 보이지 않았음.

한참을놀고 이미 월드컵파튀~

오예! 대한민구!! 을 외치며 흥원하는데 어디서 구릿내가 나기 시작했음.

"언니 ㅈㅅㅈㅅ 나 뽕껴씀."

우리 ks언니 쿨하게 "문열어"하셧음.

나님 문을열러가서 무지하게 식겁하였음.

 

 

 

 

 

 

 

 

 

 

 

 

 

블라인드를 위로 올리자마자 내눈앞에 보이는건 충혈대다못해 실핏줄이다터진 시뻘건 눈.

피해야겠다는 직감은 없었음.

하지만 눈은 이미 마주친 상태였음 더놀라운건 그 눈이 나를 넘어

ks언니를 보고있었음

 

 

 

 

 

 

 

 

 

 

언니가 계속 피곤해보이고 잠을 잘못이루고가위에 눌리는건

그 빨간눈의 귀신이 괴롭혔던것임.

그때 내머리를 스치고간 무언가가있었음.

어디선가 들은 예기이지만 혹시나하는마음에 창문에

빛광 光자를 빨간색으로 새개를 삼각형만들어서 써서 붙여놧음.

내가하나 언니가 하나 언니애인분이 하나 씩 써서 붙여놧었음.

축구를 열심히 잘보고 늦은새벽에서야 집에들어가 잠이들었음.

 

 

 

 

 

 

 

 

 

 

그러곤 다음날 저녘 KS언니가 잠은 잘잣나 효과가 없었을까? 하고

걱정되어서 문자를 하나 보냈음.

"언니 잠은 잘잣어요?"

보내고 10분뒤 언니에게 답장대신 전화가왓음

"융자! 나 완전 잘잣어 완전 "

다행이라고 생각했었음.

하지만 나님 은 그냥 붙는 팔자라그랬듯이 퇴마가 되지는 않았나봄.

 

 

 

 

 

 

 

 

 

 

 

 

3개월 후쯤인가?  여름이 왔고 무지더웟음. 나님은 나지에 반바지를 열심히

추구하며 아르바이트를 다니고있었음.

주말이되고 와쉬는날이구나~ 하고 좋아라하는데 KS언니에게 전화가옴

"웅자 언제올거야"

KS언니네서 친구들이 다모이는 날이여씀.

 

 

 

 

 

 

 

 

 

B양도 오고 솔솔마데카솔이도 오고 개나리도 오고 야옹이도오고

웅쟈는 씐놔!! 하면서 열심히 ks언니집을향해 걸었음.

차마 달릴수가없었음 더워서 ;;;

ks언니네에 도착하고 안뇽!안뇽!을 열심히 외치며 인사를 했음.

하지만 우리의 col한 ks언니는 내인사도 받지않고 잠옷바람으로 날 맞아주셧음.

언니의 모습은 3개월전보다 더 초췌했음.

 

 

 

 

 

 

 

 

 

 

 

먼일잇나 했지만 3개월일은 저멀리 날아가버린 상태였음.

옥상에서 파튀파튀하던 아이들이 하나둘씩 집에 가버리고

나와 ks언니만 남았음. 실은 ks언니와 개나리와 b양과 mb양과 [명박아님!절대아님!]

술한잔하기로 하여 같이바로가자하여 남아잇었음.

그런데 ks언니 급 내게 달려와 보여주는 종이한장....

 

 

 

 

 

 

 

 

 

 

 

 

3개월전에 光3개를 써놓았던 종이...

그종이는 정말 말도안될정도록 바래져 있었음.

光자 따위는 보이지도 않았음.

약간은 종이가 노랗게 변하긴 했지만. 글씨가 없어질정도록 바래지는 않았음.

글시의 흔적을알수있는건 팬으로 쓴 글씨여서 팬자국이남은것과

스티커를 붙였다 때어내면 그곳만 꺠끗한거처럼 남아잇는 자국 때문이였음.

 

 

 

 

 

 

 

 

 

 

3개월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그렇게 변한게 이상하단 생각이 들긴했음.

하지만  내가머 퇴마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러다고 내가 보살도 아니고

나님은 그냥다시 똑같은 방법을써 문앞에 걸어놧음.

아 그종이는 방안쪽에사 창문에서 광자가 보이게 붙여놧었음.

절대로 비나 무언가에 변질될수가 없었음.

결국 또 똑같은방법으로 창문에 붙여놓았음.

아직까지는 별탈없이 언니는 잘자고계심.

나님도 별탈없이 잘잠.

다만 아침잠이 많아서 늘 피곤하다는것만뺴면 통곡

 

 

 

 

오늘은 여기까지 임!

 

 

 

 

 

 

 

나님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있음.

하지만 차마 답글쓸 생각을 못하고 있음.

하지만 많은관심 정말 감동드립임!!!통곡

글쏨시 하나없는 융자의 글을사랑해주시는분들 무지무지 감사함!

 

 

 

 

 

 

 

아 그리고 혹시 이상하게 한곳에서만 잠들면 가위눌린다해서

제방법 따라하지마세요 ;;;;;

이건그냥 ;;; 해본거지만 만약 그것도 안듣는 귀가붙어잇는거라면

골치가 아플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