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나..귀신본거임? 이거슨 정말 신세계였음...귀신이 키가 정말컸음 천장에서부터 바닥까지
아ㅏ...글쓰는데 무섭다ㅠㅠㅠㅠ 근데 얼굴을 보니 얼굴은 ...뭉게져있었음...정면만을 바라보는귀신인거임 다행이도 아래를 쳐다 보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함ㅋㅋㅋ진짜 너무 무서워서 집도 못들어가고 슈퍼로 무조건 달려감 그리고 진정하고 친구에게 전화를검 나 너네집베란다에서 귀신봣다고 하고싶었지만
내가 귀신을 처음본거고 확실하지 않아서 너네집에 누구누구있냐고 물었더니 아무도 없댄다....
헐 그래서 친구한테 나 너네집에...사람있는거 봣어...베란다에서...이랬더니 무슨소리냐고 집에아무도없고 깜깜 할텐데 뭐가보이냐는데 순간 전화기 떨어뜨림...;;;내가 볼땐 분명 거실불이켜져있었는데
그리고 한 한달?좀 넘어서 학교가려고 버스를 탐...내가 타는곳음 000시장임 그다음 정거장은 00사거리임
근데 한정거장 차이인데 좀긴 거리임 그날따라 날씨도 되게 좋았고 차도 별로 막히지 않아보였음
버스에 올라탔는데 사람이 너무 많은거임 자리에 앉고 버스는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어떤 이쁘게
생긴 여자가 버스를 열어달라고 막 두들기는거임 아저씨는 옆을 보더니 그냥 무시하고 문을 열어주지 않는거임 왠만하면 열어주지...라고 생각하고있었음 그리고 아저씬 그대로 여자를 태우지 않고 그다음정거장을 향해 질주를 하고 있었음 헐...근데 그 이쁜여자가 버스와똑같은 속도로 버스를 따라 달리는거임..
아...소름돋아ㅠㅠㅠㅠ보통사람이라면 절대 따라올수없는 속도일뿐더러 그것도 여자...난 직감적으로
귀신이구나...라고 생각이듬 이게 내가 본 두번째 귀신이였음 00사거리에서 사람들을 태우는데 그여자가
타는거임 그리고 내앞에서 손잡이를 잡고 서있는거임 나는 너므너므 무서웠음 눈을 감고 식은땀만 질질흐르고있는데 여자가 내귀에대고 속삭이는것처럼 키키키키키키거리고없어져버림 (서있는채로 웃은게 내귀에대고 웃는것처럼 크고 가까이있는거처럼 들렸다는거임!)나 이날 하루 종일 기운없어서 왠종일 보건실에만 누워서 하루를 보냄....
귀신보는초짜여고생 -1
안녕하세요!!!!
몇개월전부터인가....귀신을 조금씩 보게된...한 여고생입니다
요즘 판에서 귀신이야기로 기승을부리고있잔아요!!
그래서 저도 제가 겪었던 일을 써보려고해요~
저도 흔히 쓰는 음슴체로 사용할께요~ㅎ ㅎ
작년 나는 엄마심부름으로 슈퍼를 가게 되엇음
그런데 내가 여기서 귀신을 처음 보게 된거임
(그림은 이해해주시길바랄께요 ㅠ ㅠ !!!)
우리집은 B동이고 친구집은 A동이였음
친구는 A동 7층에 사는 친구였음...
내가 슈퍼를 가려면 친구집을 지나치고 꺽어서 가야되는 길임
나는 길을걸어다닐때 주위를 둘러보는 습관이있음
그래서 주변에 아!이집에 내친구000사는데~하면 그집이 불이 켜져잇나
꺼져있나 이런걸 보게됨 (그렇다고 싸이코는아님 ㅠㅜ)여느때와 같이
친구집이 불이 켜져있나 꺼져있나 보는데 안방쪽은 꺼져있고 거실쪽이 켜져있었음
헐 근데 이게 무슨일임? 베란다에서 난 희귀한생물체를 본거임 순간 소름이 쫘~악돋음...
헐 나..귀신본거임? 이거슨 정말 신세계였음...귀신이 키가 정말컸음 천장에서부터 바닥까지
아ㅏ...글쓰는데 무섭다ㅠㅠㅠㅠ 근데 얼굴을 보니 얼굴은 ...뭉게져있었음...정면만을 바라보는귀신인거임 다행이도 아래를 쳐다 보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함ㅋㅋㅋ진짜 너무 무서워서 집도 못들어가고 슈퍼로 무조건 달려감 그리고 진정하고 친구에게 전화를검 나 너네집베란다에서 귀신봣다고 하고싶었지만
내가 귀신을 처음본거고 확실하지 않아서 너네집에 누구누구있냐고 물었더니 아무도 없댄다....
헐 그래서 친구한테 나 너네집에...사람있는거 봣어...베란다에서...이랬더니 무슨소리냐고 집에아무도없고 깜깜 할텐데 뭐가보이냐는데 순간 전화기 떨어뜨림...;;;내가 볼땐 분명 거실불이켜져있었는데
진짜 내눈이 이상한가?하고 다시친구집봣는데 불다꺼져있고 귀신따윈 보이지도 않았음...
집에와서 평소에 귀신 좀 본다는 친구와 전화를함 친구가 처음이고 다시보니없었다고하는거면
니가 피곤해서 그런거 아니냐고..해서 나도 이날사건은 좀무서웟지만 대수롭지않게 걍 넘겨버렸음
그리고 한 한달?좀 넘어서 학교가려고 버스를 탐...내가 타는곳음 000시장임 그다음 정거장은 00사거리임
근데 한정거장 차이인데 좀긴 거리임 그날따라 날씨도 되게 좋았고 차도 별로 막히지 않아보였음
버스에 올라탔는데 사람이 너무 많은거임 자리에 앉고 버스는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어떤 이쁘게
생긴 여자가 버스를 열어달라고 막 두들기는거임 아저씨는 옆을 보더니 그냥 무시하고 문을 열어주지 않는거임 왠만하면 열어주지...라고 생각하고있었음 그리고 아저씬 그대로 여자를 태우지 않고 그다음정거장을 향해 질주를 하고 있었음 헐...근데 그 이쁜여자가 버스와똑같은 속도로 버스를 따라 달리는거임..
아...소름돋아ㅠㅠㅠㅠ보통사람이라면 절대 따라올수없는 속도일뿐더러 그것도 여자...난 직감적으로
귀신이구나...라고 생각이듬 이게 내가 본 두번째 귀신이였음 00사거리에서 사람들을 태우는데 그여자가
타는거임 그리고 내앞에서 손잡이를 잡고 서있는거임 나는 너므너므 무서웠음 눈을 감고 식은땀만 질질흐르고있는데 여자가 내귀에대고 속삭이는것처럼 키키키키키키거리고없어져버림 (서있는채로 웃은게 내귀에대고 웃는것처럼 크고 가까이있는거처럼 들렸다는거임!)나 이날 하루 종일 기운없어서 왠종일 보건실에만 누워서 하루를 보냄....
이것도 친구에게 말함 ㅋㅋㅋ친구가 귀신본척도 하지말고 애기도하지말라고함...
그러면서 내 친구는 귀신이랑 싸우기도하고 말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다음에는 내 친구가 겪었던 일 써볼까함 여러분만 허락해주신다면
아직도 내애기가 쪼~금 남아있긴함.....^^ㅋ
아아아아!!!!읽으신분들은 꼬~옥 추천좀 해주셔요~
2탄쓸때 힘이난답니다!!!
http://pann.nate.com/talk/310525311 2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