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저는 19세기와 21세기, 외계인들이 공존하는 한가정에서 낑겨살고있는 한 소녀입니다^^ (저도 그닥 정상은 아니지만//) 제가 이번에 톡톡을알게되면서 제 얘길좀 써보려하는데요 많이읽어주세요! 그럼 대충 제 소개를 마쳤으니 의문의 우리 가족을 자세히 소개해보겠사와용 아직 처음이니까 제대로된 에피소드는 결과를봐서 쓰겠습니다! 네이트온 주소도 결과를 봐서 공개하겠습니다.. 반말체발동! 붕부웁우부우우우부우우ㅜ우웅 (음슴체가 서툴러서) 다음편부턴 재밌어질거에요! 이번엔그냥 소개하는글이라 좀 짧고지루할지도몰라요ㅜ 그래도재밌게읽어주세요^^ --------------------------------------------------------------------------- 내가 생각하기엔 우리가족은 좀 특이한거같거던 뭐 우리가족보다 더 특이한 가족이 여럿 있을 순 있겠지만.. 일단 제목과 같이 우리엄마는 19세기 못지않게 약간 구식? 이야 (엄마죄송해요 이 불효자식이 엄마께 구식이란 단어나 픽픽써대고...흑흑) 하지만 구식인걸오또케요 ANYWAY, 뭐 20세기를 맞이하기 전까진 괜찮았지..괜찮았을거야 우리엄마도 나름 교수라는 직업이있었거든.. 엄마와아빠는 결혼을 아마 20년 전에 했을거야 흐흐제주도에서의 첫날밤을 맞이하며흐흐흐ㅡ흫^^ (흐히히ㅣ히히히ㅣ히기헤헤헤헤헿ㅎ헤헤헤헤헤) 죄송합니다..과도한 설정이었어요 긴긴 시간을 지나지나나아아아 방정맞은 첫째가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아주 잠시 ..... 엄마의 존경스런 교수생활에 훼방을놨지 엄마없으면 잠도못자고 밥도못먹고 씻지도못하고 놀지도못하고 그냥 하루죙일 응어엉ㅇ어엉어엉엉 '눈앞에 엄마가 없다면 저는 차라리 죽겠어요..흑흑' 아..이건 좀 무리수였군ㅈㅅ 아무튼! 하지만 엄마에겐 그닥 큰 뎀지를 주진 않았어 시간을 거슬러 몇년뒤 흠흠 지랄맞은 둘째님이 나오셨지 둘째님은 키우기 아주편했어! 편했었데! 그런데 너무편해서 불편해진거야! 둘째님은 첫째님과다르게 바깥세상을 아주 좋아했거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그래서 동네친구들이 아주 줄줄이있었지흠ㅎ 이 둘째의 전성기때는 엄마가 똥줄태우면서 동네방네 "둘째야! 둘째야 어디갔니!" 난 엄마의 이한마디로 모든것을 이해했지 여러분도 ㅇㅋ? 또또시간을거슬러슬러 슬러쉬먹고싶네 아죄송..나의개드립 .흑흑 여하튼 이젠 셋째의 차례 바로나! me! 바로나보고 메로나 떠올리신분 손번쩍! 이분들은 나랑 통한거임 훗훗 나를 노렷군이런 여하튼베이비 나는 죽을뻔한 목숨이었지 엄마가나를 임신했을때 주변에서 "야 너 셋째까지 낳으면 교수직도 포기 해야되고 살기 힘들어져.. 지금 둘도 키우기힘들어 하는데 셋째를 어떻게 키우니? 너그냥 셋째는 유산시켜라" 라는 말이 다반사였데... 흑흑 나죽을뻔한 사람임 날 욕하지능마 예예 하지만 우리엄마는 유산시키면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고 아무리 태어나지않은 애라도 죽이는건 살인이라고! 흑흑..아눈물나와 잠시 코좀풀고 팽앵ㅇ앵팽 훌쩍 ^^셋째탄생^^ 빰빠라밤 빰빰빰 빰빠라 히히히히난 어릴때 별명이 복덩이였데 나를 낳고 집에 돈이막들어오고 아빠 직장도 좋은데로 옮겨지고 그만큼 날키우는일은 매우번거로웠지 키키 세상은결코 불공평하지않다구 유갓잇? 예아 아이갓잇베이비 나 셋째님은 첫째를 닮은터라 엄마없인 살수가없어요 켁켁 모드였음 엄마..ㅎ...ㄱ....호혹시 날 낳은거 후회하고있는건..ㅇ..ㅏ...아아니겠....지? 에이, 설마....아닐꺼얌 피식 이만 셋째란 존재는 신비주의로 덮어두고! (ㅉㅉ이미 다알고있어똥꾸멍아) 아..그러게......미안 죄송합니다 여러분 내 싸랑을 받아랏 빵야빵야! 이런 거기 피하는사람 누구야 일로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저의 지저분한 멍멍이드립이 괜한 시청자피해를... 다음편에서뵈요 *이에딸린 에피소드는 다음편에^^ 이렇게 셋을 낳고 엄마의 힘든 육아생활은 이제시작한당디디기기당당 다음편부턴 어릴때의 사진 여럿 올릴께요 ^ 흠 다음편 맛보기예고해드리겠습니다 프롤로그 1화: 가족간의 친화정도 2화: 엄마의 육아 에피소드1 3화: ? 기대해주세요! 딴다다단유후 용기내서 올린 첫번째도전에 추천꾸욱 눌러주세효 언니오빠들! 12
★19세기엄마 21세기아빠 외계인오빠★ :프롤로그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저는 19세기와 21세기, 외계인들이 공존하는
한가정에서 낑겨살고있는
한 소녀입니다^^ (저도 그닥 정상은 아니지만//)
제가 이번에 톡톡을알게되면서 제 얘길좀 써보려하는데요 많이읽어주세요!
그럼 대충 제 소개를 마쳤으니
의문의 우리 가족을 자세히 소개해보겠사와용
아직 처음이니까 제대로된 에피소드는 결과를봐서 쓰겠습니다!
네이트온 주소도 결과를 봐서 공개하겠습니다..
반말체발동! 붕부웁우부우우우부우우ㅜ우웅 (음슴체가 서툴러서)
다음편부턴 재밌어질거에요!
이번엔그냥 소개하는글이라 좀 짧고지루할지도몰라요ㅜ
그래도재밌게읽어주세요^^
---------------------------------------------------------------------------
내가 생각하기엔 우리가족은 좀 특이한거같거던
뭐 우리가족보다 더 특이한 가족이 여럿 있을 순 있겠지만..
일단 제목과 같이 우리엄마는 19세기 못지않게 약간 구식? 이야
(엄마죄송해요 이 불효자식이 엄마께 구식이란 단어나 픽픽써대고...흑흑)
하지만 구식인걸오또케요
ANYWAY,
뭐 20세기를 맞이하기 전까진 괜찮았지..괜찮았을거야
우리엄마도 나름 교수라는 직업이있었거든..
엄마와아빠는 결혼을 아마 20년 전에 했을거야
흐흐제주도에서의 첫날밤을 맞이하며흐흐흐ㅡ흫^^
(흐히히ㅣ히히히ㅣ히기헤헤헤헤헿ㅎ헤헤헤헤헤)
죄송합니다..과도한 설정이었어요
긴긴 시간을 지나지나나아아아
방정맞은 첫째가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아주 잠시 .....
엄마의 존경스런 교수생활에 훼방을놨지
엄마없으면 잠도못자고 밥도못먹고 씻지도못하고 놀지도못하고 그냥 하루죙일
응어엉ㅇ어엉어엉엉
'눈앞에 엄마가 없다면 저는 차라리 죽겠어요..흑흑'
아..이건 좀 무리수였군ㅈㅅ
아무튼!
하지만 엄마에겐 그닥 큰 뎀지를 주진 않았어
시간을 거슬러 몇년뒤 흠흠
지랄맞은 둘째님이 나오셨지
둘째님은 키우기 아주편했어!
편했었데!
그런데 너무편해서 불편해진거야!
둘째님은 첫째님과다르게 바깥세상을 아주 좋아했거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그래서 동네친구들이 아주 줄줄이있었지흠ㅎ
이 둘째의 전성기때는 엄마가 똥줄태우면서 동네방네
"둘째야! 둘째야 어디갔니!"
난 엄마의 이한마디로 모든것을 이해했지
여러분도 ㅇㅋ?
또또시간을거슬러슬러 슬러쉬먹고싶네
아죄송..나의개드립 .흑흑
여하튼 이젠 셋째의 차례
바로나! me!
바로나보고 메로나 떠올리신분 손번쩍!
이분들은 나랑 통한거임 훗훗 나를 노렷군이런
여하튼베이비
나는 죽을뻔한 목숨이었지
엄마가나를 임신했을때 주변에서
"야 너 셋째까지 낳으면 교수직도 포기 해야되고 살기 힘들어져..
지금 둘도 키우기힘들어 하는데 셋째를 어떻게 키우니?
너그냥 셋째는 유산시켜라"
라는 말이 다반사였데...
흑흑 나죽을뻔한 사람임 날 욕하지능마 예예
하지만 우리엄마는 유산시키면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고
아무리 태어나지않은 애라도 죽이는건 살인이라고!
흑흑..아눈물나와 잠시 코좀풀고 팽앵ㅇ앵팽 훌쩍
^^셋째탄생^^
빰빠라밤 빰빰빰 빰빠라
히히히히난 어릴때 별명이 복덩이였데
나를 낳고 집에 돈이막들어오고 아빠 직장도 좋은데로 옮겨지고
그만큼
날키우는일은
매우번거로웠지 키키
세상은결코 불공평하지않다구
유갓잇? 예아 아이갓잇베이비
나 셋째님은
첫째를 닮은터라
엄마없인 살수가없어요 켁켁 모드였음
엄마..ㅎ...ㄱ....호혹시 날 낳은거 후회하고있는건..ㅇ..ㅏ...아아니겠....지?
에이, 설마....아닐꺼얌 피식
이만 셋째란 존재는 신비주의로 덮어두고!
(ㅉㅉ이미 다알고있어똥꾸멍아)
아..그러게......미안 죄송합니다 여러분
내 싸랑을 받아랏 빵야빵야!
이런 거기 피하는사람 누구야 일로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저의 지저분한 멍멍이드립이 괜한 시청자피해를...
다음편에서뵈요
*이에딸린 에피소드는 다음편에^^
이렇게 셋을 낳고
엄마의 힘든 육아생활은 이제시작한당디디기기당당
다음편부턴 어릴때의 사진 여럿 올릴께요 ^
흠 다음편 맛보기예고해드리겠습니다
프롤로그
1화: 가족간의 친화정도
2화: 엄마의 육아 에피소드1
3화: ?
기대해주세요! 딴다다단유후
용기내서 올린
첫번째도전에
추천꾸욱 눌러주세효
언니오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