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퀸의 계보를 잇는다! 80년대부터 지금까지~!

엄용임2011.01.26
조회375

다른 영화장르의 경우에는 '이 장르에는 이 배우!' 라고 딱 떠오르는 배우는 없지만

 

로맨스 영화하면 딱~ 떠오르는 배우들이 몇 명 있다~! 특히 여배우들 ^^

 

그래서 지금부터 '로맨스 퀸'의 계보에 대해 알아보자~!

 

 

로맨틱 코미디의 전설 맥 라이언!

80년대 말 90년대 중반까지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하면 딱! 떠오르는 사람은 '맥 라이언'이다.

 

로맨스 퀸의 계보를 잇는다! 80년대부터 지금까지~! 굳이 언제부터 언제까지라고 기간을 정하지 않더라도

 

로맨틱 코미디라고 하면 바로 맥 라이언을 떠올리는 사람은 매우 많을 것이다.

 

물론 내가 너~무 어렸을때 맥 라이언의 영화들이 나와서, 생각보다 맥 라이언이 출연한 영화를 많이 보지는 않았다

 

마치 너무나 제목이 익숙해서 다 본 줄 알았다. ㅋㅋㅋ

그 만큼 히트작이 많은 여배우겠지??

 

그만큼 내가 어렸을 때 맥 라이언의 인기는 정말 절대적이었다.

pc 통신시대를 지배했던 여배우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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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서 연인으로'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로 맥 라이언은 승승장구하게 된다.

정말 그녀만의 귀엽고 상큼한 느낌이 물씬 난다고 할까??

영화 제목은 너무나 익숙하지만... 이 포스터를 보면..... -_- 진짜 오래됐구나... 하긴 20년도 넘었으니...

이 영화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도 노미네이트 되었으니 외모에다 연기력까지 갖춘 과연~!

이러니 90년대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군림할 수 밖에...

 

그리고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 맥 라이언은 90년대 초 중반의 로맨스퀸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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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는 꿈도 못 꿀 짧은 머리 펌이 정말 정말 잘 어울리는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그녀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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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은.... 음...........................-_-

 

사실 요 몇년간 맥 라이언은 '성형수술 부작용' 뉴스로 더 많이 접했다...

 

나이가 들어도 이쁠 얼굴이었을텐데...

 

너무나 안타깝다 ㅠㅠ

 

 

 

 

 

 

 

이 시대 진정한 세계적인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

 

그다음은 맥 라이언보다 8살 어리고 약간 늦은 90년대 중후반을 주름잡은 줄리아 로버츠.

맥 라이언의 다음 타자는 바로 '줄리아 로버츠'가 아니겠는가!! 암~!

 

줄리아 로버츠 하면 딱 떠오르는 영화는? 바로 <귀여운 여인>과 <노팅힐>이 아닐까 한다.

<귀여운 여인>에서 정열적이고 순수한 콜걸 비비안역을 맡은 그녀는

그녀만의 시원시원한 미소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마구마구 내뿜었고,

이 영화로 인해 순식간에 할리우드에서 몸값비싼 배우로 급상승하게 된다.

정말 이때의 유쾌하고 시원시원한 이미지가 그대로 줄리아 로버츠의 이미지가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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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여인>으로 스타배우가 된 그녀는 1997년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으로  로맨틱 코미디의 차세대 퀸으로 등극하게 된다!

그녀는 이후 <노팅힐> <런어웨이 브라이드>를 성공시키며 그 누구도 의심할 수 없는 90년대 중 후반 로맨스 퀸의 자리를 지킨다.

 

흐흐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에서 3대(?) 로맨스 퀸의 주인공 카메론 디아즈의  앳된 모습을 볼 수 있다!!

<노팅힐>은 내가 너무 좋아하는 영화이다 >_< 여기에서 줄리아 로버츠는 실.제. 그녀처럼 세계적인 영화배우 안나역을 맡았다. 이 영화로 인해서 휴 그랜트의 인기도 완전 급상승했더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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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로버츠는 이 후에도 로맨스 뿐 아니라 다양한 역할을 맡아오면서 꾸준하게 세계인의 머릿속에 그녀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물론.... 결혼과 이혼, 결별 등등 스캔들로 각인시키기도 하지만 ^^;;;

아프리카 아이들을 돕는 등 사회봉사활동을 많이 하는 모습, 최근 <먹고 사랑하고 기도하라>에서처럼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좋은 이미지를 남기고 있는 그녀는 이 시대 진정한 세계적인 여배우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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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은 로맨스 퀸 지금은 액션 퀸?! '카메론 디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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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예고했던 카메론 디아즈는

최근 <그린 호넷>을 비롯하여, <미녀삼총사> 시리즈로 액션영화에도 많이 출연하였지만

 

그래도 그녀도 90년대후반에서 2000년대에는 줄리아 로버츠를 잇는 로맨스 퀸이었다. ^^

 

1994년 짐 캐리 주연의 <마스크>로 데뷔한 그녀는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에서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

 

이때 그녀의 모습은 정말이지 차세대 로맨스 퀸의 자리를 예고하는 듯한 모습이다~


정말이지 여자가봐도 예쁘고 사랑스럽고 상큼한 모습~!!
 
이후,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피너츠 송><로맨틱 홀리데이>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등 수 많은 로맨스 영화에 출연한다.

 

줄리아 로버츠와 같이 이를 드러내고 활짝 웃는 모습을 보면 이러한 모습이 바로 로맨스 퀸의 트레이드 마크일까 하는 생각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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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8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까지 누구나가 다 인정한 로맨스 퀸들이었다면

이제 2000년대 후반 2010년대의 라이징 핫 로맨스 퀸들을 찾아보자 ㅎㅎㅎ

 

2000년대 워너비 핫 아이콘~ 앤 해서웨이!!

 

2001년 <프린세스 다이어리>로 알게 된 그녀!!

정말 줄리아 로버츠와 카메론 디아즈를 잇는 가지런한 이를 드러내며 시원한 미소를 보여주었다 ㅎ

아 이게 벌써 10년전이라니 ㅠ.ㅠ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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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핫! 아이콘이 된 영화는 아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아닐까 한다

정말 추레하게 입고 다니다가 갑자기 확 아름답게 변모한 모습은 프린세스 다이어리랑 마찬가지지만

프린세스에서의 드레스는 뭐 입고다닐 수가 없는 옷이고, 그저 판타지 같다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는 뭔가 요즘 여성들이 많이 되고싶어하는 워너비 캐릭터에 탐나는 명품옷으로 휘감고 있으니 말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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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봉했던 '러브 & 드럭스'에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그녀!

이제는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로맨스 퀸이 되는 듯 하다 ^^

이 영화에서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로 명품 뿐 아니라 히피 패션도 어울리는 모습을 과시 모습은 정말 부럽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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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청초한 사랑스러운 그녀 아만다 사이프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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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로맨스 퀸으로 급부상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맘마미아>로 전 세계 남녀모두의 마음을 확~! 앗아가버린 그녀!!

 

 

정말 <맘마미아> 속의 아만다는 정말 정말 사랑스러웠다.

그녀와 결혼 한 남자가 탐탁치 않을(?) 만큼ㅎㅎ

아만다가 더 이뻤음 ㅎㅎㅎ


뭐 사랑스러운 이미지는 기존의 선배 로맨스 퀸들과 비슷하지만

그녀들이 좀 뭔가 통통튀고 활기차보이는 캐릭터였다면


아만다는 뭔가 청초하고 보호해주고 싶은 여신이미지라고 할까??

 

 

 

 

 

 

 

지구 반대편에 있는 연인을 끊임없이 기다리는 애절한 연기를 보였던 <디어 존>의 그녀도 사랑스러웠지만

작년 개봉한 <레터스 투 줄리엣>은 아만다의 청초함의 결정판이었다.

영화의 호불호를 떠나 모두가 동의했던 것!!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정말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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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절대공감 캐릭터 상큼발랄 캐릭터의 로맨스 퀸~! 엠마 콜필드!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정말 정말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지만 뭔가... 그 동안의 로맨스 퀸들

맥 라이언, 줄리아 로버츠, 카메론 디아즈와는 다른... 먼 나라 공주님같은 이미지라

이제 과거와 같은 통통튀면서도 공감을 일으키는 차세대 로맨스 퀸은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작년 부천국제영화제에서 나타난 그녀는 오~!

이 여자닷! >_< 하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

 

바로...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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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이머>의 엠마 콜필드!! 그녀는 '우나'라는 역으로 2030여성들의 절대공감지표를 가리키는 캐릭터를 보여준다 ^^

아만다처럼 TV 드라마하고, 여러가지 장르의 영화에 종횡무진 하는 그녀는

영화 <타이머>에서 차세대 로맨스 퀸으로써의 가능성을 물씬 물씬 풍겼다 ^^

아 역시. 로맨스 퀸은 공감가는 캐릭터여야 한다는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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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녀도 예쁘지만, 웬지 모르게 공감이 가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모습은 앞으로도 그녀의 모습을 많이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은 예상을 하게 해주었다 ㅎㅎ

영화 <타이머>는 소울메이트가 나타나면 서로의 '타이머'에 삐리릭~ 하고 알람이 울리는 소울메이트를 찾아주는 알람(?)시계이다 ㅎ 

 

 

완전.. 대박 제품!! 나도 나도 ㅠㅠ 발명가님들 이것 좀 보시고.... 만들어  주세요ㅠㅠ

다른 사람들은 타이머가 울려가지고 그들의 소울메이트를 만나 알콩달콩 잘 사랑하고 있고

 역인 우나의 부모님도 그런데...는 30살이 다되어가지만 타이머가 공백이다.

아 그래서 그녀는 초조해하고 두려워하는데 유통기한 4개월 남은 귀여운 연하남이랑 사랑에 빠지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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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너무 재밌어서 막 추천하고 했는데 부천영화제에서 만날 만날 하는것도 아니고

그런데 3월에 개봉한다고 하더라고 ㅎㅎ오~!!

이 영화 북미에서는 많이 흥행했다고 하던데

이 영화를 통해 앞으로 차세대 로맨스 퀸으로 자리잡길 바란다!

 

맥 라이언이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 줄리아 로버츠가 <귀여운 여인>으로 로맨스 퀸으로 등극한것 처럼 말이다!!

 

 

 

골든 글러브가 선택한 그녀!! 여러 장르의 영화를 휩쓸다가 로맨틱코미디로!

나탈리 포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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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골든 글러브에서 <블랙 스완>으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그녀!!

어린시절부터 전 세계인들에게 성장과정을 보여준 그녀. 이제는 애 엄마다 -_-

<블랙 스완>때문에 

뺄 살이 어디에 있다고 9KG 이나 뺀 그녀..

<블랙 스완>은 스릴러지만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있는 2월 10일 <친구와 연인사이>로 조금 먼저 한국 관객들을 찾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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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어린시절부터 찍은 수십편의 영화의 숫자에 비해서는 로맨스가 많진 않지만

시대극 <천일의 스캔들>,줄리아 로버츠와 함께 출연한 <클로저>, <친구와 연인사이> 등등

정말 너무나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한 그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오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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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코미디의 제왕 애쉬튼 커쳐와 찍은 <친구와 연인사이>의 나탈리 포트만을 보니

와 진짜 그녀가 정말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주었구나 하는 생각이.. ㅎㅎ

이렇게 이쁘다니 몰랐다 ㅋ

 

아무튼 지금까지의 2000년대의 로맨스 퀸들의 활약~! 앞으로 기대된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