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하는 후회도 진짜 후회하는거고, 제가 연락을 안하는것도 진짜 안하는겁니다. 먼저 연락이 오길 기다리는 것도 맞고, 진짜 사랑한 사람과는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단,,연락이 온다면요.
ㅇㅇ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웃어도 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님
- mnhp 안합니다. 귀찮거든요
굳님
- 뭐를 궁금해하시는건지 확실하게 부탁드려요 ㅋㅋㅋ. 일단 제가 이해할 수 있는 질문들만 답변을 달아드릴게요. 저는 몸매에 민감합니다. 이쁜 몸매는 당연히 호감이 생기지요. 뚱뚱한 몸매는 편한 동생은 삼을 수 있어요.
저.....나쁘죠? 알아요. 욕하셔도 되요
근데 왜 그런 생각을 갖냐면...뚱뚱한건 자기 관리를 안한다는 거거든요.
저 되게 단순합니다. 피부좋으면 이뻐보이고 몸매 좋으면 이뻐보이고 이쁘면 이뻐보이고, 향기 좋으면 이뻐보이고 옷 잘입으면 이뻐보이고.....이래서 제가 바람둥이같다는 소리를 듣나봐요....
a형녀자녀자님
- 서운합니다. 왜 문자로만 걱정해주셨어요....
저도 제 여자친구 아프다고 하면 전화 딱 한통화 합니다. 집앞에 가서 나오라고...
제가 보기보다 그런거 되게 감동 잘 받고 혹은 되게 서운하고 이렇거든요...제 여자친구가 저한테 단지 문자만으로 걱정해주고 그랬다면 저는 이렇게 행동했을거에요...뭐냐고 니 남자친구가 아픈데 문자로만 하냐고 완전 서운하다고 바로 말할거에요. 나는 너가 정말 좋고 그런데 너는 나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닌가보다....이런 생각?
B형 남자 공략하기 #10
http://pann.nate.com/b310513435
B형 남자 공략하기 #번외(답변)편입니다.
모든 링크를 걸어드리지 않아요
귀찮거든요 ㅋㅋㅋㅋ
저는 B형의 바이블이 아닙니다.
바로 가볼까요?
ㅜ님
- 제가 하는 후회도 진짜 후회하는거고, 제가 연락을 안하는것도 진짜 안하는겁니다. 먼저 연락이 오길 기다리는 것도 맞고, 진짜 사랑한 사람과는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단,,연락이 온다면요.
ㅇㅇ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웃어도 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님
- mnhp 안합니다. 귀찮거든요
굳님
- 뭐를 궁금해하시는건지 확실하게 부탁드려요 ㅋㅋㅋ. 일단 제가 이해할 수 있는 질문들만 답변을 달아드릴게요. 저는 몸매에 민감합니다. 이쁜 몸매는 당연히 호감이 생기지요. 뚱뚱한 몸매는 편한 동생은 삼을 수 있어요.
저.....나쁘죠? 알아요. 욕하셔도 되요
근데 왜 그런 생각을 갖냐면...뚱뚱한건 자기 관리를 안한다는 거거든요.
저 되게 단순합니다. 피부좋으면 이뻐보이고 몸매 좋으면 이뻐보이고 이쁘면 이뻐보이고, 향기 좋으면 이뻐보이고 옷 잘입으면 이뻐보이고.....이래서 제가 바람둥이같다는 소리를 듣나봐요....
a형녀자녀자님
- 서운합니다. 왜 문자로만 걱정해주셨어요....
저도 제 여자친구 아프다고 하면 전화 딱 한통화 합니다. 집앞에 가서 나오라고...
제가 보기보다 그런거 되게 감동 잘 받고 혹은 되게 서운하고 이렇거든요...제 여자친구가 저한테 단지 문자만으로 걱정해주고 그랬다면 저는 이렇게 행동했을거에요...뭐냐고 니 남자친구가 아픈데 문자로만 하냐고 완전 서운하다고 바로 말할거에요. 나는 너가 정말 좋고 그런데 너는 나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닌가보다....이런 생각?
쿄쿄님
- 저는 관심있는 사람한테만 저런 표현 합니다. 사귀자는 소리는요 말씀드렸잖아요...확인하고 싶다고...니마음을 확인해야 뭐 고백이든 뭐든 해볼게 아니냐고...
잉힝힝님
- ㅋㅋㅋㅋㅋㅋ아놔 게임 좋아해요? 순삭이란말 알아요? 제 네이트온 아이디 달아놓고 순삭할게요 못보면 땡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쁘다면....순삭 즐......
23누나님
- B형의 가이드라인.....너의 댓글에서는 라벤더향이나..
잉글랜드여친님
- 제 답변을 잘 보세요...연락오기를 기다리라고 강조하지 않아요 저는
오형뇨
- 환상 깨시길 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시작하는 연인? 사귀는 도중?그런 내용이 주로 언급될 것 같아요
음슴체 ㄱㄱ
1. 삐졌다 ≠ 화났다
이건 사귀고 있는 중간에 해당되는 것 같네요
많은 분들이 저를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아시죠? 저 확실한거 좋아하는거
감정이든 뭐든 확실한거 ㅋㅋㅋ
삐졌다라는 말과 화났다라는 말 정말 다른거거든요
삐졌냐? 이 말은 왠지 제 자신이 소심해 보이고
화냤냐? 이 말은 왠지 제 자신이 좀 대접받는다는 느낌?
화난 상태에서 화났냐라는 말은 오히려 기분이 풀어집니다.
근데 화난 상태에서 삐졌냐라는 말은.......
저를 무시하는 듯한 그런 말 앞글에서도 쓴적있지만 그런말 정말 싫어해요
2. 면바지 입으라고 하지 않는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것도 뭐 인정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써말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써보자면
제가 입는 것을 터치 안하는 여자 정도?로 해석하면 되려나
물론 제가 막 비니쓰고
체인 달고
팔찌하고
목걸이 주렁주렁 하고그런 스타일 아니에요
저도 그런거 싫어해요..어휴....터프가이.라고 하나? 그런거 ....오글거리지않아요?
그냥 있는 그대로의 저를 좋아해줬으면 해요
커플티 입는거 좋아요
여자친구가 골라주는 옷 입는것도 좋아요
다 좋아해요
싫어하는건 내가 옷입는 성향 자체를 무시하는 듯한 말투?
나는 이게 더 좋고 그런데 왜 내 모든걸 자기한테 맞춰주길 바라는건지
말씀드렸죠?
저 자유분방하고 이런거 좋아한다고
저는 이런게 행동에만 해당하는게 아닌거 같아요
나의 생각, 나의 신념 이런거 분명 내것이 있기 마련인데
사귀는 사이라면 오로지 다 여자애한테 맞춰주길 바라는 여자는 좀 답답하고, 질리고 그렇더라구요
3. 내 과거를 물었으면 그냥 물어본걸로..
나 여자 과거 궁금함
그거 당연한거임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걸 싫어하고, 반대로 어떤걸 좋아하고,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그런게 궁금함
좋아하는 사람인데 당연한거 아님? 혈액형에 상관없이 사람이라면 누구나..
근데 그냥 거기서 끝냈으면 좋겠음
왜 굳이 전에 여자친구 얘기를 하게 만들어놓고 화나는지 도무지 이해 못함
나 과거 이야기 하지 않음
왜?
지금 사귀고 있는건 너니까
내가 지금 좋아하는 건 너고 , 하루 종일 생각하는것도 너고, 너만 좋아하니까
그래서 과거 이야기를 한다는건
나의 과거와 지금의 너를 비교하게 만드는 거 같고
과거의 좋은 모습에 대비 지금 너 모습에 실망하게 될 거 같고
난 지금 너의 모습이 좋은건데...
근데 나는 이런 생각하는데
왜 너는 나한테 과거 물어봐놓고 말해보라해놓고 나중에 퉁퉁거리는거임?
이런 것들...좀 싫어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혈액형별 차이보다는 남자들의 공통 속성인거 아시겠나요 들?ㅋㅋㅋㅋ
암튼 저런 상황 진짜 싫어함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서 그런 대화가 오갈 수는 있겠지만
그냥 그걸로 끝인거지...왜 굳이....
하지만 전 남자친구얘기를 좀 자주 하고 뭐 그런거 쌓이고 쌓이면
딱 한마디함
"너...그냥 가라"
다시는 안봄
친구도 안함
그건 나에 대한 예의나 나를 생각해주는 배려가 없다는 걸로 생각됨
4. 내가 답문 보낸거, 답장언제오나 핸드폰만 끼고 삼
나 되게 이기적임
나는 답문 제때 잘 안보내면서...물론 씹지는 않지만
내가 보낸 문자나 답문에
여자친구가 언제 답문 보내는지 항상 체크함
아...시간을 체크하는게 아니고
문자 왔나 안왔나
내가 문자보낸게 잘 보내진건가 아닌가
문자를 다시 보낼까 말까
이런거?
아 이거는 안쓸라고 했던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임? 이제 내 환상이 막 깨지는게 느껴짐? 나 쵼나 찌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본론으로..
연락하고 싶으면 하라고 했지 않음?
맞음 나 연락하고 싶으면 전화든 문자든 먼저 함
근데 그거에 대한 답문 진짜 수시로 확인함
왔는데 확인안한건가
핸드폰은 켜진건가
문자가 오긴 왔는데 안울린건가
내가 모르고 확인해서 읽은 문자로 된건가
진동은 잘되나
벨은 잘 울리나
단, 내가 관심있는 여자일 경우임
내가 관심없는 여자애한테는 문자가 언제오든 그게 뭔 상관임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일때만 그렇다는 거임
5. 나의 환상을 깨드리겠음
5-1.
나 장난칠때 진짜 자비따위는 개나 줘버림
나는 장난을 여자친구 혹은 썸녀를 웃기려는 수단으로 많이 사용함
웃길만한 상황이 되면 무엇이든 함
심지어 약점까지도
나의 약점으로 장난을 치고 웃음을 유도하지 않음
상대방의 약점으로 그런다는 거임
생각없이 나오는 나의 말들에
그래서 오해도 많이 받고
상처도 많이 줬음
물론, 저 약점이 나의 신체적 약점, 내가 컴플렉스라 생각하는 부분만 아니라면 나의 약점으로 일종의 자학개그를 함
근데 상대방의 경우 어느것이든 다 장난을 침
하지만 상대방이 기분나빠하고
나중에 알고보니 그게 컴플렉스였다는 걸 알면
진심으로 사과함
다시는 그걸로 장난 안침
근데...그거 알기 전까지는 너는 내 장난의 노예
5-2.
기념일 따위 개나 줘버려
나 기념일이라고 떠들썩하게 하고 뭐 이런거 안좋아함
진짜 엄청 매우 레알 귀찮음
근데 발렌타인데이 등 여자애가 주로 챙겨주는 날이다?
이런거 엄청 기대함
나는 평소에 혹은 삘받을때 해주는 스타일임
남들 다하는 날에 하는거 그거 별로 안땡김
버스에서 혹은 지하철에서 만날 약속이 되있고
내가 먼저 도착했는데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옆에 꽃집이 있다
그럼 장미꽃 한송이 사서
기다리다가
오면
"야"
"이거 뭐야"
"주웠어"
"고마워"
"주웠다니까?"
그냥 이런거? 실제로 나 저렇게 행동함.
이게 더 좋고, 이게 더 내맘을 표현하는거 같고 뭐 그렇게 생각함
흔히 말하는 뭐 화이트 데이, 크리스마스, 뭐...또 뭐있지?
여자들이 챙겨주는 날 말고....남자가 챙겨주는 날....ㅋㅋㅋㅋㅋㅋ
그런날 안만나는거 어려운거 아님ㅋㅋㅋㅋㅋ
하지만 발렌타인데이 쳐퀄릿, 빼빼로 데이날 빼빼로
온세상의 것들, 남들보다 더 많이 더 화려하게, 그렇게 선물받고 싶음
일단 여기까지...
어때요 저에 대한 환상이 막 깨지기 시작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완전 이기적이죠?
자기중심적인데다가
아무생각없이 놀리고ㅋㅋㅋㅋㅋㅋ
저 쵼나 재수없죠?ㅋㅋㅋㅋㅋ
환상 깨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