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핸드폰 통신쪽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톡만 보다가 몇일전부터 계속 걸리는,,, 흔히 말하는 진상에 대해 말좀 해보려고 합니다.ㅜㅜ 통신쪽에서 일한지 거의 4년이 되어가네요. 그동안 이런사람 저런사람 진짜 별의 별사람 다 만나봤습니다. 근데 진상은 정말 못참겠더군요-_- 가장 심한 사람은 욕하는 사람!! 왜그렇게 욕을 하는겁니까? 도대체 왜?? 안되는 업무를 자꾸만 해달라고 하는 고객들은 진짜 난감합니다. 정확히 따지면 안해주는게 아니고 안되는겁니다. 방법이 없는거지요. sk, ktf, lg 3사 동일하게 똑같이 안되는 업무도 아무리 얘기를 해도 이해는 못하고 무조건적으로 삿대질하면서 욕하고 소리지르는 사람은 정말이지 미치겠습니다. 미ㅊ년부터 시작해서 별놈의 욕을 다 듣습니다. 같이 욕할수도 없습니다. 제발 양해좀 해주세요 ㅜㅜ 듣는사람 기분 무지많이 나쁩니다!! 내가 뭘 잘못했다고 댁들한테 삿대질당하고 욕을 들어야됩니까 !!!!! 그리고, 두번째는 반말하는사람!! 제가 나이가 많은편은 아니지만, 초면에 반말 찍찍 해대는 사람. 정말 기분나쁩니다. 언제봤다고 반말인지,,,,-_- 물론, 나이가 많이 있으신 분은 본인보다 어리니까 반말할수도 있습니다. 근데 "니가 한번해봐" , "니가 보면 되잖아" 등 따로 담당자가 있는 업무라서 매장에서 바로 못하고 담당자에게 요청을 해야하는 업무도 담당자가 있기에 시간이 쫌 걸리니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양해를 구해도!! "빨리 못해? 넌 뭐하는데" 등등 듣는사람 기분나쁘게 하는 반말 있잖습니까.... 서로 지킬 예의같은건 지키자구요 다음은, 무시하는사람!! 앞에서 얘기했듯이, 저 일한지 4년이나 되어갑니다. 다른사람들이 저한테 많이 물어보기도 하구요 나름 인정도 받았습니다... (맞나....;) 그정도로 일처리 업무 나름 잘합니다 ㅋㅋㅋㅋ 근데 ! 알지도 못하면서 왜자꾸 나 무시하는거냐고,,, 간혹 아직까지도 여자라고 무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휴ㅜㅜ 남자 불러달랍니다. 내가 자기말 이해못한다고 나랑은 얘기 안통하니까 남자 부르라고 합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본인이 이해 못하고 열받아서는 씩씩되면서 매장에 들어와서는 다짜고짜 화내고 상담을 해보면 나는 고객 말 다 이해했구, 그에 대해 말하는데 정작, 본인은 내 말은 이해도 못했으면서 자기 뜻대로 안되니까 무시하고, 욕하고.. 고객님 말씀 잘 아는데요 하면서 어떻게 된건지 얘기를 하려고 해도 알긴 뭘알어 니것들이 어쩌고 저쩌고 ㅆㅂ%^&$%#*(!@ 등등 내 얘기는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내가 말만 하면 내말은 뚝 끊으면서 자꾸 자기말만 하면서 한탄합니다. 아 돌겠습니다......... 진심 짜증납니다.. 그리고 , 몇몇 이런사람들도 있습니다. 매장에 들어와서 아무렇지 않게 담배 태우려는 사람 (지금 머하는거임? 응? ) 매장에 들어와서 돈 좀 달라고 하는사람 (대략 난감... 물론 줄수도 있지만, 들어오는 사람 열이면 열 죄다 술먹고 들어온 흔히 말하는 노숙자입니다. 우리가 돈주면 그 돈으로 또 술사먹지요....) 수많은 고객들을 겪어봤습니다. 물론, 무지무지 착하고 좋은 고객들이 더 많습니다. (감솨^^) 근데, 저렇게 너무너무 심한 진상고객들이 오면 너무 힘들고 짜증,괴롭,,, ㅜㅜ 저런 분들때문에 제가 좋아하는 일을 그만둘수도 없는거구요 술먹고와서는 1시간동안 소리만 꽥꽥 지르고 욕만하고 다른고객한테 피해주는사람때문에 경찰도 몇번 부른적 있습니다. 제발 서로서로 존중할껀 존중해주자구요^^ 부탁드립니다. 이상, 진상땜에 너무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주저리주저리 떠든 뇨자입니다 ㅋㅋ
통신사에서 일하면서 만나본 진상들
안녕하세요
핸드폰
통신쪽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톡만 보다가 몇일전부터 계속 걸리는,,,
흔히 말하는 진상
에 대해 말좀 해보려고 합니다.ㅜㅜ
통신쪽에서 일한지 거의 4년이 되어가네요.
그동안 이런사람 저런사람 진짜 별의 별사람 다 만나봤습니다.
근데 진상은 정말 못참겠더군요-_-
가장 심한 사람은 욕하는 사람!!
왜그렇게 욕을 하는겁니까? 도대체 왜??
안되는 업무를 자꾸만 해달라고 하는 고객들은 진짜 난감합니다.
정확히 따지면 안해주는게 아니고 안되는겁니다. 방법이 없는거지요.
sk, ktf, lg 3사 동일하게 똑같이 안되는 업무도
아무리 얘기를 해도 이해는 못하고 무조건적으로
삿대질하면서 욕하고 소리지르는 사람은 정말이지 미치겠습니다.
미ㅊ년부터 시작해서 별놈의 욕을 다 듣습니다.
같이 욕할수도 없습니다. 제발 양해좀 해주세요 ㅜㅜ
듣는사람 기분 무지많이 나쁩니다!!
내가 뭘 잘못했다고 댁들한테 삿대질당하고 욕을 들어야됩니까 !!!!!
그리고, 두번째는 반말하는사람!!
제가 나이가 많은편은 아니지만,
초면에 반말 찍찍 해대는 사람. 정말 기분나쁩니다.
언제봤다고 반말인지,,,,-_-
물론, 나이가 많이 있으신 분은 본인보다 어리니까 반말할수도 있습니다.
근데 "니가 한번해봐" , "니가 보면 되잖아" 등
따로 담당자가 있는 업무라서 매장에서 바로 못하고
담당자에게 요청을 해야하는 업무도
담당자가 있기에 시간이 쫌 걸리니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양해를 구해도!!
"빨리 못해? 넌 뭐하는데" 등등 듣는사람 기분나쁘게 하는 반말 있잖습니까....
서로 지킬 예의같은건 지키자구요
다음은, 무시하는사람!!
앞에서 얘기했듯이, 저 일한지 4년이나 되어갑니다.
다른사람들이 저한테 많이 물어보기도 하구요
나름 인정도 받았습니다... (맞나....;)
그정도로 일처리 업무 나름 잘합니다 ㅋㅋㅋㅋ
근데 ! 알지도 못하면서 왜자꾸 나 무시하는거냐고,,,
간혹 아직까지도 여자라고 무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휴ㅜㅜ
남자 불러달랍니다. 내가 자기말 이해못한다고 나랑은 얘기 안통하니까
남자 부르라고 합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본인이 이해 못하고 열받아서는 씩씩되면서 매장에 들어와서는
다짜고짜 화내고 상담을 해보면 나는 고객 말 다 이해했구, 그에 대해 말하는데
정작, 본인은 내 말은 이해도 못했으면서 자기 뜻대로 안되니까 무시하고, 욕하고..
고객님 말씀 잘 아는데요 하면서 어떻게 된건지 얘기를 하려고 해도
알긴 뭘알어 니것들이 어쩌고 저쩌고 ㅆㅂ%^&$%#*(!@ 등등
내 얘기는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내가 말만 하면 내말은 뚝 끊으면서
자꾸 자기말만 하면서 한탄합니다. 아 돌겠습니다......... 진심 짜증납니다..
그리고 , 몇몇 이런사람들도 있습니다.
매장에 들어와서 아무렇지 않게 담배 태우려는 사람 (지금 머하는거임? 응?
)
매장에 들어와서 돈 좀 달라고 하는사람 (대략 난감... 물론 줄수도 있지만,
들어오는 사람 열이면 열 죄다 술먹고 들어온 흔히 말하는 노숙자입니다.
우리가 돈주면 그 돈으로 또 술사먹지요....
)
수많은 고객들을 겪어봤습니다.
물론, 무지무지 착하고 좋은 고객들이 더 많습니다. (감솨^^)
근데, 저렇게 너무너무 심한 진상고객들이 오면 너무 힘들고 짜증,괴롭,,, ㅜㅜ
저런 분들때문에 제가 좋아하는 일을 그만둘수도 없는거구요
술먹고와서는 1시간동안 소리만 꽥꽥 지르고 욕만하고
다른고객한테 피해주는사람때문에 경찰도 몇번 부른적 있습니다.
제발 서로서로 존중할껀 존중해주자구요^^
부탁드립니다.
이상, 진상땜에 너무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주저리주저리 떠든 뇨자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