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를 하늘나라로 보낸지 그 다음날부터 변하더라구요 매일 술먹고 나가서 놀고 아침에 해뜨고야 들어오고 화가나서 먼저 연락안했더니 그래도 간간히 오던 연락이 어느샌가 뜸해지더군요 몸이 아프다고했더니 왜 걱정시키냐면서 건강은 내가 챙겨줄수있는게 아니지 않냐고 빨리 나아야 데이트도 할꺼아니냐고 그렇게 말하던사람이 하루 연락이 아예 없더니 그만하재요 혼자있어야될거같다고 연락하지도말고 보지도 말재요 저는 이별 따위 생각도 안해보고 그사람때문에 첫 아이를 가져보고 그 아이를 하늘로 떠나보냈는데 또 그이후로 몸도 아프고 몸보다 마음까지 아팠는데 마음이 찢어질것만 같네요 그나마 제가 기댈 수 있는 단한사람이였는데 어제 술먹고 연락을 했어요 아가 따라 가고싶다고 만약 내가 가게 되면 마지막으로 찾아와달라고 '싫어' 딱 두글자 오더군요 그러더니 오늘 보니 일촌/네이트온 둘다 끊겨있네요 전 아직도 너무너무 좋고 연락하고싶고 보고싶고 헤어짐의 이유라도 듣고싶어요 전날까지만해도 이러진않았는데 어떻게 하루아침에 좋아서 사귄 사람에게 이렇게 잔인하게 바뀔수있죠?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같은 과 CC였고 마주 칠일도 많은데 그건 둘째치고 인연까지 끊기는 싫은데 어쩌죠 너무 보고싶어요
바닥끝까지 내쳐버리는 남자친구..
아가를 하늘나라로 보낸지 그 다음날부터
변하더라구요 매일 술먹고 나가서 놀고 아침에 해뜨고야 들어오고
화가나서 먼저 연락안했더니 그래도 간간히 오던 연락이
어느샌가 뜸해지더군요
몸이 아프다고했더니 왜 걱정시키냐면서 건강은 내가 챙겨줄수있는게 아니지 않냐고
빨리 나아야 데이트도 할꺼아니냐고 그렇게 말하던사람이
하루 연락이 아예 없더니 그만하재요 혼자있어야될거같다고
연락하지도말고 보지도 말재요
저는 이별 따위 생각도 안해보고
그사람때문에 첫 아이를 가져보고 그 아이를 하늘로 떠나보냈는데
또 그이후로 몸도 아프고 몸보다 마음까지 아팠는데
마음이 찢어질것만 같네요 그나마 제가 기댈 수 있는 단한사람이였는데
어제 술먹고 연락을 했어요
아가 따라 가고싶다고 만약 내가 가게 되면 마지막으로 찾아와달라고
'싫어' 딱 두글자 오더군요 그러더니 오늘 보니
일촌/네이트온 둘다 끊겨있네요
전 아직도 너무너무 좋고 연락하고싶고 보고싶고
헤어짐의 이유라도 듣고싶어요 전날까지만해도 이러진않았는데
어떻게 하루아침에 좋아서 사귄 사람에게 이렇게 잔인하게 바뀔수있죠?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같은 과 CC였고 마주 칠일도 많은데 그건 둘째치고
인연까지 끊기는 싫은데 어쩌죠
너무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