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느낌이거든. 형도 만화랑 게임 애니 등등 우라지게 좋아하는데 말이다. 그것에 빠져 감정이입이 된 만큼이나 그걸 코스프레 한 녀석들을 보면 부아가 치밀어 오르거든. 그 왜 너희들도 그렇지 않든? 엄청 재미있는 만화를 봤어. 예를들면 그래 GTO(반항하지마)를 예를 들자. 어느날 게이비에스에서 "반항하지마" 라는 제목으로 드라마를 시작했는데 말이다. 글쎄 오니즈카(영길) 역으로 옥동자가 나온거야. 매치가 되니? 만화건 소설이건 게임이건. 그 속에 케릭터가 있고 그 케릭터는 개개인마다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단 말이다. 그 느낌 그 기억은 자신 안에 이미지화 해서 소중한 기억중 하나로 자리잡는 거고. 근데 게임 만화 소설에서 나만의 이미지가 된 케릭터가 코스프레족 녀석들이 코스프레를 해서 실사판으로 내 눈에 들어왔단 말야. 내 소중한 추억이 부정되는 순간이라고. 엘프. 상상의 종족. 다들 엘프라 하면 벨런스가 잘 잡힌 몸매와 긴 생머리. 대충 이런 이미지지. 이쁘다구. 코스프레 봤니. 이상하게.. 잠깐 지금생각하니까 정말 이상해. 아무리 개개인마다 "아름다움" 에 대한 기준이 다르다지만 말이다 이건 좀 아니지 않니. 너희들이 개인의 자유를 존중해서 뭘 하건 제 3자인 형은 신경을 꺼야하는데 말이다. 너희들이 하는짓은 청년의 꿈을 짓밟는(?) 그런거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스를 싫어하는건 형같은 이유일걸? 간곡히 부탁하는데. 코스를 하지 말라고는 하지 않을게. 코스를 할 때 최소한 케릭 이미지와 자신이 매치가 되는지 백만번만 생각하고 코스를 해주지 않겠니? 케릭터와 성격이 비슷해 딱 나같어. 이딴거 필요없고 생긴게 다르면 시도조차 하지 마.. 부탁이란다.
형도 코스프레 이야기 하나만 할게.
아.. 이런 느낌이거든.
형도 만화랑 게임 애니 등등 우라지게 좋아하는데 말이다.
그것에 빠져 감정이입이 된 만큼이나 그걸 코스프레 한 녀석들을 보면
부아가 치밀어 오르거든.
그 왜 너희들도 그렇지 않든?
엄청 재미있는 만화를 봤어. 예를들면 그래 GTO(반항하지마)를 예를 들자.
어느날 게이비에스에서 "반항하지마" 라는 제목으로 드라마를 시작했는데 말이다.
글쎄 오니즈카(영길) 역으로 옥동자가 나온거야.
매치가 되니? 만화건 소설이건 게임이건.
그 속에 케릭터가 있고 그 케릭터는 개개인마다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단 말이다.
그 느낌 그 기억은 자신 안에 이미지화 해서 소중한 기억중 하나로 자리잡는 거고.
근데 게임 만화 소설에서 나만의 이미지가 된 케릭터가
코스프레족 녀석들이 코스프레를 해서 실사판으로 내 눈에 들어왔단 말야.
내 소중한 추억이 부정되는 순간이라고.
엘프.
상상의 종족.
다들 엘프라 하면 벨런스가 잘 잡힌 몸매와 긴 생머리. 대충 이런 이미지지. 이쁘다구.
코스프레 봤니.
이상하게.. 잠깐 지금생각하니까 정말 이상해.
아무리 개개인마다 "아름다움" 에 대한 기준이 다르다지만 말이다
이건 좀 아니지 않니.
너희들이 개인의 자유를 존중해서 뭘 하건 제 3자인 형은 신경을 꺼야하는데 말이다.
너희들이 하는짓은 청년의 꿈을 짓밟는(?) 그런거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스를 싫어하는건 형같은 이유일걸?
간곡히 부탁하는데. 코스를 하지 말라고는 하지 않을게.
코스를 할 때
최소한 케릭 이미지와 자신이 매치가 되는지 백만번만 생각하고 코스를 해주지 않겠니?
케릭터와 성격이 비슷해 딱 나같어. 이딴거 필요없고 생긴게 다르면 시도조차 하지 마..
부탁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