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남자입니다. 판을 눈으로만 계속읽다가 이렇게 글을쓰게되네요. 저는..예전여자친구에대해 쓰려고합니다. 막상쓰려고 하니깐 괜히 긴장되네요 ㅠ 일단좋은얘기는아니지만..그래도 나름진지하니깐.. 적다보면 길어질거같은니 꼭한번만 읽어주시기바래요 ㅠ 일단 등장인물부터 말씀드리자면 저하고 전여자친구하고 C군(지금현재전여자친구의남자친구) 간단하죠? 시작할게요 음저한테는지금이 2011년이니.. 2년전이군요 2009년 저는 여자친구를 친구로부터소개받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이제 계속연락을 하게되엇죠 그렇게 서로연락을하면서정도들고.. 발렌타인(2월)때 여자친구가저에게 초콜릿을 만들어주면서 저를좋아한다고 얘기하더군요.하지만 저는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때만하더라도 저는 딴여자아이를좋아했엇거든요..그사실을 또 여자친구는알고있었고요..(좋아하던여자랑여자친구랑친구였음) 그렇게저는 마음을 받아주지않고 ..서로그냥 친구로써 그당시연락을했습니다. 그렇게 몇달이흘러 7월쯤에 C군이등장하여(이시키 잘 기억하고있으세요!) 여자친구에게 고백을햇다고합니다.여자친구말로는 하지만 여자친구는 저때문에..C군을거절하고 그러면서 저에게 한번만나랑사겨주면안되냐는식으로 얘기를하더군요...(여자들은 이런소리 잘안한다던데?..사실인가요?) 아무튼 그렇게..저는 그여자라면 저를끝까지 사랑해줄거같고..딴아이는절대로 만나지않겟지?바람은안필꺼야라는생각에.. 사귀기로결정을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연애를 하게되었고 저의 첫연애는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진짜 막 가슴콩닥콩닥거리고 그렇게 잘사귀고있을떄!!!! 여자친구랑 놀기로약속했던날! ㅠ그날일이생겨서 약속을취소하게됬습니다..저가.. 그때 여자친구가 실망을많이한듯.. 그래서 저는 그날 볼일보면서 한번씩 연락을하고 볼일을 보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여자친구는 자기친구랑 놀고있었고요. 그렇게 그날 저녁 12시?쯤 여자친구에게 연락을하니 이제 집에왓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뭐햇냐고 물어보니깐 친구랑 놀앗다면서 계속?그냥ㅁ아ㅣㄴ럼ㅇㄴ<이런식 으로 얘기를하는겁니다..그래서저는 쎄~~한느낌?이들어서 계속물엇죠뭐햇냐고.. 그러니깐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ㅡㅡC군이 짠하고 등장함 C군하고 놀았다고하더라고요 ... (저는 솔직히 다른이성여자들하고는 연락을안했습니다 여자친구뿐이였기때문에..) 그래서 저는 솔직히 화가많이났었어요..그때 말도안하고 C군과 놀았다는게ㅅㅂㅇㄴㄿ 그래서저는 진짜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그때 여자친구한테 화를낸듯. 그때 여자친구는 그냥 C군이 친구라면서 친구는친구일뿐이라고 얘기를하더군요.. 그러면서 막 상황이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무튼 여기서 절정까지 가게되었고 저는 "니 계속금마(그아이)랑 계속연락할꺼면 나랑헤어지던가 아니면 금마(그아이)랑 연락하지마라" 이런식으로 얘기햇죠.저는솔직히 저를택할꺼라고 자신하고있었음.!!!!ㅎㅎ 그리고 당연히 그녀는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ㅡㅡ. .하지만..울면서 얘기를하더라구요....많이울었어요.. 아 저솔직히 그때 그말한거 많이후회하고있음.. 그래서 저는솔직히 헤어지기싫엇고,여자친구가 너무좋았기때문에..첫사랑이였기때문에 아까 한말 취소하고 , 내가 다이해하겠다고 하고 계속 사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한고비를넘기게되엇습니다 (뿌듯) 누나 형님들생각에 이게무슨애들장난이냐 고비는뭐가 고비냐 뭐말하겟지만.. 저한테는 고비였스무 무튼그렇게 많을일들있엇지만 ㅠ생략 그렇게 사귀고 중반쯤? 그녀가 갑자기 저한테 차가워졋다는 느낌이들었습니다.. 문자도 많이 단답이고.. 그래서 저는 그냥 왜그러냐고 무슨일있냐고.. 이런식으로 물어보니깐 여자친구가 "내가 너예전부터 너무 오래좋아해서그런지.. 지금많이지쳐있다".. 이런식으로 얘기를하더군요.. 그래서저는 여자친구를너무 늦게받아줫다는생각에.. 너무미안해서.. 미안하다는말만반복하고.. 더잘해주겠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여자친구에게 더신경써주고,.서로잘지내고있엇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예전처럼 절좋아해주지는 않더라고요.. 계속저에게 예전보다는 너가좋지않다 이런식으로얘기를했엇음.. 그리고!! 쟤가빠트린게있는데! 저가..사실쫌좋게말하면 스킨쉽이 많이찐했어요.. 그래서 키쓰도비교적일찍하고.. 여자친구 상체에도 손을댔습니다.. ..사실 이거때문에 글을쓴거에요.. 여자친구에게 손을댄게 너무미안해서.. 근데..그때 그당시 계속 이러면안되는데..머리로는 생각을 하고잇지만.. 키쓰를하게되면 자동으로손이 !@!$!@$!@#!$??$?!@$!@$.. 그렇게되더군요..잘안고쳐지더라고요..(진짜진심임..너무미안해하고있음..) 처음에는 여자친구가 저생각해서 ..저가 민망해할까봐..,,,싫타는표현을못했나봐요 그렇게 저희는 예전같이 알콩달콩하게 느낌은없엇지만 그렇게 계속 사귀고.. 100일도그냥 선물도주고 영화보고 맛난거먹고 평범하게 지나갔습니다..그렇게 시간이흘러 어느날 여자친구가 갑자기 ..스킨쉽너무 과한거 아니냐면서..나를진짜좋아하면..지켜줘야하는거아니냐.. 이런식으로 울면서얘기를 하더군요...(전에도 여자친구가 저한테 머라한적있어요....) 그때 저는 여자친구에게 너무미안했고..제자신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눈물이 나더군요.. 그래서 사과를계속하고., 이제더 잘해주겠다면서..얘기를햇습니다.. 그렇게여자친구는 저에게 기회를주고 저는조심조심 여자친구와계속사겼습니다.. 근데 자꾸 ..여자친구가 예전같지 않고..뭔가 그냥단답이라는느낌이 드는거에요.. 거기다가 그때당시잘만나지도 못해서....그래서저는 내가 많이못해줘서 그런가보다..이런생각으로 저는더욱 노력을했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의학교에서 축제가있엇습니다!.(2일동안하는축제) .그리고 여자친구는 무대에서 노래도 부르고 춤도춘다고하더군요(노래,춤 잘해요) 하지만 저는 여자친구무대를보러가지 못했어요,,학교때문에 그렇게..저는 열심히하라고 문자와 전화로만얘기를하고 축제다끝나면 맛잇는거 사주겠다고 그렇게만 얘기를하고 .. 축제를안갔아요.. 그리고 축제가 모두끝나고 여자친구한테 연락을했어요!. 그리고 저희는 얘기를하다가 ...여자친구가 이별통보를하더군요.. 그냥 친구로지내자고.. 요즘너랑나랑 많이못만나는거같다고.. 그렇게 얘기를하더군요.. 저는솔직히..너무헤어지기가 싫었어요.. 미안한마음도있고..그여자상체에손대놓고.. 그여자랑헤어지기 싫었어요..책임지고싶었어요.. 근데 저희가 사귈때 한번헤어지고 다시사귄거라서.. 저는그냥..친구사이로도 여자친구를 잘챙겨 줄수있다는 생각으로 알겟다고 하엿습니다. 그렇게 2~4일?연락을 하지않고지내다가! 12월1일 저녁에 연락을했습니다. 그런데 말이없더라구요.,그래서 ..그냥저는잠을자고..다음날일어났는데 여자친구에게문자가 와있더군요.. 내용은 즉!생각많이하고말하는건데..C군과사귄다 라는내용이였습니다.. 아진짜..저는 뭐가뭔지..진짜 코끼리한테뒷통수 맞은기분이였어요.. ..그리고 저는뭔가 허전하고..막..화도나고.... 그래서 저는 그날저녁..여자친구에게 어떻게된거냐고 얘기를했어요.. 그러니깐 그여자가 하는말이.. "C군이 나한테해준게너무많다. 축제때도 2일동안꼬박꼬박 와주고.. 너무잘해준다, 너도 못해준게아니지만..C군은 더잘해주는거같다" 이렇게차갑게..얘기를하더군요.. 그래서저도 할말이없었어요.. 그래서 일단 알겟다고 얘기를하고.. ..다음날.. 다시 문자를했어요.. 진짜 문자 찌질하게 안하려고했는데.. 어쩔수없더군요.. 저는 "나 너무빨리잊은거아니가..?" 이런식으로 많이 속상해서 짜증썪인말투?..로얘기를했어요 그러니깐 그녀는..그때 솔직히말해주더군요. "솔직히 니가 나한테 손댄거싫었다.. 내몸만 더러워진거같고.........걔는 나랑만나면 손잡는거 사소한거하나 다 조심한다.. 옛날기억잊고싶다그리고 C군때매 너랑헤어진거는 절때 아니다." 이런식으로 얘기를하더군요^^.. 저는솔직히 화나는것보다는.. 너무미안했습니다..걔가 그런식으로 말을하니깐..(원래 착한아이에요..) 그래서 저는.. 너무미안한나머지.. 그여자에게 사과하고.. C군에게도 그여자한테내가상처많이줬다고..잘부탁한다고얘기를했어요..(C군하고저는친구) 그리고 그여자는 저에게 친구로지낼자신있으면 연락을하라고하던구요 저는 당연히 거절했습니다.. 저한테는 그럴자격도없고..예의도아닌거같아서.. 그렇게 저희는 연락을끝게 됬어요.. 그게 12월4일?쯤인듯.. 그렇게 저는 진짜 12월을 폐인처럼보낸거같네요.. 의자에 앉으면 멍만죽어라 때리고.. 그리고.. 그여자 싸이도 안들어가겟다고 그게예의인거같아서..네톤하고 싸이다탈퇴했었어요.. 근데 그게 잘안되더군ㅇ..? 12월에는 하루에5번은기본으로 그여자 싸이홈피 들어가고.. 막 둘이스티커사진찍은거보고..뽀뽀하는사진 막있으면 혼자 가슴앓이하고 ㅋㅋ나 또랑쓰???.ㅋㅋㅋㅋ 무튼..나는 이렇게힘들어하는데 둘이 알콩달콩사귀는거보면.. 억울한기분도있고..물론저가 잘못하고..너무미안하고 ..반성하고 후회하고잇지만..어쩔수없더라구요.. 그렇게 글쓴이는 폐인처럼 지내다가! 크리스마쓰때 ..저의내면의자아를 이기지못하고 그여자에게 문자를 해버렸어요.. 잘지내냐고..크리스마스 잘보내라고.. 그리고 저는솔직히 문자가올줄알았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번에 학교앞에서 만낫을때..인사 받아줬었음!>..ㅁ<) 그리고당연히 문자씹힘 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난괞찮아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에이~설마'이러면서 헛된기대를품고..2개를 더보냄... 아 신이시여 난 정녕 또랑쓰??? 그렇게 저는 문자를보냈는데.. 답장이오더라구요.. 그여자친구가아닌 C군에게서.. C군왈:그여자 니랑문자하기싫테 하지마라 아..진짜 자존심상하고....뭐가..뭔지모르겠더라구요.. (ㅠㅠ아사귈때...ㄴㅁ나는C군한테 아무말도안했엇는데..뭐라할껄) 그리고몇일뒤 그여자의 친구한테서 전화가 오더니 뭐라뭐라 욕을하면서 그여자친구가 악몽을꾼다고.. 다시는 연락을하지마라고하더군요..아..저는진짜 핸드폰붙잡고.그여자의친구에게..사과만했습니다. 너무미안하더라구요..저때문에 걔인생망친거같고..악몽까지 꾼다고하니깐.. 너무미안하더라구요.. 그렇게저는 미안하다는말만하고.. ..전화를끈엇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여러분들에게 이글을쓰고있네요.. 나중에 알게된거지만.. 그여자친구.. 저랑사귈때 저때매 속상한일있으면..C군불러서.... C군앞에서...많이울엇다고하더라군요... 왜하필..C군인지....... 물론!!...그여자에게 너무미안하고..또미안하고..내잘못때문에헤어진게맞고......모두내잘못이라고생각하고잇지만...허전하고..억울함?.. 나만..이렇게 힘들어하는거같다는 억울함?..은어쩔수가없네요..그여자 잊혀지지도않고.. 그리고 네이트판읽다보면 여자분들,.그런고민도많이올리시길래.. 그런거읽어보니..더욱더미안해지더군요.. 그래서 쟤가..큰맘먹고 그여자 생일에! 6월23일에! 케익하고,선물하고.. 진짜.. 편지라도써서..그여자에게 진심으로다시한번사과를할까생각중이에요.. 너무 염치없는 생각이라고는생각하지만.. 다시한번사과하고싶고....그녀그빨리안좋은기억잊엇으면좋겟어요.... 다시연락하거나 다시 시작하자는건 바라지도않습니다..그냥단지 미안함을알리고싶은마음?.. 빨리 잊기를바랄뿐이에요..너무미안하네요.. 이게과연잘하는짓일까요..? 알려주세요 ㅠ.. 아그리고!글쓴걸보니.. 너무 쟤입장에서 쓰게된거같은데.. 그점양해해주시길바랄게요!ㅠ... 많은의견 부탁드립니다.
엄청길어도 한번만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남자입니다.
판을 눈으로만 계속읽다가 이렇게 글을쓰게되네요.
저는..예전여자친구에대해 쓰려고합니다.
막상쓰려고 하니깐 괜히 긴장되네요 ㅠ
일단좋은얘기는아니지만..그래도 나름진지하니깐..
적다보면 길어질거같은니 꼭한번만 읽어주시기바래요 ㅠ
일단 등장인물부터 말씀드리자면
저하고 전여자친구하고 C군(지금현재전여자친구의남자친구)
간단하죠?
시작할게요
음저한테는지금이 2011년이니.. 2년전이군요
2009년 저는 여자친구를 친구로부터소개받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이제 계속연락을 하게되엇죠
그렇게 서로연락을하면서정도들고.. 발렌타인(2월)때 여자친구가저에게 초콜릿을 만들어주면서 저를좋아한다고 얘기하더군요.하지만 저는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때만하더라도 저는 딴여자아이를좋아했엇거든요..그사실을 또 여자친구는알고있었고요..(좋아하던여자랑여자친구랑친구였음)
그렇게저는 마음을 받아주지않고 ..서로그냥 친구로써 그당시연락을했습니다.
그렇게 몇달이흘러 7월쯤에 C군이등장하여(이시키 잘 기억하고있으세요!)
여자친구에게 고백을햇다고합니다.여자친구말로는
하지만 여자친구는 저때문에..C군을거절하고 그러면서 저에게 한번만나랑사겨주면안되냐는식으로 얘기를하더군요...(여자들은 이런소리 잘안한다던데?..사실인가요?)
아무튼 그렇게..저는 그여자라면 저를끝까지 사랑해줄거같고..딴아이는절대로 만나지않겟지?바람은안필꺼야라는생각에.. 사귀기로결정을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연애를 하게되었고 저의 첫연애는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진짜 막 가슴콩닥콩닥거리고 그렇게 잘사귀고있을떄!!!!
여자친구랑 놀기로약속했던날! ㅠ그날일이생겨서 약속을취소하게됬습니다..저가..
그때 여자친구가 실망을많이한듯..
그래서 저는 그날 볼일보면서 한번씩 연락을하고 볼일을 보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여자친구는 자기친구랑 놀고있었고요.
그렇게 그날 저녁 12시?쯤 여자친구에게 연락을하니 이제 집에왓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뭐햇냐고 물어보니깐 친구랑 놀앗다면서 계속?그냥ㅁ아ㅣㄴ럼ㅇㄴ<이런식
으로 얘기를하는겁니다..그래서저는 쎄~~한느낌?이들어서 계속물엇죠뭐햇냐고..
그러니깐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ㅡㅡC군이 짠하고 등장함
C군하고 놀았다고하더라고요 ...
(저는 솔직히 다른이성여자들하고는 연락을안했습니다 여자친구뿐이였기때문에..)
그래서 저는 솔직히 화가많이났었어요..그때 말도안하고 C군과 놀았다는게ㅅㅂㅇㄴㄿ
그래서저는 진짜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그때 여자친구한테 화를낸듯.
그때 여자친구는 그냥 C군이 친구라면서 친구는친구일뿐이라고 얘기를하더군요..
그러면서 막 상황이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무튼 여기서 절정까지 가게되었고
저는 "니 계속금마(그아이)랑 계속연락할꺼면 나랑헤어지던가 아니면 금마(그아이)랑 연락하지마라"
이런식으로 얘기햇죠.저는솔직히 저를택할꺼라고 자신하고있었음.!!!!ㅎㅎ
그리고 당연히 그녀는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ㅡㅡ.
.하지만..울면서 얘기를하더라구요....많이울었어요..
아 저솔직히 그때 그말한거 많이후회하고있음..
그래서 저는솔직히 헤어지기싫엇고,여자친구가 너무좋았기때문에..첫사랑이였기때문에
아까 한말 취소하고 , 내가 다이해하겠다고 하고 계속 사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한고비를넘기게되엇습니다 (뿌듯)
누나 형님들생각에 이게무슨애들장난이냐 고비는뭐가 고비냐 뭐말하겟지만..
저한테는 고비였스무
무튼그렇게 많을일들있엇지만 ㅠ생략
그렇게 사귀고 중반쯤? 그녀가 갑자기 저한테 차가워졋다는 느낌이들었습니다..
문자도 많이 단답이고..
그래서 저는 그냥 왜그러냐고 무슨일있냐고.. 이런식으로 물어보니깐
여자친구가 "내가 너예전부터 너무 오래좋아해서그런지.. 지금많이지쳐있다"..
이런식으로 얘기를하더군요.. 그래서저는 여자친구를너무 늦게받아줫다는생각에..
너무미안해서.. 미안하다는말만반복하고.. 더잘해주겠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여자친구에게 더신경써주고,.서로잘지내고있엇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예전처럼 절좋아해주지는 않더라고요..
계속저에게 예전보다는 너가좋지않다 이런식으로얘기를했엇음..
그리고!!
쟤가빠트린게있는데!
저가..사실쫌좋게말하면 스킨쉽이 많이찐했어요..
그래서 키쓰도비교적일찍하고.. 여자친구 상체에도 손을댔습니다..
..사실 이거때문에 글을쓴거에요.. 여자친구에게 손을댄게 너무미안해서..
근데..그때 그당시 계속 이러면안되는데..머리로는 생각을 하고잇지만..
키쓰를하게되면 자동으로손이 !@!$!@$!@#!$??$?!@$!@$..
그렇게되더군요..잘안고쳐지더라고요..(진짜진심임..너무미안해하고있음..)
처음에는 여자친구가 저생각해서 ..저가 민망해할까봐..,,,싫타는표현을못했나봐요
그렇게 저희는 예전같이 알콩달콩하게 느낌은없엇지만 그렇게 계속 사귀고..
100일도그냥 선물도주고 영화보고 맛난거먹고 평범하게 지나갔습니다..그렇게 시간이흘러
어느날
여자친구가 갑자기 ..스킨쉽너무 과한거 아니냐면서..나를진짜좋아하면..지켜줘야하는거아니냐..
이런식으로 울면서얘기를 하더군요...(전에도 여자친구가 저한테 머라한적있어요....)
그때 저는 여자친구에게 너무미안했고..제자신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눈물이 나더군요.. 그래서 사과를계속하고., 이제더 잘해주겠다면서..얘기를햇습니다..
그렇게여자친구는 저에게 기회를주고 저는조심조심 여자친구와계속사겼습니다..
근데 자꾸 ..여자친구가 예전같지 않고..뭔가 그냥단답이라는느낌이 드는거에요..
거기다가 그때당시잘만나지도 못해서....그래서저는 내가 많이못해줘서 그런가보다..이런생각으로
저는더욱 노력을했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의학교에서 축제가있엇습니다!.(2일동안하는축제)
.그리고 여자친구는 무대에서 노래도 부르고 춤도춘다고하더군요(노래,춤 잘해요)
하지만 저는 여자친구무대를보러가지 못했어요,,학교때문에
그렇게..저는 열심히하라고 문자와 전화로만얘기를하고
축제다끝나면 맛잇는거 사주겠다고 그렇게만 얘기를하고 .. 축제를안갔아요..
그리고 축제가 모두끝나고 여자친구한테 연락을했어요!.
그리고 저희는 얘기를하다가 ...여자친구가 이별통보를하더군요..
그냥 친구로지내자고.. 요즘너랑나랑 많이못만나는거같다고..
그렇게 얘기를하더군요.. 저는솔직히..너무헤어지기가 싫었어요..
미안한마음도있고..그여자상체에손대놓고.. 그여자랑헤어지기 싫었어요..책임지고싶었어요..
근데 저희가 사귈때 한번헤어지고 다시사귄거라서.. 저는그냥..친구사이로도
여자친구를 잘챙겨 줄수있다는 생각으로 알겟다고 하엿습니다.
그렇게 2~4일?연락을 하지않고지내다가! 12월1일 저녁에 연락을했습니다.
그런데 말이없더라구요.,그래서 ..그냥저는잠을자고..다음날일어났는데
여자친구에게문자가 와있더군요..
내용은
즉!생각많이하고말하는건데..C군과사귄다
라는내용이였습니다..
아진짜..저는 뭐가뭔지..진짜 코끼리한테뒷통수 맞은기분이였어요..
..그리고 저는뭔가 허전하고..막..화도나고....
그래서 저는 그날저녁..여자친구에게 어떻게된거냐고 얘기를했어요..
그러니깐 그여자가 하는말이..
"C군이 나한테해준게너무많다. 축제때도 2일동안꼬박꼬박
와주고.. 너무잘해준다, 너도 못해준게아니지만..C군은 더잘해주는거같다"
이렇게차갑게..얘기를하더군요.. 그래서저도 할말이없었어요..
그래서 일단 알겟다고 얘기를하고.. ..다음날..
다시 문자를했어요..
진짜 문자 찌질하게 안하려고했는데.. 어쩔수없더군요..
저는
"나 너무빨리잊은거아니가..?"
이런식으로 많이 속상해서 짜증썪인말투?..로얘기를했어요
그러니깐 그녀는..그때 솔직히말해주더군요.
"솔직히 니가 나한테 손댄거싫었다.. 내몸만 더러워진거같고.........걔는 나랑만나면
손잡는거 사소한거하나 다 조심한다.. 옛날기억잊고싶다그리고 C군때매 너랑헤어진거는 절때 아니다."
이런식으로 얘기를하더군요^^..
저는솔직히 화나는것보다는.. 너무미안했습니다..걔가 그런식으로 말을하니깐..(원래 착한아이에요..)
그래서 저는.. 너무미안한나머지.. 그여자에게 사과하고.. C군에게도 그여자한테내가상처많이줬다고..잘부탁한다고얘기를했어요..(C군하고저는친구)
그리고 그여자는 저에게 친구로지낼자신있으면 연락을하라고하던구요
저는 당연히 거절했습니다.. 저한테는 그럴자격도없고..예의도아닌거같아서..
그렇게 저희는 연락을끝게 됬어요.. 그게 12월4일?쯤인듯..
그렇게 저는 진짜 12월을 폐인처럼보낸거같네요.. 의자에 앉으면 멍만죽어라 때리고..
그리고.. 그여자 싸이도 안들어가겟다고 그게예의인거같아서..네톤하고 싸이다탈퇴했었어요..
근데 그게 잘안되더군ㅇ..?
12월에는 하루에5번은기본으로 그여자 싸이홈피 들어가고.. 막 둘이스티커사진찍은거보고..뽀뽀하는사진
막있으면 혼자 가슴앓이하고 ㅋㅋ나 또랑쓰???.ㅋㅋㅋㅋ
무튼..나는 이렇게힘들어하는데 둘이 알콩달콩사귀는거보면..
억울한기분도있고..물론저가 잘못하고..너무미안하고 ..반성하고 후회하고잇지만..어쩔수없더라구요..
그렇게 글쓴이는 폐인처럼 지내다가! 크리스마쓰때 ..저의내면의자아를 이기지못하고
그여자에게 문자를 해버렸어요.. 잘지내냐고..크리스마스 잘보내라고..
그리고 저는솔직히 문자가올줄알았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번에 학교앞에서 만낫을때..인사 받아줬었음!>..ㅁ<)
그리고당연히 문자씹힘
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난괞찮아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에이~설마'이러면서 헛된기대를품고..2개를 더보냄...
아 신이시여
난 정녕 또랑쓰???
그렇게 저는 문자를보냈는데.. 답장이오더라구요.. 그여자친구가아닌 C군에게서..
C군왈:그여자 니랑문자하기싫테 하지마라
아..진짜 자존심상하고....뭐가..뭔지모르겠더라구요..
(ㅠㅠ아사귈때...ㄴㅁ나는C군한테 아무말도안했엇는데..뭐라할껄)
그리고몇일뒤 그여자의 친구한테서 전화가 오더니 뭐라뭐라 욕을하면서 그여자친구가 악몽을꾼다고..
다시는 연락을하지마라고하더군요..아..저는진짜 핸드폰붙잡고.그여자의친구에게..사과만했습니다.
너무미안하더라구요..저때문에 걔인생망친거같고..악몽까지 꾼다고하니깐.. 너무미안하더라구요..
그렇게저는 미안하다는말만하고.. ..전화를끈엇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여러분들에게 이글을쓰고있네요..
나중에 알게된거지만.. 그여자친구.. 저랑사귈때
저때매 속상한일있으면..C군불러서....
C군앞에서...많이울엇다고하더라군요... 왜하필..C군인지.......
물론!!...그여자에게 너무미안하고..또미안하고..내잘못때문에헤어진게맞고......모두내잘못이라고생각하고잇지만...허전하고..억울함?..
나만..이렇게 힘들어하는거같다는 억울함?..은어쩔수가없네요..그여자 잊혀지지도않고..
그리고 네이트판읽다보면 여자분들,.그런고민도많이올리시길래..
그런거읽어보니..더욱더미안해지더군요..
그래서 쟤가..큰맘먹고 그여자 생일에! 6월23일에! 케익하고,선물하고..
진짜.. 편지라도써서..그여자에게 진심으로다시한번사과를할까생각중이에요..
너무 염치없는 생각이라고는생각하지만.. 다시한번사과하고싶고....그녀그빨리안좋은기억잊엇으면좋겟어요.... 다시연락하거나 다시 시작하자는건 바라지도않습니다..그냥단지 미안함을알리고싶은마음?..
빨리 잊기를바랄뿐이에요..너무미안하네요..
이게과연잘하는짓일까요..?
알려주세요 ㅠ..
아그리고!글쓴걸보니.. 너무 쟤입장에서 쓰게된거같은데..
그점양해해주시길바랄게요!ㅠ...
많은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