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구들을 보면 미모가 그리 뛰어나지 않은데, 유독 인기가 많은 여자들이 있다. 나는 매우 심심했고, 그 여자들만의 알수 없는 매력을 알고싶어 얼마전부터 유심히 매력녀들의 행동패턴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1. 먼저 말 걸어 주는 여자 나 포함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남자들은 생각보다 내성적이다. 근데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여자는 매우 드물다. 이런 원론적인 부분을 알고있는 여자가 진짜 실속있는 여자! 솔직히 여자들은 학교에서나 직장에서나 먼저 말거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훈남이 말을 먼저 걸어주길 하염없이 기다려보지만, 결국 돌아오는건 하나둘 늘어가는 세월의 흔적뿐... 여자들이여! 이젠 먼저 말을 걸자. 말주변이 없어도 좋다. 사소한 말이지만 환한얼굴로 먼저 말을 걸어주는 여자는 남자로선 거부할수 없는 치명적 매력으로 다가온다. 2. 좋은 향기가 날 때 좋은 향기가 나는 여성은...음 뭐라고 해야할까? 뭔가 딴 세상 사람 같달까? 나에게는 없는 무언가가 그녀에게는 있는 느낌? 그래서 더욱 소유하고 싶어지는 것이다. 대학교 2학년 때 일이다. 같은 동아리에 짝사랑 했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스칠 때마다 좋은향기가 났다. 비슷한 향기라도 맡으면 그 애가 생각 났고, 설레기까지 했다. 일종의 후광효과라고 해야할까? 호감가는 외모 +좋지만 진하지 않은 그녀만의 향기는 더욱 더 남자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든다. 3. 자신을 가꿀 줄 아는 여자 요새 각종 온오프라인 쇼핑몰이 커지면서 일반 여성들 중에도 패셔니스타가 많이들 눈에 보인다. 솔직히 나도 꾸미는 여자가 좋다. 데이트하러 나갈 때 민낯에 츄리닝바람으로 오는 여자보단 그래도 꽤나 신경썼구나라는 느낌이 들 정도의 코디를 하고 왔을 때 남자의 기분은 더 업된다. 남자인간들은 물론 자신의 사랑도 중요하지만, 남들에게 여자친구를 뽐내고 싶은 욕구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이점을 절대!!!! 간과해선 안되겠다. 4. 눈치가 빠른 여자 솔직히 이 섹션은 대화가 잘 통하는 여자와도 어느정도 일맥상통 한다. 필자는 얼마 전 강남역에서 소개팅을 했다. 간단한 호구조사 이후 본격적인 대화가 이어졌다. part.1 -남자 볼때 키 많이 보시나요? 나쁜 예 -네. 제가 쫌 큰 편이라 180은 넘었으면 좋겠어요.(내 키175) -작으면 같이 다니기 쫌 그렇던데...아무래도 큰게 낫죠.^^ 좋은 예 -오빤 키 몇인데요?(되묻기 스킬) -나? 175인데... 좀 작지? -아뇨. 제가 젤 좋아하는 키가 175에요^^ (남자 개만족) part.2 -어떤 남자 스타일 좋아하세요? 나쁜 예 -전 구릿빛 피부의 남자가 좋아요.(나 하얀데...) -말근육이 좋아요.(난 노근육) 좋은 예 -전 깔끔한 스타일 좋아해요~ 음..(내 얼굴을 유심히 보며) 오빠도 자세히 보니 깔끔한 스탈인거 같은데요^^? (그냥 게임끝) part.3 -어제 한일전 보는데 일본 전력도 만만치 않더라고요^^. 나쁜 예 -전 별로... 축구에 관심이...(대화의 단절) -아뇨. 일본보다 한국이 훨 잘해요.(반론제기는 남자의 자존심에 스크래치) 좋은 예 -네^^ 일본도 잘 하더라고요~ -네! 전반 공격이 완전 무서웠어여... 왜 이게 좋은예이고 나쁜 예인지 정도는 알수 있을거라 믿는다. 솔직한 것도 좋지만, 기분좋은 대화를 이어나가기 위해선 어느정도 자신의 주장을 굽혀줄 필요가 있다. 솔직히 여자나이를 그렇게 따지는건 아니지만 내 경험으로 봤을때 확실히 사회생활을 빨리 시작하거나 24살을 전후로 이런 대화센스 부분은 많이 좋아지는것 같다. 너무나 많은 사례들이 있지만 지면 관계상 이정도로 한다. 5. 마지막으로 치명적 매력녀 가 되는 팁을 하나 알려주겠다. 모든 남자들의 마음속에는 크든 작든 다들 개그본능이 있다. 누군가를 웃김으로써 쾌감을 얻는게 남자란 족속이란 말이다. 그렇다! 남자들에 말에 잘 웃어라! 에게.. 이게 뭐 비장의 카드라고? 다 아는 얘기라고? 웃기지 마라. 당신은 모른다. 알아도 잘 실천이 안되는게 이번 파트이다. 솔직히 공짜로 이 얘기를 여자들에게 꺼내는게 좀 아까울 정도다. 하지만 나도 수많은 글을 읽었던 톡커인만큼 지금 이글을 보고 있는게 여자라면 이제부터 내 글을 유심히 보길 바란다. 1) 일단 웃는 자신의 얼굴부터 점검하라. 거울 자주보는 여자를 남자들이 공주병으로 여길거라 생각하나? 이건 아직 성숙하지 못한 여성들의 생각이다. 책상머리에 거울을 두고 항상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라. 그리고 웃어라. 환하게 웃는 자신의 모습이 매력이 있는가? 별로라면 그렇게 보일 때까지 연습하라. 남녀불문하고 웃는 모습이 이쁜 사람은 기본적 호감을 깔고 들어간다. 2) 썩쏘는 금물 남자들이 바본가? 이 여자가 지금 내 이야기를 듣고 웃는지, 웃는척하는 건지 척 보면 안다. 눈웃음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여자가 아닌 이상 썩쏘는 피하자. 3) 그렇다고 안 웃긴데도 웃어? 남자 얘길 듣고 계속 빵빵 터지면, 남자는 자신감이 생기고 시도때도 없이 개그를 치려한다. 현명한 여자는 타이밍을 아는 여자라고 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깊게 파고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다음기회에 쓰도록 하겠다. 느낌있는 여자가 바로 느낌있는 여자다. -끗- 7
남자가 생각하는 매력녀
주변 친구들을 보면 미모가 그리 뛰어나지 않은데,
유독 인기가 많은 여자들이 있다.
나는 매우 심심했고, 그 여자들만의 알수 없는 매력을 알고싶어 얼마전부터
유심히 매력녀들의 행동패턴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1. 먼저 말 걸어 주는 여자
나 포함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남자들은 생각보다 내성적이다.
근데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여자는 매우 드물다. 이런 원론적인
부분을 알고있는 여자가 진짜 실속있는 여자!
솔직히 여자들은 학교에서나 직장에서나 먼저 말거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훈남이 말을 먼저 걸어주길 하염없이 기다려보지만,
결국 돌아오는건 하나둘 늘어가는 세월의 흔적뿐...
여자들이여! 이젠 먼저 말을 걸자. 말주변이 없어도 좋다.
사소한 말이지만 환한얼굴로 먼저 말을 걸어주는 여자는
남자로선 거부할수 없는 치명적 매력으로 다가온다.
2. 좋은 향기가 날 때
좋은 향기가 나는 여성은...음 뭐라고 해야할까?
뭔가 딴 세상 사람 같달까? 나에게는 없는 무언가가
그녀에게는 있는 느낌? 그래서 더욱 소유하고 싶어지는 것이다.
대학교 2학년 때 일이다. 같은 동아리에 짝사랑 했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스칠 때마다 좋은향기가 났다. 비슷한 향기라도 맡으면 그 애가 생각 났고,
설레기까지 했다. 일종의 후광효과라고 해야할까?
호감가는 외모 +좋지만 진하지 않은 그녀만의 향기는
더욱 더 남자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든다.
3. 자신을 가꿀 줄 아는 여자
요새 각종 온오프라인 쇼핑몰이 커지면서 일반 여성들 중에도
패셔니스타가 많이들 눈에 보인다. 솔직히 나도 꾸미는 여자가 좋다.
데이트하러 나갈 때 민낯에 츄리닝바람으로 오는 여자보단 그래도
꽤나 신경썼구나라는 느낌이 들 정도의 코디를 하고 왔을 때 남자의
기분은 더 업된다. 남자인간들은 물론 자신의 사랑도 중요하지만,
남들에게 여자친구를 뽐내고 싶은 욕구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이점을 절대!!!! 간과해선 안되겠다.
4. 눈치가 빠른 여자
솔직히 이 섹션은 대화가 잘 통하는 여자와도 어느정도 일맥상통 한다.
필자는 얼마 전 강남역에서 소개팅을 했다. 간단한 호구조사
이후 본격적인 대화가 이어졌다.
part.1
-남자 볼때 키 많이 보시나요?
나쁜 예
-네. 제가 쫌 큰 편이라 180은 넘었으면 좋겠어요.(내 키175)
-작으면 같이 다니기 쫌 그렇던데...아무래도 큰게 낫죠.^^
좋은 예
-오빤 키 몇인데요?(되묻기 스킬)
-나? 175인데... 좀 작지?
-아뇨. 제가 젤 좋아하는 키가 175에요^^ (남자 개만족)
part.2
-어떤 남자 스타일 좋아하세요?
나쁜 예
-전 구릿빛 피부의 남자가 좋아요.(나 하얀데...)
-말근육이 좋아요.(난 노근육)
좋은 예
-전 깔끔한 스타일 좋아해요~ 음..(내 얼굴을 유심히 보며)
오빠도 자세히 보니 깔끔한 스탈인거 같은데요^^?
(그냥 게임끝)
part.3
-어제 한일전 보는데 일본 전력도 만만치 않더라고요^^.
나쁜 예
-전 별로... 축구에 관심이...(대화의 단절)
-아뇨. 일본보다 한국이 훨 잘해요.(반론제기는 남자의 자존심에 스크래치)
좋은 예
-네^^ 일본도 잘 하더라고요~
-네! 전반 공격이 완전 무서웠어여...
왜 이게 좋은예이고 나쁜 예인지 정도는 알수 있을거라 믿는다.
솔직한 것도 좋지만, 기분좋은 대화를 이어나가기 위해선
어느정도 자신의 주장을 굽혀줄 필요가 있다. 솔직히 여자나이를
그렇게 따지는건 아니지만 내 경험으로 봤을때 확실히
사회생활을 빨리 시작하거나 24살을 전후로 이런 대화센스
부분은 많이 좋아지는것 같다. 너무나 많은 사례들이 있지만
지면 관계상 이정도로 한다.
5. 마지막으로 치명적 매력녀
가 되는 팁을 하나 알려주겠다.
모든 남자들의 마음속에는 크든 작든 다들 개그본능이 있다.
누군가를 웃김으로써 쾌감을 얻는게 남자란 족속이란 말이다.
그렇다! 남자들에 말에 잘 웃어라! 에게.. 이게 뭐 비장의 카드라고?
다 아는 얘기라고? 웃기지 마라. 당신은 모른다. 알아도 잘 실천이
안되는게 이번 파트이다. 솔직히 공짜로 이 얘기를 여자들에게 꺼내는게
좀 아까울 정도다. 하지만 나도 수많은 글을 읽었던 톡커인만큼
지금 이글을 보고 있는게 여자라면 이제부터 내 글을 유심히 보길 바란다.
1) 일단 웃는 자신의 얼굴부터 점검하라.
거울 자주보는 여자를 남자들이 공주병으로 여길거라 생각하나?
이건 아직 성숙하지 못한 여성들의 생각이다. 책상머리에 거울을
두고 항상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라. 그리고 웃어라.
환하게 웃는 자신의 모습이 매력이 있는가?
별로라면 그렇게 보일 때까지 연습하라. 남녀불문하고 웃는 모습이
이쁜 사람은 기본적 호감을 깔고 들어간다.
2) 썩쏘는 금물
남자들이 바본가? 이 여자가 지금 내 이야기를 듣고 웃는지,
웃는척하는 건지 척 보면 안다. 눈웃음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여자가 아닌 이상 썩쏘는 피하자.
3) 그렇다고 안 웃긴데도 웃어?
남자 얘길 듣고 계속 빵빵 터지면, 남자는 자신감이 생기고 시도때도 없이 개그를 치려한다.
현명한 여자는 타이밍을 아는 여자라고 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깊게 파고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다음기회에 쓰도록 하겠다.
느낌있는 여자가 바로 느낌있는 여자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