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 : 젊은그대!! 사진편집 : 솟아나는썽은(게시판 글 작성자), 그레이스 동영상 : 캠리 8기 운바_ 영삼성에서 인천조의 안녕하세요 기사입니다~ ! 대학생들이 쓴 기사이니까 엉성해도 이쁘게 봐주셔요~ 저희 인천조가 1월 16일에 KBS의 '안녕하세요'라는 프로그램을 방청하고 왔습니다. TV로만 보던 방송을 실제로 본다는 설렘을 가지고 갔습니다~ (북국 오타났어요ㅠ ) 1월 16일은 정말 추운 날 이였는데, 그래도 실내에서 조별모임을 할 수 있다는 게 참 다행이었습니다. 이 날 방청은 저희 CL인 '솟아나는썽은'님이 2주간의 방청 신청으로 방청권을 따냈습니다~. kbs2 작가님의 주신다고 하시고 오지않는 전화...ㅠ 늘 인천조를 위해서 고생하시는 CL님께 감사의 박수 보냅니다. 여러분은 어떤 프로그램을 즐겨보시나요? ~ KBS는 한국방송공사라고도 합니다. 1947년 처음으로 라디오 방송을 개국한 이래로 지속적인 통합과 개편을 통하여 1973년 지금의 KBS가 되었습니다. MBC,SBS와는 다르게, 국내외 방송의 효율적 실시, 방송의 전국적 보급, 방송문화의 향상을 목적으로 정부가 출자한 특수법인 입니다. 샛강역을 처음 방문해보았어요~!ㅋ KBS 별관은 1년 전 개통한 9호선 샛강 역에서 내린 후, 2번 출구로 나가서 3분 정도 걸으시면 도착합니다. 방송 시작 전, 작가 분들께서 몇 가지를 공지하셨습니다. 1. 조명 때문에 굉장히 덥기 때문에 외투 탈의할 것. 2. 노란 손수건 꼭 착용할 것. 방청객들 통일감 유지를 위해서 3. 가져온 짐은 파란 봉투에 넣어서 한꺼번에 보관할 수 있도록 모아 놓을 것. 공지사항에 따라서 움직인 후에, 저희는 녹화 장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12시부터 도착하여 기다리고 있던 저희는 2시가 되어서야 세트장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두 시간동안 기다렸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쌩쌩했습니다. 2시가 조금 넘어서, MC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방청객의 환호성에 소소한 개인기로 응해주셨습니다. 특히, 이영자님께서 관객들과 함께 하시려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오늘의 게스트인 주영훈님과 이만기님이 오신 후 방송 녹화가 시작 되었습니다. 두 시간의 녹화가 끝나고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처음엔 재밌어서 계속 웃었는데, 웃는 게 이렇게 힘든지 이번에 깨달았습니다. 출연한 연예인들보다 더 멋있던 저 FD님은 인천조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답니다. '전국고민자랑' 코너는 서로 다른 고민을 가진 다섯 팀의 출연자들이 MC들과 이야기 한 후, 고민 정도가 가장 깊은 사람께 1등 수여하는 코너 입니다. 오늘도 역시 다섯 팀의 출연자들이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습니다. 우리 영삼성 회원 분들께서도 어느 팀이 가장 깊은 고민인지 함께 참여해주세요. '미성년자 남친' 팀 입니다. 여자 분이 키도 더 크시고, 외모도 성숙하십니다. '엄마와 아들', '이모와 조카', '누나와 남동생' 이란 말도 자주 들으신다는 데, 실제론 여자 분이 두 살 연하인 커플입니다. 남자 분께서 굉장히 동안이시죠? 여자 분이 MC분들과 말씀하신 거 듣고 남자분이 화나셨던데... '아담가족' 팀 입니다. 아버님께서 160으로 가장 크시고, 다른 세 분은 키가 150을 넘지 못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도 다들 미소를 잃지 않고 굉장히 밝은 모습에 MC와 방청객들 모두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들이신 '김대영'씨는 키가 작아서 현역으로 입대를 하지 못한 게 너무 서운하고, 많은 자격증을 가지고 있음에도 키가 작아서 취직 되지 않는 걸 서운해 하셨습니다. '67년 모태솔로' 팀 입니다. 할머니께서 아직까지 '67년 모태솔로'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할머니께서 남자 분을 원하시는 게 아니었습니다. 사진 가장 오른쪽에서 검정색 티를 입고 계신 서른 네 살의 조카를 위해서 출연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무다리 3대'팀 입니다. 하지만, 이 팀은 이만기씨와 여자 씨름 선수들 앞에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무다리 3대'팀과 '털보 여자'는 저희와 같은 구역에 앉으셔서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TV를 통해서 확인 해 주세요~ 다섯 팀을 모두 소개 한 후, 방청객들은 나누어 준 용지에 투표를 하였습니다. 투표 수에서 1등을 하게 되면 가족 제주도 여행권을 받게 되며, 최종 후보로 등록되어 경차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1등을 댓글로 예상해 주세요. 푸짐한 선물은 없습니다. 드디어 다섯시간 동안 진행되었던 녹화가 끝이 났습니다. 주변분들 모두 지친 표정이 역력했습니다. 처음엔 별로 재미없어도 과한 리액션을 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지쳐서 재미있어도 웃음이 안 나올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강심장' 같은 경우는 보통 10시간 녹화한다고 하니, 방송을 방청하러 간다는 게 이젠 부럽지만은 않습니다. 저희 옆에서 계속 사진 찍어주셨던 고마우신 분입니다. 이 기사 꼭 본다고 하셨는데, 들어오셨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방청이 끝나고 바로 나가는 다른 분과 달리, 저희는 조금 천천히 준비했습니다. 저희의 이런 게으름은 주영훈님을 인터뷰 할 기회를 주었고, 신동엽님과 사진 찍을 기회도 주었답니다. 방청은 정말 엄청난 체력을 필요하다는 거 알려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동영상 아주 멋있답니다~! 신동엽씨와의 (같이 사진 찍어주실떄 마지못해...) 단체사진과 주영훈씨의 화이팅 동영상 그외에 기사에 사용 안된 많은 사진까지~~! 열정 가득한 대학생 분들 이름 / 학교 / 참가와 함께 문자를 보내주세요~!! 인하대에서 1월 28일 영삼성 자소서 설명회가 있습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영삼성,영삼성인천조,안녕하세요,tv방청,티비방청,이만기,주영훈,컬투,웃긴기사,웃긴이야기,아담패밀리,이수근단신,이수근 * 영삼성에 기사 올렸는데 마감날이라 이 기사가 밀려서 이번에 사진편집 하느라 너무고생 많았는데 빛을 못봐서 이렇게 여기다 올려요 그리고 인천조 자소서 설명회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랄꼐요~! 푸짐한 선물도 드린답니다~!^^ 여러분 여기서 댓글과 추천 관심 부탁드릴꼐요~! 댓글과 추천에 목마른 한 사람입니다ㅠ
kbs2 1월 16일 안녕하세요 tv방청 (이만기, 주영훈씨편)
안녕하세요.
글 : 젊은그대!!
사진편집 : 솟아나는썽은(게시판 글 작성자), 그레이스
동영상 : 캠리 8기 운바_
영삼성에서 인천조의 안녕하세요 기사입니다~
! 대학생들이 쓴 기사이니까 엉성해도 이쁘게 봐주셔요~
저희 인천조가 1월 16일에 KBS의 '안녕하세요'라는 프로그램을 방청하고 왔습니다.
TV로만 보던 방송을 실제로 본다는 설렘을 가지고 갔습니다~
(북국 오타났어요ㅠ )
1월 16일은 정말 추운 날 이였는데,
그래도 실내에서 조별모임을 할 수 있다는 게 참 다행이었습니다.
이 날 방청은 저희 CL인 '솟아나는썽은'님이
2주간의 방청 신청으로 방청권을 따냈습니다~. kbs2 작가님의 주신다고 하시고 오지않는 전화...ㅠ
늘 인천조를 위해서 고생하시는 CL님께 감사의 박수 보냅니다.
여러분은 어떤 프로그램을 즐겨보시나요? ~
KBS는
한국방송공사라고도 합니다.
1947년 처음으로 라디오 방송을 개국한 이래로
지속적인 통합과 개편을 통하여 1973년 지금의 KBS가 되었습니다.
MBC,SBS와는 다르게,
국내외 방송의 효율적 실시, 방송의 전국적 보급, 방송문화의 향상을 목적으로
정부가 출자한 특수법인 입니다.
샛강역을 처음 방문해보았어요~!ㅋ
KBS 별관은
1년 전 개통한 9호선 샛강 역에서 내린 후,
2번 출구로 나가서 3분 정도 걸으시면 도착합니다.
방송 시작 전,
작가 분들께서 몇 가지를 공지하셨습니다.
1. 조명 때문에 굉장히 덥기 때문에 외투 탈의할 것.
2. 노란 손수건 꼭 착용할 것. 방청객들 통일감 유지를 위해서
3. 가져온 짐은 파란 봉투에 넣어서 한꺼번에 보관할 수 있도록 모아 놓을 것.
공지사항에 따라서 움직인 후에, 저희는 녹화 장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12시부터 도착하여 기다리고 있던 저희는
2시가 되어서야 세트장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두 시간동안 기다렸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쌩쌩했습니다.
2시가 조금 넘어서,
MC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방청객의 환호성에 소소한 개인기로 응해주셨습니다.
특히, 이영자님께서 관객들과 함께 하시려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오늘의 게스트인 주영훈님과 이만기님이 오신 후 방송 녹화가 시작 되었습니다.
두 시간의 녹화가 끝나고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처음엔 재밌어서 계속 웃었는데,
웃는 게 이렇게 힘든지 이번에 깨달았습니다.
출연한 연예인들보다 더 멋있던 저 FD님은
인천조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답니다.
'전국고민자랑' 코너는
서로 다른 고민을 가진 다섯 팀의 출연자들이
MC들과 이야기 한 후, 고민 정도가 가장 깊은 사람께 1등 수여하는 코너 입니다.
오늘도 역시 다섯 팀의 출연자들이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습니다.
우리 영삼성 회원 분들께서도
어느 팀이 가장 깊은 고민인지 함께 참여해주세요.
'미성년자 남친' 팀 입니다.
여자 분이 키도 더 크시고, 외모도 성숙하십니다.
'엄마와 아들', '이모와 조카', '누나와 남동생' 이란 말도 자주 들으신다는 데,
실제론 여자 분이 두 살 연하인 커플입니다.
남자 분께서 굉장히 동안이시죠?
여자 분이 MC분들과 말씀하신 거 듣고 남자분이 화나셨던데...
'아담가족' 팀 입니다.
아버님께서 160으로 가장 크시고,
다른 세 분은 키가 150을 넘지 못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도 다들 미소를 잃지 않고 굉장히 밝은 모습에
MC와 방청객들 모두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들이신 '김대영'씨는 키가 작아서 현역으로 입대를 하지 못한 게 너무 서운하고,
많은 자격증을 가지고 있음에도 키가 작아서 취직 되지 않는 걸 서운해 하셨습니다.
'67년 모태솔로' 팀 입니다.
할머니께서 아직까지 '67년 모태솔로'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할머니께서 남자 분을 원하시는 게 아니었습니다.
사진 가장 오른쪽에서 검정색 티를 입고 계신
서른 네 살의 조카를 위해서 출연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무다리 3대'팀 입니다.
하지만, 이 팀은 이만기씨와 여자 씨름 선수들 앞에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무다리 3대'팀과 '털보 여자'는 저희와 같은 구역에 앉으셔서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TV를 통해서 확인 해 주세요~
다섯 팀을 모두 소개 한 후,
방청객들은 나누어 준 용지에 투표를 하였습니다.
투표 수에서 1등을 하게 되면 가족 제주도 여행권을 받게 되며,
최종 후보로 등록되어 경차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1등을 댓글로 예상해 주세요. 푸짐한 선물은 없습니다.
드디어 다섯시간 동안 진행되었던 녹화가 끝이 났습니다.
주변분들 모두 지친 표정이 역력했습니다.
처음엔 별로 재미없어도 과한 리액션을 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지쳐서 재미있어도 웃음이 안 나올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강심장' 같은 경우는 보통 10시간 녹화한다고 하니,
방송을 방청하러 간다는 게 이젠 부럽지만은 않습니다.
저희 옆에서 계속 사진 찍어주셨던 고마우신 분입니다.
이 기사 꼭 본다고 하셨는데,
들어오셨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방청이 끝나고 바로 나가는 다른 분과 달리,
저희는 조금 천천히 준비했습니다.
저희의 이런 게으름은
주영훈님을 인터뷰 할 기회를 주었고,
신동엽님과 사진 찍을 기회도 주었답니다.
방청은 정말 엄청난 체력을 필요하다는 거 알려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동영상 아주 멋있답니다~!
신동엽씨와의 (같이 사진 찍어주실떄 마지못해...) 단체사진과
주영훈씨의 화이팅 동영상 그외에 기사에 사용 안된 많은 사진까지~~!
열정 가득한 대학생 분들
이름 / 학교 / 참가와 함께 문자를 보내주세요~!!
인하대에서 1월 28일 영삼성 자소서 설명회가 있습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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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삼성에 기사 올렸는데 마감날이라 이 기사가 밀려서
이번에 사진편집 하느라 너무고생 많았는데 빛을 못봐서 이렇게 여기다 올려요
그리고 인천조 자소서 설명회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랄꼐요~!
푸짐한 선물도 드린답니다~!^^
여러분 여기서 댓글과 추천 관심 부탁드릴꼐요~!
댓글과 추천에 목마른 한 사람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