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야 한국에서 저빠지게 뼈빠지게 일하면서 아침 저녁 라면배부르게 먹고 남은돈 미국으로 붙입니다. 내인생은 모 조또 없고 시궁창에 노예지만 애숑키들 아가리에 햄버거는 처넣어줄수 있자나여. .
부인: 전 한국에 있는 일벌레 생퀴가 꼬박꼬박 매달 돈넣으면 그돈으로 라티노나 코카시안 골라가며 먹고 놉니다. 애여? 영어는 잘하데연. 호호호 내거기가 미국와서 이렇게 팔자 필지 누가 알았겠나연
.
자녀교육을 위해 꿈을 안고 미국행을 택한 다수 기러기엄마들이 노래방 도우미를 넘어 매춘에까지 뛰어들면서 결국 가정파탄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교민들은 “툭하면 터지는 한인 성매매 사건에 얼굴을 못 들고 다닐 지경인데 이제 아이들을 돌보겠다고 미국에 온 평범한 가정주부들까지 빈번하게 성매매에 적발된다”라며 “미국 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이 더 이상 추락할 수 없는 지경”이라고 말했다.
교민방송 라디오 코리아는 최근 8년 전 9살, 12살 된 남매를 데리고 LA 행을 택한 주부 P모씨의 경우를 소개했다. P씨는 20대 초반에 대학교수 남편을 만나 결혼생활을 하던 중 기러기 엄마의 길을 택했다.
그러던 중 P씨는 인터넷을 통해 기러기엄마들의 모임에 가입하게 됐다.
그러던 중 자신의 평소 어려움을 잘 들어주고 친언니와 다름없이 속내를 터놓고 지내던 지인으로부터 노래방 도우미 일자리를 소개 받았다. 남편 부담을 덜어주고 스스로 돈을 벌어 자녀들의 교육비로 쓸 생각에 일을 시작했고 그러던 중 업소 사장과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장기간 남편과 떨어져 있으면서 알 수 없는 벽이 생긴 P씨는 교육비에 생활비까지 자신이 힘으로 해결하려다보니 또 다른 일자리가 필요했고 남자친구에게 마사지 팔러를 소개 받았다
P씨는 “혹시 아는 사람을 만날 것이 두려워 한인 타운보다 차이나타운이나 롱비치 등 외곽지역을 주로 택해 외국인들을 상대해왔다”고 고백했다. P 씨와 같은 업소에서 일했던 또 다른 한인주부는 젊은 여성들과 함께 일을 하다 보니 미혼행세를 하기위해 다이어트는 물론 성형까지 할 수 밖에 없었다. “일주일에 2000달러 이상씩 쉽게 벌 수 있다 보니 잘못인 줄은 알지만 마약과 같이 멈출 수 없었다”는 P씨는 결국 윤락녀로 전락해버렸다. 미국내 교민언론들은 다수 기러기 엄마들의 갑작스런 연락두절이나 이혼 요청으로 한국에 있는 남편들이 사설탐정까지 고용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소개했다. 실제로 LA에서 활동하는 한 사설탐정은 최근 들어 한국에서 남편들로부터 떨어져 살고 있는 부인을 미행해 달라는 의뢰 건수가 급증했다고 말했다. 라디오코리아는 최악의 경우 부인이 성병에 감염된 사실이 드러나 이혼을 하게 된 사례까지 있다며 그 심각성을 지적했다.
기러기애미의 더러운 현실
남편:
저야 한국에서 저빠지게 뼈빠지게 일하면서 아침 저녁 라면배부르게 먹고 남은돈 미국으로 붙입니다. 내인생은 모 조또 없고 시궁창에 노예지만 애숑키들 아가리에 햄버거는 처넣어줄수 있자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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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전 한국에 있는 일벌레 생퀴가 꼬박꼬박 매달 돈넣으면 그돈으로 라티노나 코카시안 골라가며 먹고 놉니다. 애여? 영어는 잘하데연.
호호호 내거기가 미국와서 이렇게 팔자 필지 누가 알았겠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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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을 위해 꿈을 안고 미국행을 택한 다수 기러기엄마들이 노래방 도우미를 넘어 매춘에까지 뛰어들면서 결국 가정파탄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교민들은 “툭하면 터지는 한인 성매매 사건에 얼굴을 못 들고 다닐 지경인데 이제 아이들을 돌보겠다고 미국에 온 평범한 가정주부들까지 빈번하게
성매매에 적발된다”라며 “미국 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이 더 이상 추락할 수 없는 지경”이라고 말했다.
교민방송 라디오 코리아는 최근 8년 전 9살, 12살 된 남매를 데리고 LA 행을 택한 주부 P모씨의 경우를 소개했다.
P씨는 20대 초반에 대학교수 남편을 만나 결혼생활을 하던 중 기러기 엄마의 길을 택했다.
그러던 중 P씨는 인터넷을 통해 기러기엄마들의 모임에 가입하게 됐다.
그러던 중 자신의 평소 어려움을 잘 들어주고 친언니와 다름없이 속내를 터놓고 지내던 지인으로부터 노래방 도우미 일자리를 소개 받았다.
남편 부담을 덜어주고 스스로 돈을 벌어 자녀들의 교육비로 쓸 생각에 일을 시작했고 그러던 중 업소 사장과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장기간 남편과 떨어져 있으면서 알 수 없는 벽이 생긴 P씨는 교육비에 생활비까지 자신이 힘으로 해결하려다보니 또 다른 일자리가 필요했고
남자친구에게 마사지 팔러를 소개 받았다
P씨는 “혹시 아는 사람을 만날 것이 두려워 한인 타운보다 차이나타운이나 롱비치 등 외곽지역을 주로 택해 외국인들을 상대해왔다”고 고백했다.
P 씨와 같은 업소에서 일했던 또 다른 한인주부는 젊은 여성들과 함께 일을 하다 보니 미혼행세를 하기위해 다이어트는 물론 성형까지 할 수 밖에 없었다.
“일주일에 2000달러 이상씩 쉽게 벌 수 있다 보니 잘못인 줄은 알지만 마약과 같이 멈출 수 없었다”는 P씨는 결국 윤락녀로 전락해버렸다.
미국내 교민언론들은 다수 기러기 엄마들의 갑작스런 연락두절이나 이혼 요청으로 한국에 있는 남편들이 사설탐정까지 고용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소개했다.
실제로 LA에서 활동하는 한 사설탐정은 최근 들어 한국에서 남편들로부터 떨어져 살고 있는 부인을 미행해 달라는 의뢰 건수가 급증했다고 말했다.
라디오코리아는 최악의 경우 부인이 성병에 감염된 사실이 드러나 이혼을 하게 된 사례까지 있다며 그 심각성을 지적했다.
- 온종림 기자 -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