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일 (무서운거아님) - 돌아가신 외할머니 기일

차칸띵이 2011.01.27
조회242

저도 신기한일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7~8년전   평소와 똑같이 근무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돌아가신 외할머니의 체취를 느꼈습니다

 

외할머니께서 담배를 좋아하셔서 외할머니만의 체취가 있엇거든요..

 

항상 여름,겨울방학때  외할머니랑 같이지내고 너무나 사랑했던 외할머니 입니다

 

'아.. 신기하다.. 왜 갑자기 외할머니 냄새가 나지 ' 

 

혼자 이런 생각에...  퇴근후 집에오니 집에 아무도없네요..

 

피곤해서 일찍자고 다음날  아침 준비 하시는 엄마한테...

 

'엄마 어제 어디갔었어? '

 

'외할머니 제사라  큰외삼촌네 갔었지'

 

 '' 헉....!!     나 어제 근무하다 할머니 냄새 맡앗었다 '

 

' 음.. 할머니가   손녀딸  잘 지내나 보러가셧나보다 '

 

하시더라고요...

 

할머니 제사 인날   손주들...다 보러 다니셨나봐요........    보고싶네요 외할머니